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위례선 트램 시운전 현장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위례선 트램 시운전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오 시장은 어제(27일) 위례선 트램 시운전 현장인 위례호수공원역과 장지천교 구간 등을 찾아 주요 시설물과 전동차를 점검하고 오는 12월 개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과 복정역, 남위례역을 잇는 총연장 5.4㎞ 노면 전차로, 서울에서 58년 만에 운행되는 트램입니다. 서울시는 트램 개통 시 기존 대중교통으로 30분이 소요되던 마천-복정 간...
2026-02-28 11:52:44 |
연합뉴스(최신)
국민의힘 "장동혁도 오래 전 집 내놔…5채는 실거주"
"오래 전 매물 내놨지만…거래 안 돼" 생각에 잠긴 장동혁(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서약식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2026.2.23 hkmpooh@yna.co.kr(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
2026-02-28 11:44:43 |
연합뉴스(최신)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당일 146만장…뮤직비디오, 하루 만에 2천만뷰
걸그룹 블랙핑크[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당일 15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드라인'은 발매일인 전날 하루 동안 146만1천785장이 팔려 순식간에 밀리언셀러가 됐습니다. YG는 "이는 발매 첫날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K팝 걸그룹 ...
2026-02-28 11:39:58 |
연합뉴스(최신)
감사원 감찰본부장에 윤승기 외교·국방감사국장…국민감사본부장은 임동혁 공공재정회계감사국장
윤승기 본부장[감사원 제공][감사원 제공] 감사원이 공직감찰본부장에 윤승기 외교·국방감사국장을, 국민감사본부장에 임동혁 공공재정회계감사국장을 각각 보임했습니다. 김호철 감사원장은 감사원 소속 고위감사공무원 가급 2개 직위에 대한 보임을 제청해 어제(27일)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임용을 재가받았습니다. 변호사 출신인 윤 본부장은 각종 법령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감사 경험과 균형감 있는 지휘 역량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습니...
2026-02-28 11:38:41 |
연합뉴스(최신)
“집 처분 약속 언제 이행?”…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 내놓자 민주, 장동혁 압박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국민의힘에 “국민의힘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하라”고 요구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7일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소유하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
2026-02-28 11:38:29 |
매일경제
사우디 공군기지 '美군용기 집결'…공중통제기 등 식별
사우디아라비아 내 미군 공군기지에서 미 군용기의 이동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21일 촬영된 위성사진 분석 결과 미군이 사용하는 사우디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서 최소 43대의 군용기가 식별됐습니다. 이는 지난 17일 확인된 27대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특히 공중 급유기 13대와 공중조기경보통제기 6대가 확인됐습니다. 사우디는 그동안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 작전에 자국 영토를 활용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2026-02-28 11:35:53 |
연합뉴스(최신)
i-SMR 인허가 단계 진입…"SMR 시장 선도"
국내에서 자체 개발 중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i-SMR이 인허가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어제(27일) i-SMR 기술개발사업단은 원자력안전위원회에 표준설계인가를 공식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 SMR은 차세대 원전 시장으로 꼽히는 만큼 한국형 i-SMR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앞서 정부는 SMR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2023년부터 약 4천억원을 들여 연구개발을 추진해 왔습니다. 김한곤 사업단장은 ...
2026-02-28 11:35:22 |
연합뉴스(최신)
김병기 3차 소환할까…공천헌금 관련자 대질조사도
[앵커] 공천헌금 등 13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14시간 넘는 두 번째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같은 날 공천헌금 의혹 당사자들에 대한 대질조사도 진행됐는데요. 보도국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신선재 기자. [기자] 네,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 혐의를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에 대한 어제(27일) 2차 조사는 자정이 넘어 종료됐습니다. 의혹이 모두 13개에 이르는 만큼, 전날 조사에 이어 이번에도 14시간 넘게 고강도 조사가 ...
2026-02-28 11:31:58 |
연합뉴스(최신)
국힘 "李정부 대북정책 수정해야"..北 짝사랑 끝내야
[파이낸셜뉴스]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우리의 안보를 무너뜨리는 대북 정책을 수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28일 박성훈 수석대표 논평을 통해 김정은을 향한 이재명 정부의 끈질긴 구애 뒤 돌아온 것은 조롱과 겁박이라고 질타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는 명분도 실리도 없는 비굴한 북한 짝사랑을 끝내라"면서 "국민이 원하는 것은 추상적 선언이 아니라, 확고한 안보 위에 세워진 실질적 평화"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김정은이 직접 한국과의 교류 협력 가능성을 일축한 만큼 북한이 단기간 안에 우리와 대화에 나설 가능성은 거의 없다"면서 "더군다나 대북 방송 중단, 핵 보유 인정, 9.19 복원 추진 등 북한이 원하는 것들을 선제적으로 그냥 내줬으니 대화를 할 이유조차 없다"고 강조했다.
김정은은 지
2026-02-28 11:30:27 |
파이낸셜뉴스
강등 전력 경찰, 복직 한 달 만에 추행 혐의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30대 순경 A씨를 입건했다고 어제(27일) 밝혔습니다. A순경은 지난 25일 새벽 3시 15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앞서 2021년 존속 폭행과 무전취식 등으로 강등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고, 징계 후 복직한 지 한 달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등 #순경...
2026-02-28 11:30:08 |
연합뉴스(최신)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넘어 '다음 로봇' 모색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 로봇 자동화 국가로 자리 잡으면서 '다음 로봇'을 둘러싼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다.
2026-02-28 11:30:00 |
전자신문
전남도, 동·서부권에 외국인 근로자 지원 거점센터 확보
【파이낸셜뉴스 무안=황태종 기자】전남도는 고용노동부 주관 '외국인 근로자 지원 센터 국비 지원 사업' 공모에서 2개소가 선정돼 동부권과 서부권에 각각 외국인 근로자 정착 지원을 위한 거점센터를 갖추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지역은 지난해 말 기준 등록 외국인 6만5698명 중 근로자가 65%를 차지하는 등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농어촌·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초기 정착 지원과 고충 해결을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 구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의 지속적인 건의로 지난 2023년 이후 중단됐던 국비 지원 공모사업이 재개되면서 전국 10개소 중 2개소가 선정돼 동부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여수)와 서부이민외국인지원센터(영암)를 거점기관으로 운영하게 됐다. 사업비
2026-02-28 11:30:00 |
파이낸셜뉴스
클린턴, 엡스타인 연루 의혹 부인…"잘못 없어"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과 자신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현지시간 27일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의 비공개 조사에 앞서 SNS를 통해 "엡스타인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나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엡스타인은 범죄행위를 오랫동안 잘 숨겨왔으며 2008년 유죄를 인정하며 진실이 드러났을 무렵에 이미 그와의 교류를 오래전에 끊은 상...
2026-02-28 11:29:37 |
연합뉴스(최신)
오픈AI, 160조 투자 유치...'앤트로픽 2대 주주' 아마존도 참여
[파이낸셜뉴스]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오픈AI가 1100억달러(약 160조원) 규모 신규 투자금을 유치했다. 오픈AI는 아마존과 소프트뱅크, 엔비디아로부터 총 1100억달러 규모 신규 투자금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회사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투자금을 더한 기업가치는 기존 7300억달러에서(약 1053조원)에서 8400억달러(약 1200조원)로 늘어난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아마존은 500억달러(약 72조원)를 투자했다. 아마존은 우선 150억달러(약 21조원)를 투자하고, 나머지 350억달러(약 51조원)는 수개월 내 특정 조건이 충족될 때 집행하기로 했다. 양사는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외신 등에 따르면 오픈AI의 기업공개(IPO), 범용인공지능(AGI) 달성 선언이 조건으로 알려졌다.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도 이번에 300억달러(약 43
2026-02-28 11:26:18 |
파이낸셜뉴스
성과 홍보하다 코인지갑 '마스터키' 유출한 국세청...경찰 내사 착수
[파이낸셜뉴스] 국세청이 압류한 가상자산 지갑의 핵심 비밀번호가 외부로 노출된 뒤 약 69억원 상당의 토큰이 이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는 전날 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탈취 의혹과 관련해 국세청으로부터 수사의뢰를 접수받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앞서 국세청은 고액 체납자로부터 가상자산 지갑을 압류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과정에서 가상자산 하드웨어 지갑(USB 형태 저장장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지갑 복구에 필요한 '니모닉' 문구가 그대로 노출됐다.
이 같은 사실은 전날 조재우 한성대 블록체인연구소 소장(교수)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세청에서 보도자료로 유출(공개)한 니모닉에서 PRTG 토큰 400만개, 약 480만달러어치(약 69억원)
2026-02-28 11:25:55 |
파이낸셜뉴스
“1달러 vs 25달러”…… 美 독주 끝내고 중국 AI '미니맥스 1위' 급부상
중국 인공지능(AI) 모델들이 글로벌 AI 플랫폼의 오픈소스 사용량에서 이달 들어 처음으로 미국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홍콩 매체 성도일보에 따르면 미국 기반 AI 모델 서비스 플랫폼 오픈라우터 집계 결과, 지난 9∼15일 중국 AI 모델의 토큰 사용량은 4조
2026-02-28 11:23:41 |
전자신문
[이시각헤드라인] 2월 28일 토요와이드(11시)
■성남 백현동 상가 건물 화재…30여명 자력대피■ 경기도 성남시의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현재까지 30여 명이 자력 대피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병기 이틀간 고강도 조사…추가소환 가능성■ 공천헌금 등 13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이틀째 경찰 조사도 14시간 넘게 진행됐습니다. 경찰은 의혹이 방대한 만큼 김 의원을 추가 소환한 뒤 ...
2026-02-28 11:22:19 |
연합뉴스(최신)
'마스가' 실무 과장 파격 승진…국장급으로 직행
산업통상부가 한미 관세 협상에서 중요한 성과를 낸 실무 과장을 파격 승진시켰습니다. 어제(27일) 관가에 따르면, 산업부는 한미 조선협력 '마스가 프로젝트'를 기획한 김의중 조선해양플랜트과장을 제조산업정책관으로 승진 발령했습니다. 부이사관을 거치지 않고 서기관에서 국장급으로 직행한 겁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성과주의 원칙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김 장관은 '과감한 발탁'으로 조직의 활력을 기대하고 있다며 취임...
2026-02-28 11:21:28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