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녁 들고 뛰던 두 청년, 박지성 친구들과 축구팀 창단
2026-03-30 18:30:01 · 한국경제글로벌 한상 서울 마곡으로 … 내달 2일까지 나흘간 행사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소속 한상(韓商)들이 서울 마곡에 모였다. 월드옥타는 30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전 세계..
2026-03-30 18:30:00 · 매일경제공학한림원, 글로벌 유니콘 육성 전략 모색… 제284회 NAEK 포럼 개최
한국공학한림원(NAEK)은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스타트업 강국으로 가는길: 국가전략과 유니콘의 탄생'을 주제로 제284회 NAEK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술 기반 창업과 유니콘 기업 육성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함에 따라 주요국의 창업 생태계를
2026-03-30 18:30:00 · 전자신문두나무, 지난해 매출 1조5577억원…전년比 10% 감소
두나무가 지난해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두나무의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1조5577억원으로 전년 1조7315억원보다 약 10.0%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조1863억원에서 8693억원으로 26.7% 감소했다. 수익
2026-03-30 18:29:49 · 전자신문러시아産 나프타 2만7000t 수입 [美-이란 전쟁 한달]
미국이 러시아산 원유·나프타 수출 통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한 가운데, 국내 민간 기업이 러시아산 나프타 2만7000t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30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국내 민간 기업이 확보한 러시아산 나프타 2만7000t이 국내에 도착했다. 산업부는 이날 국회 더불어민주당 중동전쟁 경제 대응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사례를 보고하고 외교부와 함께 추가 확보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를 시작으로 계약 지원 및 운임·조달비 지원, 금융 지원 등을 통해 업계의 추가 물량 확보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러시아산 나프타 도입은 중동 사태로 나프타 수급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대체 공급망 물꼬를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국은 나프타 수요의 약 4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7%가
2026-03-30 18:29:48 · 파이낸셜뉴스美 지상군, 이란 하르그섬 점령하나… 핵물질 탈취도 검토 [美-이란 전쟁 한달]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개전 31일째를 맞은 30일(현지시간) 미군의 지상 병력이 연이어 중동에 도착하면서 지상전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미국 언론 매체들은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주변 섬을 점령한 뒤, 이란 석유시설 요충지인 하르그섬을 점령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란 본토에서 특수부대를 투입해 핵 물질을 탈취하는 시나리오도 나오고 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협상이 타결되지 않는다면 이란의 발전소, 유전, 하르그섬, 담수화 시설을 폭파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반면, 이란은 미군을 지원하는 주변국의 주요 인프라를 직접 타격하겠다고 경고하며 맞대응의 수위를 높였다.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일대를 둘러싼 양국의 군사적 긴장이
2026-03-30 18:29:47 · 파이낸셜뉴스여야 "내달 10일까지 추경 합의 처리…3ㆍ6ㆍ13일 대정부질문"
대화하는 여야 원내대표(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영등포구청역 인근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2026.3.30 nowwego@yna.co.kr(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영등포구청역 인근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2026.3.30 nowwego@yna.co.kr 여야가 내달...
2026-03-30 18:29:30 · 연합뉴스(최신)산업통상부 MI[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유튜브와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울산 비축유 북한 유입설'에 대해 정부가 '가짜뉴스'라며 엄정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울산 석유비축기지에 보관돼 있던 원유 90만 배럴이 중국 등 제3국을 거쳐 북한으로 유입됐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산업부는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
2026-03-30 18:28:42 · 연합뉴스(최신)러시아 모스크바[타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타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러시아가 자국 안보를 위협한 영국 외교관에게 추방 명령을 내렸다고 타스 통신이 현지시간 30일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에 따르면 모스크바 주재 영국대사관에 파견된 2등서기관이 신임장을 취소당하고 2주 내로 러시아를 떠날 것을 명령받았습니다. FSB는 이 서기관에 대해 "러시아 입국 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허위 정보를 제공했다"며 "경제 전문가들과 비...
2026-03-30 18:28:32 · 연합뉴스(최신)"비수기를 서울관광 제철로"… 빛으로 홀린 383만명의 밤 [fn대한민국 축제평가]
서울의 겨울밤을 수놓는 대표 야간 콘텐츠로 자리 잡은 '서울빛초롱축제'가 파이낸셜뉴스와 한국리서치의 '2025~2026 대한민국 축제평가' 겨울축제 부문에서 종합평가 1위를 기록했다. 도심 한복판 청계천을 따라 펼쳐지는 빛 전시는 매년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서울의 겨울 관광을 대표하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지난 2009년 시작된 서울빛초롱축제는 전통 한지등(燈)과 현대적 발광다이오드(LED)·미디어아트를 결합한 '빛의 전시'를 통해 서울의 밤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게 한다. 특히 최근 행사에는 청계천을 넘어 우이천 등으로 공간을 확장하며, 도심 중심 축제에서 '생활권 문화 축제'로 진화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는 서울관광재단의 전략적 기획이 있다. 계절적 비수기로 꼽히던 겨울을 '야간 관
2026-03-30 18:28:23 · 파이낸셜뉴스"한동훈 복당 만세" 이혁재, 돌발행동 오디션 참가자에 분노
2026-03-30 18:27:01 · 한국경제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주총 8월로 연기…“인허가 승인 위해 노력”
주식교환 주총 8월 18일·거래종결 9월 30일로 연기 네이버 “승인 절차·법령 정비 상황 반영해 조정” 두나무 작년 영업익 8692억…전년비 26.7%↓국내 1위 간편결제 사업자..
2026-03-30 18:26:59 · 매일경제[파이낸셜뉴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진다. 30일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위한 주주총회와 거래종결 일정을 이전에 안내한 시점에서 약 3개월 후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 의결을 위한 양사의 주주총회 일정은 오는 5월 22일에서 ‘8월 18일’로, 주식 교환·이전 등 거래 종결 일정은 6월 30일에서 ‘9월 30일’로 변경된다. 네이버는 "관련 인허가를 포함한 제반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이라며 "승인 절차 및 관련 법령 정비 상황을 반영해 안정적인 거래 종결을 위해 일정을 일부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네이버와 두나무는 금융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에서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을 향한 선
2026-03-30 18:26:55 · 파이낸셜뉴스이재명 정부가 시사한 부동산 보유세 인상이 7월에 마련될 세제개편안에 담길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진성준 의원은 30일 YTN라디오에서 세제개편안에 보유세 인상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전망과 관련해 "정부는 최후의 수단이라는 입장은 견지하고 있다"면서도 사견을 전제로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말했다. 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정책을 믿는 분들이 손해를 보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며 "불필요한 주택을 보유하는 데 따른 부담을 마땅히 져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당정 간에 보유세 논의가 드러나지 않는 배경은 6월 지방선거라고 짚었다. 그는 "(개인적으로는) 선거를 생각해서라도 부동산
2026-03-30 18:26:28 · 파이낸셜뉴스"화석에너지 의존하면 위험… 제주 전기차 전환 더 빨라야"
취임 300일을 맞이한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도를 찾아 "대한민국은 전체적으로 재생에너지로 정말 신속하게 전환해야 된다"며 "화석 에너지에 의존하면 미래가 매우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향해 내연기관차의 전기차 전환과 관련해 "너무 느리다. 비상상황인데 다시 검토해서, 제주도와 잘 상의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주 한라대학교에서 열린 '제주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재생에너지로 전환을 해야 되고, 가장 빨리 현실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데가 저는 제주도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문제 때문에 난리가 났다. 저도 잠이 잘 안 올 정도로 사실은 심각한 상황"이라며 "지금 당
2026-03-30 18:26:27 · 파이낸셜뉴스국회 주도 사회적 대화에 참여한 노동계와 경제계는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R&D) 인력 근로시간 유연화, 플랫폼 노동자 등 새로운 유형의 근로자에 대한 사회보험 적용 필요성에 공감했다. 다만 양측은 구체적 합의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국회 사회적 대화를 통해 후속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해 국회 주도 사회적 대화체를 출범시킨 우원식 국회의장은 30일 국회 사랑재에서 결과 보고회를 열고 "AI시대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와 특고(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에 대한 사회적 보호에 필요한 과제를 공동으로 정립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회는 우 의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제계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회장, 한국경영자총
2026-03-30 18:26:21 · 파이낸셜뉴스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출마 선언을 하면서 정부·여당으로부터 대구 지원책들을 약속 받았다는 점도 부각했다. 또 최근 좌초된 대구·경북(TK) 행정통합도 재추진, 이재명 정부 4년 간 총 20조원 재정지원도 받아내겠다고 약속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하면 부끄러울 것 같았다. 제가 져야 할 책임은 결국 대구였다"면서 "저는 오늘 다시 대구시장 선거에 도전하고자 한다. 2014년 지방선거 이후 2번째 도전"이라고 선언했다. 김 전 총리는 대구 경제를 부흥시켜 지역소멸에서 벗어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주의 극복과 지역균형발전, 그것이 제 마지막 소명"이라며 "지금 대구에 필요한 사람 김부겸이다
2026-03-30 18:26:16 · 파이낸셜뉴스깨끗한나라, 비닐 수급 불안에 '종이 포장재' 공급 강화
[파이낸셜뉴스] 깨끗한나라는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종이 기반 포장재 생산 및 공급 역량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와 해상 운임 상승으로 비닐 등 석유화학 기반 포장자재의 가격 변동성과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종이 기반 포장재가 대체재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깨끗한나라는 종이 자원을 기반으로 한 포장재 생산 역량을 확대하며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연간 30만톤 규모 종이자원(폐지)을 백판지로 재활용하며 생산 제품 원재료의 98.5% 이상을 재활용 종이자원으로 활용하는 순환형 원료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종이자원 순환 체계를 강화하며 수입 원료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완
2026-03-30 18:24:56 · 파이낸셜뉴스러시아산 나프타 2.7만톤 30일 도착…LG화학 대산단지 투입
중동 전쟁 장기화로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납사)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국내 민간 기업이 정부와의 공조를 통해 러시아산 나프타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30일 산업통상부와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이 확보한 러시아산 나프타 2만7천t이 이날 국내에 도착할 예정이다. 해당 물량은 충남 대산석유화학단지로 들여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LG화학은
2026-03-30 18:24:32 · 세계일보지표금리 KOFR로 전환 속도… CD금리 2030년 퇴출
금융당국이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를 오는 2030년 금융거래지표법상 중요지표에서 지정 해제한다. 또 한국형 무위험지표금리(KOFR)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KOFR의 거래 비중을 확대하고, KOFR 기반 대출상품을 신규 도입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30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정책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지표금리·단기금융시장 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지표금리 개편방안'을 확정했다. 현재 금융거래지표법상의 중요지표는 KOFR와 CD금리 2개다. 금융당국은 국채·통안채 담보 익일물 환보조건부채권(RP) 금리로 산출하는 KOFR에 대해 이자율스왑 시장에서 KOFR 기반 거래 목표비율을 당초 2030년 6월 50%에서 70%로 늘리기로 했다. 특히 변동금리부채권(FRN) 시장에서 은행권의 KOFR 기반 발행 목표비율을 도입해 2031년 6
2026-03-30 18:24:21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