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kWh 감축 땐 2900원 보상”…포스코이앤씨, 입주민 참여 ‘100일 에너지절약 챌린지’ 진행
‘에너지 쉼표’ 활용한 절약 캠페인 국가 에너지 위기 대응 차원 스마트홈 기반 참여 확대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포스코이앤씨가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더샵..
2026-04-19 12:13:58 · 매일경제충남, '미래차 구동계 소음 진동 평가 기반' 사업 선정…모터·변속기 등 품질개선
충남은 산업통상부 '2026년도 미래 자동차 구동계 소음 진동평가 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모터·변속기·감속기 등 미래차 핵심 부품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 센터 기반을 갖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전동화 차량이 빠르게
2026-04-19 12:11:34 · 전자신문추미애, 이미 몸 푸는데..경선 여부도 못 정한 국민의힘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은 일찍이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을 확정해 본격적 선거 준비 태세에 돌입했지만, 야권은 후보 선출을 위한 '룰(규칙)'도 정하지 못했다. 불리한 국면으로 인한 '구인난'과 공천 혼란의 여파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후보 등록이 1달도 남지 않은 시점인 만큼 조속히 후보 선출 절차에 들어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야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여전히 경기지사 후보 선출 방식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지난 18일 경기지사 후보 선출 방식에 대해 "월·화(20~21일) 정도에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선출이 늦어지게 된 배경에는 민주당 후보와 '백중세'로 겨룰 후보가 없다는 지도부의 인식 때문이었다. 당 1차 후보 등록에
2026-04-19 12:08:01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9일 하정우 청와대 AI(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을 향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 여부를 확정지으라고 촉구했다. 하 수석은 여권에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더 이상 이리저리 간 보듯 혼란을 가중시키면서 부산의 유권자를 우롱하지 말고 당장 거취를 표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하 수석에게 "본인이 맡고 있는 AI 업무는 국가의 명운이 달린 중차대한 국가적 과제고, 스스로도 그렇게 발언한 바 있다"며 "AI 전략이 하 수석 한 사람의 이해 관계에 흔들려선 안된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지금 본인의 거취를 두고 당과 청와대, 지역에서 설왕설
2026-04-19 12:05:21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은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부동산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 폐지를 시사하고 있다며 "시장도 세법도 이해하지 못하는 접근", "공부 좀 하시라"고 맹공을 펼쳤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장특공을 단순 특혜로 규정해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제도 취지에 대한 오해와 조세 원리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장특공 폐지가 '세금 폭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국민의힘 주장에 대해 "논리 모순이자 명백한 거짓 선동"이라며 "부당한 목적을 감춘 잘못된 자기 주장을 합리화하려고 이런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선 안 된다"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송 원내대
2026-04-19 12:04:52 · 파이낸셜뉴스"정말 미친 업체 아닌가요?" 맘카페 댓글로 경쟁사 비방한 업체에 공정위 '철퇴'
2026-04-19 12:01:02 · 한국경제지식재산처, 2026년 디자인 침해 모니터링' 참여 희망자 모집
지식재산처는 20일부터 6월 12일까지 '2026년 디자인 침해 모니터링' 참여 희망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디자인 침해 대응 인력이 부족한 현장 어려움을 해소하고, 권리자의 실효적 대응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침해 의심 제품을 찾아내는 데
2026-04-19 12:01:00 · 전자신문"힙하게 맵다" 日 젊은이들 1만명씩 줄세우는 '辛의 한수' [르포]
【 도쿄(일본)=김서연 기자】 "신라면은 라면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에 '매운 라면'이라는 새로운 수요를 창출한 상징적인 라면 브랜드로 정착했습니다." 김대하 농심재팬 법인장은 지난 15일 일본 도쿄 하라주쿠의 '신라면 분식'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 현지화 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 오는 2030년까지 연 매출 500억엔, 일본 라면 업계 '톱 5' 진입을 달성할 계획"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라면 본고장 삼킨 '매운맛'이날 도쿄의 패션과 대중 문화의 중심지인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에 들어서자 한국인에게 익숙한 붉은 로고의 '신라면 분식' 입간판이 눈에 확 들어왔다. 도쿄 신라면 분식은 농심이 아시아 첫 매장이자 글로벌 2호점으로 지난해 6월 오픈했다. 메인 거리 상가 건물 2층에 위치한 매장에는 너구리 인형, 네온
2026-04-19 12:00:00 · 파이낸셜뉴스유통업 체감경기 제자리걸음...중동전쟁에 소비 회복 '먹구름'
[파이낸셜뉴스] 중동전쟁 영향으로 유통업계의 봄철 소비 회복 기대가 약화된 가운데 체감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소매유통업체 5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6년 2·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가 80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전분기(79) 대비 소폭 상승했지만 기준치(100)를 밑돌며 경기 부진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RBSI는 100 이상이면 경기 호전을,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전망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다. 대한상의는 "봄철 나들이 수요와 가정의 달 특수 등 소비 증가 요인이 존재하지만 중동전쟁 여파가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비용 부담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 기업의 69.8%는 유가 및 환율 상승에 따른 매입가와 물류비 부담이 크다고
2026-04-19 12:00:00 · 파이낸셜뉴스성질이 다른 탓에 그동안 각각 차단해야 했던 '우주 전자파'와 '중성자 방사선'을 한 번에 모두 막을 수 있는 차폐 소재가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원장 오상록)은 주용호 극한환경차폐소재연구센터 박사팀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연구팀은 머리
2026-04-19 12:00:00 · 전자신문에이치에너지, AI 에이전트 '헬리오스' 공개…“에너지 소유·분배 구조 바꿀 것”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태양광 설계·인허가·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헬리오스(Helios)'를 공개했다. 단순 태양광 설치·운영 기업이 아니라, 전국에 흩어진 지붕 자산을 연결해 누구나 에너지 생산과 수익 분배에 참여할 수 있
2026-04-19 12:00:00 · 전자신문리벨리온 AI 반도체 '리벨100', 글로벌 오픈소스 AI 추론 모델에서 성능 입증
리벨리온이 최신 인공지능(AI) 반도체 '리벨 100'을 탑재한 서버 제품이 개방형 AI 모델 작동에서 업계 최고 수준을 입증했다. AI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확대되는 수요를 겨냥, 성능과 효율성을 앞세워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리벨리온은 최근 'g
2026-04-19 12:00:00 · 전자신문지식재산처, '2026 지식재산 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지식재산(IP)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정부 경진대회가 열린다. 지식재산처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2026 지식재산 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 데이터 기반 창의적 아이디
2026-04-19 12:00:00 · 전자신문강릉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강화…천연물 소재 '초격차 기술' 중심 도약
강릉시가 천연물 소재를 기반으로 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강화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릉시는 최근 강원특별자치도, KIST 강릉 천연물연구소와 현장 간담회를 갖고 지역 연구 인프라 점검과 함께 그린바이오산업 발전 전략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현장
2026-04-19 12:00:00 · 전자신문[이슈플러스]반도체 설계 인력 만성 부족…계약학과 '즉시전력' 구원투수로
국내 반도체 산업 인력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하지만 고급 설계나 연구개발(R&D) 인재는 부족, 구조적 미스매칭 문제가 계속 지적된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 따르면 반도체 산업 필요 인력은 2031년 30만4000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족 인력은 최대 8만
2026-04-19 12:00:00 · 전자신문[이슈플러스] '성골' 장벽에 가로막힌 일반 공대생… 취업 양극화 숙제
반도체 설계 인력난 해소라는 성과 뒤에는 '인력 구조의 계급화'라는 그림자도 있다. 반도체 계약학과 인원이 설계 직군 신입 정원(TO)을 입사 전부터 선점하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전전컴(전자·전기·컴퓨터) 전공자들이 핵심 직무에서 소외되는 '취업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
2026-04-19 12:00:00 · 전자신문고성능 게임 실행해도 스마트폰 발열↓...KAIST, 전력 소모 줄이는 신호제어 방식 제시
고사양 게임이나 장시간 영상 시청 시 스마트폰이 뜨거워지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 연구진은 자석의 미세 진동(스핀파)으로 신호를 처리해 발열과 전력 소모를 크게 줄이면서도, 주파수를 수 기가헤르츠(GH
2026-04-19 12:00:00 · 전자신문과기정통부, 직접 개발한 '에이전틱 AI' 업무에 활용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을 직접 개발해 업무에 활용한다. 과기정통부 내 개발 역량과 경험이 있는 젊은 직원들이 직접 개발팀 'AI Sapiens(Smart Administration, Progressive Innovation, Efficient Ne
2026-04-19 12:00:00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