제2차 민관합동 수출확대회의가 24일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렸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6-24 11:01:29 · 전자신문[포토] 김정관 장관, 제2차 민관합동 수출확대회의 주재
제2차 민관합동 수출확대회의가 24일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렸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6-24 11:01:26 · 전자신문"남들은 다 삼전닉스로 벌었다던데"…직장인들 '불안 폭발'
2026-06-24 11:01:13 · 한국경제[속보]김용범, 주택공급 관련해 "닥치고 지어야…특단방안 논의 필요"
[파이낸셜뉴스] 24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2026-06-24 11:00:53 · 파이낸셜뉴스‘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탄 경찰 불출석…“경찰이 보호조치 안해”
24일 오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던 모스 탄(한국명 단한명) 미국 리버리티 교수 측이 이날 출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탄 교수 측 김지미 변호사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서울경찰청이 처음 약속과 다르게 개인정보 보호조치를 하지 않기로 일방적으로 통지해 오늘은 불출석한다”고 밝혔다. 이어 “보호조치 전제 하에 기일을 협의해 재출석한
2026-06-24 11:00:32 · 세계일보위성곤 민선 9기 제주도정 슬로건 확정…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민선 9기 제주도정의 방향이 도민 중심의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전환으로 압축됐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은 새 도정 슬로건에 도민과 함께 현재의 민생 위기를 풀고,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전환을 기반으로 제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담았다. 24일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민선 9기 제주도정 슬로건은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로 최종 확정됐다. 인수위는 이번 슬로건이 '도민 중심의 소통·통합'과 '지속가능한 혁신 성장'이라는 두 축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위성곤 당선인의 주요 공약인 민생 회복, AX 대전환, 기후환경 정책과 실용주의 도정 철학을 함께 담았다는 것이다. 슬로건 앞부분인 '도민과 함께!'는 민선 9기 도정이 강조하는
2026-06-24 11:00:02 · 파이낸셜뉴스부산을 대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세정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를 앞두고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세정은 24일 금정구청 로비에서 '여름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혹서기 취약계층인 홀몸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등 금정구 내 저소득층 가정 300가구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정이 기탁한 물품은 1000만원 상당의 햇반, 참치캔, 김, 즉석식품 등 생필품 패키지다. 기탁 물품은 금정구청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는 세정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봉사·기부 단체인 금정구복지회도 쌀과 라면 등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덕분에 사업 지원 규모도 기존 100가
2026-06-24 11:00:00 · 파이낸셜뉴스평택서 미군 실신 영상 확산…무차별 폭행 뒤 춤춘 30대 미국인 입건
만취한 상태로 길거리에서 만난 주한미군들을 무차별 폭행한 30대 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경기 평택경찰서 등에 따르면 미군 2명을 폭행한 혐의(폭행)로 미국 국적의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6시쯤 평택시 신장동의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주한 미군 소속 20대 남성 2명을 1차례씩 주먹으로 폭행한 혐
2026-06-24 11:00:00 · 세계일보글로벌 PC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노트북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주요 제조사는 AI 노트북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AI 노트북 비중은 올해 37.5%를 기록한 뒤 내년에는 50%로 높아질 전망이다. 내년을 기점으로 AI 노트북이 주류 시장에 진입한 이후 2028년 66.7%, 2029년 84.9%로 비중이 확대돼 대세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2026-06-24 11:00:00 · 전자신문내수 부진·온라인 이탈에 오프라인 '양극화'…외국인 특수 업종만 웃었다
5월 가정의 달 특수를 맞아 국내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으로 뛰었지만 희비는 극병하게 갈렸다. 오프라인 유통에서는 백화점이 방한 외국인에 힘입어 11개월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는 동안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SSM)는 반년 넘게 역성장 늪에 빠지며 양극화가 심화했다. 내수 소비 부진과 온라인으로의 구매 이탈이 심화하는 가운데, 방한 외국인 수요와 증시호황에 따른 업종 간 격차가 커지는 양상이다. 24일 산업통상자원부
2026-06-24 11:00:00 · 전자신문"380만닉스 간다, 주가 조정은 비중확대 기회"...'차세대 기판 1위' 삼성전기, 목표가 280만원 [株토피아]
[파이낸셜뉴스] 6월 24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삼성전기는 차세대 기판과 실리콘 커패시터에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우위를 쌓고 있어 프리미엄 평가가 마땅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전일 12% 넘게 급락했지만 메모리반도체 수요 호황의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다는 평가와 함께 주가 조정을 비중 확대 기회로 삼으라는 조언이 나왔습니다. LG이노텍은 광학솔루션의 수익성과 반도체 기판 성장이 모두 시장 기대를 웃돌고 있어 아이폰 효과가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목표주가가 대폭 상향됐습니다. 삼성전기, MLCC·FC-BGA 넘어 차세대 기판·실리콘 커패시터까지…글로벌 No.1 도약 가시화 (현대차증권) ◆ 삼성전기 (009150) ― 현대차증권 / 김종배 연구원 - 목표주가: 280만원 (21.7% 상향, 기존 230만원) ㅣ
2026-06-24 11:00:00 · 파이낸셜뉴스세정, 지역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300가구에 생필품 전달
[파이낸셜뉴스] 부산을 대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세정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를 앞두고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세정은 24일 오전 금정구청 로비에서 '여름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혹서기 취약계층인 홀몸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등 금정구 내 저소득층 가정 300가구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정이 기탁한 물품은 1000만원 상당의 햇반, 참치캔, 김, 즉석식품 등 생필품 패키지다. 기탁 물품은 금정구청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는 세정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봉사·기부 단체인 금정구복지회도 쌀과 라면 등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덕분에 사업 지원
2026-06-24 11:00:00 · 파이낸셜뉴스집값 뛰고, 빚 늘고···황건일 금통위원 "금융안정 흔들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황건일 금융통회위원회 위원이 금융불균형 누증, 경제 양극화 심화가 금융안정에 있어 잠재적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소위 '잘 되는 곳만 잘 되는' K자형 성장의 이면에 놓인 균열이 금융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는 지적이다. 황 금통위원은 24일 한국은행이 발간한 '2026년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 주관위원 메시지를 통해 "취약 부문 부실이 늘어나고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진데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오름세 지속되고 레버리지 자산 투자도 늘어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황 금통위원은 "이처럼 가계부채 증가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어 금융불균형이 누증되는 가운데 경제 각 부문에 걸친 양극화 심화가 금융안정에 잠재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짚었다.
2026-06-24 11:00:00 · 파이낸셜뉴스"출연자 통제하려 해"...정부와 마찰 미 ABC 방송, 시청자에 호소
ABC 방송 로고[EPA 연합뉴스][EPA 연합뉴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마찰을 빚어온 ABC방송이 시청자를 상대로 자사를 지지해달라는 광고를 내 눈길을 끕니다. 현지시간 23일 USA투데이와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ABC방송은 최근 방송 규제당국인 연방통신위원회(FCC)를 향해 반대 목소리를 내달라는 내용을 담은 TV 광고 2편을 방영했습니다. 한 광고에서는 "'더 뷰'(ABC의 아침 토크쇼)는 약 30년 가까이 ...
2026-06-24 10:59:36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춘천의 여름밤을 영화로 물들일 제13회 춘천영화제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메가박스 남춘천점과 공지교 하천변 일원에서 열린다. 24일 춘천시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에서는 한국단편경쟁부문 선정작 16편을 비롯해 장편 19편, 단편 34편 등 총 53편이 상영된다. 메가박스 남춘천점에서는 한국단편경쟁작과 김대우 감독 특별전, 강원 출신 배우 이재인 특별단편선, 시네마틱 춘천 등 다양한 부문의 작품을 선보인다. 감독과 배우가 관객을 직접 만나는 관객과의 대화(GV)도 마련된다. 영화 '히든페이스', '인간중독' 등을 연출한 김대우 감독을 비롯한 여러 영화인이 참여해 작품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공지교 일원에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야외상영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개막일인 25일에
2026-06-24 10:58:41 · 파이낸셜뉴스이준석 “李정권, 팔 비틀어 삼전닉스 호남行…증시 폭락 영향 없었겠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공장 투자 검토를 두고 “기어코 이재명 정권이 팔을 비틀어서 삼성과 하이닉스를 호남으로 보낸다”고 비판했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전날 장마감 후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하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만 시총 수백조원이 증발했다”며 “폭락 원인을 하나로 단정할 순 없지만, 하필
2026-06-24 10:58:13 · 세계일보오래 서 있으면 묵직한 고환 통증, 단순 피로 아닐 수 있다
평소 오래 서 있거나 활동량이 많은 날이면 음낭 부위가 묵직하게 당기고 불편한 느낌이 반복된다고 호소하는 남성들이 있다. 일부는 통증보다는 둔한 압박감 정도로 느끼기도 하고, 오후가 될수록 증상이 심해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 피로나 일시적인 근육 긴장보다 정계정맥류 가능성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정계정맥류는 고환 주변 정맥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면서 혈액이 역류하는 질환이다. 특히 좌측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것
2026-06-24 10:58:00 · 전자신문美 트럼프 신뢰도, 해외 36개국에서 23%...韓 22%
[파이낸셜뉴스] 2기 임기를 절반 이상 넘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뢰도가 해외에서 23%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에서는 22%였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는 2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밖 36개국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2월 8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국과 일본, 독일, 멕시코 등 미국을 제외한 36개국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4만2151명의 응답자가 참여했다. 트럼프가 국제 정세와 관련해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믿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비율은 36개국 중간값 기준으로 76%였다. 그렇지 않다고 답한 비율은 26%였다. 국가별로 신뢰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68%를 기록한 필리핀이었으며 다음은 이스라엘(66%), 나이지리아(65%), 케냐(63%), 가나(54%) 순서였다. 신뢰도가 가장 낮은 지역은 가
2026-06-24 10:57:41 · 파이낸셜뉴스우리나라와 프랑스의 음악 교류의 장이 특별한 의미와 함께 막을 내렸다. 주한 프랑스 대사관은 지난 2일부터 22일까지 국내 다양한 곳에서 진행한 '페트 드 라 뮈지크+ 2026'(이하 'FDM+')를 진행했다. 올해
2026-06-24 10:57:29 · 전자신문창원지방법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창원지방법원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혈중알코올농도 0.155% 상태로 충북 단양에서 경북 영주까지 약 58km를 운전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뒤 같은 날 다시 혈중알코올농도 0.081% 상태로 약 8km를 운전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모두 14차례 처벌받은 ...
2026-06-24 10:56:30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