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인천 청라 ‘I-CON City’ 개발사업 투자구조·PF 주관
[파이낸셜뉴스] SK증권은 미국 럭셔리 호텔 브랜드 케슬러 컬렉션을 중심으로 인천 청라 국제도시에서 추진되는 문화·관광복합단지 개발사업 ‘청라 I-CON City’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주관을 맡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청라 I-CON City’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K-콘텐츠’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청라국제도시 내 투자유치용지 약 26만㎡ 부지에 문화·관광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개발사업이다. 단지 내에는 케슬러 컬렉션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과 리조트, 콘도 등 고급 숙박 시설과 더불어 △라이브 뮤지엄 △K-콘텐츠 타워 △VFX 스튜디오 △상설 아레나 공연장 △시니어하우징 등 다양한 콘텐츠·관광 인프라가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표사인 케슬러 컬렉션을 비롯해 다올자산운용, 갤럭시코퍼레이션 등이 전략적 출
2026-01-22 16:38:11 |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 VIP 그룹 세미나 패키지’ 서비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VIP 고객의 체계적인 자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VIP 그룹 세미나 패키지’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VIP 그룹 세미나 패키지’는 지역 상공회의소, 최고경영자과정(AMP) 등 다양한 VIP Group 고객을 대상으로 NH투자증권 전문가가 맞춤형 금융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국내외 주식 컨설팅은 물론, 부동산 투자 전략과 세무 상담까지 아우르는 올인원(All-in-One)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향한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VIP Group별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세미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고객들의 관심 분야와 투자 성향에 따라 세미나 내용을 차별화해 구성하며, 각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와 솔루션을 제시한다.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후속 관리 체계를 갖춘
2026-01-22 16:38:04 |
파이낸셜뉴스
예탁결제원,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파이낸셜뉴스] 한국예탁결제원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크라우드펀딩 성과와 향후 제도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탁결제원은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016년 1월 25일 도입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제도는 지난해 말 기준 누적 1093개 기업이 약 2346억원을 조달하는 등 창업·벤처기업의 자금 조달 수단으로 정착하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 문상일 한국경제법학회 회장, 노해성 한국성장금융 본부장,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 및 발행기업 대표이사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경제법학회, 한국성장금융 등과 함께 크라우드펀딩 제도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와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향후
2026-01-22 16:38:02 |
파이낸셜뉴스
120억원대 캄보디아 사기단 한국인 총책 부부, 1년 만에 국내 송환
캄보디아에 둥지를 튼 사기단 중 최대 규모인 120억원대 로맨스스캠(연애빙자사기) 사기단의 한국인 총책 강모(32)·안모(30) 부부가 1년여만에 국내로 송환된다. 이들 부부의 송환은 1년만으로, 경찰은 이들 부부에 대해 범죄단체조직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22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강씨 등은 23일 오전 9시10분 인천공항으로 들어온
2026-01-22 16:38:02 |
세계일보
“로봇 한 대도 못 들어온다”…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현장 투입에 결사반대
현대차 노조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차세대 로봇 ‘아틀라스’ 도입을 저지하기 위한 전면전을 선언했다. 22일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해외 물량 이관, 신기술 도입(로봇자동화), 노..
2026-01-22 16:37:58 |
매일경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전략·방향성 써도 됩니다”…한국거래소, 가이드라인 개정
[파이낸셜뉴스] 한국거래소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해설서를 개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개정안은 이날부터 시행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에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경제 환경 변화에 민감한 기업들은 매출액, 영업이익 등에 대한 구체적 수치를 제시하는 것이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이번 개정은 업종 및 특성을 고려해 재무·비재무 목표를 비교적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인 수치 목표 제시가 어려울 경우, 성장 전략 및 방향성 등을 정성적으로 기술할 수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개정과 더불어 △상장기업 경영진 대상 면담 △공시 컨설팅 등 맞춤형 공시 독려 활동 등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yimsh
2026-01-22 16:37:51 |
파이낸셜뉴스
울산서 노인들 노린 행정복지센터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경찰청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22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남구에 사는 70대 A씨에게 '010'으로 시작하는 일반 번호로 전화가 걸려 왔다.
A씨가 받으니, 상대방은 다짜고짜 "행정복지센터 직원인데, 김OO씨가 조카분이 맞으시죠"라고 물었다.
A씨가 "그런 조카는 없다"라고 했더니 상대방은 "조카라는 사람이 위임장을 가지고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으러 왔는데 명의가 도용된 것 같으니 경찰서 형사과장을 연결해 주겠다"라고 안내한 후 전화를 끊었다.
이어서 형사과장이라는 B씨가 다시 A씨에게 전화를 걸어와 "조카라고 주장한 김OO이 여러 노인을 상대로 범죄를 저질러 2억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2026-01-22 16:37:36 |
파이낸셜뉴스
SK이노베이션, 협력사 80곳에 상생기금 30억원 전달
구성원 급여 1%로 ‘행복나눔기금’ 조성 9년간 협력사 복지 향상에 290억원 활용SK이노베이션이 협력사 80곳에 상생기금 30억원을 전달했다. 이로써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1%..
2026-01-22 16:37:04 |
매일경제
하루 6000보 넘게 걷는 50·80…이미 ‘뇌 건강’ 사수하고 있었다
우리나라 50~80대 장·노년층의 보행 습관이 치매 예방을 위한 골든 타임에 속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산소 운동이 심폐 건강을 넘어 뇌 건강과 치매 예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연구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꾸준한 걷기 노력이 새로운 조명을 받고 있다.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캐시워크’가 22일 공개한 지난해 데이터 자체 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
2026-01-22 16:36:40 |
세계일보
“우리가 준 돈만 1000억달러” 유튜브 CEO…이제 어디가 ‘방송국’인가
“유튜브는 지난 4년간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미디어 기업에 1000억달러 이상을 지급했다.”
천문학적인 액수를 언급한 표현은 전 세계 미디어 산업의 판도를 뒤흔드는 유튜브 닐 모한 최고경영자(CEO)의 블로그 글에서 언급됐다. 22일 유튜브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글에서 그는 “유튜브는 여전히 가장 크고 오래된 크리에이터 경제이자, 크리에이터가 가장 안
2026-01-22 16:36:30 |
세계일보
SK이노베이션, 협력사 80곳에 상생기금 30억원 전달
[파이낸셜뉴스] SK이노베이션은 22일 울산광역시 남구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울산CLX)에서 ‘2026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열고 협력사 80곳에 상생기금 3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금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의 기본급 1% 기부에 따른 회사의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으며, 설 명절 전에 80개 상주 협력사 구성원 4500여명에게 총 30억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임현철 울산광역시 대변인,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장,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원배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 홍대성 ㈜제이콘 대표이사와 협력사 구성원들이 참여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017년부터 구성원이 기본급 1%를 기부하고 회사가 동일 금액을 출자하는 ‘1% 행복나눔기금’을 조성해 왔다.
2026-01-22 16:36:15 |
파이낸셜뉴스
현대차 노조, 로봇 반입 반대…“노사 합의없이 단 1대도 안 돼”
현대자동차 노조가 22일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에 대해 “노사 합의 없이는 단 한대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공개 반대 입장을 냈다. 향후 생산 현장에 로봇 투입이 본격화하면 노사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22일 노조 소
2026-01-22 16:33:24 |
전자신문
AI 아무리 난리여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 1위는?
100대 생활 업종 생존율 조사 미용업, 1년 생존율 91% 손기술·대면 서비스 경쟁력↑인공지능(AI) 확산으로 직업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AI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
2026-01-22 16:32:23 |
매일경제
[에듀플러스]성균관대 라이즈 사업으로 지역 제조 혁신 이끌 미래 인재 양성…학부·대학원 융합 연구 결실
성균관대학교는 정종필 스마트팩토리융합학과 교수 연구팀이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 일환으로 수행된 융합 연구를 통해 차세대 멀티모달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기술 개발을 넘어,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머리를 맞
2026-01-22 16:31:57 |
전자신문
인도 공항직원, 한국인 여성 추행…전격 체포
[파이낸셜뉴스] 인도 공항에서 현지 직원이 한국인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2일(현지시간) 인디아투데이와 ANI 통신에 따르면 김모 씨(32)는 지난 19일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 벵갈루루 켐페고우다 국제공항에서 지상직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공항 직원 아파안 아흐메드(25)는 김 씨에게 접근해 탑승권을 확인한 뒤 위탁 수하물에 문제가 있어 경고음이 울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관광비자로 인도에 입국해 귀국을 앞둔 김 씨는 이날 오전 10시 45분께 출입국 심사를 마치고 한국행 항공편 탑승을 대기하던 중이었다.
아흐메드는 수하물 재검사 시 비행기를 놓칠 수 있다며 "수동 신체 수색"을 위해 동행해달라고 요구했다. 이후 김 씨를 남자화장실 근처로 데려가 가슴 등 신체 부위를 만지고 껴안는 등 추행
2026-01-22 16:31:47 |
파이낸셜뉴스
[단독] 與, 3차 상법 개정 구정-배임죄 폐지 연말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자사주 의무소각이 담긴 3차 상법 개정을 내달 설 연휴 전에 마무리하고, 배임죄 폐지는 연말까지 시간을 두고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민주당은 기업 지배구조 개혁과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1~3차 상법 개정에 드라이브를 걸어왔고, 대신 재계의 숙원인 배임죄 완전 폐지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결국 상법 개정만 서두르고, 배임죄 폐지는 장기간 지연되게 된 것이다.
민주당 핵심관계자는 이날 파이낸셜뉴스와 통화에서 “애초 상법 개정과 배임죄 폐지를 동시에 완료하려 했지만, 법무부가 배임죄 대안 마련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따로 따로 처리하게 됐다”며 “3차 상법 개정안은 구정(2월 17일) 전에 처리하고, 배임죄 폐지는 늦으면 연말에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
2026-01-22 16:31:44 |
파이낸셜뉴스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 ‘10만 서명’ 캠페인 돌입
“춘천이 적지” 공감대 확산태릉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를 기원하는 ‘10만 서명 캠페인’이 시작됐다. 춘천시체육회는 22일 화천 산천어축제장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서명 ..
2026-01-22 16:31:38 |
매일경제
[에듀플러스]한국정보교육학회 학술대회, “AI 시대 교육 방향은 '리터러시'”
22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한국정보교육학회 학술대회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 교육 방향을 제시하는 두 개의 핵심 기조 강연이 눈길을 끌었다. 안성진 성균관대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AI 리터러시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정보교육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
2026-01-22 16:31:38 |
전자신문
“서울 집값 더 오른다” 51%… ‘10·15 대책’ 비웃는 시장 불신 [NBS]
이재명 정부의 초강력 규제인 ‘10·15 부동산 대책’에도 서울 거주자 절반 이상이 집값 상승을 점치는 등 정부 정책을 향한 부정적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압도하며 시장의 불신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22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국민의 47%가 “잘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잘하고 있다”는 긍정
2026-01-22 16:30:36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