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행정안전부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원활한 출범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8일부터 6월 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통합특별시의 행정기구와 직급 기준을 구체화해 출범 직후부터 차질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통합특별시에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한다. 통합 지방정부의 인구 규모와 증가한 행정수요를 고려해 행정기구별 직급과 정원 기준을 개편했다. 시정 전반을 조율하는 기획 담당 실장은 '국가공무원법' 제2조의2에 따라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 공무원으로 규정했다. 재난안전 담당 실·국·본부장은 1급 또는 2급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격상하이 넓어진 관할 구역의 재난 대응
2026-05-07 12:35:18 · 파이낸셜뉴스한국골프장경영협회, '기후 위기·노동 현안' 선제 대응 나서
2026-05-07 12:35:07 · 한국경제달파, 오픈AI 'MLE-벤치'서 글로벌 최고 수준 에이전트 성능 입증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달파는 오픈AI가 제시한 AI 에이전트 성능 평가 지표인 'MLE-벤치'를 활용해 자체 기술력을 검증한 결과 글로벌 최고 수준인 종합 점수 79.11%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MLE-벤치는 오픈AI가 공개한 기술 지표로, 세계 최대 AI 경진
2026-05-07 12:32:27 · 전자신문국내선 유류할증료도 '사상 최고'... 항공사들 부담 눈덩이
[파이낸셜뉴스] 중동 전쟁 여파로 고유가가 장기화되면서 대한항공의 유류할증료가 국제선에 이어 국내선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저비용항공사(LCC)들의 유류할증료 역시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업계에선 국내 여행 수요 침체로 이어질까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대한항공은 7일 국내선 편도 유류할증료가 현재 18단계에서 19단계로 조정된다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이는 역대 최고치다. 이에 따라 6월 발권 국내선 편도(부가가치세 포함) 유류할증료는 3만5200원으로 5월 대비 1100원 인상된다. 구매 후 탑승시점에 유류할증료가 인상돼도 차액을 징수하지 않지만, 반대로 인하돼도 환급하지 않는다.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전전달 1일부터 말일까지의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MOPS)을 기준 1~25단계로 나눠 책정된다. 이에 따라 6월 국내선 유류
2026-05-07 12:29:50 · 파이낸셜뉴스‘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경찰 출석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가 ‘식사비 제3자 대납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출석하면서, 전북지사 선거를 둘러싼 공직선거법 위반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앞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관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역시 ‘현금 살포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상태여서, 양대 후보를 둘러싼 사법 리스크가 선거판 핵심 변수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전북경찰청
2026-05-07 12:26:00 · 세계일보▲이판용씨 별세, 최수연씨 남편상, 이윤희·윤옥·재영(뉴스토마토 자본시장정책부 선임기자)씨 부친상, 이승민·이봉준씨 장인상, 차나경씨 시부상=6일, 진주중앙병원 장례식장 301호실, 발인 8일. (055)745-8000
2026-05-07 12:25:35 · 전자신문[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이 7일 학교안전 의료 보상 대상을 비급여 항목까지 확대하는 등 청소년 맞춤형 공약을 내놓았다. 민주당 민생·경제 대도약 추진단은 이날 국회에서 국민 제안을 토대로 만든 '학교 책임 의료'와 만 19세 미만 소아·청소년 2형 당뇨 환자에 대한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우선, 학교 안전사고 발생시 치아손상, 골절 및 재활, MRI·초음파 등 고액에 다빈도, 분쟁빈도가 높은 비급여 항목을 중심으로 시범사업을 통해 치료비를 지급한다. 현행 학교안전공제제도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항목 진료비를 중심으로 보상하는 구조다. 여기에 췌장장애를 가진 소아·청소년 제2형 당뇨 환자에 대한 연속혈당측정기(CGM) 구입비를 지원해 국가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기존 제도는 제1형 당뇨 환
2026-05-07 12:24:39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최대 쟁점으로 이른바 '공소취소 특검법(윤석열 정권 조작수사·기소 특검법)'을 띄우는 모습이다. 이번 지방선거를 '특검 찬반 선거'로 규정해 보수 결집을 시도하고, 반(反)이재명 표심에 소구하겠다는 의도다. 개혁신당 역시 특검 철회를 촉구하면서 '반특검'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7일 청와대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특검법 원천무효 현장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장동혁 대표는 "한 마디로 특검을 시켜서 판사가 가진 공소장을 뺏어서 이재명이 자기 손으로 찢어버리겠다는 것"이라며 "공소취소는 이 대통령의 범죄 지우기를 넘어 이재명 독재로 가는 마지막 톨게이트"라고 비판했다. 이어 장 대표는 "이제 '범죄자 이재명'이 자기 손으로 공소장을
2026-05-07 12:22:51 · 파이낸셜뉴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및 과장급 전보 △사업총괄과장 정재진 ◇과장급 전보 △자문건의과장 이우식 △중부지역과장 이은정 △남부지역과장 김승빈
2026-05-07 12:22:16 · 전자신문[파이낸셜뉴스] 행정안전부는 7일 개학기를 맞아 전국 초등학교 주변의 어린이 안전을 위한 대대적인 점검을 실시해 총 20만 6535건의 위험·위법사항을 적발했다. 점검은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725개 기관이 참여해 6192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진행됐다. 점검 분야는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제품안전 등 5개로 나뉘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고, 형사입건 9건, 영업정지·폐쇄·취소 9건, 과태료·범칙금 4만6904건 등 총 5만175건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렸다. 부과된 과태료와 범칙금은 총 58억 원에 달한다.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와 교통법규 위반행위 4만6334건을 적발해 50억 원의 과태료와 범칙금을 부과했다. 특히 사고 위험이 높은 학교 주변 공사장 1685곳을
2026-05-07 12:19:20 · 파이낸셜뉴스쿠콘-한자산홀딩스, 보험 플랫폼 공동 사업 추진 MOU
[파이낸셜뉴스]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영업지원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기획·운영하는 한자산홀딩스와 데이터 기반 보험 영업지원 플랫폼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설계사의 영업 및 고객관리 과정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기능과 정보, 업무 흐름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쿠콘의 데이터 API 기술력과 한자산홀딩스의 보험 플랫폼 기획 역량을 결합해 설계사 중심의 통합지원 SaaS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쿠콘은 금융 데이터 인프라와 API 연계 기술을 바탕으로 플랫폼 내 데이터 연결 환경 구축과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한자산홀딩스는 설계사의 영업 및 고객관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서비스 기획, 기능 구조 설
2026-05-07 12:19:02 · 파이낸셜뉴스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이 영장실질심사를 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오늘(7일) 오전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24살 장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장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잘못했다.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 여학생인 걸 알고 한 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5일 새벽 광주 월계동 인도에서 17살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하고, 17살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
2026-05-07 12:16:57 · 연합뉴스(최신)[단독] '양주 3세 학대 사망' 외조부도 입건…친모는 방조 혐의
지난달 양주에서 친부의 학대 혐의로 숨진 3살 아이 사건과 관련해 피해 아동의 외할아버지 A씨도 아동학대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연합뉴스TV 취재에 따르면 A씨는 달리는 차량 안에서 피해 아동에게 욕설을 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불구속 상태로 조사를 받던 피해 아동의 친모 B씨도 아동학대 방조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앞서 의정부지검은 피해아동의 친부 C씨를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C씨는 지난달 9일 피해 아동이 ...
2026-05-07 12:14:36 · 연합뉴스(최신)[앵커] 오늘(7일) 국회에서는 39년 만에 개헌안 표결이 있을 예정입니다. 여야의 입장이 갈리면서 표결은 불투명한 상황인데요. 국회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윤솔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오늘 국회는 오후 2시 본회의를 열고 개헌안 표결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개헌안은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범여권에서 공동 발의했습니다. 헌법 전문에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고요. 또 대통...
2026-05-07 12:13:56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