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트럼프, '김정은 북미대화 원하냐'고 물어"
김민석 총리, 한국 특파원들과 간담회 미국을 방문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문제를 두고 20여분간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현지시간 13일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대화 내용의 상당 부분이 북한 문제에 대한 제 견해를 여쭤보는 것이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낮 백악관에서 신앙사무국 국장인 폴라 화이트 목사와 면담을 하던 도중 예정에 없었지만 화이트 목사의 주선으로 대통령 ...
2026-03-14 07:40:03 |
연합뉴스(헤드라인)
‘백종원표 K마라’ 일본 첫 출격…도쿄 신오오쿠보에 ‘마라백’ 1호점 연다
평일 오후에도 인파가 끊이지 않는 도쿄 신오오쿠보 거리. 한국식 미식과 문화를 찾는 일본 젊은 소비자들 사이로 새로운 외식 브랜드의 간판이 모습을 드러낼 준비를 하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더본코리아가 마라탕 전문 브랜드 ‘마라백’의 일본 1호점을 이달 30일 이곳에 열기로 하면서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가 국내 정식 론칭에 앞서 일
2026-03-14 07:37:05 |
세계일보
[속보] 金총리 "對美 1호투자, 원자력 협력 등 2~3가지 유력 검토돼"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2026-03-14 07:30:22 |
연합뉴스(최신)
"대리 앱 삭제하고, 버스번호 외워라?"..경찰서 음주운전 근절 대책 논란
[파이낸셜뉴스] 경기도의 한 경찰서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대리운전을 이용을 자제하라'는 내용 등이 포함된 감찰 계획을 내놔 논란이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실(감사실)은 지난 11일 ‘음주운전·숙취 운전 근절 및 예방을 위한 경찰서 내 대리운전 출입 관련 특별 감찰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인사 발령 후 잦은 회식으로 음주 비위가 우려된다며 서내 대리운전 출입과 주취 상태 출입 실태를 점검하겠다는 내용이다.
감사실은 계획서에 서장의 지휘 철학인 ‘양습창운(좋은 습관이 좋은 운명을 창조한다)’을 인용했다. 감사실은 "주취 상태에서 대리운전으로 귀가하는 습관은 훗날 음주운전을 야기할 수 있어 결코 좋은 습관이 아니다”라며 “대중교통으로 귀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2026-03-14 07:30:00 |
파이낸셜뉴스
[속보] 金총리 "美무역대표, 韓이 301조 조사 특별한 표적 아니라 해"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2026-03-14 07:29:59 |
연합뉴스(최신)
[속보] 金총리 "트럼프, 참모에게 북미관계 관련 조치들 지시"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2026-03-14 07:27:38 |
연합뉴스(최신)
[속보] 김민석 총리 "트럼프 '김정은 북미대화 원하냐'고 물어"
연합뉴스TV 속보(CG) 김민석 총리 "트럼프와 20분 만남, 北문제에 대한 견해 물어" 김민석 총리 "트럼프에 北과 관계 진전 위한 몇가지 제안" "트럼프, 참모들에 북미관계 관련 조치들 지시" "美무역대표, 한국 301조 조사 특별한 표적 아니라 해" #김민석_국무총리 #트럼프 #북미대화 #북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윤(ikarus@yna.co.kr)
2026-03-14 07:27:14 |
연합뉴스(최신)
‘일상의 프리미엄’ 입은 봄…기능과 감성으로 소비자 유혹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봄 기운이 짙어지면서 소비 시장의 분위기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디자인 중심에서 기능과 체감 가치 중심으로 소비 기준이 이동하는 가운데, 유통업계는 일상 속 만족도를 높이는 ‘프리미엄 전략’으로 봄 시즌 수요 공략에 나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봄철 이사와 혼수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가구 시장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신세계까사
2026-03-14 07:25:00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