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중동 진출 기업에 실시간 정보 지원
국가정보원은 여행경보가 철수권고로 상향 조정된 중동 7개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에 실시간 정보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현지 테러 위협 정세와 교전 상황 관련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우리 기업에 지원 중이며 해외 정보보안기관들과 대테러·안전 관련 정보 공유 등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외교부는 지난 8일 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 오만,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의 여행경보를 특별여행주의보에서 3단계 철수...
2026-03-10 05:27:44 |
연합뉴스(최신)
박찬운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 자진사퇴
박찬운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장이 어제(9일) 자진 사퇴했습니다. 총리실은 박 자문위원장이 검찰개혁추진단장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에게 사의를 표명했고, 추진단이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박 자문위원장은 언론 공지를 통해 "위촉 이전부터 보완 수사 폐지에 반대하고 전건 송치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해 왔다"면서 "중립적 입장에서 법안 준비를 요구받는 추진단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현재 보...
2026-03-10 05:26:57 |
연합뉴스(최신)
뉴욕증시, 유가 100달러 돌파에 하락 출발
미국과 이란 간의 전면전으로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하락 출발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오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9% 내렸고, S&P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도 각각 전장 대비 1.37%, 1.14% 하락했습니다. 전쟁이 열흘째에 접어들면서 유가가 장중 최고 119.48달러까지 치솟자, 투자심리가 빠르게 위축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유로스톡스50 지...
2026-03-10 05:25:24 |
연합뉴스(최신)
트럼프, 결국 지상군 투입?…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은
[앵커] 트럼프 대통령은 단기간 내 이란의 정권 교체를 구상하고 있지만 이란은 오히려 내부 결속을 다지며 미국을 압박하고 있는데요. 장기전으로 흐를 조짐이 보이자,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이란 정권 붕괴를 거론하며 개입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 새 '친미 정부'가 들어서도록 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미국은 정권 교체의 모범 사례로 베네수엘라를 내세우고 ...
2026-03-10 05:24:31 |
연합뉴스(최신)
'초대리' 대신 '락스' 줘놓고..."제가 어떻게 사과할까요?" 사장 태도 논란
[파이낸셜뉴스] 서울 용산구 한 횟집에서 '초대리' 대신 '락스'가 담긴 용기가 손님에게 제공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위생 논란이 일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는 용산의 한 횟집에서 식사를 하다 락스를 먹을 뻔했다는 사연이 올라왔다.
당시 직원들과 함께 해당 식당을 방문한 A씨는 회, 초밥용 밥과 함께 식초 소스인 '초대리'도 주문했다. 이후 초대리를 밥에 섞으려던 순간 A씨는 이상함을 감지했다.
그는 "처음에는 냄새가 거의 없어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밥에 섞어 비비는 순간 걸레 냄새가 올라왔다"며 액체의 정체가 '락스'였다고 주장했다.
A씨 일행이 직원에게 상황을 알리자 식당 측은 초대리 통과 락스 통이 뒤바뀐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직원은 즉각적인 사과 대신 상황 확인과 해명 먼저 한
2026-03-10 05:20:00 |
파이낸셜뉴스
트럼프, 모즈타바 승계 "큰 실수…맘에 안 들어"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새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출한 데 대해 "큰 실수"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시간으로 새벽 6시 반쯤 관련 기자회견을 열 예정인데요.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배윤주 기자. [기자] 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출한 데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6-03-10 05:18:43 |
연합뉴스(최신)
"구역질 계속 나왔다"..여수 4개월 영아 살해 母, 직업 '소름'
[파이낸셜뉴스] 생후 4개월 영아를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 직업이 물리치료사라는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친모 학대 영상과 진료 기록을 검토한 11년차 의사인 이재현 용인세브란스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AI 아니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교수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산소형제TV'를 통해 "기록들을 검토해보니까 아이를 살리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머리, 가슴, 배 어디 하나 성한 것이 없었다"고 했다.
이어 "23군데 골절 등 아이의 끔찍한 상황뿐만 아니라 아이가 치료받은 과정들, 어떻게 하다 사망까지 가게 됐는지 과정들을 쭉 검토해보니까 이 작은 아이를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의료진이 달려들어서 얼마나 큰 노력을 쏟아부었을지 느껴졌다”며 “해든이의 의무 기록지들은 아이의 피와
2026-03-10 05:10:00 |
파이낸셜뉴스
'도쿄의 기적' 한국, 호주 꺾고 WBC 2라운드 진출
우리나라 야구대표팀이 바늘구멍 '경우의 수'를 뚫고 17년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어제(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호주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7대 2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호주, 대만과 모두 2승2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최저실점률이 가장 낮아 조 2위를 확정지었습니다. 한국은 타선에서 문보경이 3안타 4타점을 쓸어담아 맹활약했고, 선발 손주영이 1이닝만을 소화한 가운데...
2026-03-10 05:09:17 |
연합뉴스(최신)
카타르·튀르키예 외교장관과 통화…국민 안전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모하메드 카타르 총리 겸 외교장관,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어제(9일) 잇따라 전화통화를 가졌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모하메드 장관에 최근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 생산 중단 발표와 관련해 한국에 대한 에너지 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와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또 카타르 측이 도하발 인천행 긴급 항공편을 편성한 데 사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의를 이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습니...
2026-03-10 05:07:43 |
연합뉴스(최신)
카타르발 긴급 항공편 인천 착륙…322명 입국
중동 사태로 카타르에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322명을 태운 긴급 항공편이 오늘(10일) 새벽 0시 17분쯤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해당 항공편은 우리시간으로 어제(9일) 오후 3시 45분쯤 카타르 도하를 출발했습니다. 앞서 외교부는 "카타르 측이 우리 정부의 요청을 수용해 우리 국민의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행 긴급 항공편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으로 오는 도하발 직항편이 재개된 건 이란 공습이 벌어진 지난달 28일 이후 ...
2026-03-10 05:06:50 |
연합뉴스(최신)
길거리에 묶어 놓고 주인은 전쟁 피해 떴다…"두바이서 유기·안락사 급증"
[SNS 캡처][SNS 캡처] 중동 분쟁 여파로 두바이를 떠나는 외국인들이 반려동물을 버리거나, 안락사를 시키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9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두바이서 귀국을 서두르는 사람들이 늘면서 반려동물 안락사 문의가 급증했다고 전했습니다. 유기견 입양 단체 ‘K9 프렌즈 두바이’는 반려견을 두고 떠나려는 보호자들의 요청과 버려진 강아지 신고가 크게 늘어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온라인에서도 유기...
2026-03-10 05:00:14 |
연합뉴스(최신)
'외로움'이 가장 해롭다?…"싫은 사람 만나면 9개월 더 빨리 늙는다"
부정적인 인간관계 [AI생성 자료이미지]부정적인 인간관계 [AI생성 자료이미지] 흔히 외로움이나 사회적 고립이 인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과의 관계가 노화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국립과학원회보에 지난달 18일(현지시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부정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사람이 1명 늘어날 경우 생물학적 노화가 1.5% 가속화되며, 같은 시점 약 9개월 정도 더 '...
2026-03-10 05:00:07 |
연합뉴스(최신)
'성추행 의혹' 한지상, 성균관대 강사 초빙→ 학생들 반발에 결국 취소
[파이낸셜뉴스] 성균관대학교가 뮤지컬 배우 한지상을 강사로 초빙했다가 학생들의 반발에 취소했다.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교수진은 8일 입장문을 통해 "대학본부와의 협의 및 교수회의를 통해 2026년도 1학기 보이스 수업의 강사를 교체하여 진행하게 되었음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해당 수업의 강사는 한지상으로 정해진 상태였다.
보이스 수업은 1학년 필수과목으로 지난 2월 기존에 임용된 강사가 타 학교 전임교원으로 발령 나면서 촉박하게 재임용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한지상은 연기예술학과 동문으로서 강사로 추천됐고, 교수진은 "배우가 가진 여러 수상 경력과 작품 활동을 통해 보여준 능력, 동문 후배들에 대한 열정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정식 절차를 거친 뒤 최종 임용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한지상은 과거 성추
2026-03-10 05:00:00 |
파이낸셜뉴스
중앙은행들, 금리 인하 대신 인상으로 돌아서나…연준 인하 전망도 후퇴
[파이낸셜뉴스]
올해 유럽중앙은행(ECB)이 2024년 시작된 금리 인하 기조를 지속하는 대신 인상으로 방향을 틀 것이라는 전망이 높아지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9일(현지시가) 보도했다.
금리 동결도 아닌 인상 전망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달 28일 핵 협상 와중에 이란을 전격 공격하면서 시작한 이란 전쟁이 결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전망으로까지 이어졌다.
이란이 ‘전가의 보도’ 같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를 꺼내 들면서 국제 유가가 폭등하자 금리 인하 기조는 사라지고, 이제 인상 우려에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CB는 올해 금리 인하 기조를 이어갈 확률이 반반은 된다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지금은 최소 한차례 0.25%p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이 바뀌었다.
당초 미국 연방준비제도(
2026-03-10 04:58:30 |
파이낸셜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 전쟁 "마무리 수순이라 생각"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2026-03-10 04:57:44 |
연합뉴스(최신)
음주 전과자 불러 '술판' 깔아준 ‘짠한형’..결국 이재룡 영상만 삭제
[파이낸셜뉴스] 과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이재룡(61)과 안재욱(54)이 유튜브 웹 예능에 동반 출연해 주량을 과시한 직후, 이재룡이 또다시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내 도마 위에 올랐다.
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재룡을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수사 중이다. 이재룡은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에서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재룡은 사고 후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에서 붙잡혔다. 검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이었지만 이재룡은 “운전을 할 때는 음주상태가 아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룡은 사고 발생 불과 10여 일 전인 지난달 23일 안재욱과 함께 유튜브 채널
2026-03-10 04:50:00 |
파이낸셜뉴스
푸틴 "호르무즈 거치는 원유 생산, 완전 중단 위험"
지난 3일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이용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원유 생산이 이달 내로 완전히 멈출 위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크렘린궁에서 열린 세계 석유·가스 시장 관련 회의에서 "이미 생산 감소가 시작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
2026-03-10 04:41:02 |
연합뉴스(최신)
남현희, 前 남편 불륜 의혹 추가 폭로 예고 "가정파괴범의 만행들"
[파이낸셜뉴스]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사이클 선수 출신인 전 남편의 불륜 의혹에 대해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남현희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정파괴범의 만행들”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억울한 결과가 나오지 않게 해달라. 있는 그대로 진실이 나와야 한다”며 “만약 억울함이 생길 시 가만 있지 않겠다”며 “두 사람의 이름을 A4 용지에 적고 큰일을 겪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남현희는 SNS를 통해 전 남편과 상간녀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는 “이 상간녀 때문에 이혼했다”며 억울함을 토로, “한 번은 참고 넘어갔지만 이후에도 불륜이 이어져 더는 참을 수 없었다”고 분노했다.
이어 “사람들이 내가 이혼의 원인인 것처럼 비난하고 있다”며 “상간녀는 지금도 학교에
2026-03-10 04:40:00 |
파이낸셜뉴스
"조만간 빌딩 올릴 듯"...'충주맨' 유튜브 구독자 136만, 수익 얼마일까
[파이낸셜뉴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의 광고 수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기준 김선태씨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36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2일 채널 개설 이후 공개한 짧은 영상 2개의 총 조회수는 1415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 7일 영상에서 "다 광고 문의는 아니겠지만 메일만 700통 정도 받았다"며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들어 사람과 제품, 공익 활동, 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다.
영상 댓글 창에는 기업과 공공기관 공식 계정들의 광고·협업 문의가 이어지면서 며칠 만에 공무원 몇 달 치 월급을 웃도는 수익을 벌어들였다는 반응도 나온다.
유튜브 공식 계정이 "어서 와, 유튜브는 처음이 아니지?"라는 댓글을 남긴 것을 시작으
2026-03-10 04:30:00 |
파이낸셜뉴스
G7 공조에 유가 폭등세 일부 진정…98달러로 마감
[파이낸셜뉴스]
국제 유가가 9일(현지시간) 배럴당 100달러 미만에서 정규 거래를 끝냈다. 간밤 전자거래에서 120달러에 육박했던 유가가 G7(주요 7개국)의 공조 전망에 힘입어 상승폭 일부를 좁히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전 세계 석유, 천연가스 소비량의 20%가 드나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리지 않으면 유가 폭등세는 진정되지 못하고 결국 150달러 유가 시대에 진입할 것이란 우려가 높다.
종가 기준으로 국제 유가 기준 유종인 브렌트유는 근월물인 5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6.01달러(6.48%) 폭등한 배럴당 98.70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유가 기준 유종인 서부섹사스산원유(WTI) 역시 4월물이 3.87달러(4.26%) 급등한 배럴당 94.77달러로 마감했다.
앞서 브렌트는 전자 거래에서 배럴당 119.50달러, WTI는 119.48달러까지 치솟은 바 있다.
브렌트가 배럴당 100달러를
2026-03-10 04:26:55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