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앱 '비긴즈', 발렌타인데이 기념 경품 쏜다
사람인이 운영하는 연애 성향 매칭 서비스 '비긴즈'는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매칭된 상대방과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경품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비긴즈 연애 성향·가치관 분석 도구 '블룸(BLOOM) 검사'를 통해 연
2026-02-03 18:16:35 |
전자신문
행방불명 제주4·3희생자 유해 7구, 70여년 만에 가족 품으로
행방불명됐던 4・3희생자 유해 7구가 70여 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제주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3일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 골령골과 경산 코발트광산에서 발굴된 행방불명 4・3희생자의 신원이 확인됨에 따라 유해를 제주로 봉환하고, 제주공항에서 발굴돼
2026-02-03 18:15:22 |
세계일보
美, 120억弗 들여 ‘희토류 비축기지’ 만든다
【 뉴욕=이병철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약 120억달러(약 17조3280억원)를 투입해 희토류 전략 비축기지를 조성한다. 중국이 희토류 공급망 지배력을 무역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해온 만큼, 이를 견제하기 위한 산업안보 카드로 풀이된다.AP통신, CNBC 등에 따르면 백악관은 2일(현지시간)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 착수를 공식 확인했다. 초기 재원은 미국 수출입은행의 100억달러 대출과 약 16억7000만달러의 민간 자본으로 마련된다. 비축 대상 광물은 자동차, 전자제품 등 제조업 전반의 핵심 원자재로, 공급망 충격 발생 시 완충 역할을 하게 된다.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채굴의 약 70%, 가공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촉발된 미·중 무역 협상 과정에서 중국 정부는 항공기 엔진, 레이더 시스템, 전기
2026-02-03 18:15:22 |
파이낸셜뉴스
5천억弗 미국산 제품 사는 인도에 관세 50% → 18% 깎아준다
【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이 인도와 전격적으로 무역협정을 체결한 배경에는 지난주 타결된 인도·유럽연합(EU) 간 무역협정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싼 휴전 압박이라는 복합적인 지정학·통상 환경 변화가 작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즉시 발효되는 양국 간 무역협정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미국은 인도에 대한 상호 관세를 25%에서 18%로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도는 러시아산 석유 구매를 중단하고 미국산 석유를 훨씬 더 많이 구매할 것이며, 베네수엘라산 석유도 구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국은 지난해 4월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상호관세를 부과한 이후 갈등을 겪으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에 2
2026-02-03 18:15:21 |
파이낸셜뉴스
[ET포토] 펜타곤 후이, '핫팩 같은 하트'
펜타곤 후이가 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26 F/W 서울패션위크 뮌' 포토월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2-03 18:15:17 |
전자신문
증빙 없어도 이용 가능…'그냥드림' 2개월 간 3만 6081명 다녀가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 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
2026-02-03 18:15:00 |
대한민국 정책뉴스
김윤덕 "강남 매물 늘어… 정상화 첫 신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사진)이 "올 들어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의 매물이 10%대로 늘었다"며 "정상화로 가는 첫 신호"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투기는 멈추고, 공급은 늘리고, 질서를 세우는 것에 단 한 치도 흔들림이 없다. 시장도 반응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 "집은 '사는 곳'"이라며 "그 상식을 땅에 내려 심겠다. 그리고 끝까지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지난 연말 3374건이던 송파구의 매물은 이날 기준 3896건으로 15.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서초구(5827건→6623건)와 △강남구(7145건→8098건)의 매물도 각각 13.6%, 13.3% 늘었다. 김 장관은 "투기는 차단하고 실수요는 지키겠다&quo
2026-02-03 18:14:53 |
파이낸셜뉴스
'동의율 90%' 방배신삼호 래미안 단다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의 수의계약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조합장 해임과 시공자 선정 무산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사업이 장기간 표류했지만 빠르게 정상화되는 모습이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달 28일 열린 총회에서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를 선정한다'는 내용의 안건을 통과 시켰다. 서면결의서를 제출한 178명과 총회 현장에 참석한 128명 등 총 306명 중 278명이 찬성표를 던지면서 동의율은 90.8%를 기록했다. 조합은 바로 다음날인 1월 29일 삼성물산에 '2025년도 시공능력평가 1위 업체를 대상으로, 수의계약 방식의 시공자 선정을 추진한다'는 공문을 발송했다. 조합원들이 참여한 설계 선호도 설문조사 결과도 함께 전달됐다. 삼성물산도 하루 만인 1월 30일 "4월 30일까지 입찰
2026-02-03 18:14:47 |
파이낸셜뉴스
"‘아크로’와 품질 경쟁력, 정비사업 최고 무기" [2026 정비사업 출사표]
"도시정비사업은 주거 공간을 새로 짓는 것을 넘어, 삶의 방식을 다시 설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채준환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 도시정비사업 담당 임원은 3일 본지 인터뷰에서 도시정비사업의 의미를 이렇게 정의했다. DL이앤씨는 올해 약 80조원으로 추정되는 서울 핵심 권역, 일명 '압성여목'(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의 정비사업과 함께 공공주도 복합사업을 중심으로 수주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강변·공공주도 사업에 역량 집중 지난해 DL이앤씨는 약 1조7000억원 규모의 한남5재정비촉진구역과 2조원 규모의 증산4구역 도심공공복합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도시정비 시장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채 임원은 "지난해는 도시정비 시장에서 회사의 역량과 사업 수행에 대한 자신감을 분명히 보여
2026-02-03 18:14:45 |
파이낸셜뉴스
'강남까지 30분대' 구리 첫 매머드급 단지 이달 공급
경기 구리시에 처음으로 3000가구 이상 규모 아파트가 이달 중 공급된다. DL이앤씨, GS건설,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은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조감도)'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5층, 아파트 24개 동, 주상복합 2개 동으로 구성된 총 3022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29~110㎡ 153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29㎡ 146가구 △38㎡ 29가구 △44㎡ 141가구 △59㎡A 397가구 △59㎡B 187가구 △59㎡C 365가구 △77㎡ 20가구 △84㎡ 186가구 △110㎡ 59가구다. 단지는 지하철 8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에서 직선거리 800m 내에 위치한다. 네이버지도 기준 잠실역까지 20분대, 삼성역·봉은사역·종각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반경 1㎞ 내에 구리초, 수택초,
2026-02-03 18:14:38 |
파이낸셜뉴스
'엘·리·트’ 프리미엄에 GBC 호재까지… 잠실 빌라촌 몸값 쑥
서울 송파구 잠실권역 '대장 아파트' 인근 빌라(연립·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에서 정비사업 추진 움직임이 일고 있다. 입지와 학군을 모두 갖춘 대형 필지에 재개발 호재가 예상된다는 기대감으로 매매가격도 상승세를 타는 양상이다. ■"우리도 역세권·초품아"…팔 걷어붙인 빌라 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동 231~241번지(잠실본동) 일원 주민들은 최근 모아타운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를 꾸리고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소규모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추진준비위는 설명회 개최 안내문에서 '모아타운 정비사업과 관련해 단독·다가구·통다세대 소유자 분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추진준비위 관계자는 "아직은 주민들끼리 모여서 의견을 나누는 초기 단계"라며 "어떤 방식
2026-02-03 18:14:36 |
파이낸셜뉴스
[ET포토] 펜타곤 후이, '칼각잡은 패션'
펜타곤 후이가 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26 F/W 서울패션위크 뮌' 포토월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2-03 18:14:25 |
전자신문
"주문 쇄도" "공장 풀가동"… 'AI 낙수효과' 톡톡 보는 전·력·반
인공지능(AI) 산업의 '낙수효과'가 반도체는 물론이고 기판 등 전기전자 부품, 전력기기, 전선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른바 '전·력·반'(전기전자부품, 전력, 반도체) 업계를 중심으로 실적 신기록 행진이 이어지면서 이들 업종이 생산·투자·고용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에선 "공장마다 주문이 쇄도하는 등 생산능력 풀가동이다" "생산능력을 조기에 확충하느냐가 관건이다"란 얘기가 분출하고 있다.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으로부터 수주를 확대하기 위해 미국 내 영업망을 대폭 확대하는 등 체급 확대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업계는 반도체 수요는 물론이고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따른 전력·전선 수요가 올해도 급증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K-전력기기…외형
2026-02-03 18:13:48 |
파이낸셜뉴스
'국대 AI' 추가 공모에 대기업은 없다… 13일부터 심사 돌입
정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선발전 이후 정예팀 추가 선발에 나섰지만, 현재까지 단 2개사가 응모 의사를 밝혀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재도전 후 재탈락 시 기술 신뢰성 우려 등을 고려해 재응모 업체가 적은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오는 12일까지 공모를 받은 후 13일부터 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까지 독파모 프로젝트에 참여할 1개 정예팀 추가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과기정통부는 지난 1월 15일 1차 단계 평가에서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등 3개 컨소시엄을 정예팀으로 선발한 바 있다. 당초 1곳만 탈락한 뒤 4개 컨소시엄이 2차 평가에서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었으나, 중국 AI 모델 차용 논란 끝에 네이버클라우드가 NC AI와 함께 탈락했다. 추가 공모 마감
2026-02-03 18:13:40 |
파이낸셜뉴스
포털 이어 브라우저에도 AI 검색 기능 도입… "脫포털 현상에 대응" [판 바꾸는 AI 에이전트 시대 (하)]
국내외 검색엔진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업무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다. 생성형 AI 챗봇을 중심으로 검색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기존 검색사업자들은 포털에 AI 검색 기능을 넣는 것을 넘어 웹브라우저 자체까지 고도화하는 모양새다. ■구글도 브라우저에 AI 모델 탑재3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AI 모델 '제미나이3'를 자사의 웹브라우저 크롬에 탑재해 이용자 대신 인터넷을 자동으로 탐색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포털 검색 결과 상단에 AI 요약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브라우저 자체에 AI 기능을 도입한 것이다. 이용자는 화면에서 보이는 내용을 따로 설명하거나 내려받지 않고도 AI에 질문하거나 사진 수정 등을 요청할 수 있고, 지메일이나 구글 달력 등 연
2026-02-03 18:13:38 |
파이낸셜뉴스
[ET포토] 펜타곤 후이, '멋스러운 발걸음'
펜타곤 후이가 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26 F/W 서울패션위크 뮌' 포토월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2-03 18:13:26 |
전자신문
[단독] 헤지펀드 거물 “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 美증시 간접상장해야”
헤지펀드 거물 대니얼 러브 “자사주 추가매입·소각 필요” 주총 시즌 앞두고 본격 압박미국 월스트리트의 대표적 행동주의 펀드인 ‘서드포인트’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대니..
2026-02-03 18:12:53 |
매일경제
호텔신라, 작년 영업이익 135억원 ‘흑자전환’
호텔신라가 경영 효율화를 통해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호텔신라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35억원으로 전년(영업손실 52억원)과 비교해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683억원으로 3.1% 늘었다. 순손실은 1728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다만, 지난해 4·4분기 영업손실은 41억원으로 전년 동기(279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454억원과 166억원으로 집계됐다. 4·4분기 TR(면세) 부문 영업손실은 2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축소됐지만 매출은 8549억원으로 10.5% 증가했다. 시내점 매출은 8.7%, 공항점 매출은 11.8% 늘었다. 4·4분기 호텔·레저부문 영업이익은 165억원으로 3.1% 증가했고, 매출도 9.3% 늘어난 1905억원을 기록했다. 이정화 기자
2026-02-03 18:11:39 |
파이낸셜뉴스
"실효성 의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에 점주들 불만 [르포]
"호출벨과 보조 인력을 두라고 하는데 보조인력 인건비를 부담할 바엔 키오스크를 차라리 없애는 게 낫죠." 3일 서울 강남의 한 프랜차이즈 점주 김모씨는 시행 일주일을 맞은 배리어프리(무장애) 키오스크 설치 의무화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그는 "실효성에 의문이 든다"고 푸념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에 따라 장애인 및 고령층을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일선 매장에서는 혼선을 빚고 있다. 본지가 지난 2~3일 이틀간 서울 강남 일대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면적 50㎡ 이상) 10여곳을 현장 점검한 결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투썸플레이스와 메가커피 2곳에 불과했다. 특히 시각장애인이 주문할 수 있도록 음성 안내 기기 및 키패드
2026-02-03 18:11:38 |
파이낸셜뉴스
생활 필수품 자리잡은 건기식, 마트·편의점 캐시카우로 뜬다
웰니스 확산과 맞물려 건강기능식품이 마트, 편의점 등 유통채널의 대표적인 매출 성장 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3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기식 시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급성장해 지난해는 2005년 대비 약 5배 성장한 5조9626억원 규모까지 커졌다. 협회 조사에서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건기식 구매 경험이 있을 정도로 대중화됐다. 대형마트에서는 건기식이 '매일 먹는 생필품'의 일종으로 소비되고 있다. 지난해 이마트·트레이더스의 건강즙 매출은 전년대비 138.9% 급증했고, 종합비타민도 21.3% 신장했다. 특히 트레이더스의 3~6개월분 대용량 제품의 매출 성장세가 가파른데 온 가족이 함께 복용하는 사례가 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건기식에 대한 대중적 관심도가 오르면서 설을 앞두고 트레이더스의 건기식 선
2026-02-03 18:11:35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