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이남 첫 드파인 나온다...SK에코 '드파인 아르티아' 이달 공급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드파인 아르티아' 분양에 나선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SK에코플랜트의 한강 이남 첫 단독 시공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다. 4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6월 중 드파인 아르티아 분양이 시작된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전용 59~109㎡ 총 404가구로 구성되며 17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312-75번지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노량진뉴타운은 현재 8개 구역 약 9000가구 규모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단지 앞에는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있다. 도보로 지하철 1·9호선이 지나는 노량진역도 갈 수 있다. 인근에는 노량진초, 영화초를 비롯해 영등포중, 영등포
2026-06-04 09:01:40 · 파이낸셜뉴스중고나라가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선임하면서 인공지능(AI) 네이티브 조직 전환에 속도를 낸다. 중고나라는 공자윤 CTO를 신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공 CTO는 중고나라의 기술 조직과 사내 AI 전략을 총괄한다. LG CNS·SK플래닛 등에서 18년간 근무하며 대규모 서비스 개발과 운영 업무를 담당했다. 지난해 중고나라 합류 이후 웹개발팀을 이끌며 웹 아키텍처 고도화와 안정적인 개발·운영 체계 구축을 주도했다. 구체적으로 △안심보상
2026-06-04 09:01:37 · 전자신문"카지노주, 사상 최대 실적 행진에도 신저가 부근"-하나
2026-06-04 09:01:30 · 한국경제"어르신은 택시 어떻게 타야 할까요?"…땡볕에 지친 93세 할머니 대신 택시 잡아준 여성 [따뜻했슈]
[파이낸셜뉴스] 무더위 속에 택시를 기다리다 지친 90대 어르신을 위해 택시를 대신 호출해 준 40대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택시 호출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디지털 기기 조작에 서툰 고령층의 택시 탑승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모두가 늙는다'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올린 4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30일 "약속에 늦을 까봐 급히 가던 중에 땡볕 아래 너무 지쳐 보이는 어르신 한 분을 보고 지나칠 수가 없었다"고 운을 뗐다. A씨에 따르면 93세인 이 할머니는 인근 복지회관에 가야 했지만 30분 넘게 택시를 잡지 못한 상태였고, 목적지는 걸어서 10분 남짓한 거리였으나 거동이 불편해 이동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A씨는 자신
2026-06-04 09:00:41 · 파이낸셜뉴스'428조 ETF 제국' 만든 미래에셋…박현주 "킬러 프로덕트로 승부"
2026-06-04 09:00:05 · 한국경제젠슨 황 온다는데 하이닉스 던졌다?…상위 1% 고수의 속내는
2026-06-04 09:00:05 · 한국경제'40년 외길' 車부품사의 변신…K테크·K콘텐츠로 '제2의 디즈니랜드' 만든다
2026-06-04 09:00:02 · 한국경제[해커스톡 일대일 영어회화] 하루 1분 기초 영어회화 말하기 (6월 4일)
2026-06-04 09:00:00 · 세계일보[올쇼TV] “제6회 EY한영 모빌리티 컨퍼런스” 6월 11일 생방송
EY한영은 6월 11일(목) 오전 10시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중국 EV 산업의 부상과 글로벌 경쟁구도 재편: 한국 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이 급격한 변화를 겪는 가운데, 중국 전기차(EV) 산업의 성장과 이에 따른 글로벌 경쟁 질서 재편 속에서 한국 기업이 취해야 할 전략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중국 EV 산업은 기술 경쟁력과 공급망 영향력
2026-06-04 09:00:00 · 전자신문가수 프롬트웬티, 강릉시장 당선인 김중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막내 아들로 알려져 선거운동 직접 참여 등 공개 지지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릉시장 선거에서 김중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
2026-06-04 08:58:26 · 매일경제"오늘 자리 함께하신 분들께 정말 감사" "도정 다시 맡으면 경남 발전 위해 노력" "김경수 후보도 고생 많아…정책 도정에 반영" #지방선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2026-06-04 08:57:02 · 연합뉴스(최신)[단독] '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대응 경찰관 3명 중징계
구리경찰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지난 3월 발생한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에 부실 대응한 책임을 물어 경기 구리경찰서 관계자 3명이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구리서 관계자 3명은 중징계, 2명은 경징계를 받았습니다. 사건 책임관서인 구리서는 상위 기관인 경기북부경찰청의 지시에도 스토킹 가해자인 김훈에 대해 구속영장과 유치장 감금을 신청하지 않았고, 범행 몇 주...
2026-06-04 08:56:59 · 연합뉴스(최신)'컷오프 진통' 이진숙, 국회 입성 "자유대한민국 지켜내겠다"
[파이낸셜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가 당선됐다. 1961년 경북 성주군에서 태어난 이 당선인은 대구 신명여고와 경북대 영어교육과를 졸업, 한국외대 동시통역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해 걸프전과 이라크전에 국내 최초 여성 종군기자로 투입돼 이름을 알렸다. 이어 워싱턴 특파원과 보도본부장, 대전MBC 사장 등을 지냈다. 이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에 입당한 이 당선인은 2020년 총선 때 대구 동구갑에 공천을 신청하면서 정계 진출을 시도했지만 경선에서 탈락했다. 2021년 윤석열 대선캠프에 언론특보로 합류, 시민사회총괄본부 대변인 등으로 활동하면서 또다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윤 정부의 세 번째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임명됐지만 계엄사태
2026-06-04 08:56:57 · 파이낸셜뉴스[속보]"'봉쇄' 잠실7동 투표소 관련 112신고 135건 접수"
[파이낸셜뉴스] 425_sama@fnnews.com 최승한 기자
2026-06-04 08:56:56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지난 3일 밤 10시 47분 부산 사하구의 한 15층짜리 공동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안면부와 양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8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2026-06-04 08:56:45 · 파이낸셜뉴스CPU 공급 불안에...美 전력반도체·칩 장비기업 주목받아
2026-06-04 08:56:20 · 한국경제현대차그룹, 美오토테크 어워드서 '올해의 자동차 회사' 선정
2026-06-04 08:55:43 · 한국경제대구경찰, 정부 출범후 1년간 범죄발생·피싱사기·마약공급망 차단 성과
대구경찰은 정부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시민 안전 확보와 민생치안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대구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4일 밝혔다. 대구경찰은 원룸·다세대주택·빌라 밀집지역 등 주거 취약지역에 대한 범죄예방 환경개선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곳을 중심으로 CCTV·가로등 설치 등 총 53억원 규모의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39개소)을 추진하고, 순찰을 강화했다. 그 결과, 2
2026-06-04 08:55:37 · 전자신문"사과문 보니 어이없다" JK김동욱, 중앙선관위 공개 비판
[파이낸셜뉴스] 6·3 지방선거 본투표일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투표를 포기하고 돌아가는 사태가 벌어지자, 가수 JK김동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공개 비판했다. JK김동욱은 지난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과문 보니까 어이가 없다"며 "어떠한 설명도, 아무도 책임질 생각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건 대한민국 선관위 특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투표하러 나가셨다가 이런 처참하고 비현실적인 상황에 처하신 분들의 심정이 어떠셨을지 감도 안 온다"고 주장했다. 이어 JK김동욱은 "내가 알고 우리가 아는 대한민국은 이러한 나라가 아니였다라는 것"이라며 "이게 바로 내가 말하는 퇴보라는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제9회 전
2026-06-04 08:55:12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