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도 접수" 아미코젠, '국가 바이오소부장 국산화' 핵심 과제 잇단 선정
[파이낸셜뉴스] 바이오소재 전문 상장기업인 아미코젠이 복지부에 이어 농림축산식품부의 정부 과제에 잇달아 선정되면서 바이오 소부장 기업으로서의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28일 아미코젠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국가 정부과제에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세포배양 배지 국산화를 위한 핵심 과제 수행에 참여한다고 알렸다. 이번 과제는 '농생명 유래 펩타이드를 활용한 세포배양 바이오피드 제형화 기술 개발(K-bioFEED)'을 중심으로,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에 필수적인 배지 소재의 국산화를 목표로 하며, 전남대학교가 주관하여 수행된다. 최근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중단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원료의약품 및 바이오소재의 해외 의존도가 높은 구조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바이오의약품 생산의 핵심 소재인 세포배양
2026-04-28 08:10:32 · 파이낸셜뉴스케이메디허브, '한빛사'에 넛달동안 6명 논문 등재…치료전략·기전 규명 등 학계 주목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사장 박구선)는 재단 연구자의 연구성과가 지난해 10월, 11월에 이어 올해 1월과 2월에도 '한빛사(한국을 빛낸 사람들) 논문'에 등재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한빛사 논문은 포스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운
2026-04-28 08:09:53 · 전자신문“전쟁 불안에도 '사상 최고'…뉴욕증시, 빅테크 기대에 역주행”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미·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거대 기술기업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83포인트(0.12%) 오른 7,173.91에, 기술주 중심의 나
2026-04-28 08:09:35 · 전자신문“교장이 허락한 흡연구역?” 충북 고교 화재 둘러싼 ‘방조 의혹’ 확산
충북 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학교장이 학생들의 교내 흡연을 사실상 용인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교육 당국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화재 이후에도 교내에 또 다른 ‘비공식 흡연구역’이 존재한다는 제보가 잇따르며 관리 부실 논란이 증폭되는 모양새이다. ◆ 꽁초가 부른 화재, ‘교내 흡연 방조’ 의혹으로 비화 28일 교육계에 따르면 사건
2026-04-28 08:08:53 · 세계일보"힘들게 올라가셨나요?"... 천국의 계단보다 편한 '이 운동'
[파이낸셜뉴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도록 계단을 오르는 일명 '천국의 계단'이 사실은 가성비 낮은 운동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힘들게 땀을 빼야만 운동이 된다는 고정관념과 달리, 오히려 편안하게 계단을 내려가는 동작이 근력을 키우는 데 두 배 이상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28일 외신에 따르면 호주 에디스 코완대(ECU) 켄 노사카 교수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스포츠 및 건강 과학 저널' 최신호에서 고통스러운 고강도 운동 없이도 근력을 크게 향상할 수 있는 '신장성 운동(Eccentric exercise)'을 새로운 운동 표준으로 제언했다. 신장성 운동이란 아령을 천천히 내리거나 계단을 사뿐히 내려가는 것처럼, 근육이 늘어나는 상태에서 힘을 주는 동작을 말한다. 반면 흔히 하는 계단 오르기는 근육을 짧게 수축시키며 힘을 쓰는 '
2026-04-28 08:08:05 · 파이낸셜뉴스“美 호르무즈 봉쇄 뚫렸다…이란 석유 400만 배럴 탈출, '유조선 전쟁' 현실화”
미국의 해상 봉쇄에도 불구하고 이란산 석유 일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은 27일 이란 석유 약 40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 2척이 지난 2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위성 분석 사이트 탱커스트래커스닷컴에 따르면
2026-04-28 08:07:38 · 전자신문[앵커] 오늘 전국 하늘 흐린 가운데 중부 곳곳에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습니다.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불며 종일 서늘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진연지 캐스터. [캐스터] 하늘이 잔뜩 흐립니다. 중부 지방은 어제부터 비구름이 머물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제주는 오전까지 비가 조금 더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강원 지역은 저녁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앞으로 경기 북동부에 ...
2026-04-28 08:07:37 · 연합뉴스(최신)[출근길인터뷰] "쿵쿵 쾅쾅"…'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가 해결
<출연 : 김민수 한국환경공단 과장>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있죠. 그런데 요즘은 이웃끼리 '이 문제' 때문에 원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층간소음 문제인데요. 이웃과 갈등을 겪을 때, 이 서비스를 한번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를 이제 전국 모든 주거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한국환경공단에 나와 있습니다. 김민수...
2026-04-28 08:06:55 · 연합뉴스(최신)[ 쥐띠 ] 과감히 밀고 나가십시오. 상하가 협조합니다. 48년생 : 차량 사고를 조심하십시오. 60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옵니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72년생 : 포상이나 승진 수가 있겠습니다. 84년생 :
2026-04-28 08:06:44 · 전자신문"업계 영구 퇴출"…故김수미 1.6억 출연료 미지급 제작사에 내린 경고
[파이낸셜뉴스] 배우 고(故) 김수미 측에 2년 동안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은 제작사를 향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미지급금 전액을 지급하라며 불이행시 '업계 영구 퇴출'을 경고했다. 27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는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에 출연료 미지급 문제의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으나 현재까지 故김수미의 출연료 미지급에 대해 명확한 해결 방법 제시 및 어떠한 입장 표명도 없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벌위에 따르면 故김수미가 받아야 할 미지급 출연료는 1억6000만원에 달한다. 또한 배우 이효춘 역시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한 상태에서도 제작사 대표를 믿고 출연을 강행했으나, 현재까지 단 한 푼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상벌위는 "고인과 원로 배우에
2026-04-28 08:04:34 · 파이낸셜뉴스"달러·위안·유로 받겠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계좌 개설
2026-04-28 08:03:42 · 한국경제[뉴스특보] 총격범 '최고 종신형' 가능…미·이란 협상 안갯속
<출연 : 반길주 국립외교원 교수>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총격범이 대통령 암살 미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백악관은 이번 사건이 야권이 트럼프를 악마화해왔기 때문에 벌어진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교착상태에 빠진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는 진전이 없는 상황인데요. 반길주 국립외교원 교수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백악관 총격 사건의 범인은 대통령 암살미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미국 정치권에 미치는 영향...
2026-04-28 08:03:38 · 연합뉴스(최신)5월 거제·설악·제주 리조트 '이례적 완판'…여행객, 해외 대신 국내로
2026-04-28 08:03:28 · 한국경제DGIST, 에스엘·파트론 등 기업 4곳과 'AX공동연구랩' 출범
디지스트(DGIST·총장 이건우)는 27일 연구행정동 국제회의장에서 에이치엘만도, 에스엘, 엘앤에프, 파트론 등 4개 주요 기업과 함께 'DGIST-기업 AX 공동연구랩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은 과학
2026-04-28 08:02:45 · 전자신문[3분증시] 빅테크 실적 앞두고 뉴욕증시 '최고치' 마감
3분 증시입니다. ▶ 빅테크 실적 앞두고 뉴욕증시 '최고치' 마감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27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3% 내리면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S&P500 지수는 0.12%, 나스닥 종합지수는 0.20% 오르면서 장을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종전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불확실성에...
2026-04-28 08:02:44 · 연합뉴스(최신)외국 보다 비싼 국내 선박유... 해운사들 '물동량 감소·연료비 부담' 이중고
[파이낸셜뉴스] 중동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국내 선박유 가격이 해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내 해운사들의 연료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벙커링 허브인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선박용 초저유황중유(VLSFO) 가격은 지난 22일 기준 676달러를 기록한 반면 부산항은 770달러로 약 100달러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가격 차이를 '공급 구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싱가포르와 로테르담 등 글로벌 벙커링 허브는 대형 공급업체가 도매 물량을 선사에 직접 공급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반면 국내는 정유사로부터 도매 물량을 공급받아 소매로 재판매하는 중간 유통 구조로 공급자 수가 제한적이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단거리를 운항하는 중소형 해운사들은 높은 가격을 감수할 수밖에 없
2026-04-28 08:01:01 · 파이낸셜뉴스피지컬AI '세계 대장주' 화낙, 상승세 언제까지 [재팬스탁]
2026-04-28 08:00:10 · 한국경제"치매 오기 전 맡겨라"…노후자산 지키는 공공신탁 해법
2026-04-28 08:00:08 · 한국경제"바퀴벌레가 푹 익었네"… 삼첩분식 떡볶이 위생 논란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분식 프랜차이즈 삼첩분식 매장에 주문해 받은 떡볶이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와 위생 논란이 일었다. 삼첩분식 측은 해당 매장의 영업을 즉시 중단하고 방역 및 위생 점검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는 "삼첩분식 떡볶이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떡볶이값만 환불받았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불금에 혼자 맛있는 것 좀 먹으려고 했는데, 혼자 먹으려는 게 그렇게 죄였냐"며 "저는 배가 고팠을 뿐인데 저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시냐"고 호소했다. 이어 "가게 측에서 떡볶이만 부분 환불 처리했다"며 "저는 정말 억울하다. 내 하루 돌려 달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달 용기에 담긴 떡볶이에 바퀴벌레로 추정되
2026-04-28 08:00:04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