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명절 자금 숨통…협력사 자재대금 5800억원 조기 지급
HD현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총 5800억원 규모의 자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HD현대는 명절 이후 지급되던 자재대금을 최대 3주가량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설을 앞두고 귀향비와 상여금 지급 등으로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협력사들의 유동성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회사별로는 조선 부문인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에서 약
2026-02-05 13:11:15 |
세계일보
아이리스(Irys), 레이어제로 연동 브릿지 출시… 1,600억 달러 규모 '데이터 경제' 시대 연다
아이리스(Irys)가 옴니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레이어제로(LayerZero)와 연동된 브릿지 서비스를 공식 출시하며 이더리움 및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에 예치된 1,600억 달러(약 210조원) 이상의 유동성을 네트워크로 흡수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026-02-05 13:10:45 |
전자신문
만료된 인증서, 보안 위협으로
기업이 사용하는 디지털 인증서 수가 급증하면서 인증서 만료 문제가 경영 리스크로 부상했다. 인증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서비스 중단과 보안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시장조사업체 IDC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인증서 만료 문제가 기술 이슈를
2026-02-05 13:10:06 |
전자신문
[포토]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이 5일 경기도 하남시 배민라이더스쿨에서 열렸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배달 오토바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6-02-05 13:09:40 |
전자신문
만성 교통체증 울산 옥동, 여천오거리, 굴화~다운 일대 숨통 트인다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 도심의 고질적 교통 체증 구간으로 손꼽히는 남구 옥동 문수로와 산업로 여천오거리, 다운~굴화 구간에 우회도로가 생긴다.
울산시는 △문수로 우회도로 △산업로(여천오거리) 우회도로 △다운~굴화 연결도로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반영됐다고 5일 밝혔다.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5년마다 대도시권의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대상 도로를 선정하고, 연차별 사업 목표와 투자 규모 등을 담아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번 제5차 계획의 대상 기간은 2026~2030년으로 울산을 비롯해 부산·대구·인천·대전·광주가 포함된다.
울산의 문수로 우회도로 사업은 개발사업 증가로 교통 정체가
2026-02-05 13:08:43 |
파이낸셜뉴스
미네소타 단속요원 일부 철수…"부드러운 접근"
[앵커] 이민당국 총격에 2명이 숨진 미네소타주에서 반발이 거세지자 트럼프 행정부가 요원 700명을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이민 단속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부드러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다소 완화된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김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미 전역으로 퍼진 반발 시위에도 강경 대응을 이어오던 트럼프 행정부가 미네소타주에서 이민단속 요원 700명을 철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톰 호먼 / 백악관 국경 차르> "보다 안전...
2026-02-05 13:06:48 |
연합뉴스(최신)
BYD,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출시…보조금 적용시 2300만 원대
BYD코리아는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DOLPHIN)’을 5일 공식 출시했다.
BYD는 “도심형 전기차 시장에서 효율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 차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돌핀은 효율적인 패키징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첫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한 모델이다.
외관 디자인은 BYD의 전기
2026-02-05 13:05:19 |
세계일보
금호타이어,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온기' 전달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금호타이어가 올해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달했다.
금호타이어는 광주·곡성공장 인근 독거노인 200여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공장과 곡성공장 인근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지원하려는 것으로, 지난 4일 광주 광산구 어룡동행정복지센터에 이어 이날은 곡성 입면사무소에서 진행됐다.
'명절 제수용품 전달' 행사는 금호타이어의 대표적인 지역 사랑 활동 중 하나로, 지난 2002년 추석부터 시작해 올해로 25년째 이어오고 있다.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독거노인들의 보다 더 따뜻한 명절을 위해 제수용품을 전달하면서 지역민들이 보내주는 여전한
2026-02-05 13:04:52 |
파이낸셜뉴스
우원식 “설 전후에 국민투표법 개정 위해 마지막까지 설득”
우원식 국회의장은 5일 “국민투표법 개정과 개헌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지방선거 때 개헌안 국민투표도 동시에 하는 ‘원포인트 개헌’ 추진 의지를 재차 피력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설 전후를 지방선거 동시투표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으로 보고 마지막까지 설득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대통령
2026-02-05 13:04:50 |
세계일보
MC몽, 이번엔 성매매 의혹…"유흥업소 여성 3명 아파트 방문"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본명 신동현)이 성매매 의혹에 휩싸였다.
4일 방송된 TV조선 시사 프로그램 '신통방통'에서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을 통해 일요시사 김성민 기자가 주장한 MC몽의 성매매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MC몽과 같은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은 최근 "외부 여성 출입이 잦다"는 취지의 민원을 관리 사무소에 제기했다.
2026-02-05 13:04:37 |
세계일보
미 '우크라전' 3자회담…이란과는 6일 오만 회담
[앵커] 미국이 러시아, 우크라이나와 3자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이틀간 일정이 예정된 가운데, 첫날 회담에선 군사 문제가 논의된 걸로 전해졌는데요. 좌초 위기까지 겪었던 이란과의 회담은 오만에서 열리는 걸로 정리됐습니다. 최진경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협상단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종전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의 중재 아래 두 번째 3자회담을 재개한 겁니다. 현지시간 4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2026-02-05 13:04:29 |
연합뉴스(최신)
한화비전, 작년 영업익 1623억…시큐리티 부문 최대 실적
한화비전은 지난해 매출 1조7909억원, 영업이익 162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한화비전은 지난해 1월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와의 합병을 통해 여러 해외법인을 자회사..
2026-02-05 13:03:45 |
매일경제
LS에코에너지 2년 연속 매출·영업이익 성장
LS에코에너지는 연결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668억원으로 전년 대비 49.2%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LS에코에너지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9601억원, 순이익은 485억원으로 각..
2026-02-05 13:03:12 |
매일경제
“전역 당일 방송 출연?”… 그리 논란에 해병대 입장 나왔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해병대 전역 당일 예능 프로그램 녹화에 참여하면서 불거졌던 군법 위반 논란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그리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에 김원준, 조혜련, 한해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리는 2024년 7월 해병대에 입대해 제2사단 포병여
2026-02-05 13:03:01 |
세계일보
아리온, 'DSK 2026'서 AI 기반 무인이동체 자율운용 플랫폼의 미래 제시
무인이동체 자율운용 플랫폼 전문 기업 아리온(Arion, 구 무지개연구소)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DSK 2026(드론쇼코리아)'에 참가해 혁신적인 'Arion 플랫폼' 기반의 무인이동체 자율운용 환경을 공개한다. 이번
2026-02-05 13:02:12 |
전자신문
[제보23] 살해 후 사고사 위장 60대…항소심 징역 15년外
전국 곳곳 사건·사고 소식 전해드리는 <제보23>입니다. ▶살해 후 사고사 위장 60대…항소심 징역 15년 동업자를 살해하고 교통사고로 위장한 60대,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어났습니다. 60대 A씨는 지난해 6월 전북 군산시에서 지인 B씨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는데요.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징역 12년 원심을 깨고 어제 15년을 선고했습니다. 당초 이 사건은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단독 사망사고로 알려졌지만 이후 경찰 ...
2026-02-05 13:01:56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