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페라, '리액트 취약점이 보여주는 보안 맹점-ASM의 역할' 웨비나 개최
AI스페라가 오는 28일 오후 3시 '리액트 취약점이 보여주는 보안의 맹점-ASM의 역할'을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React2Shell취약점(CVE-2025-55182) 사례로 드러난 보안 구조의 한계를 짚고, 인공지능(AI) 기반 공격표면관
2026-01-21 15:13:42 |
전자신문
현대ADM, 40조 류마티스 시장 출사표...비면역억제 기전 제시
[파이낸셜뉴스] 현대ADM이 약 40조 원 규모의 글로벌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시장에 '비면역억제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현대ADM은 자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페니트리움'을 통해 기존 면역억제 기반 치료제의 한계를 넘어서는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2상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전 세계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시장은 휴미라(Humira) 등 생물학적 제제와 JAK 억제제가 주도하고 있다. 이들 약물은 항염 효과가 강력함에도 불구하고 표준 표적치료에서 20~40%의 불충분 반응이 보고되고 있으며, 약물 감량이나 중단 시 재발 위험으로 인해 평생 유지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특히 면역억제 기전에 따른 결핵·대상포진 등 심각한 '기회감염 위험'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미충족 수요로 지적
2026-01-21 15:13:38 |
파이낸셜뉴스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123만 7000석 판매
[파이낸셜뉴스] 코레일은 설 승차권 예매 결과 공급 좌석 207만석 중 123만 7000석(6일간·일평균 20만 6000석)이 팔려 예매율 59.7%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5~16일, 19~21일까지 5일간 진행한 설 승차권 예매는 지난해 설 대비 연휴 기간이 짧아 예매 좌석은 48만 5000석이 감소했지만, 예매율은 8.0%p 증가했다.
주요 노선별 예매율은 경부선 68.1%, 경전선 60.9%, 호남선 62.8%, 전라선 66.3%, 강릉선 44.6%, 중앙선 74.6%, 동해선 49.6%이다.
예매율이 가장 높은 날은 설 당일인 2월 17일(68.7%)이다. 하행선은 2월 14일(87.1%), 상행선은 2월 18일(90.1%)이다.
열차종별 예매율은 KTX는 103만 7000석으로 69.4%, 일반열차는 20만석으로 34.6%을 기록했다.
예매한 승차권은 오는 22일 자정부터 결제할 수 있다. 결제기한은 25일까지이며, 교통약자 사전예매는 28
2026-01-21 15:13:36 |
파이낸셜뉴스
"네가 맘에 든다" 컬리 대표 남편, 여직원 강제추행 들키자 "미친 짓 했더라"
[파이낸셜뉴스]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인 '넥스트키친' 정모 대표가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을 강제추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허리 감싸고, 귓속말 "수습평가는 동거같은 거"
21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넥스트키친에 수습사원으로 입사한 A씨는 지난 2025년 6월 진행된 회식 자리에서 정 대표로부터 강제추행 피해를 입었다.
이날 정 대표는 옆자리에 앉은 A씨의 몸에 손을 대며 추행을 시도했다. 추행은 시간이 갈수록 더 심해졌다. 반팔을 입은 A씨의 팔뚝을 잡는가 하면 어깨를 감싸고, 등 쪽 속옷 라인을 더듬기도 했다.
정 대표는 A씨를 추행하며 귓속말로 "나는 네가 마음에 든다"고 속삭였다. 이어 "누가 뭐라 해도 내가 킵(정규직 전환) 하겠다고 하면 킵하는 거"라고 말했다.
여기서 더해 A씨의 허리를 감싸기도 했다. A씨는 "
2026-01-21 15:13:29 |
파이낸셜뉴스
전북 신축공사장서 작업 중 추락…30대 노동자 중상
전북 신축공사장서 작업하던 30대 추락…중상[전북도소방본부 제공][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오늘(21일) 오전 8시 50분쯤 전북 전주의 한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30대 노동자 A씨가 지상 3층 높이에서 지하 1층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씨는 사고 당시 3층에서 엘리베이터 관련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전 장비 착용 여부...
2026-01-21 15:13:03 |
연합뉴스(최신)
[속보] 법원, 한덕수 '내란 혐의' 징역 23년 선고
'내란 방조'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 선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2026-01-21 15:12:24 |
연합뉴스(최신)
연극 '슈만'이 찾아온다…'캐릭터 프로필' 시선 집중
연극 '슈만'을 향한 설렘이 달아오르고 있다. 22일 프리뷰 티켓 오픈을 앞두고 캐릭터 프로필 사진을 전격 공개, 두근거림을 더했다. '슈만'은 독일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클래식 거장 로베르트 슈만, 클라라
2026-01-21 15:11:48 |
전자신문
[속보] 법원,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증거인멸 우려”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구형보다 높은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1일 내란 우두머리..
2026-01-21 15:11:46 |
매일경제
[속보] 법원,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증거인멸 우려"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1일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징역 15년을 구형했었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등이 형법상 내란에 해당
2026-01-21 15:11:23 |
세계일보
연극 '슈만', 캐릭터 프로필 공개…'기대감 급증'
연극 '슈만'이 캐릭터 프로필 사진으로 기대감을 키웠다.
'슈만'은 독일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클래식 거장 로베르트 슈만, 클라라 슈만, 요하네스 브람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2023년 국내 초연 이후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2026년 다시 무대에 오른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프로필은 각 인물을 연기하는 5인의 배우가 인물의 내면과 관계성을 표정과 분위기로 섬세하게 담아내 눈길을 끈다.
이번 시즌은 박상민, 김정화, 정애연, 오승윤, 김이담의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로베르트 슈만 역의 박상민은 강렬한 시선과 내면의 욕망이 교차하는 인물을 표현했으며, 클라라 슈만 역의 김정화와 정애연은 고혹적이면서도 절제된 우아함으로 서로 다른 결의 클라라를 보여준다. 요하네스 브람스 역의 오승윤과 김이담은
2026-01-21 15:10:13 |
파이낸셜뉴스
[속보] 법원, 한덕수에 징역 23년…특검 구형 15년보다 높아
법원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총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는 21일 오후 2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 공문서 작성 및 행사 등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 대해 “국무총리 의무 다했다면 내란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2026-01-21 15:10:00 |
세계일보
[속보] 재판부, 한덕수 법정구속도 결정…"증거인멸 우려"
한덕수 전 국무총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2026-01-21 15:09:40 |
연합뉴스(최신)
“키는 괜찮은데 살이 문제네”… ADHD 아동, 성인 비만 확률 1.5배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진단받은 어린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경우 과체중과 비만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1일 박상민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송지훈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연구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수행한 코호트 연구에서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1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2008~2013년에 ADH
2026-01-21 15:09:17 |
세계일보
[속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법정구속..."증거인멸 우려"
[파이낸셜뉴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최은솔 기자
2026-01-21 15:09:05 |
파이낸셜뉴스
좋은문화병원 "인사총무팀 조종욱씨 30대에 120번째 헌혈"
[파이낸셜뉴스] 좋은문화병원은 인사총무팀에 근무하는 조종욱씨(32)가 지난 20일 이 병원에서 120번째 헌혈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조씨가 30대라는 사실을 알려지자 의료진과 관계자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 따르면 120회 헌혈은 쉬운 기록이 아니며, 특히 30대에 이 같은 횟수를 채우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조 씨는 “고교 1학년 때 우연히 친구들과 함께 했지만 병원 입사 후 헌혈의 중요성과 의미를 뒤늦게 알고 이젠 생활의 일부가 됐다”며 “제가 헌혈하는 동안 누군가는 수혈을 기다리고 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 가능하면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활짝 웃었다.
현재 좋은병원들은 헐혈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 16일 좋은강안병원을 시작으로 20일과 21일에는 좋은문화병원, 좋은
2026-01-21 15:08:49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