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강추위....강풍에 대기 건조 극심 [날씨]
[파이낸셜뉴스]목요일인 29일은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며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실제 기온보다 훨씬 더 춥게 느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영하 15도에서 영하 3도 사이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더 낮겠다. 한파 특보가 내려진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낮 기온도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0도 이하에 머물겠다.
주요 도시의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9도 △인천 영하 9도 △춘천 영하 13도 △강릉 영하 6도 △대전 영하 8도 △대구 영하 6도 △전주 영하 6도 △광주 영하 4도 △부산 영하 3도 △제주 2도다.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체감 추위는 한층 더 심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신경 쓸 필요가 있겠다.
차고
2026-01-29 00:06:36 |
파이낸셜뉴스
[ET포토] 미야오 수인, '탈 아이돌 피지컬'
그룹 미야오 수인이 2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1-29 00:06:15 |
전자신문
[ET포토] 미야오 수인, '보온성 좋아보이는 스커트'
그룹 미야오 수인이 2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1-29 00:05:05 |
전자신문
[ET포토] 홍경, '매끈한 얼굴'
배우 홍경이 2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1-29 00:03:13 |
전자신문
이번에는 이란, 압박 수위 높이는 트럼프 “시간 얼마 남지 않았다”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군사 행동 가능성을 노골적으로 경고하며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최근 베네수엘라 작전을 직접 거론하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밝히는 등, 협상과 무력 옵션을 동시에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강온 병행' 전략을 다시 꺼내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며 "막강한 힘과 속도, 분명한 목적을 갖고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수행한 군사 작전을 언급하며, 이란에 대해서도 유사한 방식의 행동이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향후 공격은 지난해 6월 이란의 핵시설 3곳을 타격했던 작전보다 훨씬 더 강
2026-01-29 00:02:30 |
파이낸셜뉴스
[ET포토] 홍경, '어깨깡패'
배우 홍경이 2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1-29 00:01:59 |
전자신문
[ET포토] 홍경, '섹시한 화이트 셔츠 패션'
배우 홍경이 2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1-29 00:00:36 |
전자신문
무면허·음주운전 반복한 30대, 단속 걸리자 동생 주민번호 '술술'
[파이낸셜뉴스] 무면허 음주 운전으로 단속되자 친동생 신분을 댄 운전자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1형사단독(허준서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20일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사서명위조, 위조사서명행사,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무면허운전),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7)에게 징역 3년과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24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자 친동생의 주민등록번호를 불러주고 서류에는 동생 이름으로 서명하는 등 각종 문서를 위조·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9월 파주시 야당동 부근 도로에서 서울 은평구 일대까지 약 22㎞ 구간을 무면허로 운전했다. 또 음주운전
2026-01-29 00:00:0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