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 '세종, 민의의 결'
"세종의사당은 국가 운영체계 바꾸는 대한민국 대전환의 출발점"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 '세종, 민의의 결'[강준현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준현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회세종의사당의 구체적인 밑그림이 될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에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운생동건축사사무소, 다울건축사사무소팀이 출품한 '세종, 민의의 결'(비움과 흐름으로 엮는 민의의 중심)이 뽑혔습니다. 오늘(8일) 더불어민...
2026-05-08 16:24:29 · 연합뉴스(최신)트럼프 "이란, 나보다 더 합의 원해…서명안하면 거대한 섬광"
이란이 합의문에 서명하지 않을 경우 거대한 섬광이 솟아오르는 장면을 보게 될 것이라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고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링컨기념관 공사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협상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란은 내가 원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간절하게
2026-05-08 16:23:33 · 세계일보사이버렉카 허위조작정보 유포 땐 과징금 10억 부과한다
[파이낸셜뉴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와 디지털 플랫폼 책임 강화를 위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방미통위는 이날 제7차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1월 개정·공포된 정보통신망법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보고했다. 개정안은 대규모 플랫폼 사업자와 영향력 있는 게재자 범위를 명시하고 허위조작정보 대응 체계를 제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방미통위는 일일 이용자 수(DAU) 100만명 이상 플랫폼은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인 것으로 규정했다. 또 가중 손해배상 청구 대상인 게재자에는 직전 3개월간 총 3회 이상 정보를 게재한 자 중 유튜브 구독자 수 10만명 이상인 '실버 버튼' 소유자가 포함된다. 직전 3개월간 월별 합산 조회수 평균이 10만 회 이상인 경우도 해당된다. 허위조작정
2026-05-08 16:23:07 · 파이낸셜뉴스국힘 "野반대 묵살한 개헌 강행의 결말은 독재"…與비판 반박
국민의힘은 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개헌이 자당 반대로 무산된 것에 대한 여권의 책임론 제기에 "여야 합의 없는 독재 개헌은 기필코 국민과 끝까지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산회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개헌은 여야 합의가 필수"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역사상 일방적으로 야당 반대를 묵살하고 개헌을 강행한 사례가 있
2026-05-08 16:21:01 · 세계일보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대만의 유일한 남미 수교국인 파라과이의 산티아고 페냐 대통령을 만나 앞으로도 상호 간 지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8일 로이터통신과 대만중앙통신(CNA) 등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이날 총통부 건물 광장에서 페냐 대통령을 의장대 사열로 환영했다. 대만의 12개 수교국 중 하나인 파라과이의 페냐 대통령은 3박 4일 일정으로 전날부터 대만
2026-05-08 16:20:42 · 세계일보씨젠, 1Q 영업이익 58.6% 급증, 비호흡기 제품 성장에 수익성 개선
[파이낸셜뉴스] 씨젠이 비호흡기 진단 제품군 성장에 힘입어 올해 1·4분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함께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씨젠은 8일 연결 기준 올해 1·4분기 매출 1291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3%, 58.6% 증가한 수치다. 회사는 전 분기에 이어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실적 성장을 이끈 핵심은 비호흡기 신드로믹 제품군이었다. 해당 제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6% 증가했다. 특히 소화기 진단(GI),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성매개감염(STI) 제품군이 각각 30% 이상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씨젠은 인유두종바이러스 제품군의 주요 입찰 수주 성공과 검진 시장 확대를 주요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여기에 중합효소연쇄반응(PCR) 기반 진단 전환 수요 확대와 제품
2026-05-08 16:20:36 · 파이낸셜뉴스증권株, 다시 강세 돌입…"투자심리 회복, 상승세 가능"
[파이낸셜뉴스] 증권주가 지난달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달 들어 다시 강세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선 최근 증시 참여 지표가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실적에 기반한 상승세가 찾아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외국 개인 투자자들의 유입도 호재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증권' 지수는 이달 17.18% 오르며,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인 13.63%를 앞질렀다. 앞서 KRX 증권은 지난달 9.83% 상승하며 같은 기간 코스피(30.61%)보다 낮은 상승률을 보인 바 있다. 지난달은 중동 사태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축소되자 증권주에 대한 기대감도 옅어졌다. 코스피 일일 거래대금은 연초 17조5218억원에서 지난 3월 4일 62조8827억원까지 올랐지만, 지난달 13일 21조4566억원으로 줄었다. 다만 이달부터 증권주는 폭발적인
2026-05-08 16:20:16 · 파이낸셜뉴스차봇 모빌리티, 미국 차량 정비시장 AI 서비스 실증 나선다…"글로벌 성장 S바우처 선정"
[파이낸셜뉴스] 차봇 모빌리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S바우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차봇 모빌리티는 미국 차량 정비시장을 대상으로 AI 기반 차량 정비지원 서비스 실증 및 사업화에 본격 나선다. 미국 차량 정비시장은 높은 시장 규모와 성장성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비 설명 방식과 이력 관리 체계가 사업장마다 상이하고 고객과 정비소 간 정보 비대칭이 여전히 존재한다. 차봇 모빌리티는 차량 구매부터 관리, 금융, 판매까지 연결하는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서비스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차량 정비지원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차봇 모빌리티 관계자는 8일 "차봇모빌리티는 국내에서 차량 구매부터 운행, 관리, 금융,
2026-05-08 16:19:50 · 파이낸셜뉴스日기업들, 고유가에 '파산 공포'…대출한도 2.5조엔 긴급 확보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일본 기업들이 원유 부족과 가격 급등에 따른 '오일쇼크 파산'을 피하기 위해 대출 약정 한도 계약 체결을 통한 현금 확보에 서두르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8일 보도했다. 일본은행(BOJ)에 따르면 기업이 일정 범위 내에서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한 대출 약정 한도 계약 규모는 지난 3월 2조5058억엔(약 23조4838억원) 증가했다. 월간 증가폭이 2조엔을 넘은 것은 코로나19 사태 당시인 2020년 4~5월 이후 처음이다. 같은 기간 기업이 실제로 인출한 금액도 1조1547억엔(약 10조8216억원) 늘었다. 잔액 기준으로는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했다. 증가율 역시 2020년 5월(37% 증가)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대출 약정 한도 계약은 기업이 은행에 수수료를 지급하고 약정 범위 내에서 필요할 때 자금을 빌릴
2026-05-08 16:19:20 · 파이낸셜뉴스현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전국 곳곳에 강풍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경북에는 건조특보도 함께 내려져 있는데요. 수도권과 충북지역도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주말 나들이 계획 세우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 공기질도 깨끗하겠습니다. 볕이 들면서 낮 기온은 차츰 오르겠는데요. 내일 서울은 22도, 일요일에는 25도까지 올라 다소 덥게도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문제는...
2026-05-08 16:17:08 · 연합뉴스(최신)국방부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 체결 검토 안 해"…日 언론 보도 '일축'
한일 안보정책협의회(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이두희 국방부 차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외교부에서 열린 제14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에서 후나코시 다케히로 외무사무차관, 가노 코지 방위심의관과 회의 시작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5.7 jeong@yna.co.kr(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이두희 국방부 차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외교부에서 열린 제1...
2026-05-08 16:16:30 · 연합뉴스(최신)[6·3상황실] AI가 분석한 부산 현안…각 후보의 맞춤 공약은
안녕하십니까 6·3 상황실 팽재용입니다. 지방선거가 26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각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발전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부산의 현안과 공약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제미나이와 챗GPT 등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분석했습니다. AI에 따라 차이가 있었지만 공통적으로 이 세 가지를 꼽았습니다. 지역발전, 남부권 통합, 민생·일자리 인데요. 부산시장을 놓고...
2026-05-08 16:16:01 · 연합뉴스(최신)GC녹십자, 1분기 영업익 117억원…전년比 46.3%↑
GC녹십자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355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지난해 1분기에 비해 각각 13.5%, 46.3% 증가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면역글로불린 혈액제제 '알리글로'가 주도했다. 알리글로 1분기 매출은 349억원으로 전
2026-05-08 16:15:43 · 전자신문勞勞 갈등 심화…삼전 노조 비판 여론 경청해야 [논설실의 관점]
삼성전자 파업을 주도 중인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초기업노조)이 고립무원을 자초하고 있다. 내부에선 ‘불통’ 비난이 빗발치는 가운데 갈수록 깊어지는 노노(勞勞) 갈등이 자칫 법적 분쟁으로 번져 이번 사태 해결을 더욱 꼬이게 하지 않을까 걱정이 크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지난 7일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이 최근 전삼노에서 세트(완제품) 사업
2026-05-08 16:15:43 · 세계일보“보조금 유용 인사도 민주당 비례 공천?” 전북참여연대, 철회 요구 성명 [6·3의 선택]
전북 지역 시민단체가 보조금 유용 의혹이 제기된 A씨를 더불어민주당 전주시 비례대표 후보로 확정한 데 반발하며 즉각적인 공천 철회를 촉구했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8일 성명을 내고 “민주당 전북도당은 보조금 유용 의혹이 확인된 해당 인사의 비례대표 공천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며 “A씨 역시 공직 후보로서의 도덕적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밝
2026-05-08 16:15:27 · 세계일보CJ프레시웨이, 1분기 매출 8339억원…온라인 식자재·키친리스 성장
2026-05-08 16:14:20 · 한국경제[여의도1번지] 국힘 필버예고에 재상정 불발…개헌시도 무위로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의결 정족수 미달로 불발됐던 개헌안 재표결에 대해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예고하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개헌시도는 무위로 돌아간 모습입니다. 한편, 지방선거 공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선거 열기가 고조되는 모습인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자세히 ...
2026-05-08 16:14:08 · 연합뉴스(최신)코레일, 철도차륜 AI 검사 개발 추진…"작업시간 80% 단축 목표"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국내 기술로 철도차량 차륜의 결함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8일 코레일은 '차륜 자동검사시스템 기술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샬롬엔지니어링, 투아이시스, 알에프컴과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149억5000만원, 사업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 9개월이다. 차륜 자동검사시스템은 위상배열 초음파 등으로 차륜의 내부 균열과 표면 손상을 자동 검사하고, AI가 결함 여부를 판정해 정비 이력까지 자동 관리하는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이다. 코레일은 과제 총괄과 테스트베드 구축,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성능검증과 인증,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해외진출 사업성 분석을 담당한다. 샬롬엔지니어링은 결함 검측 시스
2026-05-08 16:14:03 · 파이낸셜뉴스이억원 "저성장 돌파할 동력은 스타트업"...서울 동북권 첫 창업 거점 구축
[파이낸셜뉴스] 신용보증기금이 서울 동북권 최초의 스타트업 보육공간을 열고 청년 창업지원 확대에 나섰다. 금융위원회와 신보는 8일 서울 광진구 신보 광진지점에서 'NEST AI-Lab 광진' 개소식과 청년 스타트업 간담회를 열었다. NEST AI-Lab 광진은 신보의 스타트업 보육 플랫폼 'NEST'의 여섯 번째 거점으로, 서울 동북권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된 정책금융 기반 창업지원 공간이다. 2020년 출범 후 1500여개 스타트업을 육성했으며, 그간 마포·강남·춘천·구로·해운대 등 전국 5개 거점을 운영해왔다. 이번 거점은 신보 여자농구단 훈련장이었던 시설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 도전과 성과의 상징성을 창업 생태계로 이어간다는 의미다. 입주 기간도 기존 최대 1년에서 2년으로 늘렸다. 연구기관·대
2026-05-08 16:12:26 · 파이낸셜뉴스방미통위, 갤S25 예약 수천건 취소한 KT에 과징금 6.4억원
[파이낸셜뉴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삼성전자 갤럭시 S25 사전 예약 과정에서 물량 선착순 제한을 알리지 않고 가입 계약까지 완료한 이용자들의 신청을 취소한 KT에 과징금 6억 4000만원을 부과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제7차 위원회를 열고 KT가 이용자 모집 시 중요 사항을 거짓 혹은 과장 고지하고 정당한 사유없이 서비스 가입을 제한하는 등 전기통신사업법 제50조를 위반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6억 40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방미통위는 지난해 2월부터 KT가 갤럭시 S25 사전예약 기간 동안 지원금 이외에 이용자에게 추가 제공한 혜택과 내걸었던 조건 전반에 대한 사실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KT는 이벤트 공통 유의사항으로 '별도의 마감 표시가 없다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고 사전에 고지한 것으로
2026-05-08 16:12:08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