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문불출' 이란 모즈타바, 이라크에 서면 감사 메시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초상을 들고 있는 이란 여성[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서면을 통해 이라크에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29일 이란 관영매체 ISNA통신 등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이라크의 종교 지도자와 국민이 이란에 대한 침략에 반대하고 우리나라를 지지해 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메시지는 시아파 정당인 ...
2026-03-30 19:24:48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우원식 국회의장과 한미의원연맹 소속 여야 의원들이 30일 미국 의회 방한단에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MASGA) 등 대미투자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비자 발급 문제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우 의장은 이날 친한파 미 연방 하원 의원 모임 '코리아스터디그룹'을 만나 지난 12일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대미투자특별법을 언급하며 "우리 기업의 필수 인력이 미국 내에서 안정적으로 체류할 수 있도록 비자 제도 개선이 긴요하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미 의회에서 논의 중인 '한국동반자법(PWKA·Partner With Korea Act)'이 조속 입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이날 언급된 '한국동반자법'은 전문 교육을 받은 한국인 기술자를 대상으로 전문인력 취업 비자(E-4 비자)
2026-03-30 19:20:34 · 파이낸셜뉴스[사설] '주담대' 최고 7% 돌파, 가계빚 경고등 켜졌다
시중은행의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연 7%를 넘어서면서 가계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금융계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주담대 고정형 금리는 27일 기준 연 4.41~7.01%로 집계됐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벌어진 지 불과 한달 만에 고정금리 상단과 하단이 각각 0.3%p 이상 상승한 것이다. 고정금리 주담대 상단이 7%선을 넘어선 것은 2022년 10월 이후 3년5개월 만이다. 주담대 금리가 급등한 것은 중동 사태 장기화로 금융시장이 불안해졌기 때문이다. 국제유가와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금리가 단기간에 상승했고, 그 영향으로 주담대 기준이 되는 5년 만기 은행채 금리가 크게 뛰었다. 은행들의 자금조달 비용도 함께 올라 대출금리를 낮추기 어려운 구조가 됐다. 주담대 금리
2026-03-30 19:20:17 · 파이낸셜뉴스[사설] 학령인구 주는데 교육교부금 감축 검토할 만하다
정부가 30일 내년 예산지침을 확정 발표하면서 의무지출을 10% 줄이겠다고 밝혔다. 예산 규모를 무작정 늘릴 수 없는 재정형편이라 지출을 구조조정하되 처음으로 의무지출을 감축하겠다는 것이다. 올해 728조원 규모인 국가예산은 내년에는 800조원에 근접할 것이다. 예산을 투입할 곳은 많은데 그렇다고 국가부채를 고려하면 대규모 확대는 어렵다. 따라서 방법은 자원배분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밖에 없는데 이마저도 조정하기가 쉽지 않다. 결국 조정 가능한 부분은 의무지출뿐이라는 결론을 낸 것으로 보인다. 의무지출 축소는 지난해에도 거론됐지만 올해 다시 도마에 올랐다. 의무지출은 국민연금, 기초연금, 건강보험, 지방교부금, 교육교부금 등 법률이나 산식에 따라 자동으로 지출되는 항목이다. 법 개정이 불가피해 정부가 재량으로 삭감
2026-03-30 19:20:14 · 파이낸셜뉴스지하철 전동차 서스펜션이 자동으로 전철역 승강장에 맞춰 높이를 조절해주고, 전동차 문에서 자동으로 개폐되는 자동 발받침이 문과 승강장 사이에 발이 끼는 사고를 막아준다. 좌석마다 구비된 콘센트와 접이식 트레이는 사용자의 출퇴근과 여행 시간을 즐겁게 해준다. 호주 퀸즐랜드와 시드니에서 지난해 11월 만난 현대로템의 신형 전동차는 국내에서 보지 못했던 사용자 위주의 온갖 편의장치와 신기술이 대거 탑재돼 있었다. 우리나라에도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발이 끼는 사고가 종종 벌어진다. 현대로템의 자동 발받침은 국내에서도 분명 실효성이 큰 기술이다. 전동차를 살펴보며 소위 '국뽕'이 차오르다가, 문득 '우리나라에는 왜 이런 전동차가 없는 걸까'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다원시스의 납품 지연 사태를 두고
2026-03-30 19:20:12 · 파이낸셜뉴스아랍에미리트(UAE)는 지난해 10월 말 경주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초청된 아태 지역 이외의 나라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UAE가 APEC 회원국이 아님에도 아부다비의 칼리드 빈 모하메드 알 나하얀 왕세자를 특별 초청했다. 또한 왕세자의 방한에 화답하기 위해 이 대통령은 APEC이 끝난 뒤 보름여 만에 곧바로 UAE를 가장 먼저 국빈방문했다. 이 대통령의 UAE 국빈방문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국내 대표 기업인들도 대거 동행했다.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도 현지에서 가졌다. 양국 간 에너지·인공지능(AI)·방산 협력을 맺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반년도 되지 않아서 양국 간 외교성과는 뜻밖에 이란전쟁 와중에 빛을 내고 있다. 호
2026-03-30 19:20:10 · 파이낸셜뉴스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 에드윈 퓰너 이사장(당시)을 처음 만난 것은 1997년이었다. 대선 국면에서 모 대선주자와 퓰너 이사장의 면담 과정에 배석할 기회가 있었다. 시종 온화한 미소를 잃지 않으면서도 상대에 대한 질문은 기자의 인터뷰 못지않게 날카로웠다. 친한파로 불리지만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는 한국의 차기 주자가 누군지 탐색하는 면접 과정처럼 느껴졌다. 2025년 사망 전까지 200회 넘게 방한한 그는 진영을 막론하고 한국의 역대 대통령과 교분이 있었다. 특히 김대중 전 대통령과 각별한 사이여서, 한미 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2002년 수교훈장 광화장을 받았다. 퓰너 이사장은 1973년 헤리티지재단을 설립하면서 '보수적 가치를 정책으로 구현하는 행동하는 싱크탱크'를 목표로 내세웠다. 그는 미국 보수주의
2026-03-30 19:16:37 · 파이낸셜뉴스호르무즈 해협이 에너지의 줄기를 쥐고 세계를 흔들고 있다. 최근 중동 사태는 1970년대의 1·2차 석유파동은 물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큰 충격이라고 한다. 특히 에너지의 94%를 수입하는 우리 경제는 구조적 취약성을 다시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1970년대의 경험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1973년 제1차 석유파동에 이어 1979년의 제2차 석유파동은 경기침체와 기록적인 물가 폭등을 일으켰다. 이때 우리나라 최초의 원전인 고리 1호기는 1979년 총전력수요의 9%를 담당하며 국가 에너지 공급을 지탱했다. 이렇듯 원전은 에너지 위기의 구원투수로 등장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의 상황은 본질적으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한국은 여전히 석유의 약 70%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으
2026-03-30 19:16:34 · 파이낸셜뉴스로켓 날아다니는데 “호르무즈 통과하라”…2만명 선원들 ‘공포’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막힌 가운데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서 발이 묶인 선원들이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연합..
2026-03-30 19:15:00 · 매일경제▲박순봉씨 별세·박기식씨(전 부산경제진흥원장) 부친상=29일 쉴낙원 양산시민장례식장, 발인 4월 1일 오전 8시30분. (055)381-4444
2026-03-30 19:14:04 · 파이낸셜뉴스[fn 이사람] "자금력·AI 기술로 1·2금융 공백 메울 것"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는 고금리와 저금리 사이의 '금리단층'을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메우며 1.5금융을 실현하고 있다." 백건우 PFCT 온투금융사업총괄 상무(CLO·사진)는 30일 "저축은행과의 연계투자도 1.5금융을 실현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백 상무는 지난 2018년부터 PFCT에 몸담으며 온투금융 상품 기획과 금융 비즈니스 전략을 이끌어왔다. 2023년 여신금융총괄 상무로 취임한 뒤 온투금융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백 상무는 "이전까지 기업간거래(B2B) 업무에 종사하다가 PFCT로 넘어오면서 고객의 삶을 바꾸는 경험을 하고 있다"며 "금리를 1% 낮추면 고객들이 매달 내는 이자가 달라지고, 그들의 삶이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의미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오랜 기간 AI 기반의 리스크 관리
2026-03-30 19:14:02 · 파이낸셜뉴스현대트랜시스는 지난 27일 경기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주요 협력사 대표를 초청해 '2026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트랜시스는 매년 파트너스 데이를 통해 협력사와 굳건한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비전 공유와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올해는 '함께 걸어온 길, 함께 나아갈 미래'를 주제로 백철승 대표와 각 부문 사업부장 등 현대트랜시스 주요 경영진과 120여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백철승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현대트랜시스와 함께해준 협력사의 헌신과 노력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불량 검사 솔루션 장비 등 협력사의 운영에 실질적 도
2026-03-30 19:13:59 · 파이낸셜뉴스대상은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이 운영하는 김치찌개 식당 '청년밥상문간'에 1억4000만원 상당의 종가 김치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3년 연속 이어진 지역 청년과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이다. 후원 품목은 매주 종가 전통 맛김치(10㎏) 40개로, 1억4000만원 상당이다. 이로써 대상이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후원하는 김치는 총 63t 규모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4억2000만원에 이른다. 청년밥상문간은 경제적 부담으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청년에게 3000원으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현재 정릉점, 이화여대점 등 전국에 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2026-03-30 19:13:53 · 파이낸셜뉴스기아는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2기 수료식 및 3기 입학식 행사인 '하모니 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하모니 데이에는 2기 수료생들과 3기 입학생 및 학부모를 비롯해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과 협력기관 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하모니움(Harmonium)'은 국내 다문화 청소년의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 및 다문화 수용성 향상을 위해 기아가 2024년부터 진행 중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기아는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 실제 직무 경험을 통한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을 연간 2회씩 운영 중이다. 김동찬 기자
2026-03-30 19:13:50 · 파이낸셜뉴스생후 19개월 딸 굶겨 사망…20대 친모 '아동학대살해죄' 적용
생후 19개월 된 둘째 딸을 방임해 살해한 20대 친모에게 검찰이 아동학대살해죄를 적용했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이준희 부장검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송치된 A(29)씨의 죄명을 아동학대살해로 변경해 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에게는 아동복지법상 아동 유기·방임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 A
2026-03-30 19:13:44 · 세계일보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사진)가 누적 판매 7000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영업이사는 1991년 입사 후 연평균 200대를 판매하며 35년 만에 대기록을 세웠다. 역대 세 번째로 세운 기록이다. 김 영업이사는 지난 2021년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얻었다. 2021년부터는 5년 연속 전국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는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묵묵히 고객을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작년 연말에 차를 구매하시며 제 성과를 응원해주신 고객님들 덕분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동찬 기자
2026-03-30 19:13:42 · 파이낸셜뉴스포스코그룹이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에 발맞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나선다. 포스코그룹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실천 캠페인 'S.A.V.E.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임직원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이를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전사 차원의 행동변화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S.A.V.E. 챌린지'는 △Step Up(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Active Transit(대중교통 이용 또는 도보 출퇴근) △Vehicle Share(카풀 활용) △Energy Off(전원 차단 등 에너지 절감) 등으로 구성됐다. 일상과 업무 환경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중심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국내 19개 그룹사 임직원은 전용 모바일 플랫폼 '챌
2026-03-30 19:13:35 · 파이낸셜뉴스EU 에너지장관 31일 긴급회의…에너지 위기 공조 논의
유럽연합(EU) 에너지장관들이 오는 31일(현지시간) 긴급 화상 회의를 열어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를 풀기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한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최근 에너지 시장 동향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EU 차원의 대책이 필요한 분야를 식별하는 한편, 석유·가스 가격 급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EU 내부 문서를 토대로 로이터
2026-03-30 19:11:06 · 세계일보ESG 활동영역 세계로 뻗는다… 라오스에 도서관 세우고, 한·일 청소년 문화 교류
교보생명은 국내에서 이어가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및 사회공헌 활동을 해외로 확장하며, 글로벌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라오스 방비엥 지역의 힌후아쓰아 중·고등학교에 '희망의 도서관'을 건립하며 교육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선사했다. ■ 교보생명, 라오스에서 교육 환경 개선 봉사30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에는 임직원 30명과 보호아동 6명으로 구성된 '교보다솜이 글로벌봉사단'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학교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조성하고, 책상과 책장, 의자 등 기본 집기를 설치했다. 또한 도서관 진입로 보수와 화단 조성까지 진행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라오스 방비엥 지역은 농촌 지대 특성상 교육 접근성이 낮고, 학생들
2026-03-30 19:10:40 · 파이낸셜뉴스금융교육 통한 청소년의 자립… 교보생명의 ‘남다른 ESG’
교보생명이 보호아동 자립 지원부터 디지털 교육, 환경 보호, 유소년 체육 육성까지 전방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보험업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금전적 후원이나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 금융교육과 자립 역량 강화를 결합한 구조적 지원 모델을 구축하며 실질적 사회문제 해결에 나섰다. 교보생명의 이러한 전략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장기적 ESG 실현을 동시에 겨냥한 사례로 주목된다. ■"보호아동 자립까지 책임" 금융교육 결합한 성장지원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교보생명의 사회공헌활동은 2002년 출범한 '교보다솜이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체계화돼 있다. 창립 이념인 국민교육진흥 실천에 초점을 맞춰 사회적 책임을 구체적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03-30 19:10:34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