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호 KENTECH 교수, 세계적 권위 '훔볼트 연구상' 선정…TEM 연구성과 인정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KENTECH, 총장직무대행 박진호)는 오상호 에너지공학부 교수가 실시간 원자분해능 투과전자현미경((TEM) 분야의 세계적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훔볼트 연구상(Humboldt Research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훔
2026-04-28 08:26:51 · 전자신문"효성중공업, 수주 확대·마진율 상승 지속될 듯…목표가↑"-IBK
2026-04-28 08:26:16 · 한국경제미 국방부, "北 ICBM,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구축 가속
2026-04-28 08:26:14 · 한국경제의료제품 수급 '안정세'...정부·보건의약단체, 중동전쟁 대응 공조 계속
[파이낸셜뉴스] 중동전쟁 여파로 촉발된 의료제품 수급 불안 우려 속에서도 국내 주요 의료물자의 재고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와 보건의약단체는 정례 협의체를 통해 공급망 점검과 현장 대응을 지속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서울 중구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12개 보건의약단체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5차 보건의약단체 간담회를 열고 의료제품 공급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3월 말부터 의료계·산업계와 주 1회 정례 간담회를 운영하며 생산·유통·재고 전 단계의 수급 상황과 현장 애로를 점검해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의료기관의 재고 현황과 함께 조제약 포장지, 투약병(시럽병) 원료 공급 상황, 주사기·부항
2026-04-28 08:25:09 · 파이낸셜뉴스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받겠다…이란, 중앙은행 4개 통화 계좌 개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통행료 징수를 공식화했다.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지나는 전략적 요충지에서 사실상 '통행세' 부과에 나서면서 국제 해운업계와 지역 안보 지형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
2026-04-28 08:24:54 · 전자신문‘부정선거 감시단’ 개인정보 오용 혐의 김세의 2심서 무죄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부정선거 감시단’ 모집으로 얻은 개인정보를 자신의 선거활동에 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형이 내려졌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김세의 대표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2부(김용중 김지선 소병진 부장판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2026-04-28 08:24:18 · 세계일보트럼프 앞에 선 찰스 3세…미·영 갈등 속 '위험한 국빈 방문' ?
미국과 영국의 관계가 이란 전쟁을 계기로 냉각된 가운데,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커밀라 왕비와 함께 27일(현지시간) 나흘 일정으로 미국 국빈 방문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오후
2026-04-28 08:20:37 · 전자신문BTS '아리랑' 프랑스서 초고속 플래티넘…일본서도 기록 행진
[파이낸셜뉴스]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으로 프랑스에서 발매 한 달 만에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일본에서도 연이은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주요 음악 시장에서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아리랑' 10만장 판매고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프랑스에서 음반, 스트리밍 합산 10만장 상당의 판매고를 거뒀다. 27일 프랑스음반협회(SNEP)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아리랑'이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실물 음반 판매량과 다운로드, 스트리밍 환산량을 합산해 10만장 상당의 판매고를 달성한 앨범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앞서 음반 '맵 오브 더 소울: 7(MAP OF THE SOUL: 7)', '프루프(Proof)', '러브 유어셀프: 앤서(LOVE YOURSELF: 'ANSWER')'에 이은 통산 네 번째 성과다. '맵 오브 더 소울:7'과 '프루프'는 플래티넘을 획득하는데 각각 1
2026-04-28 08:18:54 · 파이낸셜뉴스Today's Pick : "실적 대폭발" 삼성전기, 사상 첫 '백만전기' 전망나왔다 [마켓 PRO]
2026-04-28 08:17:22 · 한국경제미·이란 협상 결렬에 '공급 쇼크' 현실화...브렌트유 110달러 돌파 '눈앞'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불발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가 상승했다. 27일(현지시간) ICE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종가는 배럴당 108.23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8%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2026-04-28 08:16:42 · 전자신문"AI 때문에 다 망하진 않는다"…美 소프트웨어주 '옥석 가리기' 필요
2026-04-28 08:16:01 · 한국경제"와이파이 중단합니다"…카페 점주의 결정 이유는 '손님 때문에 경찰 조사'
[파이낸셜뉴스]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 매장에서 일부 이용객이 무료로 제공하는 공용 와이파이로 불법 영상을 다운로드하면서 매장 점주가 경찰 조사를 받는 일이 발생했다. 결국 해당 점주는 매장 내 와이파이 서비스 중단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지난 27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카페 점주가 와이파이를 제공하지 않겠다며 안내문을 붙여놓은 사진이 공유됐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카페 점주는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적혀 있는 안내문 위에 "와이파이는 매장 사정상 중단한다"는 내용을 붙였다. 바로 옆에는 경찰서로부터 받은 통신 조회 사실 통지서를 증거 자료로 붙여 놓고 "일부 고객님의 악용(불법영상 다운로드)을 이유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중단 사유를 추가했다. 빨간 매직으로 '악용'에 동그라미를 치거나, '와
2026-04-28 08:15:26 · 파이낸셜뉴스목표가 60만원→105만원 등장…삼성전기에 무슨 일이 [종목+]
2026-04-28 08:14:40 · 한국경제"아토피 진료 안 봅니다"…미용만 보는 피부과 풍자한 SNL
2026-04-28 08:14:17 · 한국경제FOMC·빅테크 실적 앞둬…코스피 6600대 유지 여부 주목[이미아의 투자포인트]
2026-04-28 08:13:49 · 한국경제“'말라니아 곧 과부' 발언 파장…트럼프 부부, 방송인 지마 키멀 '즉각 해고' 요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방송인 지미 키멀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해고를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배우자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27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키멀의 증오와 폭력을 조장하는 발언은 국가를 분열시키려는 것”이라며 “내 가족에 대한 발
2026-04-28 08:13:47 · 전자신문국세청 339억 해외재산 환수에…李 "임광현 청장 열일 감사"
2026-04-28 08:12:35 · 한국경제구글 번역기에 '독도·김치' 넣었더니…'다케시마·파오차이'로
구글 번역기에서 독도와 김치 등 한국을 대표하는 단어들에서 번역 오류가 나타나 비판이 제기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8일 "구글 번역기에서 독도를 일본어로 번역하면 일본이 억지 주장하는 명칭 '다케시마'(竹島)로 결과가 나온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넷플릭스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독도의 일본어 자막을 일본식 음차인 '도쿠도'(ドクト)로
2026-04-28 08:12:30 · 세계일보美, 호르무즈 '해양자유연합' 제안…이란 "해상봉쇄는 불법"
[파이낸셜뉴스]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기뢰 부설을 이유로 국제 협력체 구성을 제안하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자 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 자체가 불법이라며 반박했다. 마이크 왈츠 대사는 27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이란의 해협 통제를 "인질극"으로 규정하고 국제 연합체 '해양자유연합' 구성을 제안했다. 왈츠 대사는 "세계 대다수 국가가 미국보다 더 큰 경제적 부담을 지고 있다"며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의 인질도, 협상 카드도, 통행료를 받는 사유 도로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기뢰 부설과 관련해 이란을 "국제적 범죄자이자 해협의 해적"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또 그는 "이란은 기뢰를 부설하고도 위치조차 파악하지 못할 정도로 무능하다"면
2026-04-28 08:12:28 · 파이낸셜뉴스“북한 ICBM에 美 본토 뚫린다…'우주 방패' 골든돔 추진”
미국 국방부 고위 당국자가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공중·미사일 방어 체계인 '골든돔'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크 버코위츠 미 국방부 우주정책 담당 차관보는 27일(현지시간) 상원 군사위원회 소위원회 청문회에 앞서 제출한 서면 답변
2026-04-28 08:11:55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