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10분 74㎉, 걷기에 2배…유진·심으뜸이 인정한 ‘계단’ 보약 [수민이가 궁금해요]
바쁜 일상으로 운동할 시간이 없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운동법이 있다. 바로 계단 오르기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면서 한 번의 운동으로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린다. 30분 계단 오르기를 하면 약 300칼로리 가량 소모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는 쌀밥 한 공기(약 300㎉)의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이다. 계단 오르기는 대사증후군(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위험을
2026-01-23 20:05:18 |
세계일보
대학 등록금 또 오른다…사립대 93% 인상안 추진
전국 사립대학 대부분이 올해 등록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등록금이 오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학생들의 체감 부담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 전국..
2026-01-23 20:02:11 |
매일경제
법무장관 “쿠팡 美모회사 투자사가 되레 한국 정부 압박해”
쿠팡 미국 투자사, 국제투자분쟁 중재의향서 제출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한 것을 두고 “쿠팡의 일부 미국 투자사들이 한국..
2026-01-23 20:01:39 |
매일경제
한국 딜로이트, 차기 총괄대표 길기완 경영자문 대표 확정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길기완 경영자문 부문 대표(사진)를 차기 총괄대표로 최종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6월 1일부터 4년이다. 길 차기 대표는 AI 시대를 맞아 급..
2026-01-23 19:58:03 |
매일경제
與 초선 28명 공개 반발…“졸속합당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28명이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발표에 대해 “독단적 합당 추진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공개 반발했다.
민주당 초선의원 모임인 ‘더민초’는 23일 성명서를 내고 “당내 민주주의와 당원 주권을 존중해야 할 엄중한 시기에, 정 대표가 보여준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과정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2026-01-23 19:47:24 |
세계일보
전세계 예술인 800명 "이란 시위 유혈탄압 규탄…침묵은 공범"
튀르키예에서 열린 이란 국민 지지 시위 모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전 세계 800명 이상의 예술가, 작가, 영화인들이 이란 정권의 반정부 시위 유혈 탄압을 규탄하는 공동 성명을 냈습니다. 현지 시간 23일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쥘리에트 비노슈, 마리옹 코티야르 등 프랑스 배우와 그리스 영화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이란 출신 영화감독 세피데 파르시 등 800여 명이 성명에 참여했습니다. 이...
2026-01-23 19:46:17 |
연합뉴스(최신)
오렌지스퀘어, 신라스테이 전 지점에 무인 환전기 설치…400여대 임박
글로벌 체인서 국내 브랜드 호텔까지 확대방한 외국인 전용 결제 플랫폼 와우패스(WOWPASS)를 운영하는 오렌지스퀘어가 비즈니스 호텔 체인 신라스테이 전 지점에 자사 무인 환전 키..
2026-01-23 19:44:36 |
매일경제
[부음] 이병수씨 별세
▲이병수씨 별세, 이동훈씨(국무조정실 국장·전 금융위원회 대변인) 부친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02)2227-7500
2026-01-23 19:43:27 |
매일경제
[이슈5] BTS 광화문 공연에…인근 호텔 숙박비도 폭등 조짐 外
이 시각 여러분이 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1> 오는 3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확정되면서 주변 숙박업소 가격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벌써 매진된 곳도 있는데, 숙박비를 2배 올린 얌체 호텔도 등장했습니다. 이따끔 기자가 보도합니다. <2> 한국의 전통과 노래로 전 세계를 홀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오스카의 2개 부문에 최종 후보로 올랐습니다. 새해부터 연...
2026-01-23 19:43:12 |
연합뉴스(최신)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국토부 측 "사실이라면 부정청약 소지"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서 질의 답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결혼한 장남을 미혼으로 위장해 부양가족 수를 늘린 뒤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측은 "부정청약 소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수호 국토부 주택기금과장은 오늘(23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의 관련 질의에 "제기된 의혹들이 사실이라면 부정청약 소지가 ...
2026-01-23 19:41:55 |
연합뉴스(헤드라인)
다카이치 장남, 중의원 선거 자민당 아닌 무소속 출마
야마모토 겐 후쿠이현의회 의원[후쿠이현의회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후쿠이현의회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조기 중의원 해산에 따라 다음 달 8일 치러지는 총선거에 그의 장남이 자민당이 아닌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장남 야마모토 겐 후쿠이현 지방의회 의원은 오늘(23일) 후쿠이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지지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며 이처럼 밝혔습니다. ...
2026-01-23 19:33:36 |
연합뉴스(최신)
장동혁 '포스트 단식' 전략은…리더십 본격 시험대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일 간의 단식 농성을 마치고 병원에서 회복 중입니다. 흩어졌던 지지층을 묶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풀지 못한 과제들도 여전합니다. 정호진 기자입니다. [기자] 단식 8일 만에 들것에 실려 국회를 떠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병원으로 향하는 길은 외롭지 않았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과 당내 소장파는 물론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10년 만에 국회를 찾아 단식을 만류하며, 보수 진영 결집에 성공했단 평가가 나옵니다....
2026-01-23 19:29:16 |
연합뉴스(최신)
"친하냐고?" 김연아, 아사다 마오 질문에 '정색'... 촬영장 '술렁'
[파이낸셜뉴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영원한 라이벌 아사다 마오와의 관계에 대해 그동안 숨겨왔던 속내를 가감 없이 드러내 파장이 일고 있다. 은퇴 후에도 이어지는 두 사람의 묘한 기류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2일, 김연경의 유튜브 채널에 등판한 김연아는 "마오와 친하냐"는 돌직구 질문을 받았다. 한일 양국을 대표했던 세기의 라이벌이었던 만큼, 은퇴 후에는 훈훈한 우정을 나누지 않겠냐는 기대가 있었던 게 사실.
하지만 김연아의 대답은 예상 밖이었다. 그녀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김연아는 "친하다고 하기엔 좀 그렇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경기장에서 상대 팀과는 대화도 하지 않는다. 인사가 전부였다"라며 살벌했던 당시 상황을 묘사했다. 대중이 기대했던 '선의의 경쟁자' 간의 따뜻한 교류는
2026-01-23 19:28:09 |
파이낸셜뉴스
정청래 "사과 각오하고 합당 제안"…지도부 균열 표면화
[앵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둘러싸고 당내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안 하루 만에 정 대표의 진퇴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지도부의 최고위원회의 불참과 반발 기자회견으로 갈등이 공개 분출하는 모습입니다. 문승욱 기자입니다. [기자] 정청래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공개 합당 제안과 관련해, 사전에 충분히 공유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여러 가지 불가피한 사정이 있었다며, "합당은 꼭 가야 ...
2026-01-23 19:27:53 |
연합뉴스(최신)
또럼 베트남 서기장 연임...'제2의 도이머이'로 두 자릿수 성장 도전(종합)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 현재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또럼 공산당 서기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럼 서기장은 2031년에 열릴 제15차 전당대회가 열릴 때까지 향후 5년간 베트남을 이끌게 됐다.
베트남 공산당은 제14차 전당대회 폐막일인 23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럼 서기장을 임기 5년인 차기 서기장으로 재선출했다.
럼 서기장은 1979년부터 약 40년간 베트남 공안부에서 일해 온 대표적인 공안통이다. 2016년부터 공안부 장관을 맡아 수년간 '불타는 용광로'로 불리며 반부패 수사를 주도했다. 이후 2024년 5월 말부터 권력 서열 2위인 국가주석직에 오른데 이어 응우옌푸쫑 전 서기장이 서거하면서 불과 두 달여 만에 서기장에 올랐다.
현재 권력 서열 2·3위인 르엉끄엉 주석과 팜민찐 총리는 중앙위원 명단에서 빠지며 '4대 기둥' 중 럼 서기장과
2026-01-23 19:27:49 |
파이낸셜뉴스
현대차 노조 “로봇, 합의 없이 1대도 안돼”…국힘 “‘로봇 쇄국’ 선언” 비판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22일 휴머노이드(인간 형태) 로봇의 생산 현장 투입에 대해 ‘합의 없이는 단 한 대도 안 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내세운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주도권 선점 전략에 급브레이크가 걸렸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날 배포한 소식지에서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인공지능 로봇 투
2026-01-23 19:27:31 |
세계일보
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유승민 딸 임용 특혜 의혹
[앵커]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채용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채용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인천대에 수사관을 보내 4시간여 동안 압수수색을 벌여 유 교수 채용과 관련된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청...
2026-01-23 19:25:17 |
연합뉴스(최신)
“일본 가지마” 중국인 발길 ‘뚝’ 끊기더니…日백화점 면세 매출 40% 급감
연말 일본 내 백화점을 찾은 중국인 방문객 수와 이들이 면세로 산 상품 매출이 1년 전보다 4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백화점협회는..
2026-01-23 19:22:46 |
매일경제
'대장동 민간업자' 항소심서 "배임 무죄" 주장
대장동 개발특혜 의혹을 받는 민간업자들이 2심 첫 재판에서 배임죄 혐의를 부인하며, 법정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서울고법은 오늘(23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등 5명에 대한 2심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법정에 나와 1심 판결에 수긍할 수 없다며, 다수 증인을 신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3월 13일 첫 정식 공판을 열기로 했습니다. 앞서 1심은 유 전 본부장과...
2026-01-23 19:21:54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