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넥슨, 네오플 '던파 모바일 중국' 서비스 텐센트로 이관… 쇠더룬드發 구조조정 시작하나
[파이낸셜뉴스] 신임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 체제를 맞이한 넥슨이 본격적인 체질 개선 및 비용 효율화 작업에 돌입했다. 그 첫 단추로 '던전앤파이터' 지식재산권(IP)을 개발한 넥슨의 핵심 자회사 네오플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중국 서비스를 현지 퍼블리셔인 텐센트로 이관하기로 결정했다. ▶관련기사 16면 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네오플은 이날 사내 설명회를 통해 중국 '던파 모바일' 서비스를 텐센트에 넘긴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국 던파 모바일은 중국 텐센트가 현지화 및 마케팅 업무를, 한국의 네오플 본사가 전반적인 라이브 서비스 운영을 맡는 이원화된 시스템으로 운영해 왔다. 이번 결정으로 앞으로 개발사인 네오플은 신규 콘텐츠 기획 등 개발 본연의 업무에만 집중하고, 현지 서비스 운영과 이용자 관리는 퍼블리셔인 텐센트가
2026-04-01 15:34:07 · 파이낸셜뉴스아뜰리에호수, 내 손으로 만드는 기념 반지…K주얼리 체험 연 10만 명 몰려
2026-04-01 15:34:01 · 한국경제신한금융·한은, 예금토큰 업무협약…'땡겨요' 결제 활용 실험
예금 토큰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오른쪽)[신한금융지주 제공][신한금융지주 제공]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은행이 예금 토큰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1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이창용 한은 총재 등이 참석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신한금융은 한은이 주관하는 2차 예금 ...
2026-04-01 15:33:54 · 연합뉴스(최신)국힘 지선 1호 공약은 '수도권 반값 전세'…부동산 민심 공략
아파트 주민들과 부동산 정책 논의하는 장동혁 대표(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일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부동산 정책을 논의하고 있다. 2026.4.1 eastsea@yna.co.kr(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일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부동산 정책을 논의하고 있다. 2026.4.1 eastsea@yna.co.kr...
2026-04-01 15:33:53 · 연합뉴스(최신)경찰 "캐리어 시신, 폭행피해로 사망정황"…"사위, 손발로 때려"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 사인이 '폭행에 따른 사망'으로 추정된다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대구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시체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된 사망 여성 A씨의 딸 B(20대)씨와 사위 C(20대)씨 등 2명은 경찰 조사에서 이러한 내용을 공통으로 진술했다. 경찰은 사위 C씨가 둔기가 아닌 주먹
2026-04-01 15:33:46 · 세계일보전남도교육청, 학생 7259명 함께 '공생의 길 프로젝트' 본격 추진
【파이낸셜뉴스 무안=황태종 기자】전남도교육청은 4월부터 전남 학생 7259명, 552개팀이 참여하는 '공생의 길(물길·숲길)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생태 탐구와 환경 실천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생의 길(물길·숲길)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지역의 산, 하천, 습지, 갯벌 등을 자기주도적으로 탐구하고 보호하는 전남도교육청의 대표 환경 교육 모델로,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공생의 가치를 배우고 지속 가능한 생태시민 역량을 기르기 위해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 155개팀에서 시작해 2024년 300개팀, 2025년 354개팀, 2026년 552개팀 참여로 확대되며 양적·질적 성장을 이뤘다. 참여 학생들은 팀별로 지역 생태계 이해, 환경 보호 실천, 지역사회 협업 활동을 수행하며 생태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올해
2026-04-01 15:33:37 · 파이낸셜뉴스'기록만 수천쪽' 복잡해진 재판...'5인 재판부' 대안될까
[파이낸셜뉴스]법원에 접수되는 사건의 난이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기존 3인 재판부로 이를 심리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건마다 기록 분량이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이를 충실히 검토하기 위해 재판부를 확대하는 등 유연한 운영이 필요하다는 제안이다. 다만 법조계에서는 재판부 인원을 늘리더라도 사건 수 자체가 줄지 않는다면 충실한 심리가 되는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회의적 시각도 제기된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동현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지난달 26일 발표한 '재판부 구성의 유연화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서 고난도 사건 증가에 대응해 사건 성격에 따라 재판부 구성원 수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윤 연구위원은 과학적·법적 쟁점이 복잡하거나 당사자 수가 많은 사건이 늘고 있다며 5인
2026-04-01 15:33:29 · 파이낸셜뉴스커피 마시며 쉬고 있었는데 ‘쾅’… SUV 돌진에 카페 아수라장
부산에서 도로를 주행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반대편 차로를 가로질러 상가건물로 돌진하는 바람에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7분쯤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한 도로에서 40대 A씨가 운전하던 SUV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도로 카페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카페 내부에 있던 손님 3명이 가벼운
2026-04-01 15:33:19 · 세계일보“외도 봐줬더니 상간녀 위자료 대신 내준 치과원장 남편, 어쩌죠?” [헤어질 결심]
[파이낸셜뉴스] 오랜 결혼 생활의 끝을 이혼으로 끝낼 위기에 처한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유는 남편의 외도와 별거 때문이다. 3년째 별거 중인 남편... 상간녀 만난다는 사실 뒤늦게 알아 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사연을 제보한 A씨는 올해 결혼 30년 차가 된 주부로, 남편은 개인 치과를 운영해 온 원장이고 아이들은 모두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 중이라고 상황을 밝혔다. 겉으로 보기엔 평탄해 보이는 화목한 가정이지만, 약 5년 전부터 부부 사이에 이상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A씨는 “남편이 점점 늦게 귀가했고 밤늦게 밖에 나가 통화를 하는 일도 잦아졌다"라고 당시를 돌이켰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휴대전화를 두고 자리를 비운 사이 도착한 상간녀의 문자 한 통이 이들의 관계를 무너뜨렸다. 처음에는 바
2026-04-01 15:33:10 · 파이낸셜뉴스“높은 유가 전기차 수출에 도움” BYD, 올 수출 목표 20만대 늘려 동남아·남미·중동서 급증 전망중동발 에너지 위기가 고조되면서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는..
2026-04-01 15:33:06 · 매일경제국방부, '햄버거집 계엄 모의' 구삼회 등 징계위 개최
구삼회 육군 2기갑여단장(2023.1.26)[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TV 제공] 국방부가 오늘(1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계엄을 사전에 모의한 정황이 확인된 구삼회 전 육군2기갑여단장, 방정환 전 국방혁신기획관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합니다. 이들은 노상원이 주도한 '햄버거집 회동'의 핵심 멤버로, 계엄 당일 경기도 안산의 롯데리아 매장에서 노 전 사령관으로부터 선관위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 관련 ...
2026-04-01 15:33:02 · 연합뉴스(최신)예산은 급감하고 규제는 첩첩산중… 고사 위기 전문대, '지속가능 재정' 마련이 관건
[파이낸셜뉴스] 현행 고등직업교육은 수십 개의 법령에 분산된 채 단기 성과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급변하는 산업·지역 수요와 평생학습 요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방성·연계성·연속성·혁신성·책무성을 핵심 가치로 삼은 '열린 평생직업교육 체제'로의 전면 전환이 필요하며, 이를 뒷받침할 직업교육법 제정과 국가 거버넌스 구축이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고등직업교육연구소가 발간한 이슈 브리프에 따르면, 정책 연구를 수행한 정진철 서울대 교수는 현장 전문가 심층 면담을 통해 부처 간 기능 중첩과 정책 영역 충돌, 국가교육위원회의 직업교육 조정 기능 미흡을 핵심 문제로 지목했다. 정 교수는 "현재 학점은행&m
2026-04-01 15:32:57 · 파이낸셜뉴스“중고차 싣고 아프리카까지 간다”…인천∼북아프리카 컨테이너 항로 첫 개설
인천항과 북아프리카 지역을 연결하는 정기 컨테이너 항로가 처음으로 개설됐다. 북아프리카는 중고차 주요 수출 지역이어서 관련 산업 활성화에 관심이 쏠린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지..
2026-04-01 15:32:22 · 매일경제시프트업, 미카미 신지 이끄는 '언바운드' 100% 인수
시프트업은 일본 게임 개발사 '언바운드'의 지분 전량을 취득하며 인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언바운드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비롯해 '데빌 메이 크라이', '사이코 브레이크' 시리즈, '오카미' 등 세계적인 히트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미카미 신지를 중심으로 베테
2026-04-01 15:32:21 · 전자신문[마이펫페어] 베베시오, '마이펫페어 송도'서 반려동물 케어 제품 소개
기업 베베시오는 4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송도”에 참가해 '포켓 올인원 샴푸'를 비롯한 다양한 반려동물 케어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베베시오는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일상을 보다 편리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라이프
2026-04-01 15:31:53 · 전자신문"대전 인구 증가세...작년 1572명이어 올 1분기 1050명 늘어"
[파이낸셜뉴스 대전=김원준 기자] 대전시 인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들어서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총 144만 1779명으로 전달보다 374명 늘었다. 이는 지난 2월 한 달간 855명이 증가한 데 이은 것으로 올해 모두 1050명의 인구가 늘었다. 대전시 인구는 지난 한 해동안에만 1572명이 늘었다. 올해 1분기 대전시의 인구 이동 현황을 보면 다른 시·도로 나간 인구(2만 6589명)보다 대전으로 들어온 인구(2만 7703명)가 더 많아 모두 1114명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주요 인구 유입 지역은 △전북(384명) △경북(349명) △충남(313명) △대구(244명) 순이다.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으로는 일부 순유출이 발생했지만, 충청권과 영·호남권 인구가 대전으로 모여들며 ‘중부권 허브 도시
2026-04-01 15:31:33 · 파이낸셜뉴스대구 '캐리어 시신' 50대女, 20대 사위에 지속적 폭행 정황 나와
[파이낸셜뉴스] 대구 도심 하천에서 캐리어에 담긴 채 시신으로 발견된 50대 여성이 사위의 폭행으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1일 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한 20대 딸과 사위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달 18일 대구 중구 자신들의 주거지에서 A(55·여)씨를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변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대구 서구에 주소를 두고 있지만 중구에서 딸, 사위와 함께 생활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부부 사이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부 주거지는 방 한 칸으로 이뤄진 오피스텔형 원룸으로, 캐리어에 담긴 시신이 발견된 신천변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한 것으로
2026-04-01 15:31:22 · 파이낸셜뉴스국민은행 'KB장병내일준비적금', 전역 대비 쌓는 연 10.5% 적금
2026-04-01 15:30:44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