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최선…초당적 협력 당부"
2026-05-18 11:26:51 · 한국경제[속보] 李대통령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최선..초당 협력 요청"
[파이낸셜뉴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2026-05-18 11:26:44 · 파이낸셜뉴스[속보] 법원 '삼성노조 위법쟁의 가처분' 일부 인용…"평시 수준 유지"
[파이낸셜뉴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기자
2026-05-18 11:26:21 · 파이낸셜뉴스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후보, '4대 핵심축·6대 테마·5권역' 미래 공약 발표
【파이낸셜뉴스 광주=장충식 기자】방세환 국민의힘 경기 광주시장 후보가 지난 4년간의 탄탄한 시정 성과를 앞세워 광주시의 미래 청사진을 담은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재선 가도에 돌입했다. 18일 방 후보는 "확실한 성과로 검증된 시정 경험을 토대로 광주시를 수도권 중심의 50만 자족도시로 완성하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온 만큼, 시민들과의 약속을 앞으로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밝히며 핵심 공약을 공개했다. '4대 핵심축·6대 테마·5권역 균형발전'…교통혁신 최우선 이번에 공개된 방 후보의 핵심 공약은 '4대 핵심축', '6대 테마', '5권역 균형발전 전략'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도시의 격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고 가장 갈증이 컸던 '교통 인프라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2026-05-18 11:25:18 · 파이낸셜뉴스[속보] 李, 취임 후 첫 5·18 기념식 참석…"오월 영령들, 12·3 밤 오늘의 산 자들 구했다"
[파이낸셜뉴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
2026-05-18 11:24:46 · 파이낸셜뉴스李대통령, 취임 후 첫 5·18 기념식 참석…민주묘지 방명록에 "국민이 주인인 나라"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8일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 취임 후 처음 맞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11시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올해 기념식은 '오월, 다시 광장을 품다'를 주제로 열렸다. 1980년 5월 광주에서 보여준 연대와 희생을 기억하고 오월 정신을 모두 함께 이어가고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기념식은 2019년부터 복원 사업이 진행돼 이날 정식 개관한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개최됐다. 5·18민주광장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분수대를 연단으로 삼아 각종 집회가 열렸던 역사적 장소다. 기념식에는 5·18민
2026-05-18 11:24:46 · 파이낸셜뉴스"소시지 물고 현행범 체포"…캐나다 경찰 출동시킨 바비큐 도둑의 정체
핫도그 재료를 입에 문 여우[출처=RCMP][출처=RCMP]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바비큐 식재료를 훔쳐 달아난 범인의 정체가 여우로 드러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5일 WFLA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왕립기마경찰(RCMP)은 지난 11일 앨버타주 크로우스네스트 패스 지역에서 “바비큐 식재료 도난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당시 경찰은 붉은 털을 가지고 있으며 키가 작고 두꺼운 털옷을 입은 용의자를 찾고 있다는 ...
2026-05-18 11:24:43 · 연합뉴스(최신)정청래 “5·18 헌법전문 수록 다시 노력…내란세력 반드시 심판” [6·3의 선택]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8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은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 대다수의 염원”이라며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헌정질서를 위기에 빠트렸던 내란 세력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날 임택 광주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연 현장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2026-05-18 11:23:58 · 세계일보[속보] 李대통령 "1980년 광주가 꽃피운 대동세상, 빛의 혁명으로 부활"
2026-05-18 11:23:07 · 한국경제"떼거리로 뭉치면 다 정의되는 줄 아나"…삼성전자 직원, 노조 저격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위기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내부 직원들 사이에서는 노조를 강하게 비판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회사돈은 회사 것" 노조 비판하는 삼성 직원 인증글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삼성 노조들이 심각하게 착각하는 점 2가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삼성전자 직원임을 인증한 A씨는 노조의 행태를 비난하는 첫 번째 이유로 "자신들이 정의롭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회삿돈은 회사 것"이라며 "노동자의 대가는 임금이고 성과금은 (근로자가 정하는 것이 아닌) 회사에서 지급되는 비정기적인 돈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비유로 "가사도우미가 집안일을 도와준다고 해서 집주인 수입을 나눠달라고 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
2026-05-18 11:22:39 · 파이낸셜뉴스GS건설 "안전·품질 경쟁력, 가족친화 문화에서 나온다"
2026-05-18 11:22:27 · 한국경제[속보] 李대통령 "오월 광주시민처럼 2024년 대한국민도 계엄군 막아내"
2026-05-18 11:22:25 · 한국경제차바이오텍-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K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위해 맞손
2026-05-18 11:21:46 · 한국경제삼성 2·3노조 "삼성 종합반도체 회사 아냐…DX 5만명 목소리 반영해야"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내 제 2·3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NSEU), 삼성전자 동행노조(SECU)가 총파업 마지막 교섭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를 찾아 "삼성전자는 종합 반도체 회사가 아니다. 종합 전자 회사"라며 "디바이스경험(DX) 부문 5만명의 목소리를 분명하게 반영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현재 임금협상이 반도체가 포함된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성과급 위주로만 진행되면서 DX부문이 협상에서 배제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전삼노, 동행노조 고위관계자들은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이 열린 18일 고용노동부에서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회의장으로 향하는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을 붙잡고 "(입장 전달을) 무시하고 있어서 여기까지 찾아왔다. DX
2026-05-18 11:21:01 · 파이낸셜뉴스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딛고 상승 전환…7500선 회복
코스피가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충격을 딛고 상승 전환했다. 삼성전자 노조 파업에 법원이 일부 제동을 거는 결정이 나오면서 반도체 대형주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도 유입됐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1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2.78포인트(0.70%) 오른 7545.96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같은 시각 17.90포인트(1.58%) 하락한 1111.92를 나타냈다. 삼성전자가 지수 반
2026-05-18 11:20:42 · 전자신문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옥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HUG 주거 서비스 최우수 등급 획득
[파이낸셜뉴스] 제일건설㈜이 공급한 제일풍경채 옥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본인증 평가에서 가장 높은 단계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입주 후 일정 기간이 지난 시점에 단지 내 조경 및 편의시설, 주거 프로그램 등의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평가 등급은 최우수, 우수, 일반, 미흡 등 4개 단계로 분류된다.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단지는 향후 본인증 연장 신청을 할 때 1회에 한해 절차가 면제되며, 주택도시기금 출자 시 가산점을 받는 등의 제도적 혜택을 지원받는다. 해당 단지는 다양한 가구 형태를 고려한 세대 구성과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운영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정을 얻었
2026-05-18 11:20:37 · 파이낸셜뉴스전 직장동료에 '발등 찍혔다'…동료 가족 집 금고서 7000만원 훔친 50대
[파이낸셜뉴스] 전 직장 동료의 가족 집에 침입해 금고에서 수천만원을 훔쳐 달아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2시 30분께 창원 소재의 50대 B씨 주택에 침입해 금고에서 현금 71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B씨 주택 담을 넘어 침입한 뒤 미리 준비한 절단기 등으로 금고를 강제로 열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 결과 A씨는 B씨의 동생과 10년 전 같은 직장에서 함께 일했던 사이로 확인됐다. A씨는 B씨가 집 안 금고에 현금을 보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범행 사흘 전부터 매일 B씨의 출근 시간대 등을 살피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특정한 경찰은 지
2026-05-18 11:20:04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