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캠벨 "트럼프, 시진핑에 김정은과 관계 조언 구할 수도"
2026-05-08 08:14:46 · 한국경제EU, AI 규제 한발 물러서..."AI법 수정해 기업부담 축소"[글로벌AI브리핑]
[파이낸셜뉴스] 유럽연합(EU)이 세계 최초의 포괄적 인공지능(AI) 규제를 담은 AI법(AI Act)의 고위험AI 규제 일정을 1년 이상 늦추고, 기업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규정을 대폭 손질했다. 미국, 중국과의 AI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강력한 규제가 유럽 AI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킨다는 관련 기업들의 우려를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7일(현지시간) EU 이사회와 유럽의회는 공동발표를 통해 AI법 일부 조항을 간소화·유연화하는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마릴레나 라우나 키프로스 공화국 유럽 담당 차관은 EU 이사회 공식 발표문을 통해 "이번 합의는 반복적인 행정 비용을 줄여 기업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조치"라며 "법적 불확실성을 줄이고 회원국 전반에 걸쳐 보다 조화로운 규정 집행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2026-05-08 08:13:50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고양=김경수 기자】 경기 고양특례시가 11월까지 지방세 상습 체납자 648명에 대한 관허 사업 제한을 추진한다. 8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지방세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 각종 인허가 사업 신규 등록 또는 기존 사업을 정지 또는 취소한다.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확보 및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함이다. 지방세 체납 횟수 3회 이상,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체납자가 대상이다. 체납자에게 사전 안내하면서 자진 납부 기간을 부여한 뒤 해당 부서에 관허사업 제한을 요청하는 절차로 진행한다. 이달 중 대상자들에게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자진 납부 기한은 6월 1일까지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병행한다. 납부 의사가 없는 상습 체납자에 대
2026-05-08 08:11:20 · 파이낸셜뉴스서울 8차선 대로 한복판서 노상방뇨한 택시기사, 신호 바뀌자 '줄행랑'
[파이낸셜뉴스] 서울 도심 왕복 8차선 도로 한복판에서 택시 기사가 노상방뇨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6일 JTBC '사건반장'에는 서울 구로구의 한 대로에서 촬영된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제보자 A씨가 촬영한 블랙박스 영상에는 저녁 시간대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 기사가 갑자기 차량 문을 열고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차에서 내린 택시 기사는 도로 한가운데에 선 채 바지춤을 정리하더니 그 자리에 서서 노상방뇨를 했다. 이후 신호가 녹색불로 바뀌자 택시 기사는 서둘러 차량에 탑승하고 현장을 벗어났다. A씨는 "택시가 떠난 자리를 그대로 지나가야 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어 "서울 한복판 8차선 대로 한가운데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제보하게 됐다&qu
2026-05-08 08:11:11 · 파이낸셜뉴스케이메디허브,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 참여…실험·검증·데이터 환류, 순환형 연구모델 실증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사장 박구선)이 사업비 491억 원 규모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에 참여해 순환형 연구모델 실증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는 케이메디허브와 경북대, 경북대병원, 유니바,
2026-05-08 08:10:35 · 전자신문레빗 대변인, 임신 중 총격사건 겪고…둘째 딸 무사 출산
2026-05-08 08:10:04 · 한국경제[파이낸셜뉴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쿠바를 침공할 계획은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쿠바 점령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던 만큼 발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브라질 현지 매체 G1에 따르면 룰라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미·브라질 정상회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서 쿠바 침공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룰라 대통령은 "쿠바가 미국의 경제 봉쇄를 끝낼 수 있는 해법을 찾기를 바란다"며 쿠바 문제 해결을 위해 미국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도 전했다. 브라질 외교 소식통은 이번 정상회담이 양국 무역 관계 정상화와 긴장 완화를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미국
2026-05-08 08:10:02 · 파이낸셜뉴스[단독] 변기 속 아기 시신…임신 몰랐단 친모 '반전' 행적
석 달 전 서울의 한 모텔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모텔에서 낳은 아이였습니다. 친모는 임신 사실 자체를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친모의 산부인과 진료 기록을 확인하고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김규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2026-05-08 08:10:00 · SBS 8시 뉴스[속보] 3월 경상흑자 373.3억달러…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 역대 최대
2026-05-08 08:09:20 · 한국경제美법원, 트럼프 '글로벌 10% 관세'도 제동…“무역법 122조 근거 안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대체 수단으로 도입한 '글로벌 10% 관세'에 대해서도 미국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3명의 판사로 구성된 미국 연방국제통상법원(CIT) 재판부는 7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전 세계 모든 무역 상대국을 대상으로
2026-05-08 08:06:24 · 전자신문[출근길인터뷰]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급성 췌장염' 주의해야
<출연 : 김상현 외과 교수> 요즘 비만치료제를 처방받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의료계가 췌장염 등 부작용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캐스터] 네, 저는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김상현 외과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 ...
2026-05-08 08:05:38 · 연합뉴스(최신)G마켓, 빅스마일데이 흥행에 커피 기프티콘 1만명 증정
2026-05-08 08:04:58 · 한국경제[외신 에스프레소]엔비디아·애플 등 '5개 종목'이 다 끌어올렸다…미 증시 쏠림 현상 경고
2026-05-08 08:04:42 · 한국경제[뉴스특보] 미군 "이란 軍기지 타격"…이란군 "휴전 위반"
<출연 :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 백악관이 이란의 답변을 기다리겠다고 한 48시간이 다 돼 가는데 이란은 아직 답을 주지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에선 전운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이란이 이란 유조선을 공격한 미군에 반격을 했다고 주장했고 미군은 자위 차원의 타격이었다고 맞섰습니다. 현재 상황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협상이 진행되나 싶었는데 이란 매체들은 호르무즈 해...
2026-05-08 08:02:44 · 연합뉴스(최신)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규모 정비사업 본격화…신축 주거지 재편
서울 주택시장의 주거 기준이 단순한 가격 지표에서 입지, 조망, 공간 경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정비사업 단지인 '디에이치 방배'는 이러한 주거 기준 변화가 반영된 사례로 거론된다. 서초구 방배동은 주거 선호도가 높았던 지역이었으나, 인근 반포동과 잠원동 등 한강변 중심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비사업 속도가 늦었다. 최근 이 일대 재건축 사업이 가시화되면서 대규모 신축 주거지로 재편되는 과정에 있다. 해당 단지는 강남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수월한 교통 환경과 관악산에 인접한 환경을 동시에 지녔다. 단지 배치상 관악산을 바라볼 수 있어 도심 내 녹지 조망이 가능하다. 주택 시장에서 산이나 공원 등 자연 조망 여부가 주요 주거 지표로 작용하는 추세가 반영됐다.
2026-05-08 08:00:04 · 파이낸셜뉴스"반도체의 힘"…3월 경상흑자 373.3억달러로 또 역대 최대
경기도 평택항에 쌓여있는 컨테이너[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 3월 우리나라 경상흑자가 또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3월 경상수지는 373억3천만달러 흑자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월과 비교해 141억4천만달러 늘어났습니다. 경상수지가 3월에도 흑자를 기록하면서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35개월 연속 흑자 흐름이 이어지...
2026-05-08 08:00:03 · 연합뉴스(헤드라인)[속보] "끝 모르는 반도체"···경상수지 373억달러, 또 역대 최대
[파이낸셜뉴스] 경상수지가 사상 첫 200억달러대로 쓴 최대치 기록을 한 달 만에 갈아치웠다. 370억달러를 넘어서며 훌쩍 앞서 나갔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0% 이상 늘어난 수출 영향이 컸다. 흑자 행진은 35개월을 이어갔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3월 경상수지 잠정치는 373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직전 최대치였던 2월 231억9000만달러를 61.0%(141억4000만달럴) 만큼 제쳤다. 흑자는 35개월 연속 유지됐다. 이는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이다. 앞서 2019년 3월까지 83개월 간 흑자가 이어진 바 있다. 경상수지 중 비중이 가장 큰 상품수지가 350억7000만달러를 가리켰다. 역시 역대 가장 큰 규모다. 직전 최대치를 나타냈던 지난 2월(233억6000만달러)도 50.1% 웃돌았다. 수출은 943억2000만달러로 전월(703억7000만달러)보단 34.0% 늘었
2026-05-08 08:00:00 · 파이낸셜뉴스[속보] 트럼프, 교전에도 "이란과 휴전 계속 유지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교전이 벌어졌음에도 휴전은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ABC 방송 인터뷰에서 이번 타격이 경미한 수준이라며 "휴전은 진행 중이며 유효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을 통해서도 "미 해군구축함 3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중 이란의 미사일·드론·소형 보트 공격을 받았지만 구축함에는 피해가 없었지만 이란 공격자들은 큰 피해를 입...
2026-05-08 07:57:51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