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자금공급 보루' 상호금융 … 대출 40% '비조합원'에 내줬다
상호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은 고객 10명 중 4명이 비조합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자금 공급의 보루' 상호금융이 회원보다 외지인 대출을 크게 늘리는 방식을 통해 덩치를 키워온 ..
2026-04-13 17:47:35 · 매일경제[금융 라운지] ELS의 아픈 기억 …"판매 접을까" 은행 고심
주요 시중은행들이 '홍콩 주가연계증권(ELS) 사태' 이후 중단된 ELS 판매를 재개하지 않고 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떼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LS 판매를 접을 경우 ELS 판매..
2026-04-13 17:47:35 · 매일경제신한銀 '올리브영 통장' 출시 … 가입시 최대 11만원 상품권
신한은행이 CJ올리브영과 제휴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올리브영 SOL통장'을 1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리브영 SOL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올리브영 이용 실적에 따라..
2026-04-13 17:47:34 · 매일경제경기 불황으로 빚을 제때 갚지 못하는 연체 기업 수가 폭증하며 정책보증기관의 '대위변제' 금액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위변제란 보증기관이 은행권에 기업 대신 연..
2026-04-13 17:47:34 · 매일경제"이 사람 이거 제정신 아닙니다"…전 CIA 국장, 트럼프 '축출' 주장
존 브레넌 미국 중앙정보국(CIA) 전 국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를 정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 상태가 의심스럽다는 겁니다. 현지시간 12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브레넌 전 국장은 전날 MS NOW 인터뷰에서 "수정헌법 25조는 트럼프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수정헌법 25조는 현직 대통령의 권한을 중단시킬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부통령과 내각 과반이 '현재 대통령은 정상...
2026-04-13 17:47:22 · 연합뉴스(최신)한 달 넘게 글로벌 정세에 따라 국내 증시가 출렁이는 장세가 이어지자 개인투자자들도 코스피에서 한발 물러서 상대적으로 대외 변수 충격이 덜한 코스닥으로 다시 시선을 돌리고 있다. ..
2026-04-13 17:46:38 · 매일경제국내 증권 유관기관들이 주식시장 결제주기를 단축하기 위해 선진 결제 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직접 확인하고자 현지에 실사단을 파견한다. 13일 한국거래소는 오는 27일부터 5월 1일까..
2026-04-13 17:46:37 · 매일경제나프타 공급 불안으로 비닐봉지·플라스틱 용기 등 포장재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친환경 포장재 관련 기업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친환경 식품 포장재 전..
2026-04-13 17:46:37 · 매일경제'반·지' 끼우고 '화·재' 피하고…투자 키워드로 뜬 실적 개선株
2026-04-13 17:46:33 · 한국경제코첼라 울려 퍼진 K-트로트…빅뱅 대성, "날봐, 귀순"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이 현지시간 오늘(13일)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서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 이들이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공연을 펼친 건 지난 2017년 일본 도쿄 돔과 서울 고척스카이돔 등에서 열린 '라스트 댄스'(LAST DANCE) 투어 이후 9년 만입니다. 빅뱅은 이날 '코첼라'의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 마지막 주자로 나섰습니다. 빅뱅은 '뱅뱅뱅'을 시작으로 ...
2026-04-13 17:46:20 · 연합뉴스(최신)메이오·삼성서울 “AI 덕에 환자 더 오래 봅니다”...세계최고 병원들의 AX
[오재건 교수·이상철 원장 인터뷰] 메이오클리닉 7조 투자 ‘AI네이티브 병원’ 건립 목표는 “환자에 더 가까이”진료를 예약하는 순간 나만의 인공지능(AI) 비서가 배정되고, 병원..
2026-04-13 17:46:16 · 매일경제조국혁신당 황명필 울산시장 출마 "국힘 제로 달성이 목표"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황명필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민주·진보 진영 울산시장 후보는 3명으로 늘었다. 황명필 위원장은 13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울산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저의 출마는 민주 진보 진영이 모을 수 있는 모든 표를 모아서 6·3 지방선거에서의 국힘 제로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 "정치에는 진보와 보수가 다 필요하지만 국익보다 당리당략을 앞세우는 극우정당은 쓸데가 없다"라며 "이번 선거는 내란에 연루된 이들을 모두 심판하고 시민의 삶을 돌보지 않고 토목과 건설에만 매달리는 국민의힘식 지방정치를 뿌리 뽑아야 하는 역사적 의무 수행이다"라고 강조했다. 황 위원장은 "
2026-04-13 17:45:48 · 파이낸셜뉴스'스페인 대정전' 사태 막는다 … 전력감독원 신설 추진
2026-04-13 17:44:42 · 한국경제李, K2·천무 구입 폴란드에 "방산협력 더 확대될 것"
2026-04-13 17:44:32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