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이란 , 협상 원해"...호르무즈 봉쇄 확인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pride@fnnews.com 이병철 특파원
2026-04-14 02:13:52 · 파이낸셜뉴스트럼프, 교황 비판 직후 '예수 형상' AI 이미지 논란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교황을 비판한 직후 자신을 예수와 유사한 인물로 묘사한 인공지능(AI) 이미지를 게시했다가 삭제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종교적 상징을 정치 메시지와 결합한 이번 행보에 대해 보수 진영 내부에서도 비판이 제기되는 등 파장이 커지는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흰색과 붉은색 로브를 입고 병자를 치유하는 모습의 이미지를 올렸다. 해당 이미지는 AI로 생성된 것으로 보이며, 병상에 누운 남성의 이마에 손을 얹는 장면이 담겼다. 이는 전통적으로 예수가 병자를 치유하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구도다. 이 게시물은 트럼프 대통령이 교황 레오 14세를 향해 "범죄에 약하다", "외교 정책에 형편없다"고 비판한 직후 올라
2026-04-14 02:10:28 · 파이낸셜뉴스[속보] 트럼프, 해상 봉쇄 개시 확인…"이란, 합의 간절히 원해"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2026-04-14 02:00:39 · 연합뉴스(최신)국제해사기구 총장 "호르무즈 봉쇄 권한 어느 국가에도 없어"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해있는 선박[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국제해사기구 사무총장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권한은 어느 국가에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지 시간 13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도밍게스 사무총장은 "국제법에 따라 어느 국가에도 국제 해협을 통한 항행의 자유 또는 무고한 통행의 권리를 금지할 권한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전쟁 발...
2026-04-14 01:57:08 · 연합뉴스(최신)미 법원, '엡스타인 보도' 트럼프 15조원 소송 기각
과거 트럼프와 엡스타인(워싱턴 AFP=연합뉴스)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이 보관해온 사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과 엡스타인(가운데)(워싱턴 AFP=연합뉴스)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이 보관해온 사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과 엡스타인(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의 일명 '엡스타인 생일책' 보도가 허위라며 제기한 약 15조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법원...
2026-04-14 01:23:56 · 연합뉴스(최신)“사람 맞나” 우사인 볼트보다 빠른 ‘괴물 소닉’ 등장…18세 소년의 ‘도발적 선전포고’
17년 전 베를린. 인류의 한계를 19초19로 정의하며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로 등극했던 ‘번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그가 쌓아 올린 철옹성 같은 제국에 마침내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전설이 닦아놓은 길 위로 볼트의 18세 시절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괴물 소닉’ 가우트 가우트(18·호주)가 등장하면서다. 가우트는 12일(한국시간) 호
2026-04-14 01:20:39 · 세계일보‘흙의 생명력’은 마음 달래는 처방전… 이천시, 치유농업 단체 공모
경기 이천시가 올해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17일까지 이어지는 공모의 대상은 치유가 필요한 단체와 기관이다.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곳에는 치유 프로그램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치유농업(Agro-healing)’은 농경 자원과 활동을 활용해 인간의 신체·심리적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행위다.
2026-04-14 01:14:58 · 세계일보경기 화성시가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민생 부담을 덜기 위해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3일 화성시에 따르면 이번 1차 지원금은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이후 시민 약 70%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원활한 집행을 위해 윤성진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복지정책과, 행정지원과, 민원여권과, 4개 구청, 29개 읍·면·동
2026-04-14 01:14:11 · 세계일보[AD]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출고와 동시에 소형 SUV 시장 1위 등극
기아 디 올 뉴 셀토스(이하 셀토스)가 본격적인 출고와 동시에 소형 SUV 1위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셀토스는 3월 국내 시장에서 소형 SUV 차급 가운데 가장 많은 4983대가 판매되며, 2020년 이후 소형 SUV 연간 판매 1위 자리를 지켜온 1세대 셀토
2026-04-14 01:00:00 · 전자신문중동사태의 여파로 원자재가격 상승부담이 커진 가운데 경기도가 31개 시·군과 도 소속 발주부서에 ‘공사비 적정 반영’을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지난 6일 종합·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와 면담을 거쳐 이같이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했다. 이어 법령 조항을 활용, 원가를 적정하게 반영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31개 시·군과 도 주요 발주부서에 발송했다.
2026-04-14 00:55:54 · 세계일보美법원,트럼프의 엡스타인에 보낸 편지 관련 WSJ 소송 기각
2026-04-14 00:43:09 · 한국경제경기아트센터 무대에 오르는 ‘Please Right Back’… 아시아 초연
애니메이션과 연극을 결합한 영국 극단 ‘1927’의 신작이 아시아 처음으로 경기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경기아트센터는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소극장에서 ‘아빠, 어서 돌아와요(Please Right Back)’를 초연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의 감정과 상상을 소재로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구조를 띤다. 애니메이션 영상과 배우의
2026-04-14 00:42:33 · 세계일보“선수 형은 그림자가 아니라 시원한 그늘”, “승빈아, 이번 챔프전 패배는 널 더 강하게 만들어 줄거야”… 워커힐을 달군 한선수-황승빈의 ‘브로맨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워커힐=남정훈 기자]프로의 세계는 냉정하다. 아무리 뛰어난 기량을 보유하고 있어도, 소속팀 동 포지션에 국가대표 주전인 선배가 자리잡고 있으면 출전 기회를 잡기 힘들다. 이럴 때 후배가 택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다. 주전의 기회를 찾아서 다른 팀으로 옮기던가, 아니면 묵묵히 실력을 쌓으며 선배의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리던가. 혹은 팀이 다른 포지션 보강을
2026-04-14 00:41:46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항구 봉쇄를 공식화한 가운데, 봉쇄선에 접근하는 이란 선박을 즉각 제거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의 고속 공격정이 우리 봉쇄선에 조금이라도 접근할 경우 즉시 제거될 것"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그는 특히 "이란을 공격하는 과정에서도 '고속 공격정'은 타격하지 않았지만, 봉쇄를 위협할 경우 예외는 없다"고 강조했다. 사실상 해상 접근 자체를 군사적 도발로 간주하겠다는 의미다. 이번 발언은 미국이 이란을 오가는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13일 오전 10시(미 동부시간)부터 시행하기로 한 직후 나왔다. 봉쇄 범위는 이란 전 항구를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란 해상 물류
2026-04-14 00:37:24 · 파이낸셜뉴스경기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경계 허문다…개방형 체험학습 확대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0∼5세 모든 영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다같이 해봄터’ 사업을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경계를 허물고,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는 데 무게를 뒀다. 종전 유치원은 도교육청 직속기관이, 어린이집은 지방자치단체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맡아 체험 교육을 운영해왔다. 이를
2026-04-14 00:32:38 · 세계일보"韓 스테이블코인 시장 역동적"…서클 창업자, 국내 금융사와 회동
2026-04-14 00:28:02 · 한국경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간 13일 미군이 봉쇄를 시작한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함정이 접근하면 격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이란 해군 선박 158척이 완전히 파괴돼 바다에 가라앉아 있다"며 "우리가 타격하지 않은 건 소수의 '고속 공격정'인데, 봉쇄 해역에 가까이 온다면 즉각 제거될 것"...
2026-04-14 00:12:35 · 연합뉴스(최신)이금이 작가, 안데르센상 탈락에 "앞으로도 위로와 희망의 이야기 쓰겠다"
2026-04-14 00:02:44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