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욱감 “급식실 사고로 송치된 영양교사 선처해달라”…탄원서 제출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내 중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급식실 책임자인 영양교사가 검찰에 송치되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탄원서를 제출했다. 임 교육감은 21일 수원지검..
2026-01-21 14:27:38 |
매일경제
[속보] 법원 "한덕수, 이상민과 단전·단수 협의하고 이행하게 해"
[파이낸셜뉴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최은솔 기자
2026-01-21 14:27:35 |
파이낸셜뉴스
[포토] 에이엠피 주환 '매력적인 기타 퍼포먼스'
그룹 에이엠피 주환이 21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쇼케이스에 참석해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PASS(패스)'는 어디든 통과할 수 있다는 의미를 모티브로 어떤 장애물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곡이다. 이날(21일) 오후 6시
2026-01-21 14:27:29 |
세계일보
[속보] 법원 "한덕수, 총리 권한 행사 않은 것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전 국무총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2026-01-21 14:27:29 |
연합뉴스(최신)
'잔소리 듣기 싫어'…충주 '외조모 살해범' 구속 기소
청주지검 충주지청[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이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외조모를 살해한 38살 A씨를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12월 25일 충북 충주시 교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80대 외조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명문대를 졸업한 A씨는 지난 2013년 마약 범죄로 처벌받은 이후 가족 관계가 단절된 데 이어 취업까지 어려워지자 조울증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
2026-01-21 14:27:19 |
연합뉴스(최신)
美 아마존, 트럼프 관세로 가격 상승 인정 "일부 전가"
[파이낸셜뉴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이 되는 20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트럼프 정부의 관세로 일부 상품의 가격이 올랐다고 인정했다. 회사 측은 소매업체에서 관세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비축한 재고가 이제 고갈되었다고 지적했다.
제56회 세계경제포럼(WEF) 참석차 스위스 다보스를 방문한 앤디 제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국 경제매체 CNBC와 인터뷰에서 관세를 언급했다. 그는 "관세가 일부 상품의 가격에 서서히 스며들고 있다"면서 "일부 판매자는 가격을 올려 관세로 높아진 비용을 소비자에게 넘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시는 "다른 판매자는 수요를 유지하기 위해 관세 영향을 흡수하고 있으며 또 다른 이들은 흡수와 전가 사이에서 타협하고 있다"고
2026-01-21 14:26:47 |
파이낸셜뉴스
유한양행, 연말 바자회·경매 수익금 5000만원 기부
유한양행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연말 바자회 및 경매 수익금 약 5000만원을 장애인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자원 재사용으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6-01-21 14:26:43 |
전자신문
올해 청주 민간소각장에 수도권 생활폐기물 2.6만톤 반입
생활쓰레기 자료사진[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 올해 청주 지역 민간 소각장 3곳에 2만6,000톤의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반입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이들 소각장에 수도권 쓰레기 6,000톤이 반입 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부의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전 계약된 물량을 따져보니 이같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주시는 이와 관련해 어제(20일) 민간 소각시설 점검에 대한...
2026-01-21 14:26:41 |
연합뉴스(최신)
아이엘, 휴머노이드 로봇용 리튬메탈 음극 제조기술 개발
[파이낸셜뉴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드론, 웨어러블, 차세대 휴대형 기기 등 소형 전고체 배터리에 최적화된 초박형·고안정성 리튬메탈 음극 제조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아이엘이 보유한 '음극 제조방법 및 이를 이용해 제조된 음극(특허번호 10-2396796)'을 기반으로 한 '전착(Electro-deposition)' 공정을 적용, 구리 집전체 상에 나노미터(nm) 수준 초박형 리튬메탈 박막과 보호층을 안정적으로 형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충·방전 과정에서 문제로 지적돼 온 덴드라이트 형성을 억제하면서도 소형 전고체배터리에 요구되는 고에너지밀도 음극 구현이 가능해졌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드론은 사람과 동일한 공간에서 작동하거나 고밀도·고출력 환경에서 사용되는 만큼 화재와 폭발
2026-01-21 14:26:32 |
파이낸셜뉴스
국제구조위원회, 수단 인도적 위기 심화 경고
[파이낸셜뉴스] 세계적 인도주의 기구인 국제구조위원회는 "최근 수단 내전이 1000일을 넘어선 가운데 인도적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국제사회의 지원은 급격히 축소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21일 국제구조위원회에 따르면 정부군과 무장 단체 간의 내전이 장기화되면서 수단은 국제구조위원회가 매년 발표하는 '2026 세계 위기국가 보고서(Emergency Watchlist)'에서 3년 연속 위기 국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2023년 4월 내전 발발 이후 현재까지 15만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국내외 강제 이주민은 1180만명을 넘어섰다.
이처럼 인도적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이를 뒷받침할 국제사회의 대응은 오히려 위축되는 추세다. 지난해 글로벌 인도적 지원 재원은 약 50% 급감했으며, 그 결과 수백만명이 생존에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와 식수 지원
2026-01-21 14:26:04 |
파이낸셜뉴스
[속보] 법원 "한덕수, 이상민과 단전단수 조치 지시 협의"
한덕수 전 국무총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2026-01-21 14:26:03 |
연합뉴스(최신)
KIA 조상우, 현실과 타협했다… 2년 총액 15억원 잔류, 스프링캠프 극적 합류
[파이낸셜뉴스] 긴 줄다리기 끝에 조상우의 선택은 ‘실리’와 ‘명예 회복’이었다. 차가운 시장의 평가를 인정한 조상우가 KIA 타이거즈와 손을 잡고 재도약을 다짐했다.
KIA 구단은 21일 투수 조상우와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5억원, 연봉 8억원, 옵션 2억원 등 총액 15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당초 선수의 눈높이와 시장의 기대치에 비하면 다소 검소한 수준이다. 올겨울 불펜 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며 두산 이영하가 4년 52억원이라는 대형 계약을 맺은 점을 고려할 때, 국가대표 마무리 출신인 조상우의 자존심에는 생채기가 날 법한 조건이다. 앞서 계약한 팀 동료 좌완 이준영(3년 12억원)과 비교해도 연평균 수령액 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
그러나 시장의 반응은 냉정했다. 조상우는 FA 등급제에서
2026-01-21 14:25:54 |
파이낸셜뉴스
“망치질 소리 10번 들렸다”…‘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아내, '징역 25년'
[파이낸셜뉴스] 유명 부동산 일타강사로 활동하던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21일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신정일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이 같은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술을 마시다가 다투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흉기를 가져와 위협하자 이를 방어하기 위해 술병을 휘둘렀다며 살인의 고의가 없다고 주장하나 무게 약 2.7㎏ 정도의 술이 들어 있는 담금주병으로 강하게 머리 부분을 타격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수회 공격을 했다고 본다"고 판단했다.
이어 "법의학 교수가 작성한 자문 의견서, 부검 감정서 등을 보면 담금주병으로 4∼10회 이상 머리를 타격했다는 가능성이 있다"며 "사건 당시 아래층에 깨어 있던 증인은
2026-01-21 14:25:51 |
파이낸셜뉴스
[속보] 법원 "韓, 계엄 국무회의서 반대한다 말 안해"
[파이낸셜뉴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최은솔 기자
2026-01-21 14:25:35 |
파이낸셜뉴스
[포토] 에이엠피 하유준 'PASS'
그룹 에이엠피 하유준이 21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쇼케이스에 참석해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PASS(패스)'는 어디든 통과할 수 있다는 의미를 모티브로 어떤 장애물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곡이다. 이날(21일) 오후 6
2026-01-21 14:25:33 |
세계일보
범국가 AI 산업 지원책 닻 올린다...AI기본법 본격 시행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3년마다 범국가 차원의 인공지능(AI) 기본 전략을 새로 만들고 AI데이터센터나 테스트배드 등 인프라를 구축할 때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생겼다. 정부가 학계와 기업의 AI 연구개발(R&D)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표준화·기술검증 기반을 만들어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산업 진흥의 수단도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산업 진흥과 AI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이 22일 시행된다고 밝혔다. 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실장은 "AI 기본법은 AI산업 진흥을 이끌어낼 진흥법 성격이며, 필요 최소한의 규제 조항을 담고 있다"며 "최소한의 규제도 1년 이상 계도 기간을 마련해 기업들이 법 적용에 대한 어려움을 줄일 수 있
2026-01-21 14:25:26 |
파이낸셜뉴스
관세청, 작년 한해 총1256건 3318㎏마약류 적발
[파이낸셜뉴스] 관세청은 지난 한 해 동안 국경 단계에서 총 1256건, 3318㎏의 마약류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해와 비교하면 적발건수는 46%, 중량은 321% 각각 증가한 것으로, 건수와 중량 모두 역대 최고치다.
밀수경로별로로 보면 여행자는 건수와 중량이 모두 크게 늘었고,특송화물은 적발 건수는 증가한 반면, 중량은 감소했다. 국제우편의 적발 건수와 중량은 모두 감소했다.
품목별로는 코카인이 대형 밀수 적발의 영향으로 크게 늘었고, 그동안 가장 많이 적발된 필로폰은 태국발 필로폰(야바)의 적발감소로 건수와 중량 모두 감소했다. 필로폰을 제외한 다른 마약류는 모두 적발량이 증가했다.
출발 대륙별로는 중남미, 아시아, 북미 순으로, 국가별로는 페루, 에콰도르, 태국, 미국 순으로 적발량이 많다. 코카인 대형 밀
2026-01-21 14:24:52 |
파이낸셜뉴스
[포토]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콘퍼런스
2026년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콘퍼런스가 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렸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은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
2026-01-21 14:24:51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