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륙은 잘 했는데, 멈춰서”…제주공항 도착 대한항공 여객기 기체 결함
제주국제공항에 착륙한 항공기 고장으로 활주로 운영이 20분간 폐쇄되면서 무더기 지연 사태가 빚어졌다. 23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5분께 제주..
2026-01-23 16:44:15 |
매일경제
[부고] 이동훈씨(국무조정실 국장·전 금융위 대변인) 부친상
[파이낸셜뉴스] △
이병수씨 별세·
이동훈씨(국무조정실 국장·전 금융위 대변인) 부친상=23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02)2227-7500
2026-01-23 16:43:18 |
파이낸셜뉴스
이미 1만4000명 내보냈는데…아마존, 다음 주 추가 감원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지난해 10월 사무직 1만4000여명을 내보낸 데 이어 다음 주 추가 감원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보..
2026-01-23 16:42:22 |
매일경제
‘오천피’ 다음은 ‘천스닥’…체질 개선 시동
소부장·바이오·로봇 기대감에 지수 993 마감 부실 퇴출·혁신 유입…중장기 체질 개선 관건‘오천피’ 열기가 코스닥으로 번지면서 지수 1000선을 뜻하는 이른바 ‘천스닥’ 고지까지 ..
2026-01-23 16:41:49 |
매일경제
에어부산, 지난해 영업손실 45억..적자전환
[파이낸셜뉴스] 에어부산은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 45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8326억원으로 17.3% 줄었고 순손실은 227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지난해 에어부산은 △기내 화재 및 외주 정비 장기화에 따른 가용 기재 감소 △항공업계 전반의 공급 확대로 인한 경쟁 심화 및 이에 따른 운임 하락 △일본 대지진설 및 동남아 치안 불안 등 외부 악재의 지속적 발생으로 전년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국제 유가는 소폭 하향 안정세를 보였으나, 고환율 기조 지속에 따라 달러 결제 비중이 높은 항공기 관련비 및 정비비 등 외화 비용이 확대돼 실적 방어 어려움으로 작용했다.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연중 누적 기준 흑자가 예상됐지만 연말 일시적 정비비 계획 비용 발생으로 누적 적자 전환했다는 설
2026-01-23 16:39:47 |
파이낸셜뉴스
‘2월설’ 북한 당대회 아직은 조용…다음주 보도 주목
북한의 최대 정치 이벤트인 제9차 노동당 대회가 연초 열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예비 동향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 정부 당국이 당대회 개최 시기를 2월 초중순으로 전망하고 있는 만큼 이르면 다음 주 북한 매체 보도를 통해 관련 움직임이 드러날지 주목된다.
당대회는 북한의 유일 집권 정당인 조선노동당의 최고 지도기관이자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2026-01-23 16:39:22 |
세계일보
“올해도 덥다”…예년보다 기온 낮을 확률은 0%라는데
올 한해 기온도 평년기온보다 높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기상청은 23일 2026년 기후 전망을 발표했다. 기상청은 올해 연평균 기온이 평년(1991~2020년 평균) 연평균 기온..
2026-01-23 16:38:36 |
매일경제
광주광역시교육청, 늘봄학교 확대 운영...돌봄 공백 해소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광역시교육청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 대해서도 연 50만원을 지원하는 등 늘봄학교를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늘봄학교는 '늘봄은 온 마을이 다 함께, 광주늘봄'을 슬로건으로 △온 마을이 함께하는 늘봄 체제 구축 △늘봄 프로그램 내실화 및 맞춤형 지원 강화 △안전한 늘봄학교 환경 조성 △운영 체제 고도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늘봄학교 실현 등 4대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을 바탕으로 누구나 누리고,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기존 초등학교 1학년에 대해 연 최대 72만원을 지원하던 방과후교육 프로그램 수강료를 올해부터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 대해
2026-01-23 16:37:17 |
파이낸셜뉴스
'자본론' 읽었다고 국보법 기소유예...40여년 만에 무혐의
[파이낸셜뉴스]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었다는 이유로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에 연루됐던 20대 청년들이 40여년만에 혐의를 벗게 됐다.
서울남부지검은 1980년대 당시 20대 청년 2명이 자본론 등 책을 읽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유예된 사건을 재검토한 뒤 직권으로 재기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서울남부지법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재심에 넘겨진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점을 토대로, A씨와 함께 수사받아 기소유예 처분됐던 이들에 대한 사건 기록을 확보해 혐의 인정 여부를 재검토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재판부는 "A씨가 수사 과정에서 불법구금 등을 당한 사실이 인정되고, 자본론 등 서적이 이적표현물이라거나 A씨에게 이적행위를 할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
2026-01-23 16:36:25 |
파이낸셜뉴스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핵심 의혹에 “아들 이혼 위기였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핵심 의혹 중 하나인 ‘장남 위장 미혼’에 대해 “혼례를 올리고 곧바로 (관계에) 문제가 생겼다”고 해명했다. 사실상 이혼에 가까운 상황이라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이 후보자는 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세대수를 유지하기 위해 결혼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주택법 위반’이라고 지적한 더
2026-01-23 16:35:01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