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위너 김진우에 "나랑 얼굴 빼고 다 똑같아"
유튜버 곽튜브가 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와 얼굴 빼고 다 똑같다고 말한다.
오는 6일 방송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엔 김진우·강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강승윤이 "저희 뭐 먹으러 가냐"고 묻자 전현무가 "해장에 도움 될 지 모르겠는데 이걸로 하는 사람이 있긴 하다"고 한다.
전현무는 "아까 먹은 곳이 안양 지역 맛집이었는데 여기도
2026-02-05 16:02:06 |
세계일보
웰컴페이먼츠, 맞춤형 선불결제 ‘웰컴브랜드페이’ 구축
스마트로와 전략적 MOU웰컴금융그룹 계열사인 웰컴페이먼츠가 지급결제 전문기업 스마트로와 손잡고 브랜드 맞춤형 선불결제 환경 구축에 나선다. 웰컴페이먼츠는 지난 4일 웰컴금융그룹 본..
2026-02-05 16:01:56 |
매일경제
6000억 얼음정수기 시장, 삼성도 ‘눈독’…구독 마케팅 치열해진다
전기·전자파·물마크 등 KS인증 마무리 삼성전자 얼음정수기, 상반기 출시 전망 LG·삼성, 신제품 구독 시장서 정면 승부 LG, ‘제빙 기능’ 업그레이드 신모델 출시삼성전자가 이르..
2026-02-05 16:01:45 |
매일경제
'反張' 오세훈 "직 걸고 당 노선변화 요구하라? 장동혁 참 실망"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장동혁 대표가 '재신임이나 사퇴 요구가 있으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그 전제 조건으로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생명'을 걸라고 밝힌 데 대해 "공인으로서 자세가 아니라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재신임 투표 관련 발언에 대한 입장을
2026-02-05 16:01:27 |
세계일보
“집에 핏자국”…美 유명 방송인 어머니 실종에 ‘납치 가능성’
미국의 유명 방송인의 어머니가 실종된 가운데, 자택 현관에서 혈흔이 발견되면서 현지 경찰이 납치 등 강력 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나섰다.
3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미국 애리조나주 카탈리나 푸트힐스에 위치한 낸시 거스리(84)의 자택 현관에서 혈흔을 확인했다.
발견된 혈흔이 낸시의 것인지는 아직 감
2026-02-05 16:01:23 |
세계일보
공공기관 해외사무소 K-마루로 모은다…칸막이 걷어내고 혁신모델 구축
[파이낸셜뉴스] 정부는 공공기관의 해외 현지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기업지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분산된 해외 사무소를 하나로 통합하는 K-마루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한다.
재정경제부는 허장 제2차관 주재로 5일 K-마루 정책의 1차 선도거점 5개 도시를 선정하고 코트라를 비롯한 7개 공공기관이 성공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마루는 한옥의 바닥 공간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분산된 공공기관의 해외사무소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공공기관 해외지사는 개별적으로 운영돼 기업들이 지원을 받기 위해 여러 곳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컸다. 이번 통합을 통해 행정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기관 간 시너지를 통한 K-브랜드 강화가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1차 선도지역은 코트라 해
2026-02-05 16:01:21 |
파이낸셜뉴스
망망대해 운항하는 선박도 LTE급 화상통화 사용한다 [지자체 투데이]
해양수산부는 5일 부산 해양수산연수원에서 선내 저궤도 위성 인터넷을 통해 파푸아뉴기니 인근 해역을 운항 중인 팬오션 소속 석유화학제품운반선과 화상 통화를 진행했다. 선내 저궤도 위성 인터넷 지원사업은 국제 필수선박과 국제 지정 선박을 대상으로 하며, 선원기금을 통해 이달부터 척당 매월 8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선원기금을 활용해 선내 저
2026-02-05 16:01:12 |
세계일보
"더 이상 못 참겠다" 칼 빼든 백종원..비방 유튜버에 4억원대 소송
[파이낸셜뉴스] 더본코리아가 백종원 대표를 향한 악의적 비방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악의적인 게시글과 댓글 등을 작성한 누리꾼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특히 백 대표를 비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한 유튜버 6명에 대해 구글 본사를 관할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으로부터 신원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현재 6명 중 3명에 대해서는 신원 확인 절차를 완료했고, 비방 콘텐츠를 통해 이익을 취한 유튜버들에 대한 법적 조치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시행 이후에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정돼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해당 법은 부당한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허위 또는 조작 정보를 온라인에 유통할 경우 피해액의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가능하
2026-02-05 16:01:02 |
파이낸셜뉴스
금감원 특사경, 금융위 수사심의위 통제 받기로…이찬진 “불공정거래 적발 극대화”
금융감독원이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의 권한 확대와 관련해 금융위원회의 통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 산하 수사심의위원회를 거쳐 ‘민주적 통제’ 장치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 참석해 특사경 확대 및 인지수사권 도입과 관련해 “민주적 통제 절차는 금융위 수사심의위가 통제하는 것으로 양 기관 간 협의가 정리
2026-02-05 16:00:43 |
세계일보
'프랑스 양모 필로우가 숙면 도와요' 시몬스, 설맞이 아이템 제안
[파이낸셜뉴스] 시몬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 블랙포레스트 구스 듀얼 서포트 토퍼 등 숙면을 돕는 '설 선물 아이템 3종'을 제안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는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를 사용했다. 중앙부가 두 번 눌러진 구조로 설계돼 머리와 목의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준다.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여름철에는 열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숙면을 돕는다. 겉감은 60수 고밀도 면 100% 원단에 울프루프 가공을 적용해 양모 빠짐을 최소화했다. 내부에는 양모 누빔을 덧대 사용감을 높였다.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는 포켓스프링의 지지력과 메모리폼의 밀착감을 결합한 베개다. 개별 스프링이 머리와 목의 굴곡을 세밀하게 받쳐줘 바른 수면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
2026-02-05 16:00:43 |
파이낸셜뉴스
정청래 "檢개혁 핵심은 수사·기소 완전분리…국회가 최종 결정"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5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 등을 골자로 하는 검찰개혁 입법과 관련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야 한다. 핵심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중수청·공소청 설치법 논의를 위해 열린 정책 의원총회에서 "정부에서 입법 예고안을 냈지만 결국은 삼권분립에 의해 최종 의사 결정은 국회 본
2026-02-05 16:00:32 |
세계일보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거 이상형은 류준열·박서준
배우 차정원이 11세 연상 하정우와 열애 중인 사실을 밝힌 가운데 과거 밝힌 이상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차정원은 지난 2018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깔끔하고 수수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박서준과 류준열을 꼽았다.
그는 함께 작품을 찍고 싶은 사람으로는 배우 조정석을 꼽았다. 평소 감성적인 연기가 인상 깊었다고 한다.
당시
2026-02-05 16:00:01 |
세계일보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적정진료 문화 정착으로 건강보험 재정 지킬 것"
[파이낸셜뉴스] "적정의료 문화 정착과 통합 돌봄 사업이 올해 가장 중요한 과제다. 사무장병원에 대한 특사경과 디지털 혁신(AX)을 통해 두 과제를 더 잘 수행하도록 하겠다."
5일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상반기 정례브리핑을 열고 올해 공단이 추진할 주요 과제와 수행 전략을 발표했다.
건보공단의 올해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적정의료 문화 정착’과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이다. 의료 이용의 왜곡을 바로잡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동시에, 건강보험 제도의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회복하겠다는 구상이다.
정 이사장은 올해 재정 적자가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적정의료 문화 정착은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필요 이상의 진료와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바로잡고 꼭 필요한 진료가
2026-02-05 16:00:00 |
파이낸셜뉴스
비 오는 날 집앞 과속방지턱서 넘어져 중상… “지자체도 책임 있어”
비 오는 날 도로 위에 설치된 과속방지턱을 건너다 미끄러져 중상을 입은 시민에게 관할 지자체가 손해 일부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전주지법 민사3단독 노미정 판사는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전주시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해 위자료 500만원을 포함해 총 2990만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패소 판결했다.
2026-02-05 16:00:00 |
세계일보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94〉AI 일자리 위기는 경직된 시스템 때문
세계경제포럼(WEF)의 '일자리 미래 리포트 2025'에 따르면 2030년까지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IT)로 인해 전 세계에서 1억7000만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기고, 9200만개의 기존 일자리는 사라질 것이다. 얼핏 보면 7800만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기는 셈이
2026-02-05 16:00:00 |
전자신문
[이강우의 무지(無智) 무득(無得)]대학 교육의 수연성사(隨緣成事)
불교 철학의 정수인 제행무상(諸行無常)은 세상의 모든 것이 매 순간 변하며, 영원히 고정된 실체는 없음을 가르친다. 그리고 수연성사(隨緣成事)는 끝없이 변화하는 인연(緣)에 따라(隨) 일을 성취하라(成事)는 지침을 준다. 그저 몸을 맡겨버리는 '방관'이 아니라, 변화를
2026-02-05 16:00:00 |
전자신문
[ET시론] 기술의 르네상스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 서울형 R&D의 선택
15세기 이탈리아 피렌체, 중세의 긴 어둠을 깨고 '인간'이라는 가치가 다시 무대 중심에 섰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예술을 빚었고, 미켈란젤로는 차가운 대리석에서 인간의 뜨거운 근육을 찾아냈다. 르네상스는 단순한 예술 사조가 아니었다. 그것은
2026-02-05 16:00:00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