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방미 김총리 "밴스 美부통령 만나 '쿠팡 문제' 오해 없게 상호관리 요청"
김민석 국무총리,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국무총리실 제공][국무총리실 제공] 방미 김총리, 밴스 美부통령과 만나 한미관계 발전 방안 논의 김총리 "조선·핵잠·원전 등 한국 관심사 언급…밴스도 적극 공감" "'쿠팡 차별' 발언 사실 아니라는 영문본 전달" 김총리 "한미관계, 특정기업이 로비로 흔들수 없을 정도로 단단" "'이 대통령 반미친중' 폄훼, 트럼프정부도 수용 않을 것" "트럼프 정부, 한국 내란재판 매우 존중할 것으로 확신"...
2026-01-24 07:39:43 |
연합뉴스(최신)
조현 외교장관, NATO와 방산·안보협력 논의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정부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 방산 및 안보 협력 강화에 나선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벨기에 방문중 23일 라드밀라 셰케린스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차장을 면담하고 한-NATO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면담은 조 장관이 지난해 10월 셰케린스카 사무차장을 서울에서 면담한 지 3개월 만에 개최된 것이다.
조 장관과 셰케린스카 사무차장은 그간 우리나라와 NATO가 평화를 위한 협력을 심도있게 발전시켜 왔음을 평가하고, 향후로도 방산을 비롯한 제반 분야에서 더욱 내실있는 협력을 지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글로벌 안보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긴밀한 파트너십을 지속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에 공감하였으며, 이를 위한 소통을 수시로 진행하기로 했다.
2026-01-24 07:33:51 |
파이낸셜뉴스
명절 스트레스 탈출구…호텔업계, 설 연휴 '패키지' 전쟁
설 연휴를 앞두고 호텔·리조트 업계가 새해 휴식 수요를 겨냥한 객실·다이닝 패키지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진도에서 겨울 시즌 동안 바다의 정취와 지역의 문화, 풍성한 볼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먼저 진도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가
2026-01-24 07:25:25 |
세계일보
"돈 왜 안 줘"…출소 5개월 만에 또다시 80대父 폭행한 패륜 아들
[파이낸셜뉴스] 존속폭행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지 5개월 만에 또다시 고령의 아버지를 폭행한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2단독 김택성 부장판사는 존속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58)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A씨에게 가정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춘천 소재의 주거지에서 아버지 B씨(85)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당시 A씨는 술을 마신 채 귀가했는데, 아버지인 B씨가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자 홧김에 주먹으로 B씨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물건을 던져 다치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약 일주일 뒤 B씨가 "돈을 달라"는 자신의 요구를 거절하자 이에 격분해 B씨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
2026-01-24 07:20:00 |
파이낸셜뉴스
명곡 ‘윈드 오브 체인지’ 스콜피온스 베이시스트 암 투병 끝에 별세
독일 유명 록밴드 스콜피온스의 베이시스트 프란시스 부흐홀츠가 7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차이트 등 독일 매체들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부흐홀츠의 가족은 그가 전날 암으로 세..
2026-01-24 07:17:20 |
매일경제
“월 270만원 벌어 언제 독립해”…2030 첫 번째 벽, ‘목돈 모으기’ [캥거루족 탈출기②]
재테크 첫걸음은 ‘안정적 목돈 모으기’ 사회초년생이 지켜야 할 돈 관리 원칙 ISA·청년미래적금…3년 씨드머니 전략“요즘 예·적금 하는 건 바보지, 돈이 녹아.” 돈 관리에 관심이..
2026-01-24 07:08:22 |
매일경제
“여기 있는 차 다 살게요”…흉기 소란에 행인 다치게 한 40대
자동차 판매점에서 흉기를 든 채 “여기 있는 차를 다 사겠다”며 소란을 피우고 행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40대가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
2026-01-24 07:01:21 |
매일경제
과메기 사러 들어갔다가 샤넬 봤다…유통업계, 온라인 쇼핑판이 달라졌다
온라인 쇼핑 플랫폼들이 신선식품부터 명품 뷰티까지 카테고리 경계를 허물며 차별화된 기획전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이달 26일까지 '제철 수산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단새우회와 손질 과메기, 돌문어, 새조개살 등 겨울철 대표 수산물 250여 개를 모아 최대 33% 할인 판매한다.
생선, 해산물, 조개류
2026-01-24 07:00:41 |
세계일보
이것이 ‘요시하라 매직’인가…흥국생명이 리시브 효율의 압도적 열세를 극복하고 셧아웃 승리를 따낸 비결은?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남정훈 기자] 리시브 효율 21.74%(17/69, 서브득점 2개 허용) VS 46.75%(37/77, 서브득점 1개 허용). 두 배 이상의 리시브 효율 차이가 났다. 누가 이겼을까? 후자가 이겼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적이다. 정확하게 올라온 리시브가 두 배 이상 많았다는 건 그만큼 성공률이 높은 속공이나 퀵오픈, 시간차 등의 세트 플레이를 활용할
2026-01-24 07:00:00 |
세계일보
"가정 지키려다 그만…" 남편 신체 절단해 변기 버린 아내, '살인미수'는 무죄?
남편의 신체 중요 부위를 흉기로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59)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지만,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기풍)는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와 관련해, 사위 B씨(40)에게는 징역 4년, 딸 C씨(37)에게는 흥신소를 이용해 피해
2026-01-24 07:00:00 |
세계일보
“김밥용 김 포장지에 ‘스시 앤 롤’로 표기? KIMBAP으로 바꿔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김밥의 영문 표기를 기존의 ‘Sushi and Roll(스시 앤 롤)’에서 한국어 발음을 그대로 살린 ‘Kimbap’ 또는 ‘Gimbap’으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최근 한국 김밥이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음에도 여전히 ‘스시 앤 롤’로 표기하는 곳이 맞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서 교수는 23일 페이스북에 국내에서 생산된 김
2026-01-24 07:00:00 |
세계일보
[ET톡]자율운항 선점, 과감한 투자·혁신으로
조선업계는 글로벌 패권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초격차 기술력 확보에 여념이 없다. 그리고 시선은 자율운항 기술로 향해 있다. 자율운항은 데이터, 인공지능(AI)으로 최적 항로를 계산하는 기술이다. 연료 사용량과 탄소 배출을 줄이고 인적 요인으로 인한 사고도 예방할 수
2026-01-24 07:00:00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