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공통출연요율 상향…서민·취약계층 금리 인하 지원
[파이낸셜뉴스] 기획예산처는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2026년 제1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출연요율 조정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각 부처는 이날 위원회에서 구체화된 부담금 감면대상, 부과기준에 따라 법령 개정 등 후속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우선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의 공통출연요율을 2·4분기부터 은행권은 0.06%→0.1%, 비은행권은 0.03→0.045%로 상향한다.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은 서민금융상품의 재원으로 사용되는 만큼 이번 결정으로 최근 경제 상황에 대응해 저신용·저소득자의 안정적인 금융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석유 수입부과금 전자상거래 환급 제도는 2027년까지 2년 연장된다. 해당 규정은 정유사의 석유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전자상거래 시
2026-01-21 15:00:00 |
파이낸셜뉴스
기획처,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위한 국민 제안 접수한다
[파이낸셜뉴스] 기획예산처는 향후 20~30년 대한민국의 청사진을 그리는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과정에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온라인 의견 수렴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설은 국가 중장기전략 수립 초기 단계부터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함이다. 국민 제안 접수 홈페이지는 기획예산처 공식 홈페이지의 팝업을 통해서도 손쉽게 접속 할 수 있다.
국민 누구나 간단한 회원가입 후 자유롭게 미래 전략에 대한 제언을 등록할 수있으며, 다른 이용자가 올린 제안에 공감이나 추천을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해 국민적 공감대가 높은 제안이 무엇인지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국민 제안 게시판은 △산업 △복지 △지역균형 △인구 △기후 △안보·통상 △재정 △
2026-01-21 15:00:00 |
파이낸셜뉴스
한전KPS "겨울철 에너지 절약법 공유해요"
【파이낸셜뉴스 나주=황태종 기자】"겨울철 에너지 절약법 공유해요."
전력 설비 정비 전문 회사인 한전KPS가 오는 22~27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연중 캠페인 1탄 '겨울철 에너지 절약법 공유'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인스타그램 한전KPS 공식 계정을 방문해 '팔로우' 및 '좋아요'를 누른 뒤 본인 계정에 다양한 겨울철 에너지 절약 방법을 공유하는 게시물이나 스토리를 게시하고 인증하면 된다.
적정 난방온도 지키기부터 창문 단열시트 부착, 친환경 보일러 사용, 실내복 착용 등 널리 알려진 방법을 비롯해 본인만의 겨울철 에너지 절약 노하우를 공유하면 된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한전KPS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전KPS는 추첨
2026-01-21 14:59:45 |
파이낸셜뉴스
천안시의회 의장 불신임 가결에 시민사회 환영…“의회의 주인은 시민”
충남 천안시의회가 김행금 전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가결하며 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의장을 불신임한 가운데, 시민사회가 이를 “민의에 응답한 역사적 결정”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천안아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천안아산경실련)은 21일 논평을 내고 “이번 불신임 가결은 독단과 파행으로 점철된 의회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준엄한 심판”이라며 “무너진
2026-01-21 14:59:20 |
세계일보
[속보] 법원 "친위쿠데타, 기존 내란과 비교할 수 없는 행위"
한덕수 전 국무총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2026-01-21 14:59:17 |
연합뉴스(최신)
이름은 짧게, 성과는 강하게…4조 굴리는 타임폴리오, ‘TIME’ 리브랜딩
타임폴리오, 브랜드명 ‘TIME’으로 교체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오는 22일부터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명을 기존 ‘TIMEFOLIO’에서 ‘TIME’으로 변경한다. 디지털 환경에..
2026-01-21 14:59:03 |
매일경제
[속보] 법원 "12·3 내란, 기존 내란 행위와 비교 불가"
[파이낸셜뉴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최은솔 기자
2026-01-21 14:58:35 |
파이낸셜뉴스
[속보] 법원 "국민 선출한 권력자가 내란…민주주의 뿌리채 흔들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2026-01-21 14:58:29 |
연합뉴스(최신)
백화점 VVIP였던 이웃, 알고 보니 아파트서 1.5조원 세탁한 범죄자[종합]
[파이낸셜뉴스] 일반 시민이 거주하는 아파트를 숙소로 개조해 24시간 자금세탁을 벌여온 범죄단체가 검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 아파트의 특성을 노려 전주에서 수도권, 서울까지 아파트 7곳을 옮겨 다니며 보이스피싱 범죄수익을 세탁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김보성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합수부) 부장검사는 브리핑을 열고 "전국을 돌며 아파트를 '자금세탁 센터'로 개조해 보이스피싱 범죄수익 약 1조5750억원을 세탁한 혐의로 범죄단체 조직원 13명을 입건한 후 7명을 구속기소했다"며 "인적 사항이 특정된 8명을 추가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수부에 따르면 해당 조직은 수괴 A씨(40세)를 중심으로 총괄관리책, 중간관리책, 자금세탁책, 대포계좌 공급책(일명 '전문 장집') 등으
2026-01-21 14:57:10 |
파이낸셜뉴스
[속보] 법원 "12·3 내란은 위로부터의 내란, 친위쿠데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생중계] 한덕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재판 1심 선고…이시각 재판정 LIVE ☞ https://youtu.be/bzZtQAhQF7U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2026-01-21 14:56:22 |
연합뉴스(헤드라인)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유튜브 안 봐…내 것만 봐"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인 일본 보델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을 안 본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추성훈은 "전 연예인을 잘 모른다"며 "바빠서 예능 프로그램도 안 본다"고 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은 제 것만 체크한다. 다른 건 안 본다.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추
2026-01-21 14:56:02 |
세계일보
반도체 초호황에…삼성전자 노사 긴장감 고조
[파이낸셜뉴스]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이 올해 역대급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 간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반도체 산업이 초호황기에 본격 진입하면서 성과 분배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서다. 내부에서는 "실적은 최고 수준인데, 보상 구조는 과거에 머물러 있다", "경쟁사 대비 보상이 부족하다"는 등 불만이 커지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 조합원 수는 지난 19일 기준 5만8571명으로 집계됐다. 과반 노조(총 6만2500명) 지위를 얻기까지 필요한 조합원 수는 3929명 뿐이다. 초기업노조 조합원은 올해 들어 매주 3000여명씩 늘어나며 빠르게 몸집을 키우고 있다. 이 속도라면 이르면 이달 말 단일 과반 노조 지위를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2026-01-21 14:55:28 |
파이낸셜뉴스
[李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글로벌 기업도 예외 없다”…쿠팡 유출사태 '원칙 대응'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쿠팡과 관련 “글로벌 기업이든지, 국내 소기업이든지 관계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서 상식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처벌·제재 수위가 통상 이슈로 번질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와 달리 정부 대응 원칙을 분명히
2026-01-21 14:55:26 |
전자신문
이혁 주일대사, 나루히토 일왕에 신임장 제출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이혁 일본 주재 한국대사가 21일 나루히토 일왕에게 신임장을 제출했다.
주일 한국대사관과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이 대사는 이날 오전 고쿄(皇居·황거)에서 일왕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안부를 전하고 한일관계가 진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일 한국대사관은 "오늘 신임장을 제정함으로써 이 대사는 일본 내에서 주일 한국대사로서의 모든 외교 활동이 가능해졌다"고 했다.
이 대사는 지난해 9월 하순 부임해 신임장 제출은 넉 달 만에 이뤄졌다.
그는 지난 7일 특파원 간담회에서 "올해 한일관계가 후퇴하지 않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실적을 쌓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2026-01-21 14:54:55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