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앱 삭제하고, 버스번호 외워라?"..경찰서 음주운전 근절 대책 논란
[파이낸셜뉴스] 경기도의 한 경찰서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대리운전을 이용을 자제하라'는 내용 등이 포함된 감찰 계획을 내놔 논란이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실(감사실)은 지난 11일 ‘음주운전·숙취 운전 근절 및 예방을 위한 경찰서 내 대리운전 출입 관련 특별 감찰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인사 발령 후 잦은 회식으로 음주 비위가 우려된다며 서내 대리운전 출입과 주취 상태 출입 실태를 점검하겠다는 내용이다.
감사실은 계획서에 서장의 지휘 철학인 ‘양습창운(좋은 습관이 좋은 운명을 창조한다)’을 인용했다. 감사실은 "주취 상태에서 대리운전으로 귀가하는 습관은 훗날 음주운전을 야기할 수 있어 결코 좋은 습관이 아니다”라며 “대중교통으로 귀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2026-03-14 07:30:00 |
파이낸셜뉴스
[속보] 金총리 "美무역대표, 韓이 301조 조사 특별한 표적 아니라 해"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2026-03-14 07:29:59 |
연합뉴스(최신)
[속보] 金총리 "트럼프, 참모에게 북미관계 관련 조치들 지시"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2026-03-14 07:27:38 |
연합뉴스(최신)
[속보] 김민석 총리 "트럼프 '김정은 북미대화 원하냐'고 물어"
연합뉴스TV 속보(CG) 김민석 총리 "트럼프와 20분 만남, 北문제에 대한 견해 물어" 김민석 총리 "트럼프에 北과 관계 진전 위한 몇가지 제안" "트럼프, 참모들에 북미관계 관련 조치들 지시" "美무역대표, 한국 301조 조사 특별한 표적 아니라 해" #김민석_국무총리 #트럼프 #북미대화 #북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윤(ikarus@yna.co.kr)
2026-03-14 07:27:14 |
연합뉴스(최신)
‘일상의 프리미엄’ 입은 봄…기능과 감성으로 소비자 유혹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봄 기운이 짙어지면서 소비 시장의 분위기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디자인 중심에서 기능과 체감 가치 중심으로 소비 기준이 이동하는 가운데, 유통업계는 일상 속 만족도를 높이는 ‘프리미엄 전략’으로 봄 시즌 수요 공략에 나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봄철 이사와 혼수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가구 시장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신세계까사
2026-03-14 07:25:00 |
세계일보
자고 일어나니 60만원 ‘껑충’…항공권 가격에 비행기 못탄다 ‘비명’
미국·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중동지역에 긴장감이 형성되고 글로벌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자 항공권 가격도 빠르게 치솟고 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주요 항공사들의 항공..
2026-03-14 07:13:42 |
매일경제
“꿈의 도시 멈춰 섰다”…네옴 터널 계약 해지, ‘중동 붐’ 기대에 제동
텅 빈 사막 위로 솟아오른 거대한 타워크레인과 덤프트럭의 행렬. 최근까지 ‘제2의 중동 붐’ 상징으로 주목받던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건설 현장에 속도 조절 신호가 켜졌다.
국내 건설사들이 공들여 따낸 초대형 프로젝트가 발주처의 사업 구조 재편 결정으로 멈춰 서면서, 장밋빛 전망에 가려졌던 ‘오일머니 리스크’가 현실로 다가오는 분위기다.
현대건설은
2026-03-14 07:11:43 |
세계일보
만날 때마다 환심사기 고민…트럼프 만나는 日 다카이치, 이번엔?
다음주 미국서 미일 정상회담 차세대 미사일 방어체계 합류 中·러시아 견제하고 美와 밀착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다음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
2026-03-14 07:07:59 |
매일경제
가전, 기능 버리고 가구 입었다…거실 점령한 ‘오브제’ 열풍
퇴근 후 마주하는 거실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투박한 기계음과 거대한 덩치로 구석 자리를 차지하던 가전제품들이 이제는 집안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오브제’로 변신했다.
단순히 성능 좋은 기기를 사는 시대를 지나, 내 공간의 미학적 완성도를 높여줄 ‘작품’을 고르는 시대로 접어든 것이다. 가전 시장의 이 같은 변화는 수치로도 증명된다.
14일 관련 업계
2026-03-14 07:01:52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