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영화나 드라마 속 가상 스타들이 현실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배우 오정세는 고막남친 최성곤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고, 드라마 속 가상 아이돌 미각보이즈는 음악방송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이따끔 기자입니다. [ 기자 ]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예뻐서 좋아~ 영화 '와일드 씽'에서 배우 오정세가 연기한 발라드 가수 최성곤. 보는 순간 웃음이 터져 나오는 모습과 능청스러운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극에서 부른 노래 '니가 ...
2026-06-20 13:50:08 · 연합뉴스(최신)그룹 방탄소년단의 RM이 국립 중앙박물관과 손을 잡고 전 세계에 한국 문화유산을 알립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방탄소년단 RM을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평소 한국 전통문화와 미술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RM은 그간 관련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RM은 홍보대사 위촉에 대해 우리 문화유산이 지닌 아름다움과 가치가 더 많은 분께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2026-06-20 13:48:59 · 연합뉴스(최신)미·카타르, '이란 동결자금 60억달러 해제' 협의 착수
테헤란 시내에 걸린 대형 이란 국기[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이 카타르에 동결된 이란 자금 60억 달러(9조 2천억원)를 인도주의 물품 구매에 쓸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카타르와 협의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9일 보도했습니다.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이 같은 방안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에 따른 초기 금융 유인책 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방안은 전 세계...
2026-06-20 13:45:55 · 연합뉴스(최신)<출연 : 김승배 한국자연재난협회 본부장> 전국 곳곳에 장마 못지않은 세찬 기습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아직 진짜 장마는 시작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올여름 날씨 전망 김승배 한국자연재난협회 본부장과 함께 심층 분석해 보겠습니다. <질문 1> 최고 200mm의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강원 강릉에 호우경보가, 경북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새벽 사이 나무가 쓰러지고 차량이 전복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
2026-06-20 13:35:25 · 연합뉴스(최신)[앵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이제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3차전을 준비합니다. 아쉬운 멕시코전 패배에도 선수단은 확기가 넘친다고 하는데요. 우준성 기자가 현장 분위기를 담아왔습니다. [기자] 멕시코전 패배를 딛고 조별리그 3차전 준비를 위해 시동을 건 태극전사들. 가벼운 미소로 훈련장 분위기를 끌어 올렸습니다. 비록 실책 한번으로 조기 32강 진출을 이루는 데 실패했지만, 경기 내용 자체는 좋았던 만큼 선수...
2026-06-20 13:34:51 · 연합뉴스(최신)‘여고생 살해’ 장윤기 22일 첫 재판…‘살인 목적’ 규명 관건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려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23)의 첫 재판이 22일 열린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이정호)는 22일 오전 10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성폭행)·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윤기의 첫 재판을 연다. 검찰은 장윤기가 피해
2026-06-20 13:34:25 · 세계일보미·이란 후속협상 '재시동'…트럼프 "60일내 합의" 압박
[앵커] 미국과 이란이 종전 후속 협상에 첫 발을 떼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협상 개시를 위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미국 협상단이 속속 스위스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60일 내 합의를 압박했습니다. 장효인 기자입니다. [기자] 레바논에서 무력 충돌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탓에,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후속 종전 협상은 기약 없이 미뤄지는 듯했습니다. 이란은 "향후 며칠 안에 협상을 개최하기 위한 계획을 ...
2026-06-20 13:33:48 · 연합뉴스(최신)김용범 "반도체 호황 과실, 청년·취약층·미래산업으로 연결해야"
2026-06-20 13:33:01 · 한국경제[파이낸셜뉴스] 중국 관영매체가 미국과 유럽 중심의 주요 7개국(G7)이 세계 질서를 결정하는 시대가 끝났다며 '더 포용적이고 대표성 있는 기구'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중국이 최근 '평등하고 질서 있는 세계 다극화'란 구호를 내세워 국제사회에서 새로운 중심축을 자처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보도라 주목된다. 19일 중국 관영 영문매체 차이나데일리는 'G7이 세계를 지배하던 시대는 갔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지난 20년 동안 G7의 어젠다는 글로벌 문제들을 해결하는 노력에서 내부 안보 우려, 지정학적 경쟁, 무역 분쟁, 전략 경쟁으로 전환됐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설상가상 이 모임은 그런 내부 문제들조차 해결할 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G7 중심축으로 여겨져 온 미국이 유럽과 무역 분쟁에 직면하고 장기간 유지
2026-06-20 13:30:46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경기에 결장한다. MLB닷컴은 20일(한국시간) 오타니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결장한다고 전했다. 이는 둘째 출산을 대기하기 위한 것이다. 다저스 구단은 오타니를 1∼3일 쉴 수 있는 출산 휴가 명단에 올리진 않았다. 오타니는 둘째 출산 후 바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첫딸을 얻은 오타니는 다음달 만 32세 생일을 앞두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는 올해 투수로 7승 2패, 평균자책점 1.47을 기록하고 있다. 타자로는 타율 0.296, 홈런 15개, 타점 42개를 각각 기록하며 최우수선수(MVP)를 노리고 있다. 오타니의 활약으로 LA 다
2026-06-20 13:30:4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부산과 제주 지역에 강풍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분께 부산 강서구 신호동의 한 아파트 앞 나무가 넘어져 도로 통행에 차질을 빚었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통행로를 확보했다. 이날 오전 5시 37분께는 기장군의 한 공장에서 침수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배수펌프를 설치해 물을 빼냈다. 오전 5시 24분께 남구 용호동에선 강풍에 날아간 물탱크가 SUV에 떨어져 유리를 깨뜨리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사상구 감전동에선 가게 간판이 떨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부산 전역에는 이날 오전 4시부터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남구와 중구에선 순간 풍속이 초속 26m를 넘는 강한 바람이 불었다. 누적 강수
2026-06-20 13:30:34 · 파이낸셜뉴스'메시 부친상' 오보 낸 아르헨 방송사 홍역...진행자 하차
[파이낸셜뉴스] 리오넬 메시가 부친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오보를 낸 아르헨티나의 한 방송사에 후폭풍이 일고 있다. 20일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루주 TV의 진행자 플로렌시아 페냐는 생방송에서 메시의 아버지인 호르헤 메시가 사망했다고 언급했다. 이 발언은 순식간에 퍼졌다. 이후 메시는 아버지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회복 중이라며 부인했다. 메시 측은 "부친의 건강 상태를 둘러싼 추측을 삼가달라"며 "선수의 사생활을 존중해달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페냐는 "방송 도중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전달받고 사실 확인 없이 그대로 발언했다"고 사과한 뒤 지난 19일 프로그램 하차를 선언했다. 이같은 논란 속에서도 메시는 지난 17
2026-06-20 13:30:30 · 파이낸셜뉴스[월드컵] 파라과이 알미론, '입 가리기 행위'로 1호 퇴장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 가리기 행위'로 첫 번째 퇴장 사례가 나왔다. 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튀르키예와 경기에서 입을 가린 채 상대 선수에게 발언해 즉시 퇴장 명령을 받았다. 파라과이가 1-0으로 앞선
2026-06-20 13:28:08 · 세계일보가을총선 직면한 네타냐후…美 "이란 종전에 훼방" 주의보
미국과 이란이 종전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이스라엘이 여기에 훼방을 놓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미 정보당국이 내부 경계령을 내렸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19일(현지시간) 미 정보당국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올해 가을 총선을 앞두고 레바논에서 군사 작전을 계속 해야 한다는 거센 국내 압박에
2026-06-20 13:27:06 · 세계일보“여름 전기료·겨울 난방비 걱정된다면”…에너지바우처 4인 가구 최대 70만원
여름철 전기요금과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신청이 시작됐다. 4인 이상 세대는 연간 최대 70만13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보장 급여 수급자라고 모두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노인이나 영유아, 장애인 등이 포함된 가구처럼 별도의 세대원 기준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전기와 도시가스, 지역난방 요금을
2026-06-20 13:26:53 · 세계일보[속보] 김용범 “역대급 반도체 호황, 부동산 불로소득으로 흡수되면 오래 못 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0일 한국 경제 상황을 ‘역대급 호황’이라고 평가하면서 부동산 과세 정상화와 함께 기업 이익 및 재정 여력을 취약층과 미래산업 등으로 연결하기 위한 상상력 및 실행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주가와 영업이익, 세수, 경상수지라는 숫자들이 일제히 좋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이번 호황은 착시
2026-06-20 13:26:46 · 세계일보굳건한 ‘삼전닉스’ 꽃길 전망…증권가 “코스피, 아직 덜 올랐다”
코스피가 9천피(코스피 9000)의 벽을 허물면서 시장의 시선이 1만피를 향한다. 증권가는 여전히 코스피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크게 본다. 가장 큰 근거는 역시 반도체의 힘이다. 코스피를 이끄는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도 최근 잇따라 상향 조정됐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이달 초 SK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한
2026-06-20 13:22:17 · 세계일보김용범 "부동산 매수 심리 꿈틀할 수도…보유·양도세 조정 필요"
브리핑하는 김용범 정책실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한국 경제 상황을 '역대급 호황'이라고 평가하면서 부동산 과세 정상화와 함께 기업 이익 및 재정 여력을 취약층과 미래산업 등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오늘(2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주가와 영업이익, 세수, 경상수지라는 숫자들이 일제히 좋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이번 호황은 착시가 아니고 진짜"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하...
2026-06-20 13:21:44 · 연합뉴스(최신)올 여름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에서 시원한 치맥을 먹으며 여름을 만끽해보는 것은 어떨까? 무더위를 식히며 치킨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축제가 대구에서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닷새간 달서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 ‘치맥26(이륙)’이다.
2026-06-20 13:21:30 · 세계일보"안효섭·전지현 드라마 못 보나요?"…JTBC 디폴트 후폭풍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6-20 13:20:47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