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신입직원 58명 공개 채용…19일부터 접수
한국거래소는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1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채용인원은 일반직 58명 내외로, 19일부터 6월 2일 오후 3시까지 원서접수 후 필기시험, 1·2차 면접 등 전형을 거쳐 9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부문은 경영, 경제, 법학, 통계, IT 등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채용할 계획이다. 학력이나 전공 제한은 없으며, 필기시험은 경영학, 경제학, 법학, 통계학, IT등 5과목 중 선택해 응시한다. 올해 채용에서도 블라인
2026-05-18 14:50:37 · 전자신문"가까워서 또 간다"…제주항공, 1~4월 日노선 이용객 162만명 돌파
2026-05-18 14:50:34 · 한국경제EU-프랑스 국립 낙농협의회, 제주서 ‘치즈 캐라바닝’ 진행
프랑스 국립 낙농협의회(CNIEL)가 유럽연합(EU)의 재정 지원을 받아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 ‘선셋코스트 카라반&캠핑장’에서 ‘2026 치즈 캐라바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지는 유럽·프랑스 치즈 홍보 캠페인 ‘정통 치즈 - 유럽에서 만들어 프랑스에서 완성되다(Authentic Cheeses - C
2026-05-18 14:50:11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대표사업인 감사의 정원과 한강버스 예산을 전용해 4년 간 총 20만명의 청년·신혼부부들의 월세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시청 앞에서 월세난을 겪는 서울시민 5만명에게 월 20만원씩 12개월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시장 임기 4년 간 시행해 20만명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현행 서울시의 월세 지원책은 최대 2만명에게 월 20만원씩 최장 10개월 동안 지원하는 내용이다. 정 후보는 월세 지원 재원조달책에 대해 "감사의정원이나 한강버스 등 낭비성 예산을 줄여도 청년 예산이 있다"며 "월세 인상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더 해야 하고 공부도 줄이는 청년들의 절박함을 생각하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최우선순위"
2026-05-18 14:50:07 · 파이낸셜뉴스산업성장펀드 출범식 및 산업금융 전략회의가 18일 서울 여의도 SK증권빌딩에서 열렸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5-18 14:49:42 · 전자신문[이슈플러스] 법원, 삼성전자 파업 '제동'…위반하면 노조 1일 1억원씩 지급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파업을 사흘 앞두고 사측이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일부 인용했다. 인력 투입을 평상시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법원 결정이 나오면서 파업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지만, 노조는 예정된 쟁의행위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어서 대립이 예상된다. 수원지법 민사31부(신우정 부장판사)는 18일 삼성전자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을 대상으로 낸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대부분 인용했다
2026-05-18 14:49:37 · 전자신문더본코리아는 지난 9일 울란바토르에 홍콩반점 몽골 1호점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진출은 2023년 '새마을식당' 몽골 진출 이후 현지에서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거둔 데 따른 경결과다. 현재 새마을식당은 몽골에서 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울란바토르는 몽골 전체 인구 약 350만명 가운데 250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최대 소비 상권이다. 최근 한류 콘텐츠와 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확산 영향으로 한국 식문화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커지
2026-05-18 14:49:36 · 전자신문"AI 조작물 가장 많이 소비하는 한국, 현실 감각 잃고 있다"… 외신 지적 나왔다
[파이낸셜뉴스] 한국이 '인공지능(AI)에 대한 현실 감각'을 잃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전날 '현실 감각 상실: 한국은 어떻게 AI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나(Reality deficit: How South Korea lost the plot on AI)'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의 AI 콘텐츠 소비 행태와 그에 따른 부작용을 분석했다. 대표적 사례로는 최근 국내 소셜미디어(SNS)에서 조회수 1500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이른바 '야구장 여신' 영상을 대표적 사례로 꼽았다. 한 여성이 야구장 관람석에 앉아 있는 5초 분량의 이 영상은 수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으나, 조사 결과 전광판에 표시된 경기 정보 등이 실제 데이터와 맞지 않는 'AI 생성물'로 밝혀졌다. AI 생성물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공공 안전을 위협한 사례도 언급됐다. 지난 4월 대전
2026-05-18 14:49:29 · 파이낸셜뉴스美-이란 전쟁 여파 현실화...건설업계 철근 매입가 일제히 상승
#OBJECT0#[파이낸셜뉴스] 미국-이란 전쟁이 3개월을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1·4분기 국내 주요 건설업계 철근 매입 단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상승률은 1~3% 수준으로 대형사보다는 중견건설사들이 더 큰 부담을 가져가는 모습이다. 연말까지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경우 철근값 추가 비용만 수십억원가량 늘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된다. ■ 중견이 대형보다 1.5배가량 더 올라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t당 90만7750원이던 삼성물산의 철근 매입 단가는 올해 1·4분기 92만9000원으로 2.3% 올랐다. 2024년 91만7000원에서 2025년 소폭 감소했는데 3개월 새 반등한 것이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DL이앤씨도 같은 기간 1.8%의 상승률을 보였다. 건설 5사 가운데 철근 매입비가 1% 미만으로 오른 곳은 GS건설(0.8%)이 유일하다. 철근 매입 단가가 제일
2026-05-18 14:49:20 · 파이낸셜뉴스종합특검 "국정원 조태용·홍장원 등 정무직 6명 내란입건"
2026-05-18 14:49:14 · 한국경제내년부터 주총 온라인 참여 가능…전자주총 플랫폼 구축 속도
[파이낸셜뉴스] 내년부터 상장회사의 전자주주총회 도입이 가능해지면서 온라인 주주총회 운영을 지원할 전용 플랫폼 구축도 본격화되고 있다. 현장 주주총회와 온라인 의결권 행사를 병행하는 방식이 도입되면 주주의 총회 참여 방식도 달라질 전망이다. 1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예탁결제원은 개정 상법 시행에 맞춰 상장회사의 전자주주총회 운영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올해 4·4분기 중 개통할 예정이다. 전자주주총회는 현장 주주총회와 병행해 온라인으로 회의 참석과 의결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한 제도다. 예탁결제원은 지난해 11월 시스템 구축 용역 계약을 맺고 본격 개발에 착수했다. 올해 4·4분기에 전자주주총회 플랫폼을 오픈하고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시범 전자주주총회를 열어 실제 운영 환경을 점검할 계획이다. 플랫
2026-05-18 14:49:13 · 파이낸셜뉴스개인정보위, '과징금' 산정 기준 강화…“실효성 높인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에 대한 과징금 부과처분의 실효성과 적정성을 높이기 위한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고시) 일부개정안이 오는 19일부터 시행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행령 및 고시 개정은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과징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매출액 산정기준을 강화하고, 매우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보다 엄정한 제재가 가
2026-05-18 14:49:11 · 전자신문산업성장펀드 출범식 및 산업금융 전략회의가 18일 서울 여의도 SK증권빌딩에서 열렸다. 관계자들이 제5기 R&D 전담은행 펀드 출자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허성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대표, 전윤종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장민영 IBK기업은행 행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이호성 하나은행 행장, 서용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부원장.
2026-05-18 14:49:05 · 전자신문'삼성전자 없애야' 발언, 해명한 삼성 노조 "왜곡 됐다, 노조 무시 바로잡자는 뜻"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 간부가 "삼성전자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발언의 당사자가 해명 입장을 내놨다. 발언을 한 이송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초기업노조) 부위원장은 "회사 자체를 없애자는 의미는 아니었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보도에 따르면 이 부위원장은 이날 매일경제에 "'삼성전자를 없애버려야 한다'는 발언은 삼성전자라는 기업 자체를 없애려는 뜻이 아니었다"며 발언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 부위원장은 "삼성전자 안에서 반복돼 온 노조를 무시하거나 조합 활동을 위축시키는 잘못된 관행과 태도를 이번 기회에 바로잡아야 한다는 의미였다"며 "회사의 존재를 부정하려는 게 아니라 노동자의 권리와 조합의 정
2026-05-18 14:49:03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6·3지방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새만금지역 후보자들이 손을 맞잡았다. 18일 민주당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김재준 군산시장 후보, 정성주 김제시장 후보,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김의겸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 후보, 박지원 군산·김제·부안 을 국회의원 후보가 새만금 대도약 경제 동맹을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이라는 거대한 도화지 위에 군산, 김제, 부안 세 지역의 눈부신 잠재력을 하나로 묶어내는 혁신적 경제 동맹 '새만금 특별자치단체연합'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산·김제·부안은 새만금 산업단지와 항만·물류, 재생에너지와 배후도시, 광역교통망과 정주 기반이 맞물
2026-05-18 14:48:58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선보인 '주식모으기' 서비스 이용자들의 적립식 정기투자 패턴을 분석한 결과, 국내주식은 반도체 대형주, 해외주식은 지수 추종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주식모으기는 국내외 주식과 ETF를 고객이 원하는 금액과 주기에 맞춰 자동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유망 종목 분할 매수가 가능해 투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 이용자의 매수 금액 비중이 가장 큰 종목은 SK하이닉스(24%)와 삼성전자(22.8%)이다. 삼성전자 우선주(3.9%)를 포함하면 반도체 대형주가 전체 투자 비중의 절반을 넘겼다. 이는 투자자들이 반도체 섹터를 중장기 적립식 투자의 핵심 대상으로 삼고 있음을 나타낸다. 반면 ETF 시장에서는 미국 지수의
2026-05-18 14:48:53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캠프가 앞서 발표한 '부산 해양수도 완성' 비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우선적으로 전문적인 조직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재수 후보 캠프는 18일 오후 부산진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해양수도 완성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부산을 동북아 해양 물류 중심지이자 해양 신산업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전재수 후보의 구상을 시민 앞에 공식적으로 밝힌 자리이기도 하다. 선대위는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과 '지속 가능한 해양수도'를 핵심 비전으로 삼고 활동에 나선다. 상임 선대위원장에는 해양, 항만, 노동, 경제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 8명이 참여했다.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김두영 위원장, 부산항운노조 박병근 위원장, HMM 해상연합노조 전정근 위원장 김
2026-05-18 14:48:50 · 파이낸셜뉴스유럽인으로서 최고 영예 누린 이탈리아 ‘슈퍼 마리오’ [이 사람@World]
유럽 통합에 기여한 정치인 등에게 수여되는 샤를마뉴상(카롤루스 대제상)의 2026년도 수상자로 마리오 드라기(78) 전 이탈리아 총리가 선정됐다. 이 상은 오늘날 프랑스·독일·이탈리아 3국에 걸친 광대한 영역을 지배했던 프랑크 왕국의 국왕 샤를마뉴(742∼814)의 이름을 따 지었다. 그는 서유럽 통일의 공로를 인정받아 옛 서로마 제국 황제의 지위를 계승한
2026-05-18 14:48:47 · 세계일보산업성장펀드 출범식 및 산업금융 전략회의가 18일 서울 여의도 SK증권빌딩에서 열렸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관계자들이 R&D 혁신기업 우대금융 패키지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윤종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장민영 IBK기업은행 행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이호성 하나은행 행장,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서용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부원장.
2026-05-18 14:48:36 · 전자신문중동전쟁 여파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던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다음 달 소폭 내려갑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에 따르면 6월 발권 기준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지난달 33단계에서 27단계로 6단계 내려갔습니다. 유류할증료 기준이 되는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이 갤런당 410.02센트로 전 기간보다 하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미국 뉴욕 등 장거리 노선은 왕복 90만3천원의 유류할증료가 붙어 5월보다 22만5천원이 저렴해...
2026-05-18 14:48:13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