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시대 끝난다 … 요리·길 안내 'AI 안경'이 대체할 것"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시대에 휴대폰은 적합한 도구의 형태가 아니며 앞으로 안경이 휴대폰을 대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AI에 걸맞은 체..
2026-01-21 17:30:57 |
매일경제
'당근알바' 들어간 AI 노동법 상담…일평균 이용량 1000회 돌파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9월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당근알바)'에 탑재된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의 일평균 사용량이 올해 초 1000회를 돌파했다. 노동당국은 향후 해당 서비스에 계약서 사진을 올리면 AI가 서류를 분석하는 '인사노무 서류 분석' 등의 기능을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21일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의 2025년 운영실적과 이용자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우선 AI 노동법 상담은 지난해 1년 동안 11만7000건의 상담을 처리했다.
특히 지난해 9월 당근알바에 AI 노동법 상담을 탑재하면서 일평균 이용량이 급증했다. 당근 탑재 이전 일평균 이용량 251회에서 탑재 이후 466회로 85.7% 증가했다. 올해 1월 일평균 이용량은 1000회를 상회했다.
지난해 노동부와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가 수행한 '생성형 AI 기반 노동법 상담 비용&
2026-01-21 17:30:49 |
파이낸셜뉴스
경북경찰, 고속도로 2차 사고 예방 합동 모의훈련
경북경찰청 고속도로 2차 사고 예방 모의 훈련21일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와 한국도로공사는 포항~영덕 고속도로 청통와촌 IC 부근에서 추돌사고로 차량이 정차한 상황을 가정해, 순찰차가 트래픽 브레이크(지그재그 운행으로 후방차량 서행 유도) 방식으로 후방 통과차랑 속도를 시속 30km로 낮추고, 도로공사가 싸인카를 활용해 사고 현장 후방 안전을 확보하는 등 고속도로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화면제공=경북경찰청]21일 ...
2026-01-21 17:30:48 |
연합뉴스(최신)
김관영 전북지사, 완주 방문 연기…"통합 불씨 꺼지지 않아"
'통합 반대' 주민에 둘러싸인 김관영 전북도지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전북 14개 시군을 방문 중인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내일(22일) 예정이었던 완주 방문 계획을 잠정 연기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1일) 입장문을 내고 "완주 방문이 자칫 완주·전주 통합을 둘러싼 대립과 갈등을 격화시키는 기폭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며 연기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어 "방문을 미뤘다고 해서 완주 발전과 전북의 도약을 향한 노력이...
2026-01-21 17:30:29 |
연합뉴스(최신)
내 집 있으면 뭐해…매년 1700만 원 내야하는 ‘세금 월세’에 떠는 미국 집주인 [홍키자의 美쿡]
“미국 집값은 소득 대비 5~6배니까 한국(20배)보다 훨씬 사기 쉽죠?” 이같은 이야기는 겉으로 보이는 숫자만 보면 맞습니다. 하지만 함정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50만 달러(약 ..
2026-01-21 17:30:00 |
매일경제
강원자치도, 농촌 인력난 해소 위해 숙소 지원 등 확대
【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강원자치도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을 대폭 강화하고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올해 20곳까지 확대해 안정적인 인력 수급 체계를 구축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21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춘천 강릉, 횡성 영월, 평창 정선, 철원 화천 등 8개 시군 담당자와 지역농협 조합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간담회를 개최,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촌의 필수 인력임을 강조하며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투자 확대를 약속했다.
도는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지난해 1곳에서 올해 20곳으로 늘려 약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전국 130곳 대비 15%에 달하는 규모다.
특히 올해부터는 근로계약 시 상해보험 가입증명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산재보험 미
2026-01-21 17:29:51 |
파이낸셜뉴스
"내 지방이 무릎 구원투수?" 연세사랑병원 SVF 치료 효과 입증
[파이낸셜뉴스]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인 연세사랑병원이 무릎 중기 퇴행성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SVF) 치료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연세사랑병원에서 SVF 치료를 받은 무릎 퇴행성관절염 환자 146명(총 217개 무릎)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 환자들은 모두 켈그렌-로렌스 등급 II~IV에 해당하는 중기 관절염 환자들이었다.
치료는 환자의 둔부에서 지방 조직을 채취한 후, 중간엽 줄기세포와 면역세포, 혈관세포, 성장인자 등이 포함된 SVF 세포를 분리해 무릎 관절강 내에 1회 주사하는 방식으로 시행됐다. 환자들에게 주입된 전체 세포 수는 평균 7400만개였으며, 이 중 약 700만개가 중간엽 줄기세포로 확인됐다.
분석 결과, 치료 전 평균 37.7점이던 통증 척도(VA
2026-01-21 17:29:32 |
파이낸셜뉴스
[날씨] 내일 아침 '서울 -14도'…올겨울 들어 가장 추워
연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4도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오겠고요. 낮 기온도 영하 5도에 그치며 종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 추운 날씨 속 제주와 호남에 눈 소식이 있습니다. 특히,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 산지와 호남 서해안에는 시간당 1~5cm의 강한 눈이 집중되겠습니다. 앞으로 제주 산지에 최대 20cm 이상, ...
2026-01-21 17:28:23 |
연합뉴스(최신)
[뉴스특보] '내란방조' 한덕수 1심 선고…법원 첫 '내란 판단' 주목
<출연 : 서정빈 변호사 · 박주희 변호사> 잠시 후 오후 2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가 생중계됩니다. 오늘 선고는 12·3 비상계엄 사태가 ‘내란’에 해당하는지를 가리는 첫 사법부 판단인만큼, 윤 전 대통령의 내란죄 형량의 가늠자가 될 것이란 평가도 나오는데요. 자세한 소식 서정빈 변호사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잠시 후, 한덕수 전 총리가 법의 심판대에 오릅니다...
2026-01-21 17:27:37 |
연합뉴스(최신)