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부국장 △마켓부문 윤경현 △산업부문 전용기 △전략기획본부 AD기획국 현갑호 ◇부국장대우 △편집부 황정 ◇부장 △편집부 편집팀 임보라 △사회부 정지우 △전국부 최수상 ◇부장대우 △편집부 편집팀 김재경 △전국부 이설영 ◇차장 △편집부 디자인팀 정기현 △경제부 이유범 박지영 △금융부 박소현 △정보미디어부 연지안 △산업부 강구귀 △증권부 김현정 △디지털콘텐츠실 디지털뉴스부 콘텐츠운용팀 이혁 △〃 콘텐츠개발팀 전인경 △〃 콘텐츠사업부 디지털마케팅팀 유형덕 ◇차장대우 △편집부 디자인팀 박지혜 △중기벤처부 정상희 △국제부 박종원 △디지털콘텐츠실 콘텐츠개발팀 김현선 △영상미디어부장 직무대행 최기원
2026-03-31 18:41:35 · 파이낸셜뉴스[ET포토] 염정아, '올 화이트에 나비 타이로 포인트'
배우 염정아가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 VIP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이상민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2026-03-31 18:41:03 · 전자신문왜군이 베어간 조선인의 존엄… 사죄 않는 역사는 진행형 [전경수의 요지경 日本]
10여년 전 '남경대도살' 전시 현장에서, 1937년 백인참수를 경쟁하는 일본군 장교의 사진과 우웨이샨(吳爲山)의 기억 조각 작품들이 340년 전 정유재란의 역사를 소환했다. 사령 저주가 두려운 공양의 심성이 민간신앙의 핵심임에도 불구하고, 사체 훼손을 서슴지 않는 역사적 현장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정명가도(征明假道)를 앞세웠던 임진왜란 때는 많은 조선인이 포로로 잡혀갔고, 정유재란 때는 코사냥이 문제였다.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부하들의 전리품 평가를 조선인 코의 숫자로 판정했고, 그 결과로 남은 교토 동쪽에 위치한 '귀무덤'이라는 이름의 코무덤이 물증이다. 육군참모총장 이름으로 코무덤 조성 300주년인 1898년에 건립한 석비에는 "베어서 끊어낸 적의 코" "1598년 9월 28일 명복을 비는 공양" 등의 글자들이 읽힌다. 히데
2026-03-31 18:40:55 · 파이낸셜뉴스기름값 부담 완화에 10.1조… 취약계층 민생지원 2.8조 투입 [26조 전쟁추경 의결]
중동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과 대중교통 이용 지원을 통해 유류비 부담을 줄이고,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31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26조2000억원 규모의 이번 추경안은 △고유가 부담 완화(10조1000억원) △민
2026-03-31 18:40:00 · 세계일보골프에서 '손맛'은 종교와도 같다. 완벽한 스윙 궤적이 빚어낸 완벽한 임팩트, 그 찰나의 순간 샤프트를 타고 손끝으로 전해지는 묵직하면서도 쫀득한 감각은 장비 선택의 기준을 넘어선다. 장비의 진화는 끝이 없지만 결국 종착지는 '본질적인 감각'의 극대화다. 31일 캘러웨이골프 코리아에 따르면 '엑스 포지드 26(X Forged 26)' 라인업은 클럽의 본질에 접근한 역작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소재'에서 시작됐다. 이번 모델은 캘러웨이 아이언 역사상 최초로 S15C 연철 단조 소재를 채택했다. 전작(S20C)보다 탄소 함량을 한 단계 더 낮춘 것이다. 야구로 치면, 투수의 손끝 감각을 극대화하기 위해 야구공의 실밥을 미세하게 조정한 것과 같다. 탄소가 줄어들수록 철은 더욱 부드러워진다. 공이 페이스에 '쩍'하고 달라붙었다 튕겨 나가는 감각이 보다
2026-03-31 18:39:38 · 파이낸셜뉴스롯데의 계절이 왔다… 필드·설원·그라운드 ‘트리플 크라운’
"승리의 롯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팬들의 심장 박동을 요동치게 만드는 응원가 '승전가'의 한 구절이 올 봄, 종목을 불문하고 스포츠계 전반에 웅장하게 울려 퍼지고 있다. 푸른 그린 위부터 새하얀 설원, 그리고 다이아몬드 그라운드까지 롯데 스포츠단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마치 오랜 웅크림을 끝내고 비상하는 거인처럼 각 분야에서 굵직한 낭보를 전하며 2026년 봄을 자신들의 계절로 만들어가고 있다. 가장 먼저 승전보를 띄운 곳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다. 롯데그룹의 든든한 후원을 받는 간판스타 김효주가 2주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세계 무대를 호령했다. 지난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서 열린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정상에 오른 김효주는 쉴 틈도 없이 30일 애리조나주 피닉스로 이동해 치른 포
2026-03-31 18:39:35 · 파이낸셜뉴스김민선·정승기·홍수정·정동현,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 수상
동계올림픽서 올림픽 정신 발휘한 선수 수여 포상금 전액 대한체육회 후원사 카스가 후원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에서 올림픽 정신을 발휘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2026-03-31 18:39:24 · 매일경제배우 박준면이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 VIP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이상민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2026-03-31 18:39:19 · 전자신문[단독] 공공주택 공급 속도전에 野 제동…'재산권 침해' 공방
2026-03-31 18:39:12 · 한국경제李대통령 "긴급재정명령 검토"… 전쟁추경 26조2천억 의결 [26조 '고유가 추경']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공급망·물가 불안 대응과 관련, "긴급할 경우에는 헌법이 정한 긴급재정명령을 활용할 수도 있다"며 비상대응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추경안에는 소득 하위 70% 국민 3580여만명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 대통령은 오는 2일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 "정부 각 부처는 담당 품목의 동향을 1일 단위로 세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수급불안 우려에 대해서는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응에 나서주기 바란다"며 "필요하면 입법도 하고, 우리가 가진 권한과 역량을 최
2026-03-31 18:38:09 · 파이낸셜뉴스‘3高 리스크’ 덮친 증시… 4월 오천피도 위태 [환율·증시 '충격파']
중동 리스크발 고환율·고유가·고물가 등 '삼중고'로 오천피 수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연일 매물폭탄을 투하하는 외국인 셀코리아 등으로 일부 증권사는 4월 코스피 전망치 하단을 4700선까지 열어놨다. 다만 지속성을 확보한 인공지능(AI) 모멘텀으로 폭발적인 메모리 수요가 예상돼 중장기적으로는 상승 추세가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31일 파이낸셜뉴스가 NH투자·신한투자·KB·하나·삼성·한국투자 등 6개 증권사 리서치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4월 증시전망 조사에서 4곳은 코스피 예상 밴드 하단을 5000선 아래로 잡았다.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 4900선,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은 4700선을 제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4.84p(4.26%) 급락한 5052.46으로 마감해 지난달 4일(5093.54) 이후 처음으로 5000
2026-03-31 18:38:07 · 파이낸셜뉴스준공 후 미분양이 14년 만에 처음으로 3만가구를 넘어섰다. 특히 증가세가 가파른 데다 물량의 86%가 수요가 살아나지 않고 있는 지방에 몰려 있어 구조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6208가구로 전월 대비 0.6% 감소했다. 반면 준공 후 미분양은 3만1307가구로 전월 대비 5.9% 증가했다. 준공 후 미분양이 3만가구를 넘은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남아 있던 2011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준공 후 미분양은 최근 몇 년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 말 7518가구 수준이던 물량은 2023년 말 1만857가구, 2024년 말 2만1480가구로 늘어난 데 이어 지난해 말에는 2만8641가구까지 확대됐다. 불과 3년여 만에 4배 넘게 늘어나며 구조적인 재고 누적 국면에 진입했다. 전체 미분양은 줄었지만 준공 후 미분양은
2026-03-31 18:38:01 · 파이낸셜뉴스배우 문상민이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 VIP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이상민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2026-03-31 18:37:48 · 전자신문2조 원대 규모의 아파트 신축 공사 입찰 담합을 주도한 가구업체 임직원들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다만 담합을 묵인한 혐의를 받은 최양하 전 한샘 회장은 무죄를 확정받았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건설산업기본법 및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샘·에넥스 등 7개 가구업체 임직원 10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최근 확정했다. 이들은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전국 신축 아파트 가구 공사 입찰 783건에서 낙찰 예정자와 가격을 사전에 공유한 혐의를 받았다. 제비뽑기로 낙찰 순번을 정하고 나머지 업체들이 들러리를 서는 방식으로 밀어준 담합 규모는 총 2조 3261억원에 달했다. 1심은 입찰 공정성을 해친 중대한 범죄로 보고 유죄를 인정했으나, 최 전 회장에 대해서는 혐의 소명이 부족
2026-03-31 18:37:24 · 파이낸셜뉴스개인신상 무차별 유포… 경찰 '박제방' 운영자 추적 속도낸다
과거 'N번방'이나 '박사방' 사건처럼 일반인의 신상정보를 인터넷에 무단 유포하고 협박하는 이른바 '박제방'(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게시해 낙인찍는 곳) 여러 곳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특정인의 사진, 거주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등 민감한 정보를 수사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텔레그램에 올리고, "성매매를 했다"는 식의 허위 내용까지 퍼트린 뒤 금품을 뜯어내고 있는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31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텔레그램 채널 '포로수용소' '냄비수용소' '암행어사방' 등 운영자들의 이런 행위(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협박·공갈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해 8월부터 수사를 이어오고 있다. 경찰은 이들 운영자들이 조직적으로 활동하며 또 다른 신상
2026-03-31 18:37:23 · 파이낸셜뉴스재판 당사자나 대리인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허위 법령이나 판례를 제출할 경우, 재판부 판단으로 소송 비용을 전액 부담시키는 방안이 추진된다 31일 대법원 법원행정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운영된 'AI 활용 허위 주장·증거 제출 대응 TF'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TF는 AI가 생성한 가짜 정보를 검증 없이 제출해 소송을 지연시키거나 불필요한 비용을 발생시킨 경우 그 책임의 전부 또는 일부를 해당 당사자에게 지워야 한다고 제언했다. 소홀히 한 변호사는 변협에 징계 의뢰 검토 특히 변호사가 이를 소홀히 했을 때는 대한변호사협회에 징계를 의뢰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민사소송규칙을 개정해 AI 활용 사실을 법원과 상대방에게 알리고 내용의 정확성을 확인해야 할 의무를 부여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허위 인용
2026-03-31 18:37:16 · 파이낸셜뉴스전국 광역의회 해외출장비 128억…'3년 반 동안 16번' 갔다온 사람도
전국 광역의회 의원 96%가 지난 3년 6개월간 128억원을 들여 해외 출장을 다녀왔지만, 사후 비용 공개율은 16%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외유성 출장' 논란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31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한 '전국 17개 광역의원 해외 출장 분석 결과(2022년 7월~2025년 12월)'에 따르면 민선 8기 출범 이후 해외 출장에 나선 광역의원은 904명 중 871명(96%)에 달했다. 이들의 해외 출장 횟수는 같은 기간 558차례였고, 이를 위해 128억4616만원의 예산을 들였다. 광역의원 임기가 4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대부분 의원이 임기 중 한차례 이상 해외 출장을 다녀온 셈이다. 시도별로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67건), 대전광역시의회(30건), 광주광역시의회(24건) 등 순으로 해
2026-03-31 18:37:15 · 파이낸셜뉴스3억 빚 독촉하던 지인 살해 후 야산 암매장한 40대…구속기소
금전 문제로 지인을 살해한 뒤 야산에 시신을 유기한 4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청주지검은 31일 빚 독촉을 하던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한 40대 A씨를 살인·사기 혐..
2026-03-31 18:37:12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