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다시 100달러, 美증시 급락...이란 “피의 복수 나설 것” [월가월부]
이란 초강경 위협에 유가 10% 급등 뉴욕증시 1% 넘게 급락이란의 새 최고지도자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어가겠다며 초강경 발언을 쏟아내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했고 뉴욕증시는 ..
2026-03-13 05:21:54 |
매일경제
네일아트 뒤, 피 묻은 손톱 사진 보내고 "돈 내놔"…충격 반전
[파이낸셜뉴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네일아트 시술 부작용이 발생한 것처럼 사진과 진료확인서를 조작한 뒤 업체에 돈을 뜯으려 한 20대 외국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사기미수와 업무방해 혐의로 튀르키예 국적 20대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26일 창원 성산구의 한 네일숍에서 시술을 받은 뒤 챗GPT를 활용해 손톱 시술 부위에 피가 나고 얼룩이 생긴 것처럼 사진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병원 진료확인서도 조작해 네일숍 측에 전달하며 환불금과 치료비 명목으로 약 40만원을 요구했으나, 업체가 이를 거부하면서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당시 A씨가 네일숍 측에 보낸 병원 진단서엔 근육통과 위십이지장염 등 손톱과는 무관한 병명이 적혀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병원을 찾아
2026-03-13 05:20:00 |
파이낸셜뉴스
KCL, '건물 에너지전환 연구회' 출범… 히트펌프·BIPV 융합기술 정조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건물 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산·학·연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했다. KCL은 12일 충북 음성 거성호텔에서 '건물 에너지전환 이노베이션 연구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회는 공기열 기반 히트펌
2026-03-13 05:17:01 |
전자신문
"당신은 25년 후 치매 걸릴 수 있다"..女의 피 한방울이면 알 수 있다? [헬스톡]
[파이낸셜뉴스] 혈액 검사를 통해 여성의 치매 위험을 최대 25년 전에 미리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알라딘 셰디아브 교수팀은 11일 이 같은 연구결과를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을 통해 밝혔다.
연구팀은 여성 노인 2700여명을 최대 25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에서 알츠하이머병 생체지표 중 하나인 혈장 인산화 타우 217(p-tau217) 수치와 미래 치매 위험 간 강한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연구에 따르면 혈액 내 p-tau217(인산화 타우 217) 이라는 단백질 수치가 높은 여성은 향후 경도인지장애(MCI)나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p-tau217은 치매의 가장 흔한 형태인 알츠하이머병에서 나타나는 뇌 변화와 관련된 단백질이다.
셰디아브 교수는 "이 연구는 증상이 나타나기 수
2026-03-13 05:10:00 |
파이낸셜뉴스
[속보][뉴욕증시] 유가 100달러 돌파에 일제히 하락…나스닥, 1.8% 급락
[파이낸셜뉴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2026-03-13 05:00:59 |
파이낸셜뉴스
순식간에 얼굴 덮친 화염…중국 여배우 '생일 불 뿜기' 챌린지하다 화상
'불 뿜기 챌린지' 중 목과 얼굴에 화상을 입은 중국 여배우[샤오홍슈][샤오홍슈] 최근 SNS에서 유행하는 '불 뿜기' 챌린지를 따라 하던 중국 배우가 얼굴에 큰 화상을 입었습니다. 현지시간 10일 더선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26세 중국 배우 왕톈위는 케이크에 촛불을 켠 뒤 불을 뿜는 챌린지를 시도하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공개된 당시 영상을 보면, 왕톈위가 96도에 달하는 알코올을 입에 머금습니다. 이어 케이크에 꽂힌 촛불에 액체를 ...
2026-03-13 05:00:14 |
연합뉴스(최신)
"온몸이 '아바타'처럼 변해"…위급 상황 착각한 영국 남성 '머쓱'
[토미 린치 SNS 캡처][토미 린치 SNS 캡처] 한 영국 남성이 자고 일어난 뒤 온몸이 파랗게 변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의학적인 문제가 아닌, 새 침대 시트의 염료가 묻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지시간 10일 영국 SWNS 등에 따르면, 영국 더비셔주에 사는 토미 린치는 최근 침대에서 자고 일어난 뒤 깜짝 놀랐습니다. 몸 전체가 파랗게 변해 있었고, 극심한 피로감까지 느껴진 것입니다. 전날부터 얼굴이 좀 창백해...
2026-03-13 05:00:08 |
연합뉴스(최신)
시흥시, 정왕센터 AI혁신클러스터 조성…피지컬 AI 실증 허브
경기 시흥시가 경기도와 함께 '피지컬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산업 혁신과 지역 산업 구조 전환에 나섰다. 제조 중심 산업 기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생산 공정 고도화와 바이오·첨단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시흥시는 최근 성남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
2026-03-13 05:00:00 |
전자신문
경희대, 대학 전용 생성형 AI 'ChatKHU' 도입…교육·행정 혁신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가 학내 구성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 'ChatKHU'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연구·행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적용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다. ChatKHU는 오픈AI,
2026-03-13 05:00:00 |
전자신문
"사생활 지켜달라" 호소한 제니, 돌연 '손가락 욕' 사진 올려, 무슨 일
[파이낸셜뉴스]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소속사 측이 사생활 침해 및 허위 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돌연 손가락 욕을 하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제니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의 C사의 패션쇼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제니는 블랙 브라톱과 짧은 하의 위에 비즈 장식이 들어간 망사 소재의 재킷과 스커트를 겹쳐 입는 아찔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붉은색 미니백을 더해 패션 포인트를 줬다.
또다른 사진에서 제니는 잔을 들고 있거나 C사 코트를 입은 외국인 남성에게 백허그를 하고 살짝 눈을 감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거울 앞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리기도 했다.
앞서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일부 파파라치들로부터 사생활을 방해받는
2026-03-13 05:00:00 |
파이낸셜뉴스
[단독]접근금지 종료 직후 남편 흉기 위협…50대 아내 입건
[파이낸셜뉴스] 접근금지 조치가 종료된 직후 남편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아내가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주방용 흉기를 들고 60대 남편 B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 당시 B씨는 '접근금지 조치가 끝난 아내가 집으로 와 흉기를 들고 위협한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두 사람을 분리하고 범행에 사용된 흉기를 확보한 뒤 A씨를 임의동행 조치했다. B씨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에게 긴급임시조치를 적용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긴급임시조치는 가정폭력 재발 우려가 있을 경우 가해자에게 피해자 접근금지나 주거
2026-03-13 05:00:00 |
파이낸셜뉴스
"점수 조작해서 미안..떡볶이는 미워하지마" 두끼, 대만서 도 넘은 '혐한' 마케팅 발칵
[파이낸셜뉴스]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대해 일부 대만 누리꾼들이 '점수 조작'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친 가운데 현지에 진출한 국내 유명 기업이 혐한 정서를 자극하는 마케팅을 펼쳐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두끼 대만 공식 SNS 계정엔 무릎을 꿇은 남성이 종이를 들고 사과하는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남성이 들고 있는 종이에는 “점수를 조작해서 미안하다”, “대인은 떡볶이를 탓하지 않는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그러면서 3월 말까지 2인 세트를 540대만달러(한화 약 2만5000원)에 판매한다는 내용을 덧붙였다.
문제는 홍보물에 명시된 ‘540’이라는 숫자와 ‘조작’이라는 표현이다. 숫자 ‘540’은 지난 8일 WBC 조별리그에서 대만이 한국을 5대4로 이긴 경기 결과를 떠올리게 한다.
특히 정당한 승
2026-03-13 04:50:00 |
파이낸셜뉴스
"미국 국민들 '대이란공격 중단해야' 42% vs '지속해야' 34%"
이란 공격 개시 발표하는 트럼프 대통령[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13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이를 중단해야 한다는 미국 내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가 지난 6∼9일 미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2일(현지시간) 공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6%포인트) 결과에 따르면,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중단해야 하는가, 지속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중단해야 한다는 응답...
2026-03-13 04:47:13 |
연합뉴스(최신)
"지금 뭐 입고 있는지 보여줄래?"…아마존 AI, 4살 여아에 '부적절 질문' 논란
[파이낸셜뉴스] 아마존의 인공지능(AI) 비서 '알렉사'가 4세 여아와 대화하던 중 신체 노출을 유도하는 질문을 해 미국에서 논란이 일었다.
1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에 거주하는 크리스티 호스터먼은 최근 자신의 딸(4) 스텔라와 AI 비서 '알렉사'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알렉사는 아마존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음성 서비스다. 음성 명령을 통해 음악 재생, 알람, 날씨·교통 정보 제공, 스마트홈 기기 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사건은 스텔라가 알렉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며 말을 건네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알렉사는 스텔라가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찰나 갑자기 이를 막고 "지금 무엇을 입고 있니? 내가 볼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아이가 무심결에 "치마를 입고 있다"고 하자 알렉사는 "어
2026-03-13 04:40:00 |
파이낸셜뉴스
'호르무즈 봉쇄' 의지에 유가 10% 급등…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유가 급등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호르무즈 해협[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제유가가 또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란 새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를 선언하면서 국제유가 가격은 또 다시 요동쳤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물은 전 거래일 대비 9.72%(8.48달러) 오른 배럴당 95.7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제 기준유인 5월 인도분 브렌트유 ...
2026-03-13 04:36:03 |
연합뉴스(최신)
"돈 안 버는 아내 식충이 같아 짜증"…외벌이 남편 하소연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어린 아내와 산다는 한 남성이 "처음에는 좋았는데, 이제는 돈을 안 버는 걸 보니 밥 먹는 꼴도 보기 싫다"고 하소연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1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와이프 20대 중반에 결혼해서 지금 전업인데 돈 못 버는 거 꼴보기 싫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30대 초반에 20대 중반 아내와 만나 결혼을 했다는 A씨는 "여자 나이 많은 것이 싫어서 어린 아내와 5년 전쯤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며 "처음에는 주변에서 부러움도 샀고, 아이도 노산이 아닐 때 낳아 좋았다"고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이 달라졌다고 했다. 그는 "이제는 돈을 안 버는 걸 보니 식충이 같고 짜증이 난다"며 "외벌이로는 아이 둘을 키우기 어려워 외동으로 지내고 있는데, 아이가 어느 정도 컸으니
2026-03-13 04:30:00 |
파이낸셜뉴스
美 모기지 금리 다시 6%대…중동 전쟁에 주택시장 ‘불안’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전쟁이 격화되면서 미국 모기지 금리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만에 처음으로 6% 아래로 떨어지며 주택시장 회복 기대를 키웠던 금리 하락 흐름이 멈추면서 주택 구매자들의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2일(현지시간) 모기지 금융기관 프레디맥에 따르면 미국의 30년 고정금리 모기지 평균 금리는 6.11%로 상승했다. 이는 2주 연속 상승한 것이다.
앞서 모기지 금리는 지난 2월 말 몇 년 만에 처음으로 6% 아래로 떨어지며 얼어붙었던 미국 주택시장이 다시 움직일 수 있다는 기대를 높였다.
그러나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커지면서 금융시장이 흔들렸다.
중동 전쟁은 미국 국채 금리에
2026-03-13 04:15:16 |
파이낸셜뉴스
가방 채운만큼 든든하니까… ‘보부상 빅백’ 뜬다 [Weekend 스타일]
여성들의 가방 크기가 다시 커지고 있다.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백을 넘어 카드지갑, 휴대폰 등 최소한의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마이크로백'이 주도하던 패션업계 트렌드가 다시 빅백으로 돌아온 것이다. '조용한 럭셔리' 흐름이 확산하면서 실용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대형 숄더백 등 빅백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간결한 디자인과 수납력 활용도 높아
12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빅백은 노트북 등 개인 소지품을 편리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에 최근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직장인들의 하루 일정은 출근과 회의, 외부 미팅은 물론 운동이나 저녁 모임 등으로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여러 물건을 담아 이동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물건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출근가방(커뮤트백)이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빅
2026-03-13 04:00:00 |
파이낸셜뉴스
20대 연골로 돌아갈 수 있을까… 희망으로 떠오른 갈비뼈 세포 [Weekend 헬스]
"서울대병원은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새로운 치료법을 도입하고, 데이터를 축적·분석해 우리나라 전체의 의료 수준을 리딩해야 한다. 이번 자가연골세포 치료 도입도 부족했던 치료 포트폴리오를 채우는 과정이고, 여기서 얻은 데이터가 대한민국 모든 환자에게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12일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한혁수 교수는 지난 1월 서울대병원 최초로 자가 늑연골(갈비뼈 연골) 세포치료제를 통한 시술을 성공적으로 끝낸 소회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한 교수는 연골 재생 분야의 임상과 연구를 동시에 이끌며, 단순한 통증 완화를 넘어 '본래의 연골을 되살리는' 치료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무릎이 아프면 관절염'이라고 뭉뚱그려 생각하지만, 한 교수는 이 지점부터 짚었다.
2026-03-13 04:00:00 |
파이낸셜뉴스
전기톱 든 구순의 작가… "나무는 내 영원한 친구" [Weekend 문화]
【 용인=유선준 기자】 "나는 나무예요. 나무는 내 영원한 친구입니다." 김윤신 작가(90)의 말처럼 전시장은 온통 나무조각으로 가득 찼다. 거친 나무조각과 세심히 깎아낸 나무조각, 뼈대만 앙상한 조각들은 각기 자신만의 생명력을 내뿜었다. 작가의 작업이 매 순간 혼연일체가 돼서인지 조각된 나무들은 또 다른 생명을 얻은 듯 자연을 펼쳐 보였다. 한국 현대조각의 기틀을 마련하고 현대조각의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1세대 여성 조각가 김윤신의 대규모 회고전이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다. 호암미술관은 오는 6월 28일까지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合二合一 分二分一)'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70여년간 자연과 생명을 노래해 온 작가의 예술 세계를 총망라하며, 평면과 입체를 넘나드는 작품 170여점을 선보인다.
2026-03-13 04:00:0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