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엑스, '제2 AI 유니콘' 향해 영업 조직 강화…해외 양산 정조준
AI 반도체 칩 스타트업 딥엑스가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업계 출신 영업 인재를 잇달아 영입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 낸다. 지역별 영업 거점을 구축하고 전문 인력 중심 '글로벌 영업 조직'을 앞세워 빠른 시장 침투와 매출 성장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6일 업계에 따르
2026-02-06 11:12:31 |
전자신문
가온칩스, 中 현지 법인 설립… “현지 고객 유치 및 지원 체계 강화”
가온칩스가 중국 법인을 설립하고, 중화권 고객 대상 현지 밀착형 지원 체계를 본격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가온칩스 중국 법인은 상하이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현지 고객의 개발 단계별 니즈를 보다 빠르게 반영할 수 있도록 △기술 문의 및 설계 협의 △프로젝트 운영·품질
2026-02-06 11:11:53 |
전자신문
K-조선, 1월 글로벌 수주율 22%…中에 밀려
한국 조선업계가 1월 글로벌 수주에서 중국에 크게 밀렸다. 6일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인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1월 전세계 선박 수주량은 561만CGT(158척)이이다. 전월 대비 37%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27%가 증가했다. 국가 별로 살펴보면 한국
2026-02-06 11:11:42 |
전자신문
정부, 30억달러 외평채 발행…3년물 가산금리 '역대 최저'
정부가 30억달러 규모의 달러화 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3년 만기 10억달러, 5년 만기 20억달러로 나눠 진행됐다. 3년물 발행금리는 미국 국채금리 대비 9bp를 더한 3.683%다. 표면금리는 3.625%다
2026-02-06 11:11:14 |
전자신문
[뉴스초점] 경찰, 로저스 재소환…쿠팡 사태 결국 美 의회로
<출연: 임주혜 변호사>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오늘 오후 경찰에 재소환이 예정된 가운데,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미국 법사위원회가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의 불공정한 대우를 따져보겠다며 공식적으로 조사에 착수한 상황인데요. 쿠팡은 법사위 요청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관련 내용들, 임주혜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경찰이 쿠팡의 해롤드...
2026-02-06 11:10:58 |
연합뉴스(최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지원상황실’ 본격 운영
[파이낸셜뉴스]
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공명선거지원상황’을 6일 개소했다.
이번 개소식은 기존 연례적인 내부 행사에서 완전히 벗어나 선거관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선관위, 경찰청, 지방정부 및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국민들도 실시간으로 개소식에 함께할 수 있도록 행안부 유투브 채널에서 전 과정을 생중계한다.
생중계를 통해 선거과정과 선거 관계기관들의 역할, 그리고 공명선거를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상황실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선거관리를 위해 지방정부의 선거인명부작성 등 법정 선거사무를 지원하고, 선거관리위원회·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조 업무를 담당한다.
출
2026-02-06 11:10:50 |
파이낸셜뉴스
한국은 차준환·박지우가 나서는 개회식 기수… 주요국 기수는 누구? 이탈리아는 쇼트트랙 전설 아리아나 폰타나가 나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현지 시간으로 6일 오후 8시, 한국 시간으론 7일 오전 4시에 축구 명문 클럽 AC밀란과 인터밀란이 홈으로 쓰는 산 시로에서 개회식이 열린다. 개회식에서 각국 선수단의 기수도 공개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지난 5일 공식 정보 사이트를 통해 80개국
2026-02-06 11:10:48 |
세계일보
국민의힘, 전두환 사진 논란에 "수용할 이유 없다"
김현철 "국힘, 수구집단 변질…YS 사진 당장 내려라" 수의 차림의 노태우(왼쪽), 전두환 전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민의힘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진을 국민의힘 당사에 걸어야 한다는 유튜버 고성국씨의 주장과 관련해 수용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 오전(6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유튜브에서 얘기하는 사람을 일일이 대응하는 게 무슨 의미 있...
2026-02-06 11:10:46 |
연합뉴스(최신)
메가스터디교육 김영편입, 2026학년도 경찰대 편입 합격 점유율 88% 기록…경찰대전문관 2월 개강
경찰대학은 경찰 간부를 육성하는 특수대학으로, 소수 인원을 선발하는 경찰대학 편입학 경쟁 강도가 매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일반대학생 전형은 매년 단 25명만 선발하는 구조로, 필기부터 체력∙면접까지 전 과정에서 상위권 수험생 간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이런 가운데 메가스터디교육 대학편입 대표 브랜드 아이비김영 ‘김영편입’이 경찰대전문관 2월 개강
2026-02-06 11:10:35 |
세계일보
쿠쿠, 끓인 물 정수기·커피머신 판매량 26%·85% ↑
쿠쿠는 끓인 물 정수기와 커피머신 판매량이 성장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끓인 물 정수기 라인업 판매량은 전년 대비 26% 늘고, 4분기 커피머신 판매량은 전 분기보다 85% 증가했다. 커피머신은 지난해 6월 출시된 제품이다. 두 제품의 판매량 증가는 외식 물가 부담
2026-02-06 11:10:28 |
전자신문
조현 외교장관 “美 국무장관, 韓 통상 공약 이행 관련 미측 분위기 좋지 않다 전해”
미국을 방문한 조현 외교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의 만남에서 한국이 일부러 법안 처리 속도를 늦추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재차 설명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워싱턴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과 간담회에서 미국 입국 첫날인 지난 3일 이같이 이해를 구했다고 전했다. 조 장관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회
2026-02-06 11:10:24 |
세계일보
룩옵틱스, 로봇·AI 도입한 체험형 아이웨어 매장으로 패러다임 전환
이제 안경을 ‘보는’ 시대는 끝났다. 대한민국 NO.1 아이웨어 전문 기업 ㈜룩옵틱스(대표 허명효)가 아이웨어 매장의 새로운 정의를 제시한다. 룩옵틱스는 최근 현대백화점 충청점 매..
2026-02-06 11:10:00 |
매일경제
"황신혜, 고현정보다 내가 예뻐"…최명길, 과거 지식인 답변 노출 '민망'
[파이낸셜뉴스] 최근 네이버 인물 프로필 업데이트 과정에서 연예인, 정치인 등 유명 인사들의 지식인 답변이 노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4일 네이버 인물 프로필에 '지식인' 탭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유명인들이 과거 지식인에 작성한 글이 공개됐다.
먼저 배우 최명길은 지난 2020년 자신의 나이를 묻는 질문에 직접 "만58세. 62년생"이라는 답글을 남겼다. 특히 2021년 6월 '최명길, 황신혜, 오현경, 고현정 중 누가 가장 예쁘냐?'는 게시글에는 "최(명길)>황(신혜)>고(현정)>오(현경)"라고 서열을 정리하기도 했다.
이특 또한 2015년 "슈퍼주니어 이특님 왜 이렇게 잘생기신 거예요"라는 질문에 "원래 잘생김"이라는 답글을 달았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2004년 대학생 시절 '고려대 남녀차별'과 관련된 질문에 &quo
2026-02-06 11:09:47 |
파이낸셜뉴스
‘저번에 못 드셨쥬?’ 백종원의 홍콩반점…이번에도 짜장면 3900원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중식 브랜드 ‘홍콩반점0410’이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이어 겨울 스포츠 축제 시즌을 맞아 다시 한 번 짜장면 가격 파격 할인에 나선다.
홍콩반점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겨울 스포츠 축제를 기념하고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국민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10일 하루 동안 짜장면을 3900원에
2026-02-06 11:09:34 |
세계일보
현대차그룹, 美매체 17개 차종 '최고의 차' 선정
현대차그룹이 미국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인증받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의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현대차 8개·기아 5개·제네시스 4개 등 총 17개 차종이 차급별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6일 밝
2026-02-06 11:09:30 |
전자신문
반도체가 끈 역대 최대 경상수지···“품목별론 온도차” [종합]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마지막 달 경상수지가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흑자 행진은 32개월을 이어갔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가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주식 투자 규모는 경상수지와 비등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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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조에 경상수지 최대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5년 12월 경상수지 잠정치는 187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29억달러) 대비 45.0%(58억달러)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다. 직전 가장 컸던 지난해 9월(142억2000만달러)보다도 44억8000만달러가 많다.
흑자는 32개월 연속 유지됐다. 이는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이다. 앞서 2019년 3월까지 83개월 간 흑자가 이어진 바 있다.
연간 경상수지를 비교해도 2024년 999억7000만달러에서 2025년 1230억5000만달러로 23.1%(230억8000만달러) 확대됐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 국제
2026-02-06 11:09:2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