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 명 이용…잠실역 가장 붐벼
지하철 2호선 잠실역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에 하루 평균 669만 2천 명이 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지하철 1∼8호선 수송 실적을 집계하고, 노선·역사별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수송 인원은 총 24억 4,247만 9천 명으로 하루 평균 이용객은 669만 2천 명이었습니다. 이는 2024년 660만 5천 명보다 1.3% 증가한 수치입니다. 호선별로는 2호선이 하루 평균 198만 8천...
2026-03-10 14:04:47 |
연합뉴스(최신)
BTS 무료 공원 추가 좌석 12일 예매 시작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무료 복귀 공연의 추가 좌석 예매가 진행된다.
1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12일 오후 8시 놀(NOL) 티켓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의 추가 예매를 할 수 있다.
추가 좌석은 세종대로
2026-03-10 14:04:28 |
세계일보
“쇠똥을 에너지로…” 김제시, 우분 고체연료화 사업 추진
전북 김제시가 축산업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혀온 가축분뇨를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우분 고체 연료화 사업’을 추진한다. 새만금 수질 개선과 전북혁신도시 일대 악취 저감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다.
10일 김제시에 따르면 전주김제완주축협과 함께 가축분뇨를 연료로 재활용하는 순환경제형 축산 모델 구축 사업을 본격화해 가축분뇨 고체 연료화 처리 시설을 구축한
2026-03-10 14:04:22 |
세계일보
잡플래닛 선정, 일하기 좋은 기업 31곳 어디
[파이낸셜뉴스] 잡플래닛이 SK텔레콤, 구글코리아, 넥슨코리아 등 일하기 좋은 기업 31곳을 발표했다.
10일 잡플래닛에 따르면 '2026 잡플래닛 어워즈'를 열고 전국 47만여개 기업 가운데 상위 0.01%에 해당하는 31개사를 선정했다. 이번 어워즈는 지난해 축적된 기업 리뷰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잡플래닛은 매년 '일하기 좋은 회사'를 발표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단순 순위 발표 대신 '잡플래닛 어워즈' 형식으로 운영한다. 구직자가 기업을 선택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올해는 평가 부문도 세분화했다. 기존 단일 평가에서 벗어나 △급여·복지 △워라밸 △커리어 성장 △채용 경험 등 4개 카테고리로 나눠 선정했다. 우선 급여·복지 부문에는 △SK텔레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네이버클라우드 △어플라이
2026-03-10 14:04:02 |
파이낸셜뉴스
[포토] 에이수스, 젠북 신제품 론칭 간담회
에이수스 젠북 신제품 론칭 간담회가 10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 갤러리에서 열렸다. 직원이 혁신 소재 세랄루미늄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을 소개하고 있다.
2026-03-10 14:02:40 |
전자신문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시 "이란, 국가로서 재건 불가능하게 만들것"
트럼프 대통령[AP 연합뉴스][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행을 막는 조치를 취할 경우 미군이 여태까지보다 20배 강하게 이란을 타격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안에서 석유의 흐름을 막는 조치를 취하면, 미국에 의해 지금까지보다 20배 더 센 타격을 당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트럼프 대...
2026-03-10 14:02:32 |
연합뉴스(헤드라인)
제약업계 "약가 인하 48.2%까지는 감내" 재검토 촉구
[파이낸셜뉴스] 제약업계가 정부의 제네릭 의약품 약가 인하 정책과 관련해 “48.2% 수준까지는 감내할 수 있지만 그 이하로 내려가면 산업에 큰 타격이 불가피하다”며 정책 재검토를 촉구했다.
특히 11일 열리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을 앞두고 업계의 우려가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이번 건정심 소위원회에서는 약가인하율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10일 서울 서초구 협회 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정부는 특허가 만료된 저분자 의약품의 제네릭 약가를 기존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약 53.55% 수준에서 40%대까지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약가 인하는 내년부
2026-03-10 14:02:26 |
파이낸셜뉴스
이란 전쟁에 등골 터지는 남아시아…주4일제 시행하고 대학 휴교하고
지난 7일 파키스탄 라호르의 한 주유소에서 연료를 채우기 위해 모여든 시민들[EPA=연합뉴스][EPA=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운송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연료 수급난이 악화하자 남아시아국가들이 잇따라 비상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0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최근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급등한 국제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연료 사용과 정부 지출을...
2026-03-10 14:01:58 |
연합뉴스(최신)
[포토] 에이수스, 젠북 신제품 론칭 간담회
에이수스 젠북 신제품 론칭 간담회가 10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 갤러리에서 열렸다. 직원이 혁신 소재 세랄루미늄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을 소개하고 있다.
2026-03-10 14:01:44 |
전자신문
中, 1∼2월 수출 21.8%↑ '깜짝 실적'…美 관세 압박 뚫고 급증
[파이낸셜뉴스] 중국이 미국의 관세 인상 압박에도 올해 1∼2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출·수입 실적을 기록했다.
10일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에 따르면, 중국의 1∼2월 수출액은 6565억8000만달러(약 969조30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1.8% 급증했다. 이는 영국 언론이 집계한 세계 금융기관 이코노미스트 예상치(7.1% 증가)를 크게 뛰어넘은 수치다. 2월 수출액만 떼어놓고 보면, 2998억8000만달러(약 442조5000억원)로 39.6% 늘었다고 알려졌다.
중국의 올해 1∼2월 수입액 역시 4429억6000만달러(약 653조6000억원)로 19.8% 증가해, 영국 언론이 집계한 전망치(6.3% 증가)를 대폭 상회했다. 2월 수입액은 2089억달러(약 308조3000억원)로 13.8% 늘었다고 전해졌다.
올해 1∼2월 중국의 전체 무역 규모는 1조995조4000만달러(약 1천622조8000억원)로 21% 증가했고, 무역흑자는 2136
2026-03-10 14:01:25 |
파이낸셜뉴스
[포토] 정부, UN AI허브 유치 나선다
UN AI허브 유치지원 TF 회의가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10 14:01:17 |
전자신문
안경 산업 1번지 ‘대구’…금호워터폴리스에 ‘K-아아웨어 파크’ 조성
대구, 안광학 업체 70% 이상 집적 안광학단지 구축해 산학캠퍼스 조성 ‘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도 출범지난해 10월 이재명 대통령은 대구에서 연 타운홀 미팅 자리에서 ..
2026-03-10 14:01:16 |
매일경제
코레일, 지난해 임산부·다자녀 열차 할인 87만명 혜택...저출생 위기 극복 앞장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열차 운임 할인 등 출산 장려 정책으로 저출생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코레일은 지난해 임산부와 다자녀 가정을 위한 열차 할인제도 이용객이 87만명으로, 전년(2024년 41만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임산부에게 열차 운
2026-03-10 14:01:13 |
전자신문
김영록 지사,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경제 민주화 성지로 탈바꿈”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처음 제안하고 실행을 이끌어 온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10일 김대중광장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 순천대 열린광장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 대통합을 계기로 수도권 일극체제를 뛰어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성장거점을 만들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
2026-03-10 14:01:09 |
세계일보
울산 학교급식 종사자 2년마다 폐암 건강 검진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시교육청이 학교급식 종사자의 건강 보호와 업무상 질병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2년마다 폐암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지원한다.
10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정기 검진 대상은 학교급식 근무 경력이 1년 이상인 종사자이며, 출생 연도에 따라 2년 주기로 진행한다. 올해는 짝수연도 출생 급식 종사자 830여 명을 대상으로 희망자와 희망 기관을 조사해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1차 검진에서 폐암 의심이 나오면 내시경이나 조직 검사 등 2차 정밀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검사비를 지원한다. 폐암 확진자에게는 산업재해보상보험 신청 절차 등을 자세히 안내해 필요한 지원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학교급식 종사자의 폐암 검진을
2026-03-10 14:00:46 |
파이낸셜뉴스
[포토] 김민석 “정부, UN AI허브 유치 나선다”
UN AI허브 유치지원 TF 회의가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10 14:00:33 |
전자신문
[포토] 김민석 “정부, UN AI허브 유치 나선다”
UN AI허브 유치지원 TF 회의가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10 14:00:17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