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한국리서치·씨지인사이드, ‘국가 재난안전 데이터’ 기록 체계 구축
[파이낸셜뉴스] 동아대학교와 한국리서치, 씨지인사이드가 우리나라의 국가 리스크를 인공지능(AI)·데이터로 체계화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동아대 긴급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는 지난 19일 한국리서치, 씨지인사이드와 ‘국가 리스크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및 정기 재난안전인식 조사·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주요 재난 참사 기일에 맞춘 정기 조사·연구 체계를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단순한 일회성 조사·연구를 넘어 국민의 안전 인식을 해마다 정기적으로 기록해 ‘시계열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K-세이프티(Safety)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앞으로 매년 초 ‘신년 국가안전리스크조사’를 시작으로 4월 16일 ‘세월호 참사 국민안전 조사&middo
2026-01-21 13:13:12 |
파이낸셜뉴스
[뉴스포커스] 1월21일 다시보기
2026년 1월 21일 뉴스포커스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호(klaudho@yna.co.kr)
2026-01-21 13:12:08 |
연합뉴스(최신)
카카오페이 '페이아이', 통신사 멤버십도 연동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자사 생성형 AI '페이아이'의 핵심 서비스인 'AI로 나만의 혜택 찾기'에 통신사 멤버십 혜택 분석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AI로 나만의 혜택 찾기'는 사용자가 보유한 카드 실적과 혜택 조건을 분석해 결제 시 가장 유리한 결제 수단을 추
2026-01-21 13:12:06 |
전자신문
서울패션위크 다음 달 3일 DDP서 개막…24개 브랜드 참여
'2026 F/W 서울패션위크' 공식 홍보 영상[서울시 제공][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다음 달 3∼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패션위크에는 총 24개 브랜드가 참여해 15개의 패션쇼와 9개의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시즌은 여러 장소를 이동하며 참석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패션쇼, 프레젠테이션, 트레이드쇼, 서울패션포럼 등을 DDP 한 곳에 집중해 효율성과 ...
2026-01-21 13:12:00 |
연합뉴스(최신)
인천 동구, 치매안심센터 예약제 순환버스 동온하정 운영
최근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치매 유병률이 지속적인 상승 추세다. 이로 인해 환자뿐만 아니라 그 가족에게도 큰 어려움과 아픔을 남기고 있다. 인천 동구에는 이런 현안 해소와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치매안심센터가 있다.
동구는 이 센터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료 예약제 버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접근성은 떨어지고, 대중교통편이 제
2026-01-21 13:11:40 |
세계일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2026 글로벌 최고의 직장' 선정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우수고용협회로부터 '2026 글로벌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우수고용협회는 131개 국가 및 지역에서 활동하는 HR 인증, 벤치마킹 및 자문 분야 권위 기관이다. 글로벌 최고 직장 인증은 인사 전략,
2026-01-21 13:11:16 |
전자신문
이장우·김태흠 "'중앙정부가 선심쓰는' 종속적 지방분권 반대"
[파이낸셜뉴스 대전=김원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21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긴급회동을 갖고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을 비판하며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일시적으로 4년간 20조 원을 선심쓰듯 주겠다고 한다”며 “양측이 합치고 난 다음에 몇 년만 주고 몇 년 이후는 안 주겠다고 한다”면서 “진짜 자치분권을 제대로 하면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하려면 재정이 수반돼야 하는데 민주당이 추진하는 법안을 (국민의힘 법안을) 쪼그라뜨려 팥소 없는 찐빵을 만드는 경우가 어디 있느냐”고 반문했다.
김 지사는 이어 “국무총리실이나 행안부를 통해 각 부처의 의견을 듣고 있는데 각 부처들이 자기들 권한을 내려놓으려고 하겠느냐”며 “대통령이 5극 3특이라는 국가 대개조의 지방자치 분
2026-01-21 13:07:28 |
파이낸셜뉴스
원자력연 임직원, 취약계층에 2160만원 기탁...쌀 200㎏도 추가 기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일 구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정기탁금 2160만원, 사랑의 쌀, 탄소매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정기탁금은 연구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으로, 매년 사랑의열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결식아동, 독거노인, 멘
2026-01-21 13:07:22 |
전자신문
시민단체 “기초의회는 공천이 곧 당선…지선제도 바꿔야”
원내∙외 8개 정당과 시민사회가 오는 6월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해 “제도를 바꿔 비례성∙다양성∙대표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하면서 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정의당∙녹색당∙노동당 등 8개 정당과 259개 시민단체는 21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3일 지선이 실시되지만 뒤늦게 구성
2026-01-21 13:03:40 |
세계일보
광주 제조업체 52.7% 디지털 전환 추진
【파이낸셜뉴스 전남=황태종 기자】광주지역 제조업체 절반 이상이 디지털 전환(DX)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한상원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김영문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광주지역 제조업체 150개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도입 현황과 애로 사항을 분석해 21일 발표한 '2025년 광주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실태조사·연구' 결과다.
이번 실태조사는 광주광역시의 AI와 제조업의 융합(AX) 정책에 발맞춰 광주지역 제조업체들의 실제 AI 기술 도입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심층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산업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AI 전환 인력 양성 훈련과정 확대와 맞춤형 지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지
2026-01-21 13:03:25 |
파이낸셜뉴스
EU, 中 통신장비 퇴출 의무화에…화웨이 “국적 배제는 차별” 반발
유럽연합(EU)이 화웨이와 ZTE 등 중국 통신장비 사용금지 의무화를 추진하자, 화웨이가 사실상 국적을 기준으로한 차별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화웨이는 21일 “유럽에서 합법적으로 운영 중인 기업으로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며,
2026-01-21 13:00:49 |
전자신문
팬트리 소속 Geun 작가, '아이소' 행사서 굿즈·단행본 완판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플랫폼 팬트리(Fantrie) 소속 창작자 Geun 작가가 지난 1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6회 '아아─, 이것이 『소설』이라는 것이다.'(이하 아이소)에 참여해 자체 제작 굿즈와 단행본을 선보이며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아이소는 웹소
2026-01-21 12:59:49 |
전자신문
李대통령 "日 과거사 전면에 세워 싸우면 국익 도움 안돼"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일관계와 관련해 "독도 문제, 위안부·강제징용 문제는 다 중요하지만 이를 전면에 세워 싸우자고 하면 국내 여론 결집에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 국익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대신 "상대가 용인할만한, 수용할 수 있는 문제를 조금씩 해결해나가는 게 좋다. 실현 가능한 점진적 방안으로 접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과거사 문제로 조세이 탄광 문제 언급도 인상 깊었는데, 위안부·강제징용·독도 등 복잡한 과거사 문제를 논의 중인지, 접근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개인 간 관계도 좋아하는 점, 싫어하는 점이 있고 국가 관계도 다면적이고 복잡하고 다층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일관계를 "좋은 점은 키
2026-01-21 12:59:22 |
파이낸셜뉴스
李대통령 "檢 보완수사 안하는 게 맞다…다만 예외적 필요한 경우 있어"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검찰개혁 논의와 관련해 "보완수사를 안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공소시효가 임박한 사건 등 불가피한 경우에는 예외를 둘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공소청·중수청 법안 등 검찰개혁 방향을 묻는 질문에 "남용의 여지를 줄여야 한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소하기 위해서 수사하거나 수사를 합리화하기 위해서 가짜증인 압박해서 기소하는 이런 것은 분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보완수사' 권한을 둘러싼 논쟁에 대해선 전면 금지 방식이 오히려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저는 보완수사를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2026-01-21 12:59:14 |
파이낸셜뉴스
李대통령 "여야 대화가 우선"…장동혁 영수회담 요구에 선 그어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7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야권의 '영수회담' 요구에 대해 "지금은 여야 간 대화가 우선"이라며 사실상 1대1 단독 회담에는 거리를 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장동혁 의원의 1대1 단독 회담 요구에 응할 생각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소통과 대화는 중요하다"고 전제하면서도 "야당 대표도 필요하면 만나는데 필요하고 유용할 때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서 정쟁을 위한 수단으로 쓰는 분들도 있다"며 "그러더라도 계속 만나기는 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지금은 여야 간 대화가 우선"이라며 "뭐든지 제가 다 개별 정당과 직접, 소위 말하는 직접 대화하고 직거래
2026-01-21 12:59:1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