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마케팅코리아, MSC 크루즈가 선정한 '베스트 온라인 에이전시상’ 수상
크루즈 전문 기업 투어마케팅코리아(대표 이재명)가 운영하는 크루즈 예약 플랫폼 ‘cruiseTMK’가 ‘MSC 크루즈 갈라 나이트 & 2025 리코그니션 어워즈(MSC Cruises Gala Night & 2025 Reco
2026-01-29 15:59:57 |
전자신문
국립한글박물관, 전시·축제 연중 추진.."올해는 한글의 해"
[파이낸셜뉴스] 국립한글박물관은 2026년을 '한글의 해'로 지정하고, 한글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념사업을 선보일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1446년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80년이 되는 해다. 1926년 조선어연구회가 훈민정음 창제를 기념하고자 음력 9월 29일을 '가갸날'로 지정한 것을 기준으로는 100년이 된다.
송암 박두성(1888∼1963)이 1923년 조선어점자연구회를 결성해 3년간 연구한 끝에 1926년 완성한 한글점자 체계 '훈맹정음' 반포 100돌이기도 하다.
박물관은 올해 한글의 역사와 문화를 돌아보는 전시를 선보인다. 5월에는 한글 놀이와 말장난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 '글놀이'(가제)를 통해 한글이 가진 조형적 응용과 언어 활용의 다채로움을 소개한다.
10월에는 한글날의 역사와 시대적 가치를 조명하는 '가갸'(가제)를, 11월에는 '한글
2026-01-29 15:59:51 |
파이낸셜뉴스
40대 한국인 교수, 일본 호텔서 20대여성 강제추행 혐의 체포
40대 한국인 대학교수가 일본의 한 호텔에서 20대 한국인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일본 산요신문, KSB세토나이카이방송 등 일본 지역 매체 보도에..
2026-01-29 15:59:27 |
매일경제
SGI서울보증, 또 먹통…서류 제출 시스템 장애
'랜섬웨어'에 흔들리는 SGI서울보증(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6일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 앞에 사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SGI서울보증의 시스템 복구가 길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5.7.16 jjaeck9@yna.co.kr(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6일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 앞에 사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SGI서울보증의 시스템 복구가 길어질 것으로 ...
2026-01-29 15:59:15 |
연합뉴스(최신)
“뛰어본 적 없지만 얼음에선 빠르다”…신생 대구의 마르지 않는 웃음 [한강로 사진관]
“빙상장만 오면 춤이절로 나요”
11대0. 골리 뒤로 퍽이 연달아 빨려 들어가고도 대구 장애인아이스하키팀 벤치는 웃음을 잃지 않았다. 전북 선수들도 몸이 부딪치고 넘어지는 순간마다 짧은 미소를 전했다.
생후 8개월 때 화상으로 두 다리를 잃은 강희수(46)는 “제 다리로 달려본 기억이 없는데, 링크 위에서 하키를 하면 얼굴에 바람이 느껴질 정도로 빨
2026-01-29 15:58:39 |
세계일보
LG화학, 2025년 영업이익 1조1809억원…전년比 35% ↑
LG화학이 2025년에 연결기준 △매출 45조9322억원 △영업이익 1조180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5.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5.0% 증가한 실적이다. 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한 LG화학의 지난해 매출은 약 23조 8000억원이다.
2026-01-29 15:58:27 |
전자신문
감사원 “尹 관저 내 골프시설, 김용현 지시로 불법 조성”
윤석열(구속) 전 대통령이 파면 전 머물던 서울 한남동 관저 내 골프 연습시설은 김용현(〃) 당시 대통령 경호처장의 지시로 불법 조성된 것으로 드러났다. 경호처는 이 시설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 관련 문서를 허위로 작성하기도 했다.
29일 감사원에 따르면 김 전 처장은 2022년 5월 김종철 전 차장 등 부하 10여명을 관저로 불러들여 ‘보안시설’(골프 연습
2026-01-29 15:57:56 |
세계일보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지난해 22만명 이용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해 '지역사랑 철도여행' 이용객이 22만명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 8월 출시 이후 1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은 26만명에 달했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인구감소지역 42곳과 협약을 맺어 열차 운임 50% 할인과 관광명소 체험 혜택을 결합한 여행상품이다.
지난해 월평균 이용 인원은 출시 첫해 대비 2배 증가해 약 2만명에 이르렀다. 지역사랑 철도여행과 임시열차를 포함한 기차여행으로 인구감소지역을 찾은 인원도 약 2배 늘었다. 코레일은 이를 경제적 파급효과로 추산하면 825억원 상당이라고 밝혔다.
가장 많이 방문한 지역은 △전북 남원(2만3000여명) △경남 밀양(2만명) △충북 영동(1만9000여명)이다. 생활인구 규모 대비 방문객 비율은 △영동 10.4% △남원 7.4% △밀양 4.2%에 달한다.
코레일은 인기요인으
2026-01-29 15:57:34 |
파이낸셜뉴스
세계 2위 코르다 “男 선수랑 같이 경쟁 할래”
“WTGL 창설 아쉬워, 엄청난 실수 남녀가 같은 무대서 경쟁해야 해”“여자 선수들이 TGL에서 남자 선수들과 함께 경기하지 않는 것은 엄청난 실수다.” 타이거 우즈(미국)가 주도..
2026-01-29 15:57:25 |
매일경제
한화손보, 손보사 첫 금감원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
한화손해보험이 손해보험사 중엔 최초로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9일 한화손보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
2026-01-29 15:57:02 |
매일경제
코스피, 사상 첫 5200선 입성…코스닥도 52주 최고치 경신한 1164선 [fn마감시황]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개인의 순매수세에 힙입어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200p를 돌파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44p(0.98%) 오른 5221.25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1.40% 오른 5243.42에 출발한 뒤 장중 5252.61까지 올랐다 하락했지만, 다시 오르며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개인이 홀로 1조6175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5070억원, 1502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증권이 9.99% 오르는 등 ‘초강세’를 보였다. 또 기계·장비(3.00%), 운송·창고(2.93%), 금융(2.57%), 전기·가스(2.56%), 운송장비·부품(2.39%), 금속(2.33%), IT서비스(2.18%) 등이 상승세였다. 제약(-0.93%), 전기·전자(-0.04%)는 하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
2026-01-29 15:56:56 |
파이낸셜뉴스
전남도, 남도장터·시군몰 통합 운영…온라인 유통 효율성 강화
전남도가 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와 시군 쇼핑몰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계하는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전남도는 28일 남도장터와 고흥군·영암군·완도군과 함께 ‘남도장터-시군몰 연합 시스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군 온라인 쇼핑몰을 통합 운영하는 연합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 시스템의 핵심은 사용자 편의성과 운영
2026-01-29 15:56:54 |
세계일보
“인가 받으려면 지분 팔아라”…금융위, 원화마켓 ‘15% 소유제한’ 강행 [크립토브리핑]
[파이낸셜뉴스] 금융당국이 원화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원화마켓)의 지위를 현행 ‘신고제’에서 ‘인가제’로 격상하는 대신, 대주주 지분을 15~20%로 제한하는 소유분산 기준 도입을 강행한다. 원화마켓을 한국거래소(KRX)나 대체거래소(ATS) 같은 공적 인프라로 간주한 뒤, 특정 대주주의 지배력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구상이다. 반면 업계는 이미 성장한 민간 기업의 지분을 사후적으로 강제 조정하는 것은 헌법상 사유재산권 침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여야도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어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심의 과정에서 극심한 진통이 예상된다.
29일 국회 및 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통해 원화마켓에게 영구적 영업 지위를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업비트와 빗썸 등 원화마켓들은 특정금융정보
2026-01-29 15:56:40 |
파이낸셜뉴스
경찰, 김경 4차 소환…공천헌금 넘어 '강서 보선 로비' 수사 확대[종합]
[파이낸셜뉴스] 2022년 지방선거 공천헌금 의혹에 이어 2023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로비 의혹까지 불거진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4차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공천헌금의 전달·반환 경위뿐 아니라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당시 발생한 추가 금품 제공 의혹까지 수사 범위를 넓히고 있다.
29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김 전 시의원을 뇌물 공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지난 11일과 15일, 18일에 이은 네 번째 소환이다.
오전 9시 40분께 서울청 마포청사에 도착한 김 전 시의원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강선우 무소속 의원 외 다른 정치인 후원 여부, 차명 후원 의혹, 김성열 전 개혁신당
2026-01-29 15:56:11 |
파이낸셜뉴스
“반려동물 시장 조성에 속도”…보람그룹, 펫 상조상품 라인업 강화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사회 트렌드가 주목받는 상황에서 라이프 큐레이터 보람그룹이 반려동물 동반여행 문화 확산과 제휴상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람그룹은 반려동물..
2026-01-29 15:55:52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