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ETRI, 최대 시속 80km 대전 자율주행 버스 세종까지 달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개발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술과 도로 인프라 기술을 실제 도심과 고속화 도로를 달리는 대중교통에 적용, 30일부터 대전 카이스트에서 세종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대전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여객운송 서비스가 시작된다. 최적의 주행행동을 강
2026-01-29 15:40:32 |
전자신문
포스코홀딩스 “HMM 인수? 예비 검토 후 진전된 것 없어” [컨콜]
[파이낸셜뉴스] 포스코홀딩스는 29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국내 최대 해운 선사 HMM 인수 추진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 “처음 공시할 때 예비 검토만 하고 결정된 게 없다고 했다”며 “그 이후로 현재까지 더 진전된 건 전혀 없다”고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자문단을 꾸려 산업은행 등 채권단 관리 체제에 있는 HMM의 사업성을 검토해왔다. HMM 대주주는 산업은행(36.0%)과 한국해양진흥공사(35.7%)다. 한국해운협회는 포스코그룹에 HMM 인수 철회를 요구하기도 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2026-01-29 15:40:31 |
파이낸셜뉴스
[포토] ETRI, 최대 시속 80km 대전 자율주행 버스 세종까지 달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개발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술과 도로 인프라 기술을 실제 도심과 고속화 도로를 달리는 대중교통에 적용, 30일부터 대전 카이스트에서 세종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대전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여객운송 서비스가 시작된다. 최적의 주행행동을 강
2026-01-29 15:40:22 |
전자신문
[포토] ETRI, 최대 시속 80km 대전 자율주행 버스 세종까지 달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개발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술과 도로 인프라 기술을 실제 도심과 고속화 도로를 달리는 대중교통에 적용, 30일부터 대전 카이스트에서 세종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대전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여객운송 서비스가 시작된다. 최적의 주행행동을 강
2026-01-29 15:40:10 |
전자신문
하나는 승무원 됐다…‘비운의 걸그룹’ 구구단 멤버들 근황 보니
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하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양한 나라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에 “이민 갔냐”는 팬의 질문에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어서 그럴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홍길동처럼 여기저기 다닌다”고 근황을 전했다.
하나
2026-01-29 15:40:10 |
세계일보
'韓 제명'에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야당 대표 자격 없다"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국민의힘 지도부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장동혁 대표가 기어이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며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장동혁 대표는 즉각 물러나야 합니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국민의힘이 하나 되어 당당히 다시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국민들의 마지막 바람마저 짓밟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며 "당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앞서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제명 처분을 의결했다.
오 시장은 "오늘의 이 결정은 결국 당 대표 개인과 홍위병 세력을 위한 사당화라고 밖에 볼 수 없다"며 "장동혁 대표
2026-01-29 15:39:52 |
파이낸셜뉴스
李대통령 "할 일 산더미에 잠도 안 와"…입법·행정 속도 주문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입법과 행정 과정에 있어 속도를 더 확보했으면 좋겠다"며 "국회에 대한 협력 요청이든 (행정에 있어) 집행이든 신속하게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할 일은 산더미처럼 많아 잠이 잘 안 오기도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7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도 "국회가 너무 느려서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태"라며 "행정은 속도가 중요한데 기다리면 안 된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이날도 속도감 있는 정책 실현이 중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정부 출범 후) 7개월이 지났다. 객관적인 평가를 보면 한 일이 꽤 있어 보이지만, 제가 가진 기준에서 보면 정말 많이 부족하다"며 "
2026-01-29 15:39:41 |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한동훈 제명에 “장동혁 물러나라”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확정하자 장동혁 대표에게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오 시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두고 “장 대표는 우리 당의 날개를 꺾어버리는 처참한 결정을 했다”며 “장 대표는 물러나라”라고 요구했다.
그는 “이 결정은 결국 당 대표 개인의 홍위병 세력을 위한 사당화라고밖에 볼 수 없다”며 “국민의힘이 하나 되어 당당히 다시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는 국민의 마지막 바람마저 짓밟는 극단적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거대권력에 맞서 싸울 야당의 유일한 힘은 국민이 주는 명분에서 나오는데, 스스로 고립돼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무슨 명분으로 국민의 선택을 바라나”라며 “장 대표는 국민의힘을 이끌 자격이 없다.
2026-01-29 15:39:29 |
파이낸셜뉴스
용산·과천·태릉CC…수도권 도심에 6만호 공급
[앵커] 정부가 지난해 9.7 부동산 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용산, 과천 등 수도권 도심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총 6만 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단 계획인데요. 발표된 공급 부지 중 한 곳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장한별 기자. [기자] 네,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 인근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빈 부지는 46만 크기로, 축구장 70개가 들어가는 규모인데요. 용산역과 맞닿아있어 알짜 입지로 꼽히는 이...
2026-01-29 15:39:24 |
연합뉴스(최신)
금호석화, 2025년 영업이익 2718억원…전년比 0.4% ↓
금호석유화학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6조9151억원 △영업이익 271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 영업이익은 0.4% 각각 감소했다. 지난 4분기의 경우 △매출 1조58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2026-01-29 15:38:53 |
전자신문
"건물주와 협력"...패스트파이브, 에셋라이트 전략으로 사업 확장
[파이낸셜뉴스] 국내 대표 오피스 플랫폼 패스트파이브가 에셋라이트(Asset-light)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에셋라이트 모델은 건물을 소유하거나 대규모 선투자를 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건물주와 협력해 오피스 공간 운영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운영사 형태다. 호텔에서 건물주는 자산을 보유하고 운영사는 객실 판매와 서비스에 집중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과 같이, 패스트파이브는 건물주와 협업해 입주사 유치, 공간 운영, 서비스 전반을 책임지고 성과 기반 수익을 창출한다.
패스트파이브는 에셋라이트 운영 모델을 다각화해 확장 기반을 구축했다. 현재 위탁운영 방식인 '매니지드 바이 패스트파이브' 지점은 13개, '수익분배형' 지점은 15개를 운영 중이다. 또 사옥 구축 솔루션 '파워드바이 패스트파이브'는 20개 이
2026-01-29 15:38:16 |
파이낸셜뉴스
강원대병원, 랜섬웨어 공격 의료영상시스템 복구…"진료 이상 무"
[강원대학교병원 제공][강원대학교병원 제공] 랜섬웨어 공격으로 장애가 발생했던 강원대학교병원의 의료영상 시스템이 모두 복구됐습니다. 강원대학교병원은 지난 28일 오후 5시부터 해당 시스템이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6일 새벽 이뤄진 이번 랜섬웨어 공격으로 한때 병원의 MRI와 CT 등 의료영상 시스템 사용이 제한돼습니다. 공격자는 암호 해독을 대가로 수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병원 측은 공격을 인...
2026-01-29 15:37:25 |
연합뉴스(최신)
"女 심정지 환자, 브래지어 안 풀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권고...신체 노출 우려"
[파이낸셜뉴스] 신체 노출 등 우려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적용률이 낮은 여성 심장정지 환자는 브래지어 등 속옷을 제거하지 않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는 방안이 권고된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29일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국내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은 2006년 첫 제정 후 2011년, 2015년, 2020년에 개정됐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기존 2020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하되, 국내외 최신 연구결과 등을 반영했다.
특히 여성은 브래지어를 풀거나 제거하지 않고 위치를 조정해 가슴 조직을 피해 자동심장충격기 패드를 맨 가슴에 부착할 것을 권고했다. 질병청은 "여성 심장정지 환자의 경우 신체 노출과 접촉에 대한 우려 등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적용률이 낮은 것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소아
2026-01-29 15:37:22 |
파이낸셜뉴스
과기정통부 통신정책관 100일 넘게 공석…중장기 통신 정책 '실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정책관 공석이 100일 넘게 이어지고 있다. 부처 내 통신 규제·진흥 정책 콘트롤타워 공백이 지속되면서, 주요 통신정책이 중장기 발전 로드맵보다는 요금·사업자 규제 중심으로 흐르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29일 과기정통부 따르면, 지난해 10월
2026-01-29 15:37:05 |
전자신문
김경 4차 소환…'김병기 의혹' 쿠팡 압수수색
[앵커]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오늘(29일) 오전부터 4번째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당시 민주당 의원에게 로비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불거진 상황인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신선재 기자. [기자] 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 나와 있습니다. 김경 전 시의원이 오전 9시 40분쯤 경찰에 출석해 현재까지 5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 의원에 대한 경찰 조사는 이번이 네 번째...
2026-01-29 15:36:59 |
연합뉴스(최신)
삼성전자 첫 과반노조 탄생…가입자 6만2,600명 돌파
삼성전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성전자에 창사 이래 첫 단일 과반 노조가 탄생했습니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에 따르면, 오늘(29일) 오후 가입자는 6만 2,600명을 돌파하며 노조 측이 주장한 과반 노조 기준인 6만 2,500명을 넘어섰습니다. 초기업노조 측은 내일(30일) 오전 사측에 관련 공문을 발송해 과반 노조 지위 획득을 위한 공식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 측에도 공문을 보내 '근로자 대표 지...
2026-01-29 15:36:18 |
연합뉴스(최신)
다카이치 인기 탄탄…日총선 초반 자민당 ‘단독 과반’ 기세
日 언론사 총선 판세 분석 다카이치 인기 지방 확산 자민당 단독 과반 전망에 野 신당은 의석 감소 관측일본 중의원(하원) 선거가 내달 8일로 다가온 가운데 총선 초반 판세는 여당인..
2026-01-29 15:36:03 |
매일경제
[속보]계엄때 국회 침투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기소된 대령 4명 중징계
[파이낸셜뉴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2026-01-29 15:35:52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