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대피…"현재까지 1,500명 지원"
외교부 청사[촬영 권지현][촬영 권지현] 중동 전쟁 영향권에 있는 레바논과 이라크에서도 교민 대피가 이어지며 지금까지 1,500명의 우리 국민이 중동에서 대피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30일) "지금까지 외교부의 직접 지원으로 대피한 국민은 1,500명"이라며, 레바논과 이라크에서도 현지 대사관이 교민과 우리 기업 주재원 대피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레바논대사관은 지난 27일 육로를 통해 우리 국민 3명이 튀르키예로 대피하는 ...
2026-03-30 20:15:28 · 연합뉴스(최신)3월 막바지에 봄비가 찾아왔습니다. 현재 경기 남부와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차츰 이 비는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내일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그사이 예상되는 비의 양은 남해안으로 많게는 60mm 이상이 되겠습니다. 충북 남부와 전북, 대구 경북에는 10에서 40mm의 비가 예상되고요.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는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6-03-30 20:15:07 · 연합뉴스(최신)[영상구성] 이제 막 고개 든 봄... 작년보다 빨라진 벚꽃 개화
평년보다 열흘 빨리 핀 벚꽃 천천히 번지는 분홍빛 이제 막 고개 든 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창근(rokyo7124@yna.co.kr)
2026-03-30 20:13:56 · 연합뉴스(최신)서울시, '서울런' AI 진로·진학 상담 지원…중학생~만 24세
서울시가 '서울런' 회원 대상 인공지능(AI) 기반 진로·진학 상담을 지원한다.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진로·진학 AI 코치'를 고도화하고, AI 분석 결과를 전문 상담교사가 해설을 지원한다. 학생이 본인 성적, 학교생활기록부 등 데이터를 입력하면 AI가
2026-03-30 20:13:52 · 전자신문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를 강조하면서도, 한 편에서는 이란의 석유를 원한다고 노골적으로 말했습니다. 이란 석유 수출의 거점인 하그르 섬 점령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2026-03-30 20:13:00 · SBS 8시 뉴스30일 서울 성동구 한양여대에서 잇달아 불이 난 가운데 경찰이 방화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성동경찰서는 이날 한양여대에 두 차례 불을 낸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용의자 A 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소방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9시 17분쯤 한양여대 본관 지하 1층 여자 화장실과 낮 12시쯤 교수회관 건물에서 총
2026-03-30 20:12:23 · 세계일보트럼프 대통령이 만지작거리고 있는 지상군 투입에 대해서 미국 정치권의 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친트럼프 인사들조차도 경제와 민심을 우려하며 난색을 표하는 등 내부 분열 조짐까지 보이고 있습니다.워싱턴 이한석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2026-03-30 20:12:00 · SBS 8시 뉴스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사적 보복 범죄에 내부 정보가 악용된 정황이 드러난 배달의민족에 대해 조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지난 28일 오후 6시 30분경, 배달의민족이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함에 따라 관련 부서에서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며, 유출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정식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양천경찰서는 사적 보복 대행 범죄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배달의민족 고객정보가 무단 열람된 정황을 포착한 것...
2026-03-30 20:10:41 · 연합뉴스(최신)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른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2명 중 1명은 수학영역에서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계열 수험생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사탐런’에 이어, 학습 부담이 적은 확률과 통계로 쏠리는 ‘확통런’ 현상이 2027학년도 대입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최근 3년간 학력평가 풀서비스 이용자
2026-03-30 20:10:00 · 세계일보울산 일가족 사망 사건과 경기 시흥 자녀 살해 사건 등 최근 부모가 어린 자녀를 살해하는 사건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런 ‘비속살해’를 자녀가 부모를 살해하는 ‘존속살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가중처벌해야 한다는 주장이 이어져 관련 논의가 확대될지 주목된다. 30일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2018∼2024년 부모가 자녀를 살해한 뒤 자살
2026-03-30 20:10:00 · 세계일보매년 4월은 건강보험료 연말정산이 이루어진다. 작년 소득 변화가 월급에 반영돼 직장인들의 희비가 엇갈린다. 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제도는 실제 소득에 맞춰 보험료를 다시 계산하는 제도다. 직장인 건강보험료는 해당 연도가 아닌 전년도 보수를 기준으로 부과하고, 다음 해 4월에 실제 확정된 보수 총액을 확인해 그 차액을 정산한
2026-03-30 20:10:00 · 세계일보정부와 노동계, 건설업계가 퇴직공제부금을 기존 6500원에서 8700원으로 인상하는 데 합의했다. 노사정 합의는 퇴직공제부금 제도가 시행된 뒤 처음이다.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 일용직 노동자의 퇴직공제부금 일액을 기존 6500원에서 8700원으로 2200원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상된 퇴직공제부금은 4월1일 이후 발주되는 건설공사부터
2026-03-30 20:10:00 · 세계일보“회사가 소방시설 개선과 안전교육에 신경썼다면 이런 대형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을 겁니다.” 30일 오전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유족 대표 송영록씨는 “정확한 화재 원인이 규명되고 책임질 사람은 책임지길 바란다”고 엄벌을 촉구했다. 이날 오전 장례식장에선 화재 희생자 오상열(64)씨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2026-03-30 20:10:00 · 세계일보[앵커] 다주택 임대사업자들은 세제 혜택을 받는 대신 소득을 투명하게 신고해야 합니다. 그런데 국세청 조사에서 전세금을 굴려 이자를 챙기고 분양 수익까지 빼돌린 사례가 적발됐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국세청이 탈세 혐의가 있는 임대사업자들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합니다. 강남3구와 한강벨트에서 아파트 5채 이상을 보유한 임대업자와 100채 이상 기업형 임대업자, 허위 분양업체 등 모두 15곳이 조사 대상입니다. 이들이 보유한 아파...
2026-03-30 20:09:47 · 연합뉴스(최신)포스코스틸리온이 액면분할과 경영진의 주식 매입을 동시에 꺼내들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지난 26일 주주총회에서 액면분할 안건을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액면분할로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된
2026-03-30 20:09:35 · 전자신문HMM이 본사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기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MM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정관 변경의 건,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을 의결했다. 정관 변경에 대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HMM 정관은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 둔다
2026-03-30 20:09:21 · 전자신문한국고용노동교육원의 신임 원장으로 이종선(사진) 전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교수가 30일 공식 취임했다. 이 원장은 취임사에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시대, 기후·환경위기 시대에 고용노동정책과 노동교육을 주도해 가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할 것”이라며 “경제성장과 노동 존중 사회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고용노동교육 2.0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2026-03-30 20:06:50 · 세계일보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스무 척의 국적을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하진 않았습니다만, 전쟁 중재국 역할을 하고 있는 파키스탄은 자국 선박 스무 척의 통과를 이란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03-30 20:06:00 · SBS 8시 뉴스“음주, 형량감경 안 돼…” 술자리 흉기 난동 60대, 항소심도 징역 6년
술자리에서 지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음주와 정신적 어려움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감경할 수 없다는 게 재판부 판단이다. 광주고등법원 전주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정문경)는 30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60)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2026-03-30 20:05:18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