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IT·SW 창업기업 7개사 모집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는 오는 30일까지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경기TP 안산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정보기술(IT)·소프트웨어(SW) 분야 창업기업 7개사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IT·SW 및 이에 준하는 기술 분야의 창업 3년 미만 중소기업이다. 선정
2026-04-18 11:27:04 · 전자신문박왕열필리핀에서 교민 3명 살해, 탈옥, 국내 마약 유통 등을 일삼으며 '마약왕'으로 불리던 박왕열 씨가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 2026.3.25 [연합뉴스 자료사진]필리핀에서 교민 3명 살해, 탈옥, 국내 마약 유통 등을 일삼으며 '마약왕'으로 불리던 박왕열 씨가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 2026.3.25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른바 '마약왕'으로 불린 박왕열을 수사 중인 마약범죄 정부...
2026-04-18 11:24:33 · 연합뉴스(최신)“로제 와인이 이렇게 다양하다고?”...당신이 몰랐던 ‘진짜 프로방스’ [최현태 기자의 와인홀릭]
CIVP 핵심 산지 3곳서 생산량 96% 차지 ‘로제 와인 심장’은 꼬뜨 드 프로방스 5개 세부 산지(DGC) 마다 남다른 매력 프로방스 와인은 꼬뜨 드 프로방스, 코토 댁상 프로방스, 코토 바루아 앙 프로방스 등 3개 AOP(Appellation d’Origine Protégée·원산지보호명칭)가 전
2026-04-18 11:21:25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다음 주(20~26일)는 일찍 찾아온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 초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20일)은 전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새벽에는 그 밖의 전남권내륙과 경남남해안에도 비가 시작돼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다. 오후에는 수도권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남권내륙, 충북, 전북내륙,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17~24도가 되겠다. 화요일(21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를 오르내리겠다. 수요일(22일)~목요일(23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겠다. 목요일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겠고
2026-04-18 11:21:18 · 파이낸셜뉴스'촉법소년' 연령 논의 숙의토론회…내일까지 200명 참여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시민참여단 숙의토론회. 2026.04.18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시민참여단 숙의토론회. 2026.04.18 촉법소년 연령 논의를 위해 출범한 사회적대회협의체는 18∼19일 시민 200여명이 참여하는 숙의 토론회를 열고 연령 조정에 대한 의견을 모읍니다. 시민 참여단은 연령·지역·성별 비례를 고려해 모집된 성인 170여 명과 청소년 30여 명 등 약 20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첫날인 ...
2026-04-18 11:21:00 · 연합뉴스(최신)시인 박진성 '미투' 폭로했던 김현진 씨 별세…향년 28세
2026-04-18 11:18:20 · 한국경제[단독] 배송 기사 파업에 물류 마비된 CU “경찰이 공권력 투입 안해” 성토
BGF “노조 불법 파업에 경찰은 매뉴얼 대응만 “경찰에 수차례 공권력 투입 건의했지만 묵살” 점주 손해 배상 면책하려 노조‧경찰 비판 해석 경찰 “현장 여건상 어려워…불법 행위는..
2026-04-18 11:15:27 · 매일경제[파이낸셜뉴스] 2차종합특별검사팀(권창영 특검)이 해양경찰의 '내란 가담'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내란특검팀(조은석 특검)이 압수수색·소환조사를 거쳐 무혐의 결론을 의혹에 대해 '전면 재수사'에 나선 것이다. 종합특검팀은 17일 오전 10시께부터 안성식 전 해경 기획조정관의 내란 부화수행 혐의를 수사하기 위해 안 전 조정관의 관사와 해양경찰청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파견하고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해경청의 대상지는 청장실, 차장실, 정보외사국, 수사국 등이다. 종합특검팀은 압수수색 사유에 대해 "내란특검팀이 불기소한 사건을 종합특검팀이 재기해 보완수사로 혐의를 확인한 뒤 강제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종합특검팀은 안 전 조정관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전국 지휘
2026-04-18 11:14:48 · 파이낸셜뉴스대장동 초기 지주들, 남욱·정영학에 '30억원' 소송 패소
[파이낸셜뉴스] 경기 성남시 대장동 일대의 토지를 보유하던 이들이 토지 매입 과정에서 손해를 봤다며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30억원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7부(김경진 부장판사)는 17일 전의 이씨 전성군 시평간공 사직공파(평산종중)가 남 변호사와 정 회계사, 이들이 소유한 천화동인 4~5호를 상대로 제기한 약정금 청구소송에서 원고패소로 판결했다. 지난 2009년 대장동 일대 토지를 보유하고 있던 평산종중은 대장동 민간개발 시행사인 씨세븐과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남 변호사와 정 회계사는 같은해 씨세븐에 합류해, 토지 주인들을 상대로 토지를 사들이는 지주 작업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개발 제안을 받아들여, 독자적 민간
2026-04-18 11:14:35 · 파이낸셜뉴스'형제의 난' 조현준 효성 회장, 재판 불출석...8월 재지정
[파이낸셜뉴스] '효성가(家) 형제의 난'에 휩싸인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17일 조현문 전 효성그룹 부사장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끝내 불출석했다. 재판부는 오는 8월 조 회장을 다시 불러 심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이성열 부장판사는 17일 강요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조 전 부사장의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에는 조 회장이 증인으로 채택돼 신문을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조 회장이 불출석하며 무산됐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달 30일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조 회장의 심문을 오는 8월 21일과 28일 두 차례 재지정하며 증인신문을 예고했다. 조 전 부사장 측 변호인은 조 회장의 불출석에 대해 "고소인이 법정에 나와 직접 진술하는 것은 당연한 절차적 의무"라며 "일정에 따라 증
2026-04-18 11:14:25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유입 차단, 유통 근절, 치료·재활 등 마약류 범죄의 전 주기를 대응한다. 국경 단계의 차단과 국제 공조 수사를 강화하고, 치료·재활과 예방 교육까지 포괄하는 범정부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사·단속, 치료·재활, 예방·교육 관계부처와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수사·단속 분야를 담당하는 대검찰청은 수원지검 마약범죄정부합동수사본부와 국제 공조 체계
2026-04-18 11:14:14 · 파이낸셜뉴스이우환 그림 진품 여부 두고 특검·김상민 공방전...2심 징역 6년 구형
[파이낸셜뉴스]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검)이 김건희 여사에게 이우환 화백의 그림을 전달하고 공천과 인사 등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게 2심에서도 징역 6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6-2부(박정제 민달기 김종우 고법판사)는 17일 청탁금지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김 전 부장검사의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특검팀은 김 전 부장검사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3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3년, 추징금 4130여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구형량은 1심과 같다. 특검팀은 김 전 부장검사에 대한 엄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본건 그림은 진품 감정서가 없는 상황에서도 능히 100만원을 초과하는 것으로 추정돼 적어도 100만원 초과하는 금품이라고 봄이 타당하다"며 "피고인에게
2026-04-18 11:14:04 · 파이낸셜뉴스합수본, 박왕열 마약공범 '흰수염고래' 필리핀 현지서 조사
[파이낸셜뉴스] 이른바 '마약왕'으로 불린 박왕열을 수사 중인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박왕열의 외조카이자 공범인 '흰수염고래'를 필리핀 현지에서 조사했다. 18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난 12일 검사 1명과 수사관 등 9명을 필리핀 마닐라로 보내 교정시설에 수감 중인 '흰수염고래' A씨를 면담 조사했다. 박왕열의 외조카인 A씨는 박왕열의 마약 범죄 공범으로, 지난 2024년부터 마약 밀수를 담당해 국내 유통에 관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필리신 외국인수용시설과 교정시설에는 A씨를 비롯해 박왕열에게 마약과 계자를 공급한 공범과 조직 관련자들도 다수 수감돼있다. 합수본은 A씨 외에도 이들에 대한 접견 조사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수사팀은 이날 귀국, 현지 면담과 조사 자료를 토대로 박왕열에 대한 혐의 입
2026-04-18 11:13:44 · 파이낸셜뉴스국민성장펀드, 3년 이상 투자 시 최대 40% 소득공제 [세테크]
2026-04-18 11:10:16 · 한국경제"미·이란, 20일 2차 협상" 전망…'핵·호르무즈' 이견
[앵커] 중동 전쟁 여파로 꽉 막혀 있던 세계 에너지 공급의 숨통이 일단 트였습니다. 하지만 종전 협상의 주요 쟁점을 놓고 파열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국제부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기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를 이어가겠다는 주장에,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해상 봉쇄는 휴전 위반으로 간주한다"고 했습니다. 이란 국가안보최고위원회 소식통도 "휴전 위반 시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로를 즉각 다시 폐쇄할 것...
2026-04-18 11:10:05 · 연합뉴스(헤드라인)■"미·이란, 20일 파키스탄서 2차담판 전망"■ 미국과 이란 간 회담이 오는 20일 파키스탄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다는 외신들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美 "이란 핵중단"…이란 "우라늄 해외이전 없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은 무기한 중단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이란은 자국의 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해외로 이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호르무즈 개방…이란 "휴전 기간"·美 "영구적"■ 이란이 휴전 기간...
2026-04-18 11:08:52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서울 구로구 일대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18일 오전 6시 32분께 고압 전선 손상으로 인해 서울 구로구 고척동과 개봉동 일대 59세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한전은 정전 발생 약 2시간 만인 오전 8시 30분께 전 세대에 대한 복구를 완료됐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기자
2026-04-18 11:06:52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경질을 요구하며 "대한민국 외교안보의 '정동영 리스크'는 임계점을 넘었다"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트러블메이커 정 장관이 마침내 외교적 대형 사고를 쳤다"며 "지난달, 정 장관이 국회 외통위에서 북한의 핵시설 위치로 평안남도 구성시를 언급한 것과 관련 미국 정부 측에서 민감한 북한 기밀정보를 공개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고 전했다. 그는 "미국은 심지어 대북 정보 공유를 제한하기로 했다고 한다"면서 "한미 양국의 굳건한 안보 공조에 금이 간 것"이라고 지적했다. 송 원내대표는 "유엔(UN)사와의 조율 없이 DMZ 출입 승인 권한을 유엔사와 나눠 갖는 DMZ 법을 여당과 추진
2026-04-18 11:04:06 · 파이낸셜뉴스"BJ 식사 데이트권 사놓고 신체접촉"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 구속영장
[파이낸셜뉴스] 여성 인터넷방송 진행자(BJ)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 중인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4일 저녁 강남구 한 식당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신 뒤 자기 집으로 데려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그는 범행 이틀 전 피해자로부터 '식사 데이트권'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별도로 피해자는 '사생활 사진들을 온라인에 공개하겠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았다며 성폭력처벌법상 촬영물 이용 협박 등 혐의로 성명 불상자를 경찰에 고소했다. 이에 경찰은 피해자에게 협박 메시지를 보낸 인물을 추적하고 있다. gaa1003@fnnews.com 안가을 기자
2026-04-18 11:03:52 · 파이낸셜뉴스[뉴스특보] 미·이란 2차협상 '임박'…핵물질·호르무즈 견해차
<출연 :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 연구소 교수>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오는 20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핵물질 문제를 비롯한 핵심 쟁점에서 여전히 입장 차가 큰 상황이라, 과연 이견을 좁힐 수 있을지 주목되는데요.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 연구소 교수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2차 종전 협상이 오는 20일 파키스탄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다는 미국 언론 보도가 나왔습...
2026-04-18 11:03:29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