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네이버 "독파모 탈락, AI 사업 영향 없다"
[파이낸셜뉴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6일 지난해 4·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탈락에 대해서는 회사가 몇 차례 밝혔듯이 정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이것이 네이버 기술력에 대한 방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회사의 연구개발(R&D) 및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독파모 사업 탈락이 회사의 소버린 AI 전략, 수익성, B2B 매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2026-02-06 09:55:09 |
파이낸셜뉴스
GH, '경기 31 파트너스' 가동…도내 시·군 산업수요 전수조사 착수
경기주택도시공사(GH·대표 김용진)가 경기도 31개 시·군의 산업 수요를 직접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용지를 공급하는 '경기 31 파트너스'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GH는 오는 4월까지 약 3개월간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산업입지 수요와 추진 계획, 주요
2026-02-06 09:54:09 |
전자신문
이스트시큐리티, 공인 파트너 대상 '파트너 킥오프 2026' 성료
이스트시큐리티는 최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공인 파트너 대상 '파트너 킥오프 2026'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2026년 기업간 거래(B2B) 사업 전략 △보안 시장 동향 △주요 제품 로드맵 △인공지능(AI) 결합을 통한 보안 패러다임 변화 △AI 기반
2026-02-06 09:53:52 |
전자신문
‘트럼프 랠리’ 사라진 비트코인…원화마켓 1억 붕괴 [크립토브리핑]
[파이낸셜뉴스] 비트코인 가격이 2024년 말 ‘트럼프 랠리’ 이후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심리적 지지선인 1억원과 6만2000달러를 동시에 내줬다. 미국 증시 내 기술주 조정과 고용지표 부진 등이 위험자산 전반의 투매를 유발하며 가상자산 시장에도 직격탄을 날린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인베스팅닷컴 및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단기 조정을 넘어선 ‘크립토 윈터(가상자산 침체기)’ 재진입에 대한 경계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코인베이스 등 달러 기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전일대비(24시간 기준) 14.05% 급락한 6만2000달러선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한 달 동안 33% 넘게 폭락한 수준이다.
국내 원화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원화마켓)에도 충격은 고스란히 전달됐다. 업비트 데이터랩 기준 비트코인은 9300만원대까지 밀려나며, 지난해
2026-02-06 09:53:46 |
파이낸셜뉴스
11번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최대 70% 할인
11번가는 오는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기간 초콜릿을 비롯해 명품, 디지털·뷰티 제품 등 선물용 상품을 최대 70% 할인가로 선보인다. '달달 세일 선물' 코너에서는 매일 한 개씩 특가 상품을 공개한다. 인기 드라마 여주인공이 착용해
2026-02-06 09:53:34 |
전자신문
서울시설공단, 따릉이 개인정보유출 2024년 알고도 조치 안 해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앱)을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알고도 3년 가까이 조치하지 않았던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는 6일 오전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어 “내부 조사 과정에서 서울시설공단이 2024년 6월 따릉이 앱 사이버공격 당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도 별도의 조처를 하지 않아 초기 대응이 이뤄지지 않은 사실을 확
2026-02-06 09:53:07 |
세계일보
가온그룹, 작년 별도 매출 3059억 "흑자 전환 달성"
[파이낸셜뉴스] 가온그룹이 지난해 영업이익을 올리면서 흑자로 전환했다.
가온그룹이 6일 지난해 별도 기준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이 전년보다 5.9% 늘어난 3059억원이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47억원을 올리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가온그룹은 지난해 4·4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6% 늘어난 946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59억원을 달성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가온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실적 개선 주요 원인은 국내 동영상서비스(OTT) 디바이스 시장 점유율 1위 유지와 함께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거래처 확대에 공급 물량 증가"라고 말했다.
가온그룹은 올해 들어서도 유럽과 미국, 일본 등 주요 수출 국가 내 거래처 발주가 늘어나는 추세다. 여기에 대만,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지역 새로운 거
2026-02-06 09:53:00 |
파이낸셜뉴스
'심곡 파출소' 귀신이 돌아왔다!…'개콘' 서성경, '전설의 고향' 론칭
서성경을 중심으로 한 스핀오프 코너가 베일을 벗는다. 8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는 '심곡 파출소'의 신스틸러 '귀신' 서성경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새 코너 '전설의 고향'을 선보인다. '전설의 고향'은
2026-02-06 09:52:52 |
전자신문
정차한 트럭 들이받은 SUV, '반자율주행 모드'로 새벽길 달렸다
[파이낸셜뉴스] 반자율 주행모드로 달리던 차량이 도로에서 작업 안내를 위해 정차돼 있던 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6일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5분께 부산 금정구 번영로 금사램프 부근 도로에서 출동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SUV는 반자율주행모드인 '크루즈컨트롤' 상태로 달리고 있었고 차량은 정차 중인 작업 안내 1t 트럭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1t 트럭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27k@fnnews.com 서윤경 기자
2026-02-06 09:52:47 |
파이낸셜뉴스
국힘, ‘공천헌금 의혹’ 중랑을 당협위원장 윤리위 회부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5일 공천 헌금 수수의혹이 제기된 민병주 서울 중랑을 당협위원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징계 처분을 권고했다.
당무감사위는 “관계자들에 대한 서면 및 대면 조사를 실시했고, 당헌·당규에 따라 만장일치로 ‘당원권 정지 6개월’ 권고를 결정했다”며 해당 사안을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 위원장은 현직
2026-02-06 09:52:16 |
세계일보
HD현대마린솔루션, 에콰도르 전력공사와 발전 설비 정비계약 체결
HD현대의 해양산업 분야 종합 솔루션 기업 HD현대마린솔루션이 에콰도르에 발전 엔진 및 보조설비 정비 자재를 공급한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최근 에콰도르 전력공사와 5600만 달러(약 825억원) 규모의 발전 설비 정비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HD현대마린솔루션의
2026-02-06 09:51:49 |
전자신문
효성중공업, 산업용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인증 획득
효성중공업은 5일 산업용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IEC 62443-4-1'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산업제어시스템 보안 국제표준이다. 발전소, 철도 기반기설 등 산업 현장의 사이버 공격, 데이터 유출, 시스템 장
2026-02-06 09:51:21 |
전자신문
북핵 해법, 국민은 ‘대화’보다 ‘핵능력’을 택했다 [박수찬의 軍]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살 수 있는가.’ 1990년대 이래 한국 사회에서 끊임없이 맴돌던 문제 의식이다.
많은 국민은 북핵 위협에 대응할 방법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공감하고 있다. 문제는 방법론이다.
한국 사회가 선호하는 북핵 해법은 남북 관계와 동아시아 정세 변화, 국내 정치적 환경 등에 따라 달라졌다.
정치 성향과 세대, 지역별 특성도 북핵 해결책을
2026-02-06 09:50:45 |
세계일보
컬링 믹스 더블 김선영-정영석 조, 스위스 부부조에게도 5-8로 석패… 3연패 늪에 빠지며 4강 진출 ‘먹구름’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에서 3연패 수렁에 빠졌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3차전에서 스위스의 ‘부부조’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 조에게 5-8로 패했
2026-02-06 09:50:18 |
세계일보
PI첨단소재,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66억원…전년比 170%↑
PI첨단소재가 2025년 4분기 매출 584억3900만원, 영업이익 66억3200만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줄고, 영업이익은 170% 늘어난 수치다.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2634억원2100만원, 영업이익 430억원3900만원을 기록
2026-02-06 09:50:15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