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中양극재社 특허침해금지 가처분 신청
LG화학이 중국 양극재 기업 룽바이의 한국 자회사 '재세능원'이 청구한 양극재 핵심 특허무효 심판에서 승소하고 특허권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앞서 양극재 핵심 특허에 대한 무..
2026-02-03 17:49:31 |
매일경제
칩플레이션 당분간 안 꺾인다 1분기 D램값 2배 급등 전망도
올 1분기 D램 값이 2배 가까이 오르고, 낸드플래시 가격도 40~60% 급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주요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시장 전망치를 내놨다. ..
2026-02-03 17:49:30 |
매일경제
미리 '해운 겨울' 대비하는 HMM 다시 50대 조기퇴직 카드 꺼냈다
국내 최대 해운업체 HMM이 만 5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조기 퇴직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선제적 구조조정에 나선다. 컨테이너 운임이 1년 새 30% 떨어지고 공급 과잉 우려가 커..
2026-02-03 17:49:30 |
매일경제
[단독] 21대 총선만 선거무효訴 179건… 대법 평균 처리기간 400일 육박
2012년 19대 국회의원 총선거(총선)부터 가장 최근인 2024년 22대 총선까지 대법원에 선거 또는 당선의 효력을 다투는 선거소송이 364건 제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020년 치러진 21대 총선 관련해서만 179건의 선거소송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소송은 대법원에서 180일 안에 단심제로 종결돼야 하지만, 최근 10년
2026-02-03 17:49:26 |
세계일보
파업몸살에…서울버스 '필수공익' 지정 갈등
서울 시내버스를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하느냐를 둘러싸고 서울시와 노조 간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도 논쟁에 가담했다.
3일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시내버스를 필수공익사업..
2026-02-03 17:48:39 |
매일경제
초3에 年50만원 방과후 학교 이용권 준다
정부가 초등학생 돌봄 정책을 기존 '늘봄학교'에서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개편하고, 초등학교 3학년 전원에게 연간 50만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제공한다.
교육부는 3일..
2026-02-03 17:48:38 |
매일경제
제헌절 올해부터 '빨간날' 18년만에 공휴일 재지정
올해 7월 17일 제헌절이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지정된다.
인사혁신처는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3..
2026-02-03 17:48:37 |
매일경제
경찰, 강선우 재소환 … 구속도 검토
강선우 무소속 의원(사진)이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 수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재소환됐다. 경찰은 강 의원 구속 수사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오전 9시 33분께 ..
2026-02-03 17:48:37 |
매일경제
장애학생 외면한 사립 중·고교 10곳 중 8곳서 특수학급 '전무'
사립 중·고등학교 10곳 중 8곳 이상이 특수학급을 운영하지 않아 특수교육 대상자들이 교육 차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교육위원장인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
2026-02-03 17:48:36 |
매일경제
"중국 올해 태양광 발전 1,400GW 이상…석탄 추월할 듯"
중국 동부 장쑤성 롄윈강의 태양광 시설[AFP 연합뉴스 자료사진][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중국의 태양광 발전 규모가 1,400GW(기가와트)를 넘어서며 처음으로 석탄 발전을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3일 인민일보와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력 업계 단체인 중국전력기업연합회는 전날 발표한 '2025∼2026년 전력 수급 분석·예측 보고서'를 통해 올해 말 석탄 발전설비 규모가 1,333GW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습니...
2026-02-03 17:46:55 |
연합뉴스(최신)
관봉권·쿠팡 상설특검, '퇴직금 미지급' 쿠팡 CFS 기소...특검팀 첫 기소
[파이낸셜뉴스] 관봉권·쿠팡 상설특별검사팀(안권섭 특검)이 근로자 40명에게 퇴직금을 미지급한 혐의로 쿠팡풀필먼트서비스(쿠팡CFS)의 전현직 대표 2명과 회사법인을 재판에 넘겼다.
특검팀은 3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날 특검팀은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과 관련해 쿠팡CFS의 전 대표이사 엄성환과 쿠팡CFS의 현 대표이사 정종철, 쿠팡CFS에 대해 각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위반죄를 적용해 서울중앙지법에 공소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특검팀은 구체적으로 "엄 전 대표와 정 대표에 대해서는 각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퇴직금법) 제44조 제1호를, 쿠팡CFS에 대해서는 양벌규정인 퇴직금법 제47조를 각 적용했다"며 "이 사건의 공소사실은 ‘2023년 4월 1일께부터 퇴직금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근로자의 법정 퇴직금을 미지급했다는
2026-02-03 17:46:23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