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중부와 경북을 중심으로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지난주 진연지 캐스터 오늘도 일교차가 커서 옷차림 주의해야 된다고요?- [캐스터] 맞습니다. 봄의 색이 짙어졌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고요. 당분간 예년 기온을 웃돌면서 한낮엔 따스함이 감돌겠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 서울이 19도, 대전과 청주도 19도,...
2026-03-23 06:18:16 · 연합뉴스(최신)[속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최고인민회의 개최
선거자들 앞에서 연설하는 김정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북한이 남쪽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를 열어 김정은을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하고, 국회의장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최룡해에서 조용원으로 교체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 1일 회의가 22일에 진행됐다"면서 김정은 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했다고 오늘(23일) 보도했습니다. 북한 헌법에 따르면 국무위원...
2026-03-23 06:17:10 · 연합뉴스(최신)[속보] 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 조용원…부위원장 리선권
연합뉴스TV 속보(CG) #북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2026-03-23 06:16:21 · 연합뉴스(최신)[파이낸셜뉴스] 전쟁 발발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과의 충돌을 경고했던 걸프 지역 국가들이, 이제는 오히려 이란 정권의 군사력을 확실히 무력화할 때까지 공격을 지속할 것을 미국에 촉구하고 나섰다.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일간지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바레인, 카타르 등 주요 걸프국가 고위 관리들을 인터뷰한 결과 이란이 더 이상 위협이 되지 못할 정도로 군사적 역량이 완전히 꺾인 채 전쟁이 끝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전쟁 초기, 걸프 국가들은 외교적 해결을 강조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에 반대했으나 전쟁이 시작되자 이란은 자신들을 공격한 미·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사우디, UAE 등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 전체를 대상으로 미사일과
2026-03-23 06:16:12 · 파이낸셜뉴스[속보] 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 조용원…부위원장 리선권
2026-03-23 06:15:50 · 한국경제22일 강원도 강릉시 화재 현장[강릉소방서 제공][강릉소방서 제공] 강원도 강릉시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22일) 저녁 9시 10분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의 한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연립주택 2층에서 심정지 상태의 28살 최 모 씨를 발견했습니다. 최 씨가 발견된 집안에는 그을림과 가전 제품이 일부 타는 등 화재가 발생한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2026-03-23 06:15:09 · 연합뉴스(최신)[속보] 北,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최고인민회의 개최
2026-03-23 06:14:02 · 한국경제지난달 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이슬람 혁명 기념식에 참석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가운데)과 아들 유세프(파란색 점퍼)[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의 장남 유세프 페제시키안(44)이 온라인에 '전쟁 일기'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이 시작되고 이란 지도부들이 신변 우려로 일제히 모습을 감춘 뒤로 부친을 직접 보거나 대화할 기...
2026-03-23 06:09:23 · 연합뉴스(최신)“평균 월급 480만원씩 따박따박”…최근 혼인신고 급증하는 ‘이 직종’
혼인 증가세, 사무직이 견인 혼인 24만건 분석해보니 사무·전문가 아내 비중 50%지난해 고용과 소득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사무직과 전문직을 중심으로 혼인이 급증하면서 3년 연속 ..
2026-03-23 06:07:20 · 매일경제“매일 먹던 식빵 한 조각”…심혈관 위험 67% 높였다
23일 출근길 편의점 매대 앞에서 샌드위치와 핫바 사이를 고르던 직장인 김모(35) 씨의 손길이 잠시 멈췄다. 바쁜 아침 시리얼과 식빵으로 끼니를 때우고 점심 뒤 탄산음료 한 캔으로 입안을 달래는 모습은 현대인의 익숙한 일상이다. 최근 국제 연구에서도 이런 식생활 구조가 실제 심혈관 위험 증가와 연결되는 결과가 확인되면서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
2026-03-23 06:06:02 · 세계일보[날씨] 서울 낮 19도 포근…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2026-03-23 06:04:09 · 한국경제발병률 2위인데 검진율 바닥… 증상 없어도 대장내시경 받아야 [건강+]
대장암은 국내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그러나 검진율은 6대 암 중 최하위다. 2024년 기준 수검률은 41.6%로, 간암(76.1%)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를 웃돌지만, 정작 검진은 받지 않는 셈이다. ‘증상이 없으면 괜찮다’는 막연한 안도와 대변 채취의 불편함 등이 검진 기피로 이어진 결과다. 이 같은
2026-03-23 06:00:00 · 세계일보신임 韓銀총재 지명 신현송 “인플레 처방 위한 금리 인상은 과잉 대응이 훨씬 낫다”
한국은행 신임 총재 후보로 22일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은 학계와 국제기구에서 폭넓게 경력을 쌓은 국제금융 권위자다. 신 국장은 1998년 투기자본의 외환시장 공격에 대한 정책 당국의 대응을 다룬 논문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6년 9월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에서 “서브프라임이 세계 경제에 대재앙을 몰고올 것”이라며 20
2026-03-23 06:00:00 · 세계일보정부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을 금지한 지 불과 3개월여 만에 한해 16만3000t까지 직매립을 허용하기로 했다. 공공 소각시설이 잇따라 정비에 들어가면서 불가피하게 예외를 두기로 한 것이다. 시민·환경단체는 이 같은 예외 허용이 쓰레기 직매립을 원천적으로 줄이려는 기존 제도 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정책 신뢰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거세게 비판했다.
2026-03-23 06:00:00 · 세계일보구순구개열은 태아의 얼굴이 형성되는 임신 초기 과정에서 윗입술이나 입천장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안면기형이다. 국내 유병률은 출생아 1000명당 약 1.96명으로, 1.91명인 일본보다 높은 편이다. 산전 초음파 검사에서 이 질환이 발견되면 예비 부모들은 극심한 불안을 느끼기 쉽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불안에 앞서, 구순구개열은 그 유형과 정도
2026-03-23 06:00:00 · 세계일보석유화학 재편 속도 붙었지만… ‘울산’·‘여수2호’ 줄다리기 여전
석유화학 구조조정 2호 사례인 ‘여수 1호 프로젝트 최종안’이 제출되면서 정부의 석유화학 산업 재편이 본궤도에 올랐지만, 석유화학업계에선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분석이 나온다. 남은 울산산업단지(산단)의 구조조정 진행이 순탄하지 않아서다. 울산산단은 에쓰오일이 조성 중인 ‘샤힌 프로젝트’의 구조조정 대상 포함 여부를 두고 세 업체 간 의견이 엇갈린다. 급기
2026-03-23 06:00:00 · 세계일보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주택과 부동산 정책의 논의, 입안, 보고, 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 고가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 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이러한 지시사항을 공개하며 “부동산공화국 탈출은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핵심 중의 핵심 과제이고, 부동산이나 주택 정책에서는 단
2026-03-23 06:00:00 · 세계일보지난해 국내 상용 근로자가 받은 임금 총액이 처음으로 평균 5000만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22일 발표한 ‘2025년 사업체 임금인상 특징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용 근로자의 임금 총액 평균은 5061만원이었다. 상용 근로자는 고용계약 기간 1년 이상의 계약직과 정규직·무기계약직을 의미한다. 이들의 평균 연봉이
2026-03-23 06:00:00 · 세계일보당정청 “추경 25조”… 與, 4월 10일 처리 [美·이란 전쟁]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중동 사태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약 25조원 규모로 편성해 신속 처리키로 했다. 여당은 정부 추경안을 다음 달 10일까지 처리한다는 목표로 입법 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후 브리핑에서 “이번 추경안은 추가 국채발행 없이
2026-03-23 06:00:00 · 세계일보현대자동차가 세계 완성차 1, 3위 시장인 중국과 인도에서 신차를 대거 출시하며 시장 다변화에 나선다. 고관세 여파로 수익성이 떨어진 미국과 판매 부진이 이어진 유럽 대신 신흥 시장에서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22일 현대차에 따르면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최고경영자(CEO) 주주서한에서 향후 5년간 중국과 인도에 46종의 신차를 출시
2026-03-23 06:00:00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