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은 테러·증오의 국가…큰 대가 치르는 중"
'여성 역사의 달' 행사에서 발언하는 트럼프[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군사작전을 진행 중인 이란에 대해 "그들은 테러와 증오의 국가이며, 지금 큰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2일 백악관에서 열린 '여성 역사의 달' 행사에서 "이란과의 상황은 매우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의 군사력은...
2026-03-13 07:00:33 |
연합뉴스(최신)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3월 13일)
1.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유럽연합 등 16개 국가와 경제권을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무효화된 ..
2026-03-13 07:00:00 |
매일경제
"2030년 매출 5조원, 현실적으로 가능하냐" 질문에... 자신감 넘치는 엔씨[1일 IT템]
[파이낸셜뉴스]
"회사가 2030년에 매출 5조원을 내겠다고 가이던스를 줬습니다. 그런데 계산해보니 회사가 앞으로 쓸 수 있는 현금 최대 1~2조원으로 다른 회사를 인수를 해서 그 금액만큼만 매출이 늘어난다고 해도 목표 금액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나머지 금액은 회사 자체 사업의 성장으로 그만큼 벌어야 한다는 뜻인데, 가능합니까?"
지난 12일 오전 경기 성남시 엔씨소프트 판교R&D 센터에서 열린 2026 엔씨 경영전략 간담회 현장.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가 '올해 매출 목표 2조 5000억원, 2030년 매출 목표 5조원, 자기자본이익률(ROE) 15% 이상을 달성'을 내세우자 관련 의구심이 섞인 질문이 쏟아졌다.
엔씨의 2025년 잠정 매출은 약 1조 5000억원이다. 영업손실을 벗어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4년 만에 3배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는 다
2026-03-13 07:00:00 |
파이낸셜뉴스
BTS 공연 대비 소방 점검 강화?…피싱 사기 경보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빌미로 소방 당국을 사칭한 피싱 사기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종로구에서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 5일 자신을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과장이라고 소개한 한 남성으로부터 "BTS 공연으로 소방 화재 점검이 강화됐다"는 설명과 함께 소화 장치 구매를 유도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A씨 사례를 확인한 뒤 사기 정황이 발견되면 수사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2026-03-13 06:59:39 |
연합뉴스(최신)
BTS 광화문 공연 때 경찰 56명 암표 '암행단속'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장에 경찰관 56명이 투입돼 암표 거래 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은 공연 당일인 21일 오후 2시부터 관객 입장이 끝날 때까지 공연장 일대에 서울청 25명과 일선 경찰서 31명으로 이뤄진 8개 조를 배치해 암표 매매를 단속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BTS 공연 암표를 거래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4개 계정에 대한 문체부의 수사 의뢰를 받고 입건 전 조사에도 착수했...
2026-03-13 06:59:07 |
연합뉴스(최신)
[글로벌증시] 모즈타바 강경 메시지에 뉴욕증시 급락 마감
<전화연결 : 염승환 LS증권 이사> 세계 증시 소식을 빠르게 새벽 배송해 드리는 <글로벌 증시> 시간입니다.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함께합니다. <질문 1>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모두 1% 넘게 급락했습니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강경 메시지의 영향으로 보이는데요. 증시 상황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특히 기술주들이 일제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애플, 알파...
2026-03-13 06:59:01 |
연합뉴스(최신)
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
북한, 15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실시북한이 오는 15일 예정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앞두고 10일까지 선거자 명부 작성이 완료되고 선거장 꾸리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북한이 오는 15일 예정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앞두고 10일까지 선거자 명부 작성이 완료되고 선거장 꾸리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북한이 ...
2026-03-13 06:58:00 |
연합뉴스(최신)
중동 위기 여파…석화업계 '불가항력 가능성' 통보
중동 사태 여파로 원료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1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에틸렌 생산기지인 여천NCC가 공급 불가를 뜻하는 '불가항력'을 선언한 데 이어 롯데케미칼과 LG화학, 한화솔루션 등 주요 업체들도 불가항력 가능성을 고객사에 통보했습니다. 불가항력은 전쟁 등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으로 제품 공급 계약 이행이 어려울 때 발동하는 조치입니다. 업계에서는 중동 위...
2026-03-13 06:56:44 |
연합뉴스(최신)
트럼프 "이란 월드컵 참가 안전상 부적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참가가 안전상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소셜미디어에 "이란 대표팀은 월드컵에서 환영받지만, 나는 그들이 거기에 있는 것이 그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이란은 벨기에, 뉴질랜드, 이집트와 함께 조별리그 G조에 편성돼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시애틀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최근 불참 의사를 밝혔습니...
2026-03-13 06:55:57 |
연합뉴스(최신)
이란 호르무즈 봉쇄 의지…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를 포함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하면서 현지시간 12일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했습니다.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0.46달러로 전장보다 9.2% 급등했습니다. 국제 유가의 기준인 브렌트유는 앞서 지난 9일에도 장중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었지만, 종가 기준으로 100달러선 위에서 마감한 것은 2022년 8월 이후 3년 7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뉴욕상품거래소...
2026-03-13 06:55:08 |
연합뉴스(최신)
이탈리아 "이라크 파병 군 기지, 이란제 드론 공격받아"
이라크에 있는 이탈리아 군 기지가 이란제 샤헤드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현지 안사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무장관은 현지시간으로 12일 소셜미디어에 "이라크 쿠르드 자치지역 에르빌에 있는 이탈리아 군 기지가 공격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드론 공격 전 울린 공습경보로 병력이 모두 벙커로 대피하면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타야니 장관은 "이곳에는 미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의 기지가 함께 있다"며 "이탈리아를 겨냥한...
2026-03-13 06:54:21 |
연합뉴스(최신)
강동구도 꺾였다...강남발 집값 조정 흐름 확산
[앵커] 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에 이어 강동구도 아파트값이 하락했습니다.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다주택자 매물이 늘면서, 강남발 집값 조정 흐름이 인근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0.08%. 6주 연속 상승세가 둔해졌습니다. 강남발 집값 조정 흐름이 인근 지역으로 번진 영향입니다. 강남3구와 용산구는 3주 연속 하락했는데, 송파구가 0.17% 떨어지는 등 강남 3구 하락폭은 ...
2026-03-13 06:52:54 |
연합뉴스(최신)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추가 예매도 단숨 매진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 추가 예매에 단숨에 수만명이 넘는 인원이 몰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예매처인 '놀(NOL) 티켓'에서 예매 시작 직후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대기인
2026-03-13 06:52:37 |
세계일보
"단골 기억하려고"...4년간 남탕서 1000명 나체 몰래 찍은 세신사 구속
[파이낸셜뉴스] 수년간 전국 목욕탕을 돌며 남성 이용객 1000여 명의 나체를 불법 촬영해온 40대 세신사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12일 세신사 A씨(40대)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습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및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A씨의 범행은 2021년부터 약 4년 6개월에 걸쳐 이뤄졌다. 포항 일대 목욕탕 3곳에서 세신사로 근무하는 동안 이용객들을 상습적으로 불법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12월 피해를 당하던 손님의 신고로 수사가 시작됐다. 경찰이 A씨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한 결과, 사진 파일 4700여 개가 쏟아졌다.
신원이 특정된 피해자 100여 명 가운데는 미성년자도 포함돼 있었다. 경찰은 단순 불법 촬영 혐의에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2026-03-13 06:52:30 |
파이낸셜뉴스
55세 이영애, 피부관리 비법 공개…민낯에 쓱쓱
배우 이영애가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12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애는 샤워 가운을 입고 있다.
그는 선글라스를 소화했다.
이영애는 커피를 마시고 있다.
그는 피부를 관리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09년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
2026-03-13 06:52:17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