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숙명언론인상' 이금희 아나운서·곽민영 채널A 심의실장
[파이낸셜뉴스] 숙명여자대학교는 창학 120주년을 맞아 제정한 '숙명언론인상'의 초대 수상자로 방송인 이금희 전 KBS 아나운서와 곽민영 채널A 심의실장을 선정했다고 29일밝혔다. 이금희 아나운서(정치외교 84)는 1989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래 지난 37년간 공감과 경청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진행으로 '국민 아나운서'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KBS '아침마당', '인간극장' 등 인기 프로그램에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사랑을 받았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KBS 라디오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곽민영 채널A 심의실장(화학 94)은 1999년 세계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뒤 동아일보·채널A 기자를 거쳤다. 현재 채널A 심의실장을 맡고 있다. 숙명여대는 올해 창
2026-04-29 17:51:23 · 파이낸셜뉴스서영천 하이패스IC 30일 개통… “통행시간 8.6분 단축” 기대
경부고속도로 ‘서영천 하이패스IC’가 30일 오후 2시 개통된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19년 경북 영천시의 요청으로 시작됐다. 총 사업비는 한국도로공사 122억원, 영천시 257억원 총 379억원이며 실시설계와 인허가 과정을 거쳐 2022년 12월 착공됐다. 이번 개통으로 그동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려면 원거리 IC까지 우회해야
2026-04-29 17:50:25 · 세계일보세계인 사로잡은 경남 굴·김, 올해 1분기 수출액 31% 증가
2026-04-29 17:50:24 · 한국경제한강버스 주말 이용객 4월 초 대비 15% 증가… 4월 탑승객 7만명 최다기록 [오늘, 특별시]
봄철 나들이가 늘면서 한강버스 탑승객이 최근 주말 이틀 동안 1만명 넘게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4월 마지막 주말인 이달 25∼26일 탑승객 1만247명(토요일 5035명·일요일 5212명)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4월 첫 주말이었던 4∼5일의 총 8897명(토요일 4056명·일요일 4629명)과 비교해 약 15.2% 증가했다. 이달
2026-04-29 17:50:21 · 세계일보[앵커리포트] 尹 체포방해 2심, 징역 7년…1심보다 형 가중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등과 관련한 법원의 두 번째 판단이 나왔습니다. 징역 7년, 1심의 징역 5년보다 형이 더 무거워졌습니다.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던 일부 혐의들이 유죄로 뒤집어졌기 때문입니다. 이 재판, 혐의는 크게 5개입니다. 지난해 1월 경호처를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비상계엄 선포를 위해 엉터리 국무회의를 열어 국무위원들의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수사기관이 못보게 할 목적으로 여인형 전 국군방...
2026-04-29 17:50:04 · 연합뉴스(최신)靑 "호르무즈 선박 통과, 이란과 협의 포함해 방안 적극 모색"
청와대[촬영 김도훈] 2025.12.29[촬영 김도훈] 2025.12.29 청와대는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한국 선박의 항행 문제와 관련해 "이란 정부와의 협의를 포함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29일) 브리핑에서 '일본 유조선이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아 호르무즈 해협을 처음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한국 선박에 대해서도 진전사항이 있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
2026-04-29 17:49:07 · 연합뉴스(최신)"오픈AI 비영리 전환해야" vs "머스크도 영리기업 동의"
2026-04-29 17:48:50 · 한국경제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공황급 위기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기요사키는 28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2026~2027년에 대형 시장 붕괴가 올 수 있다”며 “다가오는 이번 폭락은 또 다른 대공황이 될 수
2026-04-29 17:48:10 · 전자신문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동생 경영참여가 '결정타'
2026-04-29 17:47:01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