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엔시티 제노재민,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
블랙핑크와 엔시티 제노재민이 한터 국가별 차트에서 빛났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3일 오전, 3월 1주 차(집계 기간 3월 2일~3월 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블랙핑크(BLACKPINK)와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부문에서 블랙핑크의 'DEADLINE'은 종합 지수 2만483.45점으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음으로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4'(종합 지수 1만2346.27점)가 2위, 아이브의 'REVIVE+'(종합 지수 8981.47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엔시티 제노재민이 정상에 올랐다. 엔시티 제노재민 'BOTH SIDES'의 종합 지수는 1만4305.95점이다. 2위는 아이브 'REVIVE+'(종합 지수 1만1130.13점), 3위는 블랙핑크의 'DEADLINE'(종합 지수 9701.87점)이다.
미국에 이어 중국 부문에서도 블랙핑
2026-03-13 09:47:57 |
파이낸셜뉴스
[속보]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혁신 추진 어렵다 판단”
[속보]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혁신 추진 어렵다 판단”
2026-03-13 09:47:54 |
매일경제
“아직 보여줄 게 너무 많다”…‘케데헌’ 속편 제작 확정됐다
지난해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속편 제작이 공식화됐다.
넷플릭스는 12일(현지시간) ‘케데헌’의 공동 연출자인 메기 강‧크리스 아펠한스 감독과 다년간 전속 애니메이션 집필·연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후속 작품 제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다만 속편의 공개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재
2026-03-13 09:47:40 |
세계일보
'엠카' 누에라, '팝 잇 라이크'로 증명한 '특별 에너지'
누에라(NouerA)의 퍼포먼스가 '엠카운트다운'을 홀렸다.
누에라는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와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누에라는 라이트한 힙합 기반의 경쾌한 리듬이 돋보이는 'POP IT LIKE'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장악했다. 중독성 강한 비트와 누에라의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POP IT LIKE' 무대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최근 발매된 'POP IT LIKE'는 데뷔부터 이어온 누에라의 '임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서사를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해 나가는 스핀오프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POP IT LIKE'를 포함한 총 4곡이 수록돼 누에라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타
2026-03-13 09:47:24 |
파이낸셜뉴스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퇴…“생각했던 방향 추진 어렵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공천관리위원장직에서 물러났다. 이 위원장은 이날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고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2026-03-13 09:47:10 |
전자신문
의대 증원, 충북대·강원대 각 39명으로 최다… ‘지거국’ 중심 증원
내년부터 지역의사제가 도입되는 가운데 정부가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대의 대학별 배정안을 공개했다. 가장 정원 확대 폭이 큰 대학은 강원대와 충북대로, 2027학년도 입학 정원이 2024학년도 대비 각각 39명씩 늘어난다. 경기·인천 지역 대학은 내년 입학생이 2~7명 증가했다.
교육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
2026-03-13 09:46:52 |
세계일보
AB6IX, 정규 3집 타이틀곡 ‘BOTTOMS UP’ 뮤비 공개
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정규 3집 타이틀곡 ‘바럼즈업(BOTTOMS UP)’ 뮤직비디오 티저를 13일 공개했다.
이날 0시 에이비식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공개된 티저에서는 따분한 상황에 놓여 있는 멤버들의 개인 신이 이어진 뒤 멤버 전원이 함께 모여 모든 것을 잊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영상 말미에 공개된
2026-03-13 09:46:48 |
세계일보
'개그콘서트' 이상호·이상민, 쌍둥이 '웃음 케미' 예고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과 가수 김장훈이 '개그콘서트'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15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거울 남녀'에 이상호, 이상민 형제가 특별 출연한다. 또한 '공개재판'에서는 가수 김장훈이 '암탉 사칭죄'로 피고석에 선다.
KBS 21기 개그맨이자 쌍둥이 형제인 이상호, 이상민은 '개그콘서트'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개그맨이다. 두 사람은 '같기도', '헬스보이', '씁쓸한 인생', '꺾기도', '닭치고', '봉숭아 학당' 등 '개그콘서트'의 다양한 코너에 출연하며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쌍둥이 개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랜만에 '개그콘서트'에 돌아온 두 사람은 '거울 남녀' 황혜선의 '맞선남'으로 등장한다. 쌍둥이 개그의 1인자들답게 '거울 남녀'의 거울 콘셉트도 찰떡같이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이상호, 이상민과 황혜선, '거
2026-03-13 09:46:44 |
파이낸셜뉴스
블랙핑크·엔시티 제노재민, 한터 국가별 차트 '1위' 등극
블랙핑크와 엔시티 제노재민이 한터 국가별 차트의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3일 오전, 3월 1주 차(집계 기간 3월 2일~3월 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2026-03-13 09:45:54 |
전자신문
조규성, EPL 노팅엄 상대 헤더골…미트윌란 UEL 원정 1-0 승리 이끌어
조규성(28·미트윌란)이 유럽 원정 2연전을 준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소집명단 발표를 앞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을 상대로 헤더 결승 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덴마크 프로축구팀 미트윌란은 13일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EPL 소속 노팅엄 포리스트와 2025∼2026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2026-03-13 09:45:54 |
세계일보
세븐일레븐, 대학 상권 맞춤 ‘뉴웨이브 한양대프라자점’ 열어
[파이낸셜뉴스] 세븐일레븐은 차세대 가맹 모델 ‘뉴웨이브(New Wave)’ 매장을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학생복지관에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뉴웨이브 한양대프라자점’은 대학 상권 특성을 반영해 구성한 매장이다. 약 99㎡(30평) 규모로 학생복지관 카페테리아 내부에 입점했으며 외부 취식 공간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븐일레븐은 뉴웨이브 매장을 통해 상권 특성에 맞춘 상품 구성과 공간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0월 처음 선보인 이후 푸드, 신선식품, 패션·뷰티 등 핵심 카테고리 매출이 일반 매장보다 크게 늘며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매장은 매장 전면에 스퀘어형 카운터를 배치해 ‘푸드스테이션’ 형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치킨, 즉석피자, 군고구마, 구슬아이스크림 등 즉석
2026-03-13 09:45:36 |
파이낸셜뉴스
"당근에서 치킨 포장한다"…bhc, 당근 포장주문 서비스 공식 입점
[파이낸셜뉴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치킨 브랜드 bhc는 '당근'의 포장주문 서비스에 공식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제휴는 지역 기반 플랫폼인 당근을 통해 bhc 메뉴를 손쉽게 주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당근 앱에서 동네 인증을 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인근 bhc 매장들을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포장 주문 후 제품을 픽업할 수 있다.
당근 앱 내 동네지도 탭에서 bhc를 검색하면 상단의 지도와 하단의 매장 리스트를 통해 포장주문이 가능한 매장들이 나타난다. 특히 사용자 위치를 기준으로 최단 거리순으로 가게가 노출돼, 고객이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메뉴를 수령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bhc는 누적 가입자 4300만명을 보유한 당근을 통해 매장의 온라인 노출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중개 수수료 0%
2026-03-13 09:45:33 |
파이낸셜뉴스
"배당 늘리고 자사주 소각".. 남양유업, 310억 규모 '역대급' 주주환원
[파이낸셜뉴스] 남양유업이 주주환원 강화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310억원 이상의 주주환원 패키지를 추진한다. 배당성향을 대폭 끌어올려 주주들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전 오너 일가의 공탁금을 활용한 특별배당도 이뤄진다.
남양유업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결산배당과 특별배당 등 약 112억원의 배당안을 제62기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결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정기주총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열린다.
이번 사업연도 결산배당 규모는 약 30억원이다. 배당성향은 42.25%이다. 지난해 배당액 약 8억원 대비 대폭 증가했다.
특별배당도 추진한다. 앞서 홍원식 전 회장 일가는 횡령·배임 등 혐의로 재판받는 과정에서 회사 측에 피해 변제 공탁금으로 약 82억원을 맡긴 바 있다. 남양유업은 이 금액 전
2026-03-13 09:45:27 |
파이낸셜뉴스
[속보] 평양발 북중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역 도착
북한 평양발 국제 여객열차의 도착을 알리는 중국 베이징역 전광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북한과 중국을 잇는 국제 여객열차가 6년 만에 운행을 재개한 가운데 평양발 첫 열차가 13일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전날 오전 10시 26분 북한 평양에서 출발한 이 여객열차는 도착 예정시간인 이날 오전 8시 40분에 맞춰 베이징역에 들어왔습니다. 베이징역 전광판은 열차 도착 약 1시간 전부터 평양발 열차의 도착 소식을 알렸습니다. 전광판에는 ...
2026-03-13 09:45:12 |
연합뉴스(최신)
"유가 100달러에 백기"…美, 러시아산 원유 한 달 풀었다
[파이낸셜뉴스] 미국 정부가 유가 급등을 막기 위해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 제품에 대한 제재를 한시적으로 완화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전쟁이 확산하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안팎까지 치솟자 비상 진화에 나선 것이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2일 러시아산 원유 및 석유 제품의 선적·인도·판매를 한시 허용하는 일반면허(GL 134)를 발급했다. OFAC 제재 페이지에는 이번 면허가 "2026년 3월 12일 기준 선박에 실린 러시아산 원유 및 석유 제품의 인도·판매"를 허용하는 내용으로 올라왔다.
이번 조치는 영구 해제가 아니라 시한부 예외 조치다. 미 재무부는 4월 11일까지 해당 물량의 거래를 허용했다. 이미 배에 실린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 제품이 시장에 풀리도록 길을 터줘 단기 공급 충격을 완
2026-03-13 09:45:05 |
파이낸셜뉴스
쏘카, 고유가 속 30㎞까지 '주행요금 무료'
쏘카가 유가 급등 상황 속에서도 이용자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주행요금 무료 혜택을 이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쏘카는 유가 상승이라는 대외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이용자가 평소와 다름없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주행요금 무료 혜택을 유지한다. 또, 4월까지
2026-03-13 09:45:04 |
전자신문
WSJ "비축유 도달에 몇주 걸려…방출 속도가 더 중요"
텍사스 전략비축유 뽑아 보내는 송유관[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 등 세계 32개국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원유 공급 차질에 대응해 역대 최대 규모의 전략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비축유가 최종적으로 필요한 지역에 도착하기까지 몇 주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2일 보도했습니다. 에너지 컨설팅업체 에너지 어스펙츠 분석가들에 따르면 대부분...
2026-03-13 09:44:56 |
연합뉴스(최신)
부산서 충돌한 차량이 반대편 차선으로 쓰러져 운전자 3명 경상
[파이낸셜뉴스] 지난 12일 오후 6시 44분 부산 수영구의 한 도로에서 3차로를 달리던 승용차(운전자 A·50대)가 1차로에서 주행하던 다른 승용차(운전자 B·20대)와 부딪혔다. 이 사고로 1차로를 달리던 차량이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져 마주오던 차량 3대와 충돌했다.
이에 A·B 씨를 포함한 3명의 운전자가 가벼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 씨가 차선을 변경하던 도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2026-03-13 09:44:19 |
파이낸셜뉴스
"건보료 혜택 만족하나 부과 방식 불공정"…개편 요구 높아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8명은 건강보험 제도가 병원비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작 매달 내야 하는 보험료가 공평하게 매겨지는지에 대해서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특히 소득이 불규칙한 지역가입자들을 중심으로 재산에 따라 보험료를 매기는 방식에 대한 불만이 컸으며, 배달앱 등 플랫폼을 통해 버는 소득에도 보험료
2026-03-13 09:43:26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