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최민희·장경태 징계 절차 개시…결과 언제쯤?
[앵커]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최민희, 장경태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최 의원은 자신의 딸 결혼식 축의금 논란을 거듭 부인하며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위증 고발했습니다. 홍서현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장경태 의원에 대한 첫 징계 회의가 열렸습니다. 한동수 윤리심판원장이 직접 두 의원의 직권조사 명령을 발령한 지 10일 만입니다. 장 의원은 성비위 의혹, 최 의원은 국감 기간 자녀의 결혼식 축의금...
2026-01-29 18:17:49 |
연합뉴스(최신)
강판 포장하고 고로 청소까지… 로봇, 제철 현장 누빈다
【 경북 포항=박신영 기자】 지난 29일 찾은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위치한 포스코홀딩스와 뉴로메카의 코랩(공동연구실). 문을 열자 분주하게 움직이는 여러 로봇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곳에서는 제철소 현장에서 활용될 로봇들의 테스트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었다. 가장 눈에 띄는 광경은 로봇 3개가 협업해 작업이 이뤄지는 '측판 및 내주링 부착 자동화 로봇'이었다. 로봇팔 3개가 쉼없이 돌아가며 철강 코일 측면에 포장을 덮고 테이프를 붙이는 작업을 반복하고 있었다. 이 기술은 포스코홀딩스와 뉴로메카가 공동 특허 출원 중이다. 김진훈 포스코홀딩스 신사업투자실 팀장은 "코일 포장은 중량이 큰 강판 코일을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공정인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금속 분진과 포장지에서 나오는 먼지가 호흡기에 좋
2026-01-29 18:17:44 |
파이낸셜뉴스
장인화 회장, 신사업에 로봇 낙점…‘인텔리전트 팩토리’ 구축 속도낸다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사진)은 초일류 기업 포스코를 만들기 위해, 미래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만들어 가고 있다. 장 회장은 2024년 3월 취임 이후 철강사업의 본원경쟁력 재건, 이차전지소재 밸류체인의 경쟁력 강화, 신사업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그룹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미래 핵심 신사업으로 로봇을 낙점하고 이에 대한 투자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로봇에 대한 투자는 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사고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9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장인화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그룹 중요 미션 중 하나로 "인텔리전트 팩토리(Intelligent Factory)를 확산해 인당 생산성을 제고하고 고위험 수작업 개소에 로봇을 활용한 무인화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기
2026-01-29 18:17:41 |
파이낸셜뉴스
음성 콘크리트 업체서 필리핀 근로자 지게차에 치여 숨져
사고 현장[음성소방서 제공][음성소방서 제공] 오늘(29일) 오후 2시 44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한 콘크리트 구조물 제작 업체에서 40대 필리핀 국적 근로자가 지게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해당 사업장은 근로자 5인 이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동 당국은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충북 #음성 ...
2026-01-29 18:17:33 |
연합뉴스(최신)
[ET포토] 장혜진, '포근한 마음'
배우 장혜진이 2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넘버원' 언론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김태용 감독이 연출하고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 등이 출연하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2026-01-29 18:16:56 |
전자신문
외곽 아닌 도심에 4만3500가구… 2028년 용산 1만가구 첫삽 [1·29 주택 공급대책]
정부가 서울·수도권 도심 공공부지를 활용해 4만3500가구를 공급한다. 외곽 신도시 대신 접근성이 높은 도심 알짜 부지를 공급 카드로 꺼내 들었지만, 주요 사업의 착공 시점이 2028년 이후로 잡히면서 단기 수급 대응보다는 중장기 도심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데 무게가 실렸다. 특히 인허가와 보상, 이전 절차를 거쳐야 하는 구조상 공급효과가 가시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차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용산·과천 등 알짜 공공부지 총동원 29일 정부가 발표한 공급대책의 핵심은 도심 내 대규모 공공부지를 주택공급에 본격 활용한다는 점이다. 도심 공공부지 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4만3500가구 중 서울 물량이 약 2만6000가구로 전체의 60%를 차지한다. 이는 외곽 확장보다 기존 도시 내부에서 공급 여력을 끌어내겠다는 정책 방향이 분
2026-01-29 18:16:32 |
파이낸셜뉴스
"수요 많은 서울 알짜부지 대방출" 민간 정비사업 규제 완화는 과제 [1·29 주택 공급대책]
전문가들은 정부의 1·29 부동산 대책을 두고 "서울 핵심지 노른자위에 집중된 고순도 공급"이라며 긍정 평가했다. 다만 서울 민간 공급의 80%에 달하는 정비사업과의 연계방안이 담기지 않았다는 점에서 한계점도 명확하다는 지적이다. 29일 정부가 총 6만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는 내용의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대기수요가 많은 지역에 가용한 물량을 쏟았다는 점에 주목했다. 과거 외곽 중심의 신도시 공급이 주를 이뤘던 발표들과 달리 수도권 핵심 요지 공급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심리적 안정 기제가 마련될 여지가 있다는 관측이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서울 핵심지 '알짜배기 대방출'이라 평가할 만하다"며 "지하철과 일자리가 연계된 도심 복합개발 방식은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수
2026-01-29 18:16:22 |
파이낸셜뉴스
트럼프에게 잘 보이려고?…아마존, 영화 '멜라니아' 홍보에 거액 투입
영화 홍보포스터 앞에 선 멜라니아 트럼프[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아마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주인공인 다큐멘터리 영화에 이례적으로 많은 홍보비를 투입해 뒷말이 나오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현지시간 25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를 전 세계 3,300여 개 극장에서 개봉하면서 3,500만 달러(약 500억 원) 규모의 마케팅에 나섰습...
2026-01-29 18:15:53 |
연합뉴스(최신)
잘 나가는 OTT '광고형 요금제'… 구독자 늘고 매출 뛰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사업에서 광고형 요금제(AVOD)가 새로운 매출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용자들은 광고 시청을 감수하는 대신 구독료를 낮추는 '가성비'를 택하고 플랫폼은 이를 바탕으로 매출을 키우며 광고 전략 다변화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맞춤형 광고가 가능한 AVOD 특성상 광고주 수요까지 맞물리며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0세 이상 국민 6554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 방식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89%가 OTT를 이용한다고 답했으며 평균 2개를 구독했다. 이들은 '가성비'를 중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넷플릭스와 티빙 이용자 가운데 35%는 AVOD 요금제를 선택했으며 이용자 중 87%는 앞으로도 AVOD를 계속 이용하겠다고 응답했다. 가성비 구
2026-01-29 18:15:30 |
파이낸셜뉴스
업스테이지 '다음' 인수…AI 플랫폼 만든다
업스테이지가 카카오가 서비스하는 포털 '다음(Daum)' 인수 절차에 착수한다. 인공지능(AI) 기술력을 강점으로 가진 업스테이지와 오랜 기간 서비스를 이어온 다음의 데이터를 합쳐 차세대 AI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겠다는 복안이다. 29일 업스테이지와 카카오는 각각 이사회를 열고 다음 운영사 AXZ 인수 목적의 주식교환 거래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승인했다. 카카오가 보유한 AXZ 지분을 업스테이지에 이전하는 한편 업스테이지의 일정 지분을 카카오가 취득하는 것이 골자다. 현재 AXZ는 카카오의 100% 자회사다. 업스테이지는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솔라'를 적용할 수 있는 응용서비스 확보 차원으로 다음 인수를 검토해왔다. 다음의 폭넓은 사용자 기반과 풍부한 콘텐츠 데이터를 보고 협업에 나섰고, 두 회사는 AI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 개발
2026-01-29 18:15:27 |
파이낸셜뉴스
'확률 조작 논란' 넥슨… 전액 환불 결단
넥슨이 방치형 모바일 게임 '메이플 키우기(사진)'의 확률 오류 논란과 관련해 결제금 전액 환불이라는 결단을 내렸다. 이는 국내 게임업계 최초의 사례로, 해당 논란이 지속되자 공동대표 명의 사과문에 이어 신속한 이용자 피해 회복과 신뢰 회복에 방점을 둔 조치로 보인다.
2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메이플 키우기 운영진은 게임 내에서 지난해 11월 6일부터 지난 27일까지 발생한 모든 결제 내역을 전액 환불하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환불액이 최대 1000억원에 이를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게임 이용자들을 대변하는 한국게임자이용자협회는 "넥슨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전날 공정거래위원회 신고와 게임물관리위원회 피해구제 신청을 했던 신고를 이날 취하했다.
넥슨이 자발적·선제적 보상안을 내놓은 것은 향후 규제 당국의
2026-01-29 18:15:26 |
파이낸셜뉴스
갤럭시가 이끈 모바일 사업… 치솟는 원가에 수익 관리 '관건'
삼성전자가 모바일 사업에서 견조한 연간 실적을 달성했음에도 웃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4·4분기를 기점으로 D램·낸드플래시 등 스마트폰 핵심 부품 가격이 치솟으면서 수익성 악화 구간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올해 1·4분기 완제품 가격 인상을 통해 실적 하락을 방어하는 동시에 수요 위축도 최소화해야 하는 난제를 떠안은 모양새다. 29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지난해 4·4분기 및 2025년 연간 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모바일경험(MX)·네트워크(NW) 사업부의 합산 매출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129조 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연간 영업이익은 12조 9000억원으로 22% 늘어났다. 지난해 초 출시한 '갤럭시S25' 시리즈 흥행 장기화와 함께 하반기 갤럭시Z폴드7·Z플립7 등 신형 폴더블폰의 높은 판매량으로 실적이 호조세를 나타냈다.
2026-01-29 18:15:23 |
파이낸셜뉴스
SKB 두배 빠른 '기가 와이파이7' 공유기 출시
SK브로드밴드는 기존 대비 2배 빠른 속도의 '기가 와이파이7' 공유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최근 인공지능(AI), 4K·8K 스트리밍, 고사양 게임 등 대용량 콘텐츠 이용이 늘어나면서 끊김 없는 무선 환경 수요가 증가하고, 공유기를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려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기가 와이파이7은 기존 와이파이6 대비 2배 빠른 최대 초당 2.88기가비트(Gb)의 무선 속도를 제공한다. 또 최대 2.5Gbps의 유선 속도까지 지원해 기가 인터넷 이상의 대역폭을 무선으로 손실 없이 전환한다. 2개 주파수(2.4GHz, 5GHz)를 동시 연결하는 멀티 링크 기술로 데이터 지연을 낮춰, 다양한 기기를 동시에 사용해도 끊김 없는 무선 품질을 제공한다. 아이폰16·갤럭시 S25 시리즈 이상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및 노
2026-01-29 18:15:21 |
파이낸셜뉴스
中, 미얀마 스캠단지 운영 범죄조직원 11명 사형 집행
중국 법원서 재판을 받고 있는 밍씨 일가(자료) 중국 법원이 미얀마를 거점으로 온라인 사기 범죄를 벌인 중국인 조직원 11명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원저우시 중급인민법원은 오늘(29일) 최고인민법원 승인 아래 이른바 ‘밍 가문’ 조직원들의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이들은 미얀마 라우카이 일대에 스캠 단지를 조성해 전화사기·도박 등을 벌이며 100억 위안 이상을 챙기고 중국인 14명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2026-01-29 18:15:19 |
연합뉴스(최신)
[ET포토] 공승연, '고양이상 미모'
배우 공승연이 2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넘버원' 언론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김태용 감독이 연출하고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 등이 출연하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2026-01-29 18:15:08 |
전자신문
[현장의재구성] 결국 한동훈 내친 국민의힘…"반드시 돌아온다"는 그
국민의힘이 오늘(29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당 지도부가 한 전 대표의 제명을 끝내 확정하자, 친한계와 당내 소장파를 중심으로 거센 반발이 터져 나오면서, 내홍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데요. 한 전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당적박탈 #중징계 #장동혁 #당무복귀 #최고위 #친한계 #해당행위 #반발 #사퇴요구 #내홍 #분열 #정치권 #...
2026-01-29 18:14:50 |
연합뉴스(최신)
서울시, 용산 1만가구 강행하자 반발... "절차 다시 밟으면 2년은 더 걸려" [1·29 주택 공급대책]
서울시가 정부 1·29 공급대책에 강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시는 공공 주도의 공급보다 민간 정비사업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대책이 서울 내 주택가뭄을 해소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밝힌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가구 공급'과 관련해서는 "미래를 희생시키는 결정"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늘 발표된 대책은 신속한 주택공급을 위해 서울시가 제시한 최소한의 전제조건이 배제된 대책"이라며 "특히 서울 주택공급의 90% 이상을 민간이 담당하고 있지만 발표가 '공공 주도 방식'에만 매몰돼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여전히 한계가 많은 대책을 내놨다"고 덧붙였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용산국제
2026-01-29 18:14:39 |
파이낸셜뉴스
서울의료원·수원우편국 땅 활용…노후청사 개발해 9900가구 [1·29 주택 공급대책]
정부가 도심 노후청사 복합개발과 신규 공공주택지구 조성을 통해 약 1만6000가구를 공급한다. 전체 공급량의 약 18%에 해당한다. 도심 우수 입지에 1만가구가 공급되고, 나머지 6000가구는 신규 공공주택 지구를 지정해 공급할 계획이다. ■도심 노후청사 복합개발29일 정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에 따르면 도심 노후청사 복합개발을 통해 서울·경기·인천 34곳에서 총 99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0곳(5700가구) △경기 12곳(4100가구) △인천 2곳(100가구)이다. 노후청사 복합개발은 오래된 공공청사나 유휴부지를 철거한 뒤 주택과 공공청사,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을 함께 조성하는 방식이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에는 518가구 규모의 주택과 비즈니스시설이 결합된 복합단지가
2026-01-29 18:14:38 |
파이낸셜뉴스
[앵커리포트] "관저 유령 건물, 골프연습장"…'尹 관저' 감사 결과
윤석열 정권 당시, 대통령을 향한 여러 의혹들 중 관저, 집무실 관련 의혹들이 있었습니다. 집무실 안에 사우나가 있다, 관저에는 유령 건물 하나가 있는데 이게 골프연습장이다. 모두 대통령이 공적 공간인 집무실과 관저를 개인의 편의와 안락함을 위한 곳으로 여긴 게 아닌지, 대통령으로서의 의식을 의심하게 하는 의혹들이었습니다. 집무실에 사우나가 있다는 의혹,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공개로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집무실 안쪽 가장 깊은 문 뒤에...
2026-01-29 18:14:27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