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압도적 승리… 지방권력까지 움켜쥐다 [6·3 국민의 선택]
6·3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뒀다. 16개 광역자치단체장 기준으로 민주당은 10곳에서, 국민의힘은 경북 1곳에서만 당선이 유력하다. 14곳에서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최소 11곳에서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 5곳의 광역단체장을 얻는 데 그쳤던 민주당이 2024년 총선과 지난해 대선에 이어 지방권력
2026-06-04 01:31:56 · 세계일보이 시각 지역별 개표 상황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신애(newbaby29@yna.co.kr)
2026-06-04 01:31:43 · 연합뉴스(최신)잠실7동 투표소에 300명 몰려…"선관위 해체","윤 어게인" 구호
2026-06-04 01:31:42 · 한국경제1시 기준 하정우 42.9%·한동훈 42.3%…350표차 '초박빙'
2026-06-04 01:29:43 · 한국경제'투표용지 부족 사태' 잠실7동 대치 격화…경찰 수십명 투입
[파이낸셜뉴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투표소에서 투표함 반출을 두고 대치가 격화되자 현장에 경찰 수십명이 투입됐다. 투표함 반출을 막는 극우성향 유튜버와 시민들은 "부정 선거" 구호를 외치며 목소리를 높였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0시 30분께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함 반출을 막는 시민과 유튜버의 반발이 과열될 양상을 보이자 경찰 인력 수십명이 투표소 주변에 배치됐다. 앞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함 반출을 위해 경찰에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버 등 시민 300여명은 투표함이 투표소 밖으로 나와선 안 된다고 주장하며 선거관리인 측과 대치를 벌였다. 일부 시민들은 "부정 선거", "선거 원천 무효" 등 구호를 외치며 태극기와 성조기를
2026-06-04 01:16:21 · 파이낸셜뉴스[뉴스특보]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지방선거 개표 중
<출연 :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언론특보,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 투표용지 부족으로 잠실7동 투표소 투표가 10시로 연장되면서, 조금 전 투표가 마무리됐습니다. 여야는 모두 선관위에 엄중한 책임을 촉구했지만, 개표 중단과 재투표에 대해선 입장이 엇갈렸는데요. 투표용지 부족이 전체 개표 속도엔 어느 정도나 영향을 미칠지와 함께 초접전 지의 개표 상황을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언론특보,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 두 분과...
2026-06-04 01:14:27 · 연합뉴스(최신)"인천시민께 깊이 감사…현장 다니며 기대 받아" "큰 표차로 이긴 것도 새로운 인천 기대 반영 "오랫동안 정체된 인천 이끌라는 명령으로 생각" "다채로운 시민의 삶을 만들도록 노력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2026-06-04 01:13:00 · 연합뉴스(최신)[앵커] 오늘(3일) 지방선거에서 서울 14개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바닥나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했고, 투표를 못하고 발길을 돌린 시민도 있었는데요. 선관위가 대국민 사과에 나섰지만 논란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준혁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잠실의 한 투표소 앞, 주민들이 입구를 가득 메웠습니다. 투표용지가 소진돼 투표가 중단된 겁니다. <현장음> "언제까지 말도 없고 마냥 기다리라는 ...
2026-06-04 01:11:41 · 연합뉴스(최신)서울 30대 여성은 오세훈 선택…전국 2030 여심과 달랐다
2026-06-04 01:10:17 · 한국경제[파이낸셜뉴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당선이 확실해졌다.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추 후보는 개표율 44.4% 기준 득표율 55.27%로 당선이 확실시됐다. 이대로 당선이 확정되면 사상 최초로 여성 광역단체장이 취임하게 된다. 추 후보는 여성 최초 6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민주당 대표와 문재인 정부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거물 정치인이다. 추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한 번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다. 제 소신을 지키기 위한 길에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묵묵히 국민만 바라보고 조치해왔다. 경기도민께서 그런 저의 진심을 선택해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와 우리 경기도의 큰 변화를 바라는 경기도민의 지시라고 생각한다. 결코 후회하
2026-06-04 01:08:31 · 파이낸셜뉴스올트먼, 백악관·의회 연쇄 회동…트럼프 AI정책 힘싣기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가 백악관과 미 의회를 잇달아 방문하며 인공지능(AI) 정책 논의에 나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 모델에 대한 정부의 사전 접근·점검을 요청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직후 이뤄지는 일정으로, 미국 AI 규제 체계 논의에 속도가 붙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오픈AI는 3일(현지시간) 올트먼 CEO가 워싱턴DC를 방문해 백악관 관계자와 공화·민주 양당 지도부를 만난다고 밝혔다. 올트먼은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과 회동한 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과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를 포함한 주요 의원들과도 면담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AI 기업들에 신형 모델 출시 전 최대 30일 동안 정부가 해당
2026-06-04 01:08:29 · 파이낸셜뉴스김동연의 ‘아름다운 퇴장’…“민선 8기 성과, 9기 도약으로 바통 터치” [6·3의 선택]
여당 경선 패배로 재선 도전에 발목이 잡혔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흔들림 없이 책임을 다하고 있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도청 율곡홀에서 도정 주요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차기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지원을 지시했다. 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던 소모적 정책 단절을 막고, 도민의 삶을
2026-06-04 01:02:42 · 세계일보[앵커] 현재 전국에서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개표 중단을 촉구했는데요. 민주당은 그런 주장엔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정치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김준하 기자. [기자] 네,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유례 없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파장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에 ...
2026-06-04 01:01:59 · 연합뉴스(헤드라인)6·3 지방선거 잠정 투표율 61%…역대 두 번째로 높아
지방선거 유권자 투표 줄[연합뉴스][연합뉴스] 3일 열린 6·3 지방선거 투표율 잠정치가 61%로 지방선거 기준 역대 두 번째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여야 모두 지지층이 결집하면서 지방선거 투표율이 치솟았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를 진행한 결과, 최종 투표율이 61.0%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최종 투표율이 60%를 넘은 경우는 현재까지 제1회 지방...
2026-06-04 01:01:01 · 연합뉴스(헤드라인)강은희 대구교육감 3선 유력…대구 첫 ‘3선 교육감’ 탄생 눈앞 [6∙3의 선택]
6∙3 지방선거 개표 결과 대구시교육감 선거에서 강은희 현 교육감의 3선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선이 최종 확정되면 강 교육감은 대구 교육 역사상 최초의 3선 교육감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대구시교육감 선거 개표율이 32%를 기록한 가운데, 강은희 후보가 49.7%의 득표율을 얻어 27.5
2026-06-04 01:00:46 · 세계일보제주교육감 고의숙 ‘저력’ 막판 뒤집기 성공 [6·3의 선택]
“제주교육의 변화와 희망을 바라는 도민 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신 기적입니다.” 제주교육감에 진보 성향 고의숙(57·사진) 전 교육위원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제주 첫 민선 여성 교육감이다. 고 후보는 4일 오전 12시 30분 현재(개표율 69%) 48.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38.1%를 보인 김광수 후보를 10.2%p 차로 따돌리고 있다.
2026-06-04 01:00:31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6·3 지방선거 전국 개표율이 48.12%인 가운데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유력하거나 확실한 곳이 9곳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후보가 유력한 곳은 경북도지사 한 곳뿐이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부산·대구시장과 강원·충남·경남도지사 선거만 아직 당선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먼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는 민형배 민주당 후보 득표가 압도적이라 당선이 확정된 상태다. 당선이 확실한 것은 민주당 소속 김상욱 울산시장·허태정 대전시장·추미애 경기지사·이원택 전북지사·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등이다.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도 당선이 확실해졌다. 또 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조상호 세종시장·신용한 충북지사
2026-06-04 00:59:32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