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지휘·감독권을 폐지하고 검사의 직무 권한을 법률로 제한하는 공소청 설치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를 통과했습니다. 법사위 법안심사소위는 어제(17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소청법을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의결했습니다. 법안에 따르면 공소청은 기소만을 전담하고, 공소청과 광역공소청, 지방공소청 등 3단 체계로 운영됩니다. 현행 검찰청법에는 없는 '권한남용 금지' 조항...
2026-03-18 00:42:51 · 연합뉴스(최신)이란 혁명수비대 전 사령관 "일본, 함선 파견시 위험"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전 사령관이 일본이 호르무즈 해협에 함선을 파견하면 "위험에 노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NHK가 어제(17일) 보도한 인터뷰에서 호세인 카니 모가담 전 사령관은 "우리는 해저에 기뢰를 설치해 원격 조작으로 폭발시킬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일본에 있는 미군 기지가 이란 공격을 위해 사용되면 그 기지도 공격 대상이 된다며, 일본이 관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선박 운항과 관련해서는 "...
2026-03-18 00:41:13 · 연합뉴스(최신)[속보] 트럼프 "나토 도움 필요 없다…한국·일본도 마찬가지"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더 이상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국가들의 지원을 '필요'로 하거나 바라지 않는다"며 "일본, 호주,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2026-03-18 00:39:53 · 파이낸셜뉴스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다…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대부분으로부터 대이란 군사작전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다면서 한국과 일본 등의 도움도 필요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상당한 군사적 성공을 이뤘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나토 회원국들의 지원이 필요하지도
2026-03-18 00:37:08 · 세계일보[속보] 트럼프 "나토 도움 필요 없다…일본·한국도 마찬가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7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대부분으로부터 대이란 군사작전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다면서 한국과 일본 등의 도움도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상당한 군사적 성공을 이뤘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나토 회원국들의 지원이 필요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는다"면서 "우리는 ...
2026-03-18 00:35:03 · 연합뉴스(최신)[속보] 트럼프 "나토 도움 필요 없다…일본·한국도 마찬가지"
2026-03-18 00:31:16 · 한국경제[속보] 트럼프 “나토 도움 필요 없다…일본·한국도 마찬가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동맹국들의 대(對)이란 군사작전 참여 거부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일본 등의 지원은 필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자..
2026-03-18 00:28:57 · 매일경제폴란드도 호르무즈 파병 거부…"안보에 직접 영향 없어"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각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대를 보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구에 선을 긋는 가운데 폴란드 정부도 파병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현지시간 17일 "폴란드는 이란에 병력을 보내지 않을 것이다. 이 분쟁은 우리 안보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현지매체 TVP가 보도했습니다. 투스크 총리는 이같은 결정이 육해공군 모두에 적용된다고...
2026-03-18 00:05:34 · 연합뉴스(최신)[앵커] 이스라엘은 이란의 '안보 수장' 격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밤 '표적 공습' 과정에서 그가 사망했다는 건데, 이란 당국은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카이로에서 박현우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제거되지 않게 조심하라"는 경고도 서슴지 않았던, 대미 '강경파' 알리 라리자니. 폭사한 '아버지' 하메네이 때부터 이란의 '안보 수장' 역할...
2026-03-18 00:04:46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